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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터 팬

네버랜드 클래 25 | 양장
제임스 매튜 배리 지음 | 김영선 옮김 | 시공주니어 | 2005년 11월 2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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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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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개정정보 : 2019년 02월 출간된 개정판이 있습니다. 개정판 보기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2744463(8952744462)
쪽수 279쪽
크기 148 * 218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Peter Pan and Wendy/Barrie, James Matthew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꼼꼼한 완역이 눈에 뛰는 세계 명작『네버랜드 클래식』시리즈 제25권 ≪피터 팬(Peter Pan and Wendy)≫. 이 시리즈는 전문 번역가가 원문을 꼼꼼히 번역하고, 우리 문화와 달리 설명이 필요한 부분은 간결하고 정확한 각주를 달았다. 편집 과정에서도 원작의 느낌을 최대한 살려냈다. 300 페이지에 달하는 방대한 분량이지만 상세한 작가 소개와 작품 해설, 사진과 그림 등 다양한 볼거리는 독자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도와준다.

디즈니 만화 영화가 만들어지면서 더욱더 큰 인기를 누린 <피터팬>은 매혹적이고 신비한 소년 피터가 웬디의 보모 개인 나나에게 빼앗긴 그림자를 찾아러 왔다가 달링 부부의 세 아이들인 웬디, 마이클, 존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이들에게 하늘을 나는 방법을 가르쳐 주고, 환성의 섬 네버랜드에 데려온다. 웬디는 네버랜드에서 집 잃은 소년들의 엄마가 되어 주고, 피터와 집 잃은 소년들과 신나는 모험을 즐긴다. 초등학생 고학년용.

저자소개

저자 : 제임스 매튜 배리

저자가 속한 분야

▶ 작가 소개
제임스 매튜 배리(1860~1937)는 스코틀랜드의 극작가이자 소설가로, 《피터 팬》을 쓴 공을 인정 받아 기사 작위를 얻고, 영국 국민에게 주는 최고의 명예인 메리트 훈장을 받았다. 그러나 개인적인 삶은 그다지 행복하지만은 않았던 것으로 전해진다. 배리는 유년 시절 형 의 죽음으로 심한 충격을 받은 데다, 사랑하는 아들을 잃고 우울증에 시달리는 어머니를 위해 죽은 형의 옷을 입고 형을 흉내내며 살았다. 배리는 이런 비극적인 기억을 문학 작품으로 승화시켰다. 열두 살에 죽어 영원한 소년으로 남은 형과, 성장을 멈춘 자신의 모습을 ‘영원히 아이로 남아 있는 피터 팬’에 투영시킨 것이다. 결혼 생활도 순탄치 않아, 결국 이혼을 하고, 간절히 원하던 아이도 얻지 못했다.
《피터 팬》을 탄생시키기 전, 배리는 에든버러대학교에서 공부하고, 저널리스트로 잠시 활동했다. 그 뒤 1885년 홀로 영국 런던으로 이주해, 소설과 희곡을 쓰며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이 때 런던의 켄싱턴 공원에 산책을 나오곤 했던 그는 그곳에서 우연히 만난 데이비스 부부의 다섯 아이들과 즐거운 시간을 보내며, 행복했던 당시의 경험을 소설 《소년 표류자》에 담았다. 《훌륭한 크라이튼》,《친애하는 브루투스》 등 완성도 높은 희곡과 소설을 많이 남겼지만 《피터 팬》만큼 큰 성공을 거두진 못했다.

메이블 루시 애트웰(1879~1964)은 영국 런던의 마일 엔드에서 태어났다. 예술 학교에서 정규 교육을 받았지만, 틀에 박힌 교육 방식에 싫증을 내고 졸업을 하지 않은 채 그만두었다. 평소 자신의 상상력을 마음껏 표현하길 바라던 그녀는 딸 페기(Peggy)를 모델로 삼은 티 없이 맑고, 귀엽고, 어린 시절의 향수를 불러일으키는 사랑스러운 꼬마 아이 캐릭터로 많은 사랑을 받았다. 《이상한 나라의 앨리스》, 《물의 아이들》 등 50여 권의 책에 삽화를 그려 넣고, 엽서, 카드, 광고, 포스터, 인형 등 다양한 상품의 일러스트를 그리며, 활발한 작품 활동과 함께 오랫동안 선풍적인 인기를 끌었다.


김영선은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에서 교육학 학사와 외국어교육 석사 학위를 받았다. 졸업 후 미국으로 건너가 코넬대학교에서 문학 석사 학위를 받고 언어학 박사 과정을 마쳤다. 지금은 대학에서 강의를 하며 좋은 어린이책 번역에 힘쓰고 있다. 옮

저자가 속한 분야

서울대학교 영어교육과에서 교육학 학사와 석사 학위를 받았다. 코넬 대학교 언어학과 대학원에서 문학 석사 학위를 받고, 박사 과정을 마쳤다. 2007년 현재 대학에서 강의를 하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 '까만 소녀 니나의 비밀', '꼬마엄지의 파티', '내 꼬리가 최고야', '아빠 팔이 부러졌어요!', '피터 팬', '물의 아이들', '보물섬', '웨어싸이드 학교 별난 아이들', '검은 고양이', '지킬 박사와 하이드 씨', '동물농장', '어린이 로마인 이야기','처음 친구 집에서 자는 날', '유령이 된 할아버지' 등이 있다.

목차

피터, 모습을 드러내다 9
그림자 24
떠나자, 떠나자! 42
하늘을 날아서 67
진짜 네버랜드 83
작은 집 103
땅 속 집 120
언어의 호수 131
네버새 154
행복한 집 160
웬디의 이야기 172
아이들이 납치되다 187
요정을 믿니? 195
해적선 209
피터와 후크, 최후의 결투 222
집으로 241
웬디가 어른이 되었을 때 257

출판사 서평

▶ 으로 만나는 꿈과 환상의 나라, 네버랜드!
‘네버랜드’는 《피터 팬》에 등장하는 꿈과 환상의 나라로, 영원히 어린아이로 남아 있는 피터 팬이 살고 있는 곳이다. 그곳은 멋진 모험들로 꽉 들어찬 환상의 섬이며, 아이들은 한번쯤 자신들만이 꿈꾸는 네버랜드에 발을 디디며 평생 잊을 수 없는 모험을 겪는다.(네버랜드의 모습은 가지각색이다.) 그리고 한층 자라나 어느 새 어른이 된다. 피터 팬과 함께 네버랜드에서 모험을 하는 웬디와 그녀의 동생들처럼, 또 지금의 어른들이 그랬던 것처럼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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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상상을 나누다 lo**66 | 2006-07-2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요즘은 적어도 일주일에 1~2번은 도서관을 향한다. 빌린 책을 반납하기도 하고 새로운 책을 구입해 달라고 신청하기도 한다. 하지만 어릴 때 이런 도서관이 거의 없었다. 도서관이라는 곳은 특별한 사람들을 위한 특별한 장소로 인식되었다. 넉넉한 집안도 아니었기에 접할 수 있는 책도 한정되어 있었다. 그러면서 대하게 된 것은 텔레비전을 통한 명작과의 만남이었다. 굳이 명작이 아니어도 디즈니 만화를 통해 인어공주며 백설공주며 피터 팬을 만났다. 너무나 곱고 예쁜 주인공들의 모습과 화려한 색깔은 텔레비전이 전해 주는 이야기에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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