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소득공제

나만 알고싶은 유럽 TOP10 내가 사랑한 유럽 TOP10 두 번째 이야기 | 꿈만 꾸어도 좋다, 당장 떠나도 좋다

정여울 지음 | 홍익출판사 | 2014년 06월 18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교보문고 북TV 낭만서점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5,800원
    판매가 : 14,220 [10%↓ 1,5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9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0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0654195(8970654194)
쪽수 350쪽
크기 154 * 210 * 18 mm /56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오늘, 유럽은 내게 ‘추억하라’ 말한다!

문학평론가 정여울이 초감성 에세이로 들려주는 100개의 유럽 이야기 『나만 알고싶은 유럽 TOP10』. 2014년 상반기 최고 베스트셀러로 30만 독자가 열광한 《내가 사랑한 유럽TOP10》의 두 번째 이야기이다. 전작보다 더 깊어진 감성으로 돌아온 시즌2에서는 제목에서도 드러나듯이, 나만 알고 싶은, 그러나 당신과 함께 나누고 싶은 ‘진짜 유럽’의 이야기를 들려준다.

‘특별한 하루를 부탁해’, ‘위대한 예술을 만나는 시간’, ‘달콤한 유혹 한 조각’, ‘그들처럼 살아보는 하루’, ‘마법 같은 풍경 속으로’, ‘생각이 깊어지는 그곳’, ‘맘껏 취해도 좋아’, ‘작가처럼 영화 주인공처럼’, ‘선물 같은 축제를 만나다’, ‘인생도 여행도 휴식이 필요해’ 등 10개의 테마로 구성되어 각각 현지인의 삶을 엿볼 수 있는 곳, 조용히 거닐며 사색에 잠기기 좋은 장소 등을 안내한다.

첫 번째 이야기에 포함되지 않아 아쉬움을 자아냈던 런던, 파리, 베를린 등 유럽의 대표 대도시를 비롯하여, 소울푸드를 함께 먹으며 거닐고 싶은 핀란드의 헬싱키, 그레이스 켈리와 모나코 국왕이 성대한 결혼식을 올린 세인트 니콜라스 대성당에 이르기까지, 유럽에 로망을 갖고 있는 이들은 물론 이미 유럽을 다녀온 여행자들의 마음까지도 다시금 설레게 만든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정여울은 여행을 하고 있노라면 세상의 떠들썩한 소리보다는 마음의 소리에 더욱 귀 기울이게 되고, 복잡한 손익 따위를 계산할 겨를이 없어 절로 천진난만하고 순수한 내가 된다고 말한다. 저자는 삭막한 도시에서도 이처럼 ‘여행자의 마음’으로 살 수 있다면, 언젠가는 도시도 훨씬 따뜻한 세상으로 거듭날 것이라고, 그러니 우리가 살아야 할 세상을 오래전에 잃어버린 ‘눈’을 통해 바라보자고 권한다.
▶ 『나만 알고싶은 유럽 TOP10』 북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정여울 저자 정여울은 《그때 알았더라면 좋았을 것들》, 《잘 있지 말아요》 등의 따뜻한 감성을 담은 에세이와 《마음의 서재》, 《시네필 다이어리》, 《정여울의 문학 멘토링》, 《소통》 등 고전 및 문학 관련 인문서를 출간했다. 현재 서울대학교에서 강의하며 [한겨레]에 ‘내 마음 속의 도서관’을 연재하고, KBS1라디오 [책 읽는 밤]의 ‘마음의 서재’ 코너에 출연하고 있다.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서울대학교 대학원 국어국문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10년이 넘도록 누가 시키지 않아도 가장 열심히 한 일은 방학이 되면 훌쩍 여행을 떠나는 것이었다. 특히 매년 조금씩 다른 테마를 정해 유럽의 구석구석을 산책하면서 ‘행복하게 길을 잃는 법’을 배웠다. 좀처럼 계획대로 풀리지 않는 여행, 우연으로 인해 더욱 깊고 아름다워진 여행을 통해 삶의 피로를 씻어내고 새로운 글쓰기의 자양분을 얻어왔다.
2013년 여름에는 독일 베를린을 기점으로 비엔나, 칼프, 프라하 등지에서 카프카와 이반 일리치, 헤르만 헤세 등의 흔적을 찾아 떠나는 여행을 하고 돌아왔다. 다양한 대중강연을 통해 일상 속의 인문학, ‘마음속의 셀프 아카데미 만들기’를 꿈꾸며 오늘도 ‘일상을 여행처럼 설레는 마음으로, 여행을 일상처럼 자연스럽게’ 실천하는 삶을 모색하고 있다.

