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소득공제

자린고비 일기 개똥도 아끼다

시공주니어 문고 독서 레벨 2 49
정해왕 지음 | 오승민 그림 | 시공주니어 | 2008년 06월 30일 출간
아침독서 추천도서
  • 정가 : 7,000원
    판매가 : 6,300 [10%↓ 7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3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2752406(8952752406)
쪽수 151쪽
크기 150 * 210 mm 판형알림
상품상세정보
품질인증마크
제품안전인증
KC마크는 이 제품이 공통 안전기준에 적합하였음을 의미합니다.
크기,중량 150 * 210 mm
제조일자 2008/06/30
색상 이미지참고
제조자 (수입자) 시공주니어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자린고비'를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보다!

이 책은 천하의 구두쇠로 알려진 '자린고비'를 새로운 시각에서 바라본 작품이다. 일기 형식으로 전개되는 에피소들은 자린고비의 모습을 하나의 생동감 넘치는 캐릭터로 그려냈다. 뿐만 아니라 혀를 내두를 구두쇠 짓들을 재미나게 그렸으며, 그 구두쇠 행동 속에 담긴 절약 정신과 삶의 지혜를 보여준다.

이 책의 담이 할머니는 '자린고비'의 일기를 헌책방에서 발견한다. 그리고 담이를 위해 '자린고비' 일기를 한글로 옮겨 적는다. 그렇게 할머니는 담이에게 '자린고비'의 이야기를 들려주기 시작한다. '자린고비'의 일기는 '콩 심은 데 콩 난다'를 비롯해 우리가 익히 알고 있는 속담의 제목을 달고 펼쳐지는데….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정해왕 1965년 10월 31일 충남 서천에서 태어나, 연세대학교에서 국문학을 공부했다. 1994년 '개땅쇠'로 MBC창작동화대상을 받으며 작가의 길에 들어섰다. 지금은 '어린이책작가교실' 대표로서 참신한 어린이책 작가들을 길러내는 한편, 재미있고 알찬 어린이책을 만드는 데 힘쓰고 있다. 그동안 펴낸 책으로는 '자린고비 일기', '토끼 뻥튀기', '버섯 소년과 아홉 살 할머니', '코끼리 목욕통', '대기만성 손만성', '한글 피어나다' 등이 있다.

그림 : 오승민

목차

300년 묵은 일기장 속에는……

콩 심은 데 콩 난다
세 살 버릇 여든 간다
불난 집에 부채질
강물도 쓰면 줄어든다
뛰는 놈 위에 나는 놈
호박이 넝쿨째 굴러 들어오다
하나는 알고 둘은 모른다
되로 주고 말로 받는다
바늘로 찔러도 피 한 방울 안 나온다
소같이 벌어서 쥐같이 먹어라
밑 빠진 독에 물 붓기
하늘도 스스로 돕는 자만 돕는다
티끌 모아 태산
남 줄 건 없어도 도둑 줄 건 있다
개처럼 벌어서 정승처럼 쓰다

아름다운 이름, 자린고비
자린고비의 옛집을 찾아서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5)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시공주니어 책이라면 무조건 반겨주는 주현이에요. 유아 때부터 보아온 시공주니어 책들에 대한 좋은 추억들이 모여서 그런게지요. <시공주니어 문고 레벨1>은 그동안 여러 권 만나보았어요. 학교 도서관에도 있는 책들은 골라서 많이 읽어주었더라구요. <시공주니어 문고 레벨1>은 초등저학년 권장도서로 혼자읽기에도 충분한 글밥과 내용이지요. 이번에 만나 본 책들은 <시공주니어 문고 레벨2> 중 다섯 권이에요. 레벨1과 다른 두툼함에 조금은 놀라워하면서도, 초등중학년 권장도서라고 하니 읽을만하... 더보기
  • 막내가 2학년이 되면서 점점 긴글 책에 관심을 가지고 있다. 아직은 그림책을 더 좋아하는 아이들이고. 나도 아직은 그림책을 봐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러나 나이가 많아짐에 따라서 나이에 맞게 긴글로 된책도 봐야한다고 생각한다. 생각의 폭도 넓히고. 인내심을 가지고 한자리에 앉아서 한권을 읽어낼수 있는 힘을 길러야한다고 생각한다.   그림책을 좋아하는 아이들은 긴글책으로 옮겨가기가 쉽지않다. 특히나 우리 큰아이의 경우 문고판 모양의 혼자 읽는것을 거부했다. 긴글 이야기도 읽어주면 잘 봤는... 더보기
  • 자린고비하면 아아아 주~~~ 인색한 구두쇠가 떠올라요 누군가하면 너무 아끼는 정도가 지나치고 다른 사람에게도 야박하게 굴어 인심을 잃은 스크루지죠 자리고비는 한국판 스크루지쯤 되겠네요 다르다고 하지만 나중에 스크루지도 베풀며 사는 건 자린고비와 통하니까요 책벌레 할머니가 헌 책방에서 발견한 고물같은 책(일기장)이 실은 보물이었네요 자린고비의 일기를 발견한 할머니가 손자를 위해 다시 고쳐 써 주신걸 읽게 됩니다 할머니의 손주사랑이 얼마나 큰지 느껴져요 절약정신이 투철하다 못해 도가 지나치죠 요즘 세상과는 맞지... 더보기
  •   예전에 TV 에서 본 자린고비 영감은 굴비를 천장에 매달아놓고 냄새만 맡는 지독한 구두쇠였다. 실제 인물이라기 보다 좀 우스운 캐릭터였던 것 같다.   하지만 이 책을 읽으며 자린고비에 대한 느낌이 좀 달라졌다.   책을 읽으면서 똥을 참고 참아 집까지 가져가는 자린고비가 처음에는 우습다가, 자식에 대해 사뭇 진지하게 고민하는 모습에서 인간미도 느껴지고, 마지막에는 '역시.'하며 자린고비의 삶에 감탄하게 되었다.   자린고비가 곁에서 말하고 있는 듯한 능청스러운 말투,... 더보기
  • 누군가의 일기를 읽는 것은 정말 재미있는 일이다. 그런데 옛날 이야기에만 존재하는 줄 알았던 자린고비영감의 일기가 책으로 나왔다니! 책이 주는 교훈은 딱히 없어 보인다. 그냥 미친듯이 웃을 뿐이다. 그렇게 읽고 나서 곰곰히 생각해 본다. 한달 용돈이 부족하다고 절절 매는 내 모습과 자린고비의 모습은 너무나 대비된다. 책은 그냥 문자 그대로 대박이다. 책의 교훈은 없을지 몰라도 용돈이 부족하다고 생각하는 아이들이 읽으면 분명 깨닫는 바가 있을 것이다. '자린고비 영감님이 하는 행동의 발끝 때만 따라가도 분명 용돈이 남아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