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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당을 나온 암탉

사계절아동문고 40
황선미 지음 | 김환영 그림 | 사계절 | 2002년 04월 15일 출간 (1쇄 2000년 05월 29일)
| 5점 만점에 5점 리뷰 68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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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1968710(8971968710)
쪽수 200쪽
크기 154 * 225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 Hen Who Dreamed She Could Fly/Hwang, Sun-mi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암탉 잎싹의 꿈은 이루어질 수 있을까요?

2017 대한민국 문화예술상을 수상한 황선미의『마당을 나온 암탉』은 알을 품어 병아리의 탄생을 보겠다는 소망을 가지고 양계장을 나온 암탉 '잎싹'의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삶과 죽음, 소망과 자유 등의 심오한 주제가 담긴 동화이다. 꿈을 간직한 삶의 아름다움과 당당함 그리고 지극한 모성애의 승화 과정이 독자의 가슴을 뭉클하게 한다.

「마당을 나온 암탉」은 주인공 잎싹이 소망을 굳게 간직하고 자기 삶의 주인으로 꿋꿋하게 살아가는 모습과 독특하고 개성적인 등장인물의 다양한 삶을 통해 오늘의 어린이들로 하여금 '나는 누구이며, 어떻게 살아야 하는가'에 대한 기본적인 질문과 반성을 하게 만드는 작품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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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황선미 저자 황선미는 1963년 충청남도 홍성에서 태어나 서울예술대학 문예창작과를 졸업했습니다. 1997년 제1회 탐라문학상 동화 부문을 수상했고, <내 푸른 자전거>, <앵초의 노란 집>, <여름 나무>, <샘마을 몽당깨비>, <나쁜 어린이표> 등의 동화를 썼습니다.
2017년에는 대한민국 문화예술상을 수상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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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김환영

그린이 김환영은 1959년 충청도에서 태어나 서울에서 자랐습니다. 홍익대학교에서 서양화를 전공했고, 만화와 애니메이션도 공부했습니다. 한겨레문화센터 아동문학 작가학교 8기를 수료했고, 지금은 경기도 가평에서 그림책 작업에 몰두하고 있습니다.

목차

001. 알을 낳지 않겠어!....(9)
002. 닭장을 나오다....(19)
003. 마당 식구들....(33)
004. 친구....(51)
005. 이별과 만남....(67)
006. 마당을 나오다....(89)
007. 떠돌이와 사냥꾼....(105)
008. 엄마. 나는 꽥꽥거릴수 밖에 없어....(125)
009. 저수지의 나그네들....(141)
010. 사냥꾼을 사냥하다....(163)
011. 아카시아꽃처럼 눈이 내릴 때....(185)
012. 이 책을 읽은 어린이들에게(김서정)....(195)

출판사 서평

이 작품은 알을 품어 병아리의 탄생을 보겠다는 소망을 간직하고 양계장을 나온 암탉 '잎싹'이 자기와 다르게 생긴 아기 오리를 지극한 사랑으로 키운 뒤 놓아 보내 주고 제 목숨을 족제비에게 내어주기까지의 삶과 죽음, 고통스럽지만 자신의 소망과 자유, 그리고 사랑을 실현해나가는 삶을 아름답게 그린 장면동화이다.

바람과 햇빛을 한껏 빨아들이고, 떨어진 뒤에는 썩어서 거름이 되고, 결국 향기로운 꽃을 피워내는 아카시아나무 잎사귀처럼 뭔가를 하고 싶어 스스로 제 이름을 '잎싹'이라 지은 암탉, 자신의 소망을 이루기 위해 자유로운 삶...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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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당을 나온 암탉 ke**006 | 2018-10-1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시대 최고의 어린이 문학 꿈을 간직한 삶의 아름다움과 당당함, 지극한 모성에의 승화 과정이 진장 감동을 주는 우리 시대의 동화 꿈은 도저히 이루어질 수 없을 것 같은 바람을 가슴에 간직하는것 혼자 있어도 외롭지 않게 하는 신비로운 힘 그게 바로 꿈 닭장에 갇힌 암닭 잎싹도 결코 이루어질 수 없을 것 같은 꿈을 꾸었다 그래서 고통을 겪고 들판에서 족제비에게 죽임을 당한다 그러나 비참하지 않은 죽임이다 꿈을 간직하고 살아서 아름다워질 수 있었고 당당해질 수 있었기 때문이다 ... 더보기
  • 마당을 나온 암탉 re**2345 | 2017-10-3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워낙 유명해서 말 갖다 붙이는 게 사족이 될 것 같은 책, <마당을 나온 암탉>을 읽었어요. 딸냄 어릴 때 애니메이션 장면을 넣어 만든 그림책을 읽어줬더니 슬프다고 엉엉 울었던 기억도 있고 애니메이션 보면서 원작과 이렇게 다를 수가 있다니 하고 놀라워했던 느낌도 새롭네요. 제가 책과 애니메이션이 다르다고 적은 표현은 무엇이 더 좋고 나쁜 기준이 아니라 둘 다 €자신이 속한 장르의 장점을 최대한 잘 ... 더보기
  • [도서] 마당을 나온 암탉 사계절 아동문고 040 황선미 글/김환영 그림 | 사계절 | 2002년 04월   서사에서 공간은 세가지 기능을 지닌다. 첫째는 물리적 환경으로 등장인물들이 실제 숨쉬고 활동하는 공간, 둘째는 이야기의 줄거리와 구조를 결정하는 서사적 기능, 셋째 상징적인 의미를 지닌 공간이 그것이다. <마당을 나온 암탉>은 서사에서 이러한 공간의 기능들을 매우 섬세하게 보여주는 작품이다. 양계장을 비롯하여 마당과 저수지, 하늘은 조류들이 살아가는 물리적 환경이다. ... 더보기
  • 어려서부터 동화책을 좋아했습니다. 어른이 된 지금도 저는 어린 시절 못지않게 동화를 많이 읽습니다. 저는 울보입니다. 가끔 딸내미에게 동화책을 읽어주다가도 슬픈 부분에선 목이 메어 읽지 못하고, 딸에게 들킬세라 눈물을 훔친 적도 많습니다. 마당을 나온 암탉을 읽으면서도 몇 번이나 눈물을 닦아야 했습니다. 책 말미에서 평론가는 입싹이 꿈을 가지고 끊임없이 도전하며 살아가는 씩씩한 주인공이라는데 비중을 두며, 어린이 독자들에게 어떠한 환경에서도 꿈을 잃지 말라고 했더군요. 하지만 저는 읽는 내둥 어미된 저의 심정이 입싹과 너... 더보기
  •     “한 가지 소망이 있었지. 알을 품어서 병아리의 탄생을 보는 것! 그걸 이루었어. 고달프게 살았지만 참 행복하기도 했어. 소망 때문에 오늘까지 살았던 거야. 이제는 날아가고 싶어. 나도 초록머리처럼 훨훨, 아주 멀리까지 가 보고 싶어!” 암탉 잎싹이 그동안 애지중지 키운 초록머리를 떠나보낸 후 마지막 꿈을 읊조린다. 과연 잎싹은 그 꿈을 이루게 될까? 잎싹은 제 삶의 주인이 되기 위해 좁디좁은 양계장에서 마당으로 탈출을 시도한다. 청둥오리 나그네 덕분에 죽을 고비를 넘기지만 결국 마당을 나온다. 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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