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소득공제

혼나지 않게 해 주세요

베틀북 그림책 99 | 양장
구스노키 시게노리 지음 | 고향옥 옮김 | 이시이 기요타카 그림 | 베틀북 | 2009년 03월 05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8,500원
    판매가 : 7,650 [10%↓ 85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42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9월 21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4886216(8984886211)
쪽수 34쪽
크기 230 * 207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나는 만날 혼나!

'베틀북 그림책' 시리즈, 제99권 『혼나지 않게 해 주세요』. 부모님이나 선생님에게 혼날 때마다 입을 꾹 다물고 고개를 돌린 채 아무 대꾸도 않는 초등학교 1학년 남자 아이의 이야기를 담아낸 그림책입니다. 늘 혼이 나는 남자 아이의 심리와 갈등을 세밀하게 묘사해냈습니다.

또한 자신의 행동에 대해 변명할 기회도 주지 않고 늘 혼만 내는 부모님이나 선생님에게 마음을 닫아버린 것만 같은 남자 아이의 표정을 사실적으로 그려낸 그림이 아이뿐 아니라, 어른까지도 뭉클하게 합니다. 부모님이나 선생님에게 혼날 때마다 괴로워하거나 슬퍼하는 아이의 닫힌 마음을 따스하게 감싸안고 어루만집니다.

나는 만날 혼나. 집에서도 혼나고 학교에서도 혼나. 나는 입을 꾹 다물고 고개를 돌린 채 아무 대꾸도 않고 혼나기만 해. 엄마나 선생님이 많이 화내지 않도록 말이야. 어제도 혼났고 오늘도 혼났으니 내일도 혼나겠지. 나는 "참 착하구나."라는 말을 듣고 싶어. 그런데 엄마도 선생님도 나를 보면 늘 화난 얼굴이야.

동생과 놀아주다가 울렸다고, 축구에 끼워주지 않는 친구들과 싸웠다고, 집 없는 아기 고양이를 데려왔다고 혼났어. 칠월 칠석이 되었어. 쪽지에 소원을 적어 나무에 달아야 해. 나는 쪽지에다가 '혼나지 안케 해 주 새요.'라고 썼어. 그런데 내가 꼴찌로 선생님에게 갖다드렸지 뭐야. 선생님은 나를 혼낼 거야. 그런데 선생님은 물끄러미 쪽지만 보는데……. 양장본.

부모님이나 선생님을 위한 Tip!
『혼나지 않게 해 주세요』는 어른에게는 아이의 닫힌 마음을 여는 방법을 가르쳐줍니다.

상세이미지

혼나지 않게 해 주세요(베틀북 그림책 99)(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구스노키 시게노리

저자가 속한 분야

지은이 구스노키 시게노리

나루토교육대학 대학원을 졸업하고 나루토시립도서관 부관장을 지냈다. 지금은 초등학교 교사로 재직 중이다. 마음을 움직이는 교육에 대해 고민하며 아동 문학 창작을 계속하고 있다. 쓴 책으로는 《하나 둘 셋 감비》,《가정과 지역 사회가 함께 실천하는 새로운 ‘도덕’ 수업》,《함께 읽자, 함께 말하자》,《두더지 샌디》등이 있다.


그린이 이시이 기요타카

나고야조형예술대학을 졸업하고 《전봇대와 이상한 남자》라는 그림책으로 주목을 받기 시작했다. 그림책 《날아왔습니다》로 일본그림책상, 고단샤출판문화상 그림책상을 받았다. 그린 책으로는 《잡았다 잡았다》,《귀신, 안 무서워!》등이 있다.


옮긴이 고향옥

동덕여대 일문과를 졸업하고 일본 나고야대학에서 일본 문화와 일본어를 공부했다. 지금은 한일아동문학연구회에서 아동문학을, 대학원에서 일본 문학을 공부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집 나가자 꿀꿀꿀》,《노란 풍선》,《쥐돌이와 팬케이크》등이 있다.

출판사 서평

■ 아이의 간절한 바람은 ‘혼나지 않는 것!’

