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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대장 존

비룡소의 그림동화 6
존 버닝햄 지음 | 박상희 옮김 | 비룡소 | 1995년 11월 01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22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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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원작의 감동, 번역의 새로움을 한번에.
    2018.02.01 ~ 2999.12.31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49110073(8949110075)
쪽수 50쪽
크기 250 * 257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John Patrick Norman McHennessy - The Boy Who Was Always Late/John Burningham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날마다 지각하는 존에게 대채 무슨 일이 벌어진걸까요?

날마다 학교가는 길에 예상치 못한일로 지각을 하는 존은 그때마다 선생님께 지각한 이유를 말하지만 선생님은 믿지 않고 「이 동네에서는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없다」고 말하면서 심한 벌을 준다. 교육에서는 벌이 아닌 이해와 관심이 더 소중함을 깨닫게 하는 그림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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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존 버닝햄 1937년 영국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부터 학교에 데려다 놓아도 친구들과 어울리지 않고 무심한 얼굴로 자기 혼자만의 세계에 빠져 있는 아이였고, 청년 시절에는 병역을 기피하면서까지 세상의 소란으로부터 완강히 자신을 지키는 좀 독특한 성향의 사람이었다. 초등학교는, 관습을 거스르는 것을 정상으로 받아들이기로 유명한 닐 섬머힐 학교를 다녔다. 미술 공부는 런던의 센트럴 스쿨 오브 아트에서 했는데, 거기서 헬린 옥슨버리를 만나 1964년에 결혼했다. 같은 해에 첫 그림책 '보르카'로 케이트 그린어웨이 상을 수상했다. 헬린 옥슨버리도 남편의 영행을 받아 그림책을 만들기 시작해서, 뛰어난 그림책 일러스트레이터의 한 사람이 되었다. 버닝햄은 브라이언 와일드 스미스, 찰스 키핑과 더불어 영국 3대 일러스트레이터의 한 사람으로 꼽히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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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자 : 박상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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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다 함께 즐기는 그림책 553 한국 사회에서 학교는 ‘지옥’일 뿐인가? ― 지각대장 존  존 버닝햄 글·그림  박상희 옮김  비룡소 펴냄, 1996.11.10. 8500원   우리 집 아이들은 학교를 다니지 않습니다. 그러니 ‘학교에 늦는다’는 일이 무엇인지는 알 길이 없습니다. 다만, 우리 집은 시골마을에 있기에 ‘버스가 지나가는 때’에 맞추어서 마을 어귀에 나가지 않으면 ‘버스를 놓칩’니다. 시골버스는 두 시간에 한 번 지나가는데, 제때에 맞추지 않고 ‘늦’으면 버스를... 더보기
  • 지각대장 존~~ hy**255 | 2014-09-0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존은 학교 가는 길에 악어와 사자, 파도를 만나 사흘이나 지각을 한다. 선생님은 존 이야기를 믿지 않고 벌을 준다. 다음 날, 존은 고릴라에게 붙들려 천장에 매달린 선생님이 구해 달라고 하자 ‘고릴라 같은 건 없다’고 대답한다. 리듬감이 깨지면서 드러나는 결말이 웃음을 자아내게 한다 날마다 학교가는 길에 예상치 못한일로 지각을 하는 존은 그때마다 선생님께 지각한 이유를 말하지만 선생님은 믿지 않고 「이 동네에서는 그런 일이 일어날 수 없다」고 말하면서 심한 벌을 준다. 교육에서는 벌이 아닌 이해와 관심이 더 소중함을... 더보기
  • 지각대장 존 kn**11 | 2011-02-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존 패트릭 노먼 맥헤너시는 학교에 가려고 집을 나섰습니다. 한 참을 가는데 하수구에서 악어 한 마리가 불쑥 나와 책가방을 덥썩 물었습니다. 존은 책가방을 있는 힘껏 잡아 당겼지만 악어는 놓아주지 않았습니다. 존은 할 수 없이 장갑 하나를 휙 던졌습니다. 악어는 책가방을 놓고 장갑을 물었습니다. 존 패트릭 노먼 맥해너시는 허겁지겁 학교로 달려갔습니다. 하지만 악어 때문에 늦고 말았지요. "존 패트릭 맥해너시, 지각이로군. 그리고 장갑 하나는 어디다 두고 왔지?" "학교에 오는데 하수구에서 악어 한 마리가 나와서 제 ... 더보기
  • 지각대장 존 ka**minj | 2010-02-2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물이 뚝뚝 떨어진 작은 아이 반면에 아이의 몇 배나 되는 선생님 눈을 커다랗게 뜨고 아이가 무엇을 이야기하는지 듣는 것처럼 보인다. 사실은 듣는 것이 아니라 아이를 혼내고 있는 것이다. 이유는 바로 주인공 존이 지각을 했다는 이유인 것이다. 첫 페이지를 넘기면 빽빽하게 써 놓은 존의 반성문이 보인다. 첫 느낌은 옛날 학창 시절 선생님께서 내어주신 받아쓰기를 틀렸을 때 내어주는 숙제 같은 느낌을 받았다. 하지만 '거짓말을 하지 않겠습니다'라는 반성의 문구다. 존은 지각을 해서 이렇게 벌을 받은 것일까. 궁금해 하며 책장을 넘겼다. ... 더보기
  • 존 버닝햄의 지각대장 존은 나를 부끄럽게 만든다 아이를 바라보는 내눈은 어른의 기준으로 아이를 평가하고 판단한다 어른들은 말한다 아이에게 아이같은 꿈을 꾸라고 상상하라고...... 하지만 정작 아이가 꿈을 꾸고 아이같이 행동하라고 한다 하지만 아이가 아이같이 상상하고 꿈꾸고 행동하면 어른의 정형화된 시선으로 아이의 생각을 규제하려고 한다. 여기에서 선생님은 우리 어른들을 대변하고 있었다. 갑갑해 보이는 검은색의 복장과 사각모는 위험과 권력을 아이에게 보이지만 그 모습은 너그러움과 인자함이 아닌 위협적인 모습으로 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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