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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은 하나

타샤 튜더 클래식 6 | 양장
타샤 튜더 지음 | 공경희 옮김 | 윌북 | 2009년 05월 30일 출간
어린이 문학상 수상작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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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1141537(8991141536)
쪽수 48쪽
크기 184 * 238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1 is one/Tudor, Tasha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15는 화환으로 만드는 장미 열다섯 송이!

칼데콧 상을 두 번이나 수상하고 리자이너 메달을 받은 미국의 동화작가 타샤 튜더의 '타샤 튜더 클래식' 제6권 『1은 하나』. 1957년 처음 출간된 후 시간과 공간을 뛰어넘어 꾸준히 사랑받아 온 숫자 세기 그림책의 고전으로, 칼데콧 상의 수상작입니다. '하나'부터 '스물'까지 숫자를 한글로 읽는 방법도 가르쳐줍니다. 영어 원문도 담아내 영어 공부를 시키는데도 유용합니다.

'6은 예쁘게 차려입은 아이 여섯 명', '8은 엄마에게 드릴 수선화 여덟 송이', '13은 생일 케이크에 꽂힌 초 열세 자루', '18은 하늘에 반짝이는 별 열여덟 개', 그리고 '20은 새벽을 향해 나는 기러기 스무 마리' 등 지은이의 순박한 기쁨과 추억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글과 그림으로 구성되어 있다는 것이 특징입니다.

곱고 친숙한 언어만을 엄선하여 경쾌한 운율감과 동률감으로 꾸며낸 글은 마치 시를 읽는 듯한 매력을 느끼게 해줍니다. 아울러 자연을 담은 찬찬하고 세세한 화풍의 그림은 유아의 감성을 따스하게 감쌀 뿐 아니라, 서정적이고 풍요로운 상상력을 심어줄 것입니다. 유아에게 감성적인 방법으로 숫자 세기를 가르치고자 하는 세상 모든 엄마를 위해 창작되었습니다. 양장.

수상!
* 칼데콧 상.

부모님이나 선생님을 위한 Tip!
『1은 하나』는 유아에게 '마리', '개', '명', '송이', 그리고 '자루' 등 사물별로 숫자 세는 단위도 가르쳐줍니다.

상세이미지

1은 하나(타샤 튜더 클래식 6)(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1965년 서울에서 태어나 서울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성균관대 번역대학원 겸임교수를 역임했으며, 2007년 현재 전문 번역가로 일하며 서울여대 영문과 대학원에서 강의했다. 옮긴 책으로 '모리와 함께 한 화요일', '매디슨 카운티의 다리', '호밀밭의 파수꾼', '남자처럼 일하고 여자처럼 승리하라', '바디', '지킬 박사와 하이드', '우리는 사랑일까', '아빠의 러브레터' 등이 있다.

책 속으로

5는 동그란 둥지 속 새알 다섯 개
5 is five eggs in a pretty round nest

7은 조그만 사과나무에 달린 사과 일곱 알
7 is seven apples on a little apple tree

12는 노래를 배우는 아기 새 열두 마리
12 is twelve baby birds learning how to sing


16은 풀밭에서 뛰노는 토끼 열여섯 마리
16 is sixteen rabbits playing on a heath

18은 하늘에 반짝이는 별 열여덟 개
18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세계적인 동화작가 타샤 튜더의 칼데콧 상 수상작