고개를 한쪽으로 획 돌린 채 눈을 치켜뜨고 입을 꾹 다문 아이가 있습니다. 단단히 화가 나서 마음까지 꼭꼭 닫아 버린 것 얼굴입니다.
초등학교 1학년인 아이는 엄마가 집에 늦게 오면 동생과 놀아 주고, 길 잃은 고양이를 집에 데려 오고, 마음에 드는 아이에게 밥도 듬뿍 줍니다. 하지만 표현 방식이 서툴러서인지 친구가 자기랑 안 놀아 주면 몸으로 화를 표현하고 동생을 울리기도 합니다. 그래서 아이는 학교에서도, 집에서도 자주 혼이 납니다. 혼이 나면 날수록 아이는 마음을 닫아 버리...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5)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혼나지 않게 해 주세요 sa**ngrmh | 2017-01-1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대전 시민대학 '책놀이지도사과정' 첫 시간에 강사님께서 읽어 주신 책. 표지그림만 봐도 아이가 무엇인가 억눌린 것을 꾹 참고 있다는 게 보여진다. 그림책은 글과 그림, 글의 행간에도 많은 이야기를 담고 있다고 한다. <혼나지 않게 해 주세요>는 많이 혼나는 아이들에게 읽어 주면 좋을 책이라고.. 관계, 소통, 정체성 을 다루고 있다. <혼나지 않게 해 주세요>를 보면서 가정해체로 인한 한부모 가정의 삶의 모습을 만날 수 있다. 엄마가 일을 하기 때문에 동생을 돌보아야 하는 주인공. 친... 더보기
  • 고개를 돌리고 잔뜩 화가 나있는 것 같아 보이는 아이가 그려진 표지를 보니 과연 이 그림책에는 어떤 이야기가 담겨 있을까 궁금한 마음으로 책을 넘겼다.잔뜩 풀이 죽은 아이가 나오며 "나는 만날 혼나. 집에서도 혼나고 학교에서도 혼나."하는 시작되는 장면을 보니 갑자기 가슴 한 켠이 찡한 기분이 들었다.온순한 편인 아이를 기르며 그렇게 소리칠 일도 혼낼 일도 많지 않은데 간혹 아이를 혼내거나 주의를 줄때면 우리 아이도 금새 눈가가 빨개지며 어쩔줄 몰라하는데 그 모습이 겹쳐졌다. 그런데 이 아이는 왜 그렇게 만날 혼이 날까?엄마가 일하... 더보기
  • 어릴적 4남매의 맏이였던 저는 동생들 때문에 참 많이 혼났던 기억이 납니다. 물론, 맏이이기 때문에 더 잘 대해주셨던 부분, 인정해주셨던 부분도 있었지만, 동생들을 잘 챙기지 못한다고 혼나기도 하고, 학교 공부도 잘 봐주어야 하고 숙제도 도와주어야 하는 부분은 조금 억울하다고 생각한 적도 있었지요. 맏이가 가지고 태어난 부분중에서 별로 좋지 못했던 점이라고 꼽으라고 하면 그런 부분들이었을 겁니다. 실제로 동생들과 싸우면 맏이인 제가 더 혼났고, 심부름도 다 제가 했었던 기억이 나구요. 사실 또 제 밑에 여동생이 연년생이라 숱하게 싸... 더보기
  • <혼나지 않게 해 주세요> 처음 이 책을 알게 되었을때 제목을 보고 조금 뜨끔했어요.제가 큰아이를 좀 자주 혼내는 편인데 아이도 이런 생각을 하는건 아닌가 해서요.제목과 입을 일자로 꾹 다물고 고개를 옆으로 돌린 아이의 그림을 보고내용이 궁금하여 책을 구입하게 되었어요.어제 5살 큰아이와, 3살 둘째를 책상 앞에 앉히고 전 맞은편에 앉아서아이들에게 책을 읽어주었어요. 첫 페이지에 "나는 만날 혼나 집에서도 혼나고 학교에서도 혼나." 라고 말하며고개를 푹 숙이고 걷는 아이의 모습을 보고 짠한 마음이 들었어요.언젠가 아침밥... 더보기
  • 7세 아들과 함께한 시간... xy**4 | 2009-03-1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싸우지마~ 소리지르지마~ 안돼!!! 동생한테 또 왜그래? 제발 하지마~~~"   늘 하루하루 마다 들리는 이 소리~ 처음 이책을 나의 큰아이에게 전했을때 표정이 기억에 남는다. 혼나지 않게 해주세요~  한쪽으로 고개를 돌리고 잔뜩화가난 모습을 하고 있는 한아이의 모습 지긋히 바라 보며 한숨짓던 모습.. 셋째가 태어나고 첫째와 둘째와 다투는 일이 자주 발생하게 되었다. 함께 해주지 못하는 미안함이 있지만, 겨우 백일을 좀 넘긴 셋째를 놔두고 두아이와 함께 하기란 힘든상황~ 그러다 보니 큰아이에게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