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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짝이는 일을 미루지 말아요 세계일주 그 후, 나를 찾아가는 여정

여행자MAY 지음 | 여행자MAY 사진 | 알에이치코리아 | 2020년 06월 1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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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20.06.09 ~ 한정수량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25536774(8925536773)
쪽수 312쪽
크기 133 * 190 * 25 mm /425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하고 싶은 일을 미루기에는 오늘이 너무 아깝잖아요.”
퇴사 후 여행하며 먹고사는 여행 크리에이터의
세계일주 그 후, 진짜 이야기

마음 가는 대로 세계를 누비는 전업 여행자의 리얼한 삶은 어떨까? 『때때로 괜찮지 않았지만, 그래도 괜찮았어』로 큰 사랑을 받았던 여행자메이가 2년 만에 두 번째 책으로 돌아왔다. 『반짝이는 일을 미루지 말아요』는 8만 구독자 유튜버이자 여행 크리에이터 메이의 이상과 현실, 출장과 여행 사이를 어떤 과장도 없이, 있는 그대로 기록한 여행 에세이다. 세계일주 후 자취를 시작했던 고시원 생활부터 여행 크리에이터로서의 직업적인 고민도 담고 있다. 37일 동안 900㎞를 걸었던 산티아고 순례길, 20대의 마지막 여행지인 쿠바와 뉴욕 여행기가 현장감 있는 풍경과 함께 펼쳐진다.

저자는 이상과 현실 사이에서 갈팡질팡하고 있는 독자들에게 마음대로 되지 않은 인생이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오늘의 행복을 찾도록 권한다. 하루하루가 예측 불가능하며, 결코 주머니가 두둑해졌다고 할 수도 없지만, 가장 나다운 곳을 찾아가는 여정을 공유하면서 불안의 시기를 겪는 이들에게 따뜻한 위로를 건넨다.
▶ 『반짝이는 일을 미루지 말아요』 북트레일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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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세이미지

반짝이는 일을 미루지 말아요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여행자MAY

여행하며 먹고사는 여행 크리에이터. 퇴사 후 단돈 950만 원을 들고 홀로 세계일주를 떠나 자유를 꿈꾸는 이들의 마음을 설레게 했다. 좋아하는 일로 돈을 버는 삶이 지속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일단 가능하게 하려고 노력 중이다.
지구 한 바퀴를 돌아 2평짜리 고시원에서 자신만의 꿈을 그려나가는 모습이 유튜브 구독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20대의 마지막을 길 위에서, 가장 나답게 보내기 위해 두 번째 산티아고 순례길을 결심했다.
서른의 봄, 도처에 늘 빛이 있음을 알기에 매 순간이 아름답다. 불안한 시기를 겪는 누군가에게 꿈과 위로가 될 수 있다는 믿음으로 여행과 일상을 기록하고 있다.

인스타그램 @mihee_may
유튜브 youtube.com/c/travelermay

목차

프롤로그 이상과 현실, 그 사이에서

Part 1 세계일주 그 후
하고 싶은 일을 하며 산다는 것은
여행이 끝난 여행자
2평짜리 나의 바다
나의 행복은 나의 몫
소문의 힘을 믿나요
결코 주머니가 두둑해졌다고 할 순 없지만
갑자기 찾아온 봄

Part 2 다시 길 위에서
봄을 타다
에펠은 늘 빛나고 있을 테니
그대의 발끝에서 꽃은 피어날 테니
빨간 꽃
오늘, 여기, 산티아고
꿀벌을 위한 세레나데
그날의 별똥별
6시 반, 행복해지는 시간
만섭이에게
부엔까미노
향기로웠다고 기억해주세요
Ask your shadow
밥 한 끼 할래요?
가장 멍청한 선물
900㎞ 받고 100㎞ 더!
마지막 선물, 그녀
따스했던 그 봄을 잊지 말아요

Part 3 행복은 지금, 여기서부터
여행 후유증
그럼에도 불구하고
소심한 책방
자각몽
통돌이에 대처하는 방법
일상 여행자의 시간
여행지 추천해드립니다
오지랖의 동네
맛깔나게 나이 먹기
사실은 사소하고 사사로운

Part 4 오늘도 여전히 흔들리지만
오늘의 BGM
살사의 추억
사람들이 말레꼰에서 편지를 쓰는 이유
Everything is possible!
이 직업의 가장 큰 장점
자유와 외로움의 상관관계에 대하여
뜨뜻미지근하지만 않기를
블루노트 재즈 클럽
나는 빨간 원피스를 입지 않았다

에필로그 반짝이는 일을 미루지 말아요

책 속으로

나는 그날 다짐했다. 내 이름이기도 한 봄날 메이, 나의 20대 마지막 메이 MAY에는 내 생에 가장 들꽃 같던 순간으로 찾아가보자고. 길 위에서 가장 나답게 보내보자고. 아주 당연스럽게 머릿속에 떠오른 곳은 노란 화살표와 끝없는 길이었다. 나는 2년 만에 산티아고 순례길을 다시 걷기로 결심했다.
___「봄을 타다」 중에서

몸은 더없이 편안하지만 머리를 복잡하게 만드는 것들이 판치는 일상 속에서 이 불편하고도 단순한 일상을 얼마나 그리워했는지 모른다. 순례길을 다시 걷기 시작하고 맞이한 두 번째 밤, 아직 몸이 적응하지 못해... 더보기

출판사 서평

“불어치는 파도 속에서도 부디 반짝이는 일을 미루지 말아요.”
여행하는 메이가 꺼내놓는 온전히 나로 빛나던 순간들

하고 싶은 일을 하며 돈을 번다는 것, 스물아홉에서 서른이 된다는 것. 이 둘은 ‘불안’이라는 단어와 닮아있다. 3년 전, 직장에 사표를 내고 단돈 950만 원을 들고 244일간의 세계일주를 떠났던 저자가 마주한 현실은 결국 불안정한 오늘이었다.

누구는 임용고시에 합격하고, 누구는 승진을 하고, 누구는 이직에 성공하고. 멋지게 뚫린 도로를 달려가는 이야기가 나의 씁쓸한 안주가 되곤 했다. 그렇게 술기운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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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여행자 MAY........... ch**stmas0 | 2020-06-1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여행자 MAY.......... 여행을 사랑하고 여행을 즐기며 무엇보다도 여행이 무엇인지를 알고 여행을 할 줄 아는 사람이 쓴 글들은 생동감이 있고 대단히 신선하다. 여행자 MAY는 바로 그런 좋은 사람인 것 같다. 그녀의 글들은 사람의 마음을 따뜻하게 하고 선명하게 해준다. 그리고 감동을 선사한다. 다시 그리고 반짝이는 일들이 무엇인지를 들려주고 알려주기도 한다. 반짝이는 일들..........삶을 빛나게 하는 아름다운 것들......... 그것들을 놓치지 말도록 속삭인다.   그리고 전업여행가다운 솜씨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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