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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네의 일기

파랑새 세계명작 7
안네 프랑크 지음 | 정진 (엮음) 옮김 | 이현주 그림 | 파랑새 | 2013년 11월 2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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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1554060(8961554069)
쪽수 112쪽
크기 173 * 234 * 20 mm /335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저학년을 위한 명작동화를 소개한 「파랑새 세계명작」 제7권 『안네의 일기』. 제2차 세계대전 당시 13살이었던 유태인 소녀 안네가 쓴 일기를 쉽게 풀어썼다. 공포와 불안한 나날이 계속되는 전쟁의 상황을 보여줌으로써 평화의 소중함과 인종차별이 얼마나 끔찍한 일인지 자연스럽게 알게 해준다.

암스테르담에서 가족과 함께 행복하게 살던 안네는 열세 살 생일날, 일기장을 선물로 받는다. 안네는 그 일기장에 ‘키티’라는 이름을 지어 주고, 그곳에 하루하루의 일기를 적어 가기 시작한다. 일기장을 처음 받았던 생일날부터 독일군을 피해 은신처로 떠나던 날, 그리고 은신처에서의 하루하루까지 담아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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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안네 프랑크

저자가 속한 분야

안네 프랑크 1929년 6월 12일 독일 프랑크 푸르트에서 태어났다. 4살 되던 해 독일에 히틀러 정권이 들어서게 되고 얼마후 유태인 탄압이 시작되는데 이때 가족을 따라 탄압을 피해 네덜란드 암스테르담으로 이주를 하게 된다. 1941년 독일군이 네덜란드를 점령하게 되자 1942년 7월에 '은신처'로 숨어들어 가게 되고 이 무렵부터 일기를 쓰기 시작한다. 그리고 1944년 8월 게쉬타포에 의해 은신처가 발각되기 사흘 전까지 일기를 쓰게 된다. 발각 후 베스테르부르크 수용소를 거쳐 베르겐베르젠 수용소로 옮겨졌고 이 수용소에서 1945년 3월 초 16세의 꽃다운 나이로 세상을 떠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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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정진 (엮음)

엮은이 정진은 단국대학교 문예창작대학원 박사 과정을 수료했습니다. 새벗문학상, 샘터문학상, 여성신문 여성문학상을 수상했으며, 장안대학교, 신흥대학교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습니다. 지은 책으로 『내 이름은 김창』 『어린이를 위한 경청』『황금 갑옷을 빌려 줄게』 『무럭이는 다 알고 있다』 들이 있습니다.

그림 : 이현주

그린이 이현주는 2009년 EBS주최 ‘세계 일러스트 거장전’의 일러스트 공모전에서 대상, 2012년 볼로냐 국제아동도서전에서 오페라프리마 부문 우수상을 받았습니다. 그린 책으로 『그리미의 하얀 캔버스』『내 머리의 햇살 냄새』 들이 있습니다.

목차

생일 선물로 받은 일기장
정든 집을 떠나다
판 단 아저씨네 가족
우울한 나날들
여덟 번째로 생긴 식구
친구를 위한 기도
아빠의 생일 선물
은신처에서의 생활
안네의 사춘기
마음에 싹튼 봄
미래를 꿈꾸다
자연의 모든 것이 그리워지다
또 하나의 안네
안네의 일기, 그 후

