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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법의 설탕 두 조각

소년한길 동화 02
미카엘 엔데 지음 | 유혜자 옮김 | 진드라 케펙 그림 | 한길사 | 2005년 12월 20일 출간 (1쇄 2001년 05월 10일)
| 5점 만점에 4점 리뷰 32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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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5652792(8935652792)
쪽수 92쪽
크기 167 * 234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Lenchens geheiminis/Freund, Stefa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엄마와 아빠를 어떻게 해야 좋을지 모르겠어요!

『마법의 설탕 두 조각』은 <모모>와 <끝없는 이야기>로 잘 알려져 있는 미카엘 엔데의 동화입니다. 엄마한테 신발 좀 빨아 달랬더니, 세상에, 다 컸다고 스스로 빨아 신으래요. 아빠한테 아이스크림 좀 사달랬더니, 많이 먹으면 배 아파서 안 된데요. 더할 나위 없이 온순한 아이 렝켄의 깜찍한 응징 작전이 시작됩니다. 빗물 거리의 요정을 찾아가서 마법의 각설탕 두 조각을 얻어 오면서부터, 렝켄의 엄마, 아빠에게는 황당한 일이 벌어집니다. 엄마, 아빠를 골탕먹인다고 정말로 렝켄이 행복해질 수 있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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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미카엘 엔데

저자가 속한 분야

미카엘 엔데 남독일 가르미쉬-파르텐키르헨에서 태어났다. 2차세계대전 때에 발도르프 스쿨에서 공부하다가 나치의 눈을 피해 도망했다. 전후에 연극 배우, 연극 평론가, 연극 기획자로 활동했다. 1960년에 독일 청소년 문학상 수상작 『기관차 대여행』을 내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1970년에 『모모』를, 1979년에 『끝없는 이야기』를 내면서 세계 문하계의 별이 된다. 1995년, 예순다섯에 위암으로 눈을 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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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가 속한 분야

1960년 대전에서 태어났다. 스위스 취리히 대학에서 독일어와 경제학을 공부했고, 한남대 외국어교육원에서 독일어 강사를 역임했다. 2007년 현재 독일 문학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좀머 씨 이야기>, <마법의 설탕 두 조각>, <슈테판의 시간 여행>, <단순하게 살아라>, <마법의 설탕 두 조각>, <초보자의 삶>, <야간 여행>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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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림 : 진드라 케펙

목차

1. 첫 번째 방문 - 빗물 거리의 요정
2. 두 번째 방문 - 바람 거리의 요정
3. 렝켄의 비밀 - 비밀은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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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마법의 설탕 두조각 la**el4815 | 2017-03-0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7세 유라가 초등학교 입학을 1년 앞둔 시점에서 글밥이 긴 책이 주는 내용의 풍부함과 즐거움을 알게 해주기 위해 두 번째로 선택한 글밥이 많은 책이었고, 유라와 저 둘 다 재미있게 잘 읽었습니다. 아직 한글을 떼지 않은 유라에게 잠자리 동화책으로 밤 10시부터 밤 11시 30분까지 읽어주었습니다. 글밥이 긴 책으로 처음 읽혔고 유라와 저 둘 다 아주 재미있게 잘 읽었던 <하느님이 우리 옆집에 살고있네요>보다 쪽수도 적고, 글자도 크고, 그림도 칼라로 되어 있지만 그렇다고 더 쉬... 더보기
  • 마법의 설탕 두 조각 in**27 | 2015-12-07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에~ 또 동화를 무쟈게 좋아하긴 하는데, 이상하게 남들이 감동적이고 좋다고 입에 침이 마르는 동화는 나도 어머 완전 좋아~!! 감동이야~ 이런 생각이 잘 안드는 걸까? 개인적으로 난 동화역시도 뭔가 기발하고 창의적이며 아무도 생각못 할 그런것들에 큰 점수를 주는 편인것 같다. 깊이 생각하고 깊은 깨달음을 얻고, 큰 감동을 받고 뭐 이런것보다는...... 미하엘 엔데 <모모> 작가라고 하는데 (그러고보니 모모는 사놓고 아직 안 읽었군) 그래서 처음 들자마자 아, 나 감동받아야하는거야? 이런 쓸데없는 생각... 더보기
  • 마법의 설탕 두 조각 54**bs | 2015-02-28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설탕의 달콤함은 정말 잊을 수 없다. 어릴적 분유가 없을때 설탕을 물에 타서 동생에게 먹였는데, 부모님 안계실때 그 설탕을 내가 모두 먹어버리고 혼날까봐 어찌나 마음 졸였던지....눈처럼 희고 반작이기까지 한 가루설탕에 대한 내 최초의 기억이다. 달콤함은 그렇게 유혹이 강했다.   7살 반의 소녀 렝켄이 먹어버린 두 조각의 각설탕은 렝켄이 원하는 소원을 들어줬다. 요정이 마술을 부려 엄마, 아빠를 난쟁이로 만들었고, 렝켄은 다시 요정에게 두 번째 마술을 부탁 했다. 엄마, 아빠를 원래대로 돌려 달라고... 그 조... 더보기
  • 초등학교 때 이 책을 읽었던 기억이 난다. 당시 재미없는 권장도서들 사이에서 혼자 톡톡 튀는 이름이라 읽게 되었는데 창의적이고매력적인 스토리에 흠뻑 빠져 몇 번이나 이 책을 다시 읽었다.부모님의 무관심과 냉대에 화가 난 어린 소녀가 요정을 찾아 마법의 설탕을 얻는다.  소녀는 부모님의 찻잔에 마법의 설탕을 몰래넣어 부모님을 작아지게 하는데 성공하고 부모님이 자신의 말을 들어줄 수 밖에 없는 처치가 된 것에 기뻐한다.그런데 나는 이 책의 스토리보다 귀엽고 창의적인 표현들에 반했던 것 같다. 작아진 부모님은 소녀의 손에 밴드를... 더보기
  • 조**의 서평 da**i100 | 2012-10-3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저는 마법에 대한 책을 좋아하기 때문에 이 책을 읽게 되었습니다.   이 책의 주인공 렝켄은 부모님께 무시(?)를 많이 받는 아이입니다.무언가를 하고 싶다고 하면 언제나 자신의 뜻대로 되지 않고 부모님의 뜻만 따라야 했습니다.그래서 렝켄은 요정을 찾기로 합니다. 그요정이 준 각설탕 두개를 부모님이 마실 차에 넣었더니 자신이 원하는데로 부모님이 작아졌습니다.렝켄은 즐거운 마음으로 즐겁게 살아갔습니다. 그런데 한참 지나고 나서야 부모님이 불쌍한 느낌이 들어 다시 요정에게 돌아가 자신이 작아지겠다며 부모님을 크게 해달라고 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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