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안녕 아프리카 에티오피아에서 마다가스카르까지 아프리카 14개국 종단기

김성호 지음 | 시대의창 | 2011년 12월 20일 출간
  • 정가 : 19,800원
    판매가 : 17,820 [10%↓ 1,9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99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9402298(895940229X)
쪽수 583쪽
크기 148 * 200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사하라 사막 이남의 블랙 아프리카, 그곳에서 나를 만나다!

에티오피아에서 마다가스카르까지 아프리카 14개국 종단기『안녕 아프리카』. 배낭 하나 둘러메고 저자 홀로 아프리카 대륙을 76일간 돌아다닌 기록으로, 이 책은 사하라 사막 이남의 블랙 아프리카 14개국의 여행기를 담았다. ‘아프리카의 뿔’ 에티오피아에서 대륙을 타고 내려와 케냐, 잠비아, 보츠와나, 남아프리카공화국을 거쳐 남쪽 끝, 케이프타운을 찍고 나미비아를 거슬러 올라 대서양 연안까지 갔다가 다시 인도양으로 돌아와 마다가스카르에서 여행을 마무리한다. 이 책은 빽빽한 밀림, 광활한 세렝게티 대평원과, 세계에서 가장 아름다운 나미브 사막 등의 눈부신 자연, 해바라기를 닮은 미소를 가진 사람들, 그리고 600만 년 전의 지구와 인류의 역사가 공존하는 아프리카의 이야기를 290여 장에 이르는 사진과 지도 6장과 함께 담아냈다. 이 책을 통해 아프리카 고대사부터 현재 아프리카인의 삶까지 짚어보는 인문학적인 여행을 만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이 책에는 현지에서 기꺼이 시간을 내주고 길을 알려주고 기차 좌석을 양보해주던 아프리카인들과 세계의 배낭여행객들을 담아냈다. 동부와 남부 아프리카의 도시와 자연에 얽힌 이야기, 그리고 무엇보다도 아프리카를 통해 자기 자신과 실컷 소통하고 돌아온 저자의 여행으로 안내하는 책이다.

상세이미지

안녕 아프리카 도서 상세이미지

목차

머리말/어느 날 문득

1부 인류의 자궁 속으로 _에티오피아

황톳물이 흐르는 청나일 강 _바하르다르
독재자는 여행자를 두려워한다 _곤다르
암벽에 새긴 붉은 십자가 _랄리벨라 암벽교회
뒷간에 물통이 놓인 까닭은
시바의 여왕은 어디에 _악숨
산과 들을 삼켜버린 재앙이 도시를 침공하고 있다
인간과 하이에나가 함께 사는 도시 _하레르
13개월의 햇빛

2부 비룽가 숲 안개 속에서 사랑을 보았다

_케냐 우간다 콩고민주공화국 르완다
화려하고 위험한 두 얼굴, 케냐의 나이로비
<아웃 오브 아프리카>를 찾아서
우간다에서도, 철마는 달리고 싶다
임팔라의 언덕, 캄팔라
편지는 사랑을 싣고, 우체국 버스는 여행자를 싣고
안개 속의 고릴라 _비룽가 국립공원
콩고인의 얼굴에서 만난 체 게바라
주검 위에서 꽃피는 르완다

3부 킬리만자로에는 표범의 시체가 없다

_르완다 탄자니아 말라위 모잠비크 짐바브웨 잠비아
지옥의 코스 17시간
반인도적 전범 재판의 현장을 가다 _아루샤
초원이가 달리고 싶어한 세렝게티 대평원
사람들은 왜 킬리만자로에 오르는 것일까
다르에스살람의 주말 오후
옥빛 바다의 검은 해안, 잔지바르
잔지바르의 아픈 과거, 노예시장
너무 아름다워 혼자서는 갈 수 없는 곳도 있다
_눙귀 해변
사파리 특급열차, 타자라
호수와 녹차의 나라, 말라위
사랑을 확인하고 싶다면 말라위 호수로
백인들의 전쟁에는 백인이 가라
아, 잠베지 강이다 _모잠비크
수상한 짐바브웨의 뒤죽박죽 세상
문화재 인종 차별의 증거, 그레이트 짐바브웨
짐바브웨 탈출
빅토리아 폭포의 글라디올러스 _잠비아

4부 인도양과 대서양이 합류하는 곳

_보츠와나 남아프리카공화국 나미비아
여행자와 미모의 여도둑
오카방고 갈대숲에서 만난 <오페라의 유령>
부시맨 산족의 슬픈 운명
백인에겐 축복, 흑인에겐 재앙 _요하네스버그
유럽의 희망에서 아프리카의 희망으로 _케이프타운
희망봉과 플라잉 더치맨
로벤 섬의 <대지의 저주받은 자들>
여행은 혁명이다
빈트후크의 거리에서
붉은 나미브 사막의 유혹
사막과 바다를 가르는 길

5부 뉴욕의 동물들은 탈출해서 왜 이곳으로 달려갔을까 _마다가스카르

타나의 골목길 순례
마다가스카르의 심야 버스
노을 지는 바오밥 거리 _모론다바
한 폭의 수묵화, 팅지
지옥과 천국을 오간 마지막 날

출판사 서평

600만 년 전의 지구와 인류의 역사가 공존하는 곳, 블랙 아프리카를 가다
3~4년에 한 번씩 배낭을 메고 세계를 걷지 않으면 좀이 쑤시는 지은이가 배낭 하나 달랑 둘러메고 홀로 아프리카 대륙을 76일간 돌아다닌 기록. ‘아프리카의 뿔’ 에티오피아에서 대륙을 죽 타고 내려와 케냐-우간다-콩고민주공화국-르완다-탄자니아-(잔지바르)-말라위-모잠비크-짐바브웨-잠비아-보츠와나-남아프리카공화국을 거치면서 남쪽 땅 끝, 케이프타운을 찍고 나미비아를 거슬러 올라 대서양 연안까지 갔다가 다시 인도양으로 돌아와 마다가스카르에서 여행을 마무리했다....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