목차

Prologue

1. 특별한 하루를 부탁해
01 ‘파리’와 사랑에 빠지는 하루 _프랑스
02 한 해의 마지막 날을 ‘마드리드’에서 _스페인
03 내면의 축제가 열리는 ‘몬세라트’ _스페인
04 북유럽 디자인을 찾아 ‘헬싱키’ _핀란드
05 크리스마스 시즌의 ‘쾰른’ _독일
06 동화 속 공주를 만나는 ‘시나이아’ _루마니아
07 운하 크루즈를 즐기는 ‘암스테르담’ _네덜란드
08 과거와 현재가 공존하는 ‘런던’ _영국
09 사랑스러운 휴양지 ‘보드룸’ _터키
10 오랜 역사를 사고파는 ‘아레초’ _이탈리아

2. 위대한 예술을 만나는 시간
01 피렌체 ‘우피치 미술관' _이탈리아
02 함부르크의 '음악가들' _독일
03 빌바오 ‘구겐하임 미술관’ _스페인
04 오베르 쉬르 우아즈 ‘고흐의 방' _프랑스
05 리스본 ‘파두’ _포르투갈
06 드레스덴 ‘국립미술관’ _독일
07 헤이그 ‘왕립미술관’ _네덜란드
08 빈 ‘빈 소년합창단’ _오스트리아
09 라 로슈 기용 ‘클로드 모네’ _프랑스
10 프라하 ‘성 비투스 대성당’ _체코

3. 달콤한 유혹 한 조각
01 젤라또 _이탈리아
02 마카롱 _프랑스
03 애프터눈티 세트 _영국
04 셈라 _스웨덴
05 트레들로 _체코
06 와플 _벨기에
07 추로스 _스페인
08 카놀리 _이탈리아
09 터키쉬 딜라이트 _터키
10 노케를 _오스트리아

4. 그들처럼 살아보는 하루
01 피카딜리 광장에서 뮤지컬 보기 _영국
02 베네치아의 좁은 골목길 누비기 _이탈리아
03 취리히의 리마트 강변을 따라 걷기 _스위스
04 코츠월드 오래된 일상 엿보기 _영국
05 바르셀로나에서 장 보기 _스페인
06 암스테르담에서 꽃구경하기 _네덜란드
07 스트라스부르에서 자전거 타기 _프랑스
08 산마리노 구시가지에서 산책하기 _산마리노공화국
09 파리에서 아이스크림 먹기 _프랑스
10 산 세바스티안 해안가에서 휴양하기 _스페인

5. 마법 같은 풍경 속으로
01 옥스퍼드 ‘크라이스트 처치’ _영국
02 나폴리 ‘산타루치아 해변’ _이탈리아
03 엘마우 ‘알프스 절경’ _독일
04 이아 마을 ‘파란 노을’ _그리스
05 알베로벨로 ‘스머프집 트룰로’ _이탈리아
06 할슈타트 ‘호숫가 마을’ _오스트리아
07 포르투 ‘렐루 서점’ _포르투갈
08 이르쿠츠크 ‘바이칼 호수’ _러시아
09 에즈 빌리지 ‘니체의 산책로’ _프랑스
10 레이크 디스트릭트 ‘윈더미어 호수’ _영국