지은이에 대하여

출판사 서평

1. 초등학교 때 처음 만나는
으뜸 명작 시리즈
명작이란 이름난 훌륭한 작품을 말한다.
우리 주위에 명작 동화, 명작 소설, 명작 만화, 명작 영화, 명작 그림 등이 많지만,
아무 작품이나 명작이 될 수는 없다.
명작은 우리를 감동시키는 힘이 있어야 한다. 그리고 올바른 정신과 참된 마음의 기둥이 되어 주어야 한다.
이러한 힘 때문에 우리는 명작을 읽고, 살아가는 동안 늘 마음속에 새기며, 삶의 바른 길을 가는 데 도움을 받곤 한다.
「파랑새 세계명작」은 저학년을 위한 명작 동화들을 모았다. 쉽고 재미있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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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안네의 일기 ej**0211 | 2014-01-2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파랑새 세계명작 07 안네의 일기 파랑새     '안네의 일기'는 오래전부터 청소년들이 꼭 읽어야 할 필수 명작고전으로 여겨져 왔다. 당연히 학창 시절에 나도 읽어 보았던 고전명작 중 하나이다. 하지만 어렴풋이 기억이 날듯말듯 하기만 하고 어떤 내용이었는지 잘 생각이 나질 않았다. 세월이 꽤 흐른 지금, 초등학생인 아들과 함께 읽어 보는 '안네의 일기'는 청소년기 때 읽은 '안네의 일기'와는 사뭇 다른 느낌이다. 사춘기 소녀가 안네라는 사춘기 소녀의 일기를 읽었을 때처럼 순수하게 공감하고 격렬한 감... 더보기
  • 안네의 일기 ho**juyaya | 2014-01-2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정말 오랜만에 만난 책 [안네의 일기]  단발머리 소녀였을 때 안네의 일기를 마주했을 때는 안네처럼 내게도 일기장이 친구처럼 따라다녔었던 것 같다. 십년이 훌쩍 지나 단발머리는 뽀글뽀글한 파마 머리가 되고 일기장은 내 곁에서 사라졌다. 다시 만난 [안네의 일기]는 오랜 친구를 만난 것 처럼 익숙하다.   안네는 13살 생일 선물로 일기장을 받게 된 후 부터 일기를 썼다. 유대인 학살이 공공연하게 감행되던 시기에 안네는 일기장에 모든 비밀을 털어놓기 시작한다. 소녀에게는 비밀을 공유할 수 있는 절칠하고 ... 더보기
  • 안네의 일기 lo**10527 | 2014-01-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파랑새에서 출간된 세계명작 시리즈 일곱번째 이야기 유명한 안네의 일기를 만나보게 되었어요. 안네는 독일 프랑크푸르트에서 태어난 유대계 독일인으로 부모님과 언니와 함께 유복한 가정에서 살다가 히틀러가 정권을 잡으면서 유대인 학살을 자행하묜소 많은 유대인들이 수용소로 끌려가서 죽음을 당하게 되는 상황에서 안나의 아빠 프랑크가 마련한 비밀공간에서 8명의 유대인들이 숨어 살게 되요. 숨소리 하나 낼수 없는 공간에서 죽음이라는 두려움과 긴장감소에서도 희망을 잃지 않는 사람들의 모습이 섬세하게 잘 그려졌어요. 유대인 학살정책으로 인... 더보기
  • 안네의 일기_안네가 자유롭게 살고 싶어했던 삶을 나는 살고 있는 걸까(한우리 북까페 서평단입니다.) 안네 프랑크 원작 정진 엮음 이현주 그림 안네는 유태인이라는 이유로 숨어 살다가 결국 장티푸스에 걸려 1945년에 15살 나이로 죽었다. 안네는 1929년 생이다. 만약 살아 있었다면 지금 86세이다. 예전엔 그냥 철 없을 때 따분해 하면서 읽었던 책인 것 같다. 그런데 지금 다시 읽으니 참 감동적이네. 지금의 나는 3달을 바라보는 딸을 가진 엄마다. 딸을 낳고 세계관이 변했으니 안네가 새롭게 보이나 보다. ... 더보기
  • 안네의 일기를 읽고... th**enmom | 2014-01-2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얼마전 TV에서 끝났지만 "상속자"에서 선생님이 하시던 말씀이 생각나네요..  아이들에게 고전을 하나 정해서 읽어 오라고 하니 어렸을 때 다 읽었고, 시간을 그런 곳에 보내고 싶지 않다고 하니 선생님께서 "그 때와 지금 책은 같을지 몰라도 읽는 사람이 변했잖아!!" 라고 말씀하셨던 대목...    제가 안네의 일기를 읽으면서 그런 느낌을 받았어요. 책은 그대로지만 읽는 제가 많이 커서 이제는 다른 입장이 되었다는거...     이 책은 아이들이 읽기 쉽...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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