미국에서 가장 사랑받는 동화작가 중 하나인 타샤 튜더의 그림책이다. ‘칼데콧 상’을 수상한 작품으로 자연을 담은 섬세한 화풍이 인상적이다.
산속에 농가를 짓고 자급자족하는 생활을 하면서 정원을 가꾸고 동물을 벗 삼아 느리게 살기를 실천한 자연주의자 타샤 튜더. 타샤는 그녀만의 고유한 방법으로 아이들에게 숫자 세기를 가르쳤다. 재잘재잘 노래하는 새들, 밤하늘의 빛나는 별들, 풀밭에서 뛰노는 토끼들이 좋은 소재가 되어주었고, 아이들은 꽃과 동물들을 만지고 세어보며 배움의 즐거움과...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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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타샤 할머니의 동화책. ss**um | 2015-12-04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타샤 할머니의 책을 거의 다 읽어서 새로운 번역본만 눈이 빠지게 기다리고 있었다. 번역본이라고 해도 타샤 할머니의 동화책들이 전부였지만, 동화책이라도 한 권씩 모으며 타샤 할머니를 추억하고 싶었다. 그만큼 타샤 할머니는 나에게 깊이 각인되어 있었고, 타샤 할머니의 흔적을 모아보고 싶었다. 그런데도 출간 소식이 들리지 않아 기다리고 있던 중 혹시나 하고 검색을 하니 <1은 하나>가 출간된 사실을 알고 바로 구입했다. '광고라도 좀 해주지' 라는 생각과 함께 아쉬움도 잠시, 책을 받고 ... 더보기
  • 너무 아름다운 그림에 반해서 산책..... 솔직히 우리집 아이들은 이미 숫자를 다 뗀 나이이지만 타샤튜더의 그림에 반한 나를 위해서 산책 타샤튜더의 그림의 특징인 액자같은 테두리 그림이 왠지 멋진 갤러리에 그림을 보는듯한 느낌이 드는 책이다 왠지 그림만으로도 아이들과 멋진 이야기를 만들어 낼수 있는듯한 그림은 따뜻해 보인다 아이가 있는집이나 이제 숫자를 공부하는 아이가 있다면 한권정도 선물하면 좋을것 같다 요즘 이책으로 우리 막내 영어공부(숫자익힘)에 활용하고 있다 딱딱하고 단조로운 숫자책이 아닌 스토리를 ... 더보기
  •   처음 타샤할머니를 알게 된건 옛날 옷차림과 삶을 좋아하시고 넓은 정원을 멋지게 가꾸며 사시는 분이라는 거였다. 그렇게 타샤할머니의 책들을 조금씩 읽게 되면서 할머니가 동화작가이자 삽화가라는 사실을 알게 됐고 그후, 할머니의 그림이 들어간 동화책들도 다시 읽게 되면서 점점 할머니의 그림세계에 빠져들게 되었다.   그렇게 할머니의 그림세계에 빠져서 할머니의 새책만을 기다리는 와중에 이 책 <1은 하나>가 발간되었다. 헐머니를 너무도 그리워하고 보고파하는 맘이 컸는데 이렇게 할머니의 글과... 더보기
  • 그림도 내용도 따뜻한. ds**01 | 2009-06-25 | 추천: 1 | 5점 만점에 5점
    어제 받아서 태담으로 읽어줬는데, 1부터 20까지 설명이 너무 예뻐요.   1은 접시 위에서 노는 오리고, 2는 약속을 하는 두 자매고... 등등 날아가는 기러기 20마리도 있고, 장미화환에 쓰이는 장미 15송이도 있고.   타샤투터 특유의 그림도 예쁘지만, 글도 너무 좋아요!!!   정말 아이가 있으신 분이면 후회하지 않을 듯. 영어는 발음이 쉽지는 않아서 어제는 대충 읽었는데, 사전을 찾아야할 단어도 몇 개 있는거 같아요.   왼쪽은 한글, 오른쪽은 영어라서 아... 더보기
  • 타샤튜더의 1은 하나 ai**1015 | 2009-06-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타샤튜더하면 미국에서 가장 사랑ㅎ받는 동화 작가이자 삽화가로 유명합니다. 이 작가는 칼데콧 상을 두번이나 수상하고 동화자가에게 주어지는 공로상인 리자이너 메달을 받았습니다.   이런 유명 작가의 책을 만나게되니 너무너무 반가웠습니다.   책은 컬러와 흑백의 조화로 이루어져 있습니다. 은은하면서 서정적인 그림이 특징이며 대부분 숫자책은 1부터 10까지가 대부분이지만 이책은 1부터 20가지 숫자를 배울수 있습니다. 또한 한글과 영문으로 구성대여 있어 영어공부까지 할수 있어 책 한권을 가지고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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