6. 생각이 깊어지는 그곳
01 역사와 예술이 흐르는 ‘베를린’ _독일
02 슬픔마저 끌어안은 ‘두브로브니크’ _크로아티아
03 사색하기 좋은 ‘하이델베르크’ _독일
04 달리가 사랑한 ‘카다케스’ _스페인
05 프랑스 역사의 흥망이 이곳에 ‘퐁텐블로’ _프랑스
06 경이로운 자연이 한눈에 ‘돌로미테’ _이탈리아
07 푸슈킨과 차 한잔 ‘상트 페테르부르크’ _러시아
08 죽어서도 머물고 싶은 ‘쿠트나 호라’ _체코
09 노을까지 새파란 ‘미코노스’ _그리스
10 찬란한 햇살이 쏟아지는 ‘모레 쉬르 루앙’ _프랑스

7. 맘껏 취해도 좋아
01 호이리게 와인 _오스트리아
02 샹그리아 _스페인
03 로컬 맥주 _독일
04 포트 와인 _포르투갈
05 에일 맥주 _영국
06 뱅쇼 _프랑스
07 그라빠 _이탈리아
08 진자 _포르투갈
09 스카치위스키 _영국 스코틀랜드
10 압생트 _프랑스

8. 작가처럼, 영화 주인공처럼
01 프랑크푸르트 ‘괴테’ _독일
02 오덴세 ‘안데르센’ _덴마크
03 몬타뇰라 ‘헤르만 헤세’ _스위스
04 파리 ‘비포 선셋’ _프랑스
05 피렌체 ‘인페르노’ _이탈리아
06 더비셔 ‘오만과 편견’ _영국
07 헬싱키 ‘카모메 식당’ _핀란드
08 마르세유 ‘알베르 카뮈’ _프랑스
09 부다페스트 ‘글루미 선데이’ _헝가리
10 이스탄불 ‘오리엔트 특급 살인’ _터키

9. 선물 같은 축제를 만나다
01 옥토버페스트 _독일
02 잘츠부르크 음악제 _오스트리아
03 바르셀로네타 해변 클럽 _스페인
04 에든버러 국제 페스티벌 _영국 스코틀랜드
05 발렌시아 불꽃축제 _스페인
06 바이킹 페스티벌 _노르웨이
07 뱅슈 카니발 _벨기에
08 프랑크푸르트 도서전 _독일
09 노팅힐 카니발 _영국
10 아비뇽 연극축제 _프랑스

10. 인생도, 여행도 휴식이 필요해
01 미하엘 엔데 박물관 앞에서 _독일
02 벨베데레 궁전 뜰에서 _오스트리아
03 폼페이의 포럼 광장 한가운데서 _이탈리아
04 세인트 니콜라스 대성당에서 _모나코
05 빈티지 트램 안에서 _포르투갈
06 스토토켓 광장에서 _스웨덴
07 생 말로의 해안가에서 _프랑스
08 알카사르로 향하는 골목길에서 _스페인
09 런던아이 안에서 _영국
10 캄포 광장의 노천카페에서 _이탈리아

Epilogue
부록 인용구 출처, Photo Credit

책 속으로

1.
여행지를 여행지답게 만드는 것은 바로 거대한 전망대의 시점보다는 철저히 우연에 몸을 맡긴 산책자의 ‘걸어가는 시점’이다. 당신의 우연과 나의 우연이 중첩되는 순간. 그것은 바로 ‘사건’이 일어나는 순간이며, 타인의 욕망과 나의 욕망이 만나 ‘이야기’를 자아내는 순간이다. 파리를 배경으로 탄생한 수많은 문학작품들은 바로 그 우연의 불씨들이 점화하여 타오르는, 생의 모든 빛깔을 아낌없이 분출하는 장엄한 불꽃놀이 같다.
《1. 특별한 하루를 부탁해, ‘파리’와 사랑에 빠지는 하루》 중에서

2.
두브로브니크에선 왠지 좋은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문학평론가 정여울과 함께 떠나는 ‘유럽 인문향 여행’
2014년 상반기 최고 베스트셀러 《내가 사랑한 유럽 TOP10》 두 번째 이야기!

《나만 알고 싶은 유럽 TOP10》은 2014년 상반기 최고 베스트셀러로 30만 독자가 열광한 《내가 사랑한 유럽 TOP10》보다 더 깊어진 감성으로 돌아온 색다른 여행에세이다.

제목에서 알 수 있듯이 시즌2에서는 여행 전문가들이 발굴해낸 ‘진짜 유럽’을 체험할 수 있는 숨겨진 스팟들을 다뤘다. 현지인이 즐겨 찾는 카페, 관광객을 거의 찾아볼 수 없는 작은 마을 등 너무 유명해지기...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30)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감성 충만 여행 에세이.. sm**era | 2014-10-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내가 사랑한 유럽 TOP 10   지은이 정여울 펴낸곳 홍익출판사 펴낸날 초판 01쇄 발행일 2014년 1월 15일          초판 22쇄 발행일 2014년 4월 21일   모처럼 한 구절도 소홀히 읽을 수 없게 맘에 쏙 드는 글을 만났다. 처음 책을 펼칠 때는 그저 사진이 삽입된 인기 좀 있는 여행에세이 라고 생각했다. 그러나 첫 장을 읽고 나서, 이건 기존의 책과는 다르다는 신선함이 느껴졌다. 여행... 더보기
  • Great^^ 1권 보다 나음. yo**gduke | 2014-09-2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 책 1권 보다 나은 거 같음. 1권 읽고 읽어도 되고 읽지 않고 읽어도 아주 좋음. 항상 정여울씨 책 보며 느끼는 거지만 좋은 사진 많아서 좋아요. 팬으로서 말합니다. 앞으로도 파이팅. 더보기
  • 나만 알고 싶은 유럽 TOP 10 su**22 | 2014-09-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지난번에 운 좋게도 서평단에 당첨이 되어서 이 책의 전권이라고 할 수 있는 내가 사랑한 유럽 TOP 10 이라는 책을 읽을 수 있었다 누구나 다 그렇지는 않겠지만 유럽은 내게 동경의 대상이었다 시오노 나나미의 책을 읽으면서 로마와 피렌체, 베네치아를 동경하게 되었고 미술사에 대한 책들을 보면서 루브르가 있는 파리나 고흐 미술관이 있는 암스테르담 등 우리가 알고 있는 유명한 그림들이 있는 미술관이나 박물관들이 있는 유럽의 대도시들은 그 자체만으로도 동경이 대상이 되었다   ... 더보기
  •   가끔 책은 두 가지로 나뉜다. 내가 사랑한 책들이 있는가 하면, 나만 알고 싶은 책들도 있다. 전자는 ‘사랑한’ 책이었다며 기분 좋게 공개하는데 반해, 후자는 대부분 ‘나만 알고 싶다’는 생각이 다른 책들보다 강해서 그런지 선뜻 공개하지 못한다. 아니, 안 하는 것이려나? 나만 알고 싶을 정도로 괜찮게 읽은 그 책을 공개한다고 해서 그 책이 닳는 것도 아니고, 내가 괜찮게 읽었다고 다른 사람도 그 책을 괜찮게 읽으리라는 보장도 없는데 말이다. 그렇지만 일생에 한 번쯤 나만 알고 싶은 책을 만난 사람이라면 알 것... 더보기
  • 후배가 그립다 su**ell | 2014-08-16 | 추천: 1 | 5점 만점에 4점
    2년 전쯤에 프랑스로 이민을 간 후배가 있다. 예상하지 못했던 갑작스러운 이민이었다. 제 나라를 떠나 가까웠던 가족이나 친구들과 헤어져 영원한 이방인으로 살겠다 마음먹는 일은 그에게도 쉬운 결정은 아니었을 터였다. 그가 떠나기 전 사정을 모르는 지인들은 그의 결정을 두고 무책임하다거나 무모하다고 비난하는 사람도 더러 있었고, 잘했다 응원하는 사람도 더러 있었다. 그는 아내와 두 아이를 데리고 정들었던 대한민국을 그렇게 떠나갔다.   살던 집과 가재도구를 정리하느라 정신없이 바빴던 시기에 그는 잠깐의 짬을 내어 나를 ...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