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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걷는다. 3: 스텝에 부는 바람

베르나르 올리비에 지음 | 고정아 옮김 | 효형출판 | 2003년 12월 2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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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는 걷는다. 3: 스텝에 부는 바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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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86361889(8986361884)
쪽수 470쪽
크기 145 * 210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Longue marche/Olivier, Bernard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걷는 여행의 완벽한 행복감!

30여 년간 프랑스의 주요 일간지와 방송국에서 정치, 경제부 기자로 일하며 숨 가쁘게 살아온 베르나르 올리비에. 그는 퇴직한 후에도 여생을 편히 쉬면서 보내기를 거부하고, 1997년 그는 성聖바올로의 유해를 모신 산티아고 데 콤포스델라로 향하는 2325킬로미터에 달하는 길을 배낭을 메고 걷는다.

이 여행에서 걷는 것의 완벽한 행복감을 맛본 저자는 좀 더 오래, 좀 더 멀리 걸을 수 있는 길을 찾고자 한다. 그래서 가장 힘든 여정으로 이스탄불과 중국의 시안西安을 잇는 신비의 실크로드를 선택한다. 1년에 3개월씩, 네 번에 걸쳐 걷게 될 1,2000킬로미터의 '산책'. 천생 기자인 베르나르 올리비에는 매일 매일 여행기록을 노트로 남기고, 파리로 돌아와 그것을 정리하며 머릿속으로 한 번 더 여행을 한다. 그렇게 해서 나온 책이 바로 이 세 권의 책이다.

제 3권에서는 실크로드의 마지막 구간에서 저자는 눈 덮인 파미르를 넘어, 중앙아시아에서 아직까지 천일야화 시대의 생활상을 간직한 도시 카스를 거친다. 그리고 타클라마칸 사막과 고비 사막을 지나면서 마침내 2002년 여름, 실크로드의 끝에 도착하는데…….
▶ 『나는 걷는다』 동영상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목차

감사의 글 5

1부 파미르 고원 | 세 번째 여행(2001년 여름~가을)
1. 다시 출발 15
2. 윌리스를 수선해준 우마르 36
3. 기울어진 역사의 추 60
4. 젊은 여자 솔타나드 78
5. 토콘의 오두막 102
6. 상업 도시 카스 134
7. 사막 속의 웅덩이 147
8. 시골 사창가 169
9. 추돌 사고의 목격자 195
10. 선한 사람 류 씨 223

2부 고비 사막에 부는 바람 | 네 번째 여행(2002년 봄~여름)
1. 모래바람 249
2. 가난한 사람들 259
3. 천상의 산, 톈산 268
4. 길 위의 주검 277
5. 경찰이다! 295
6. 중국식 장례 312
7. 만리장성 332
8. 좌절의 늪 344
9. 황허 360
10. 신성한 강, 웨이허 368
11. 환자 381
12. 천년의 중국 395

에필로그 442
증명서 446
쇠이유 447
옮긴이의 글 448
실크로드 정보
-카자흐스탄 공화국 452
-키르기스스탄 공화국 457
-신장웨이우얼 자치구 461
-간쑤 성 464
-산시 성 467

출판사 서평

30여 년간 프랑스의 주요 일간지와 방송국에서 정치, 경제부 기자로 일하며 숨 가쁘게 살아온 베르나르 올리비에. 자기 삶에서 제 몫을 해낸 그의 삶은 충만했지만, 그는 퇴직한 후에도 여생을 편히 쉬면서 보내기를 거부한다.
1997년 그는 성聖바올로의 유해를 모신 산티아고 데 콤포스델라로 향하는 2325킬로미터에 달하는 길을 배낭을 메고 걷는다.
이 여행에서 걷는 것의 완벽한 행복감을 맞본 저자는 좀더 오래, 좀더 멀리 걸을 수 있는 길을 찾고자 한다. 그래서 가장 힘든 여정으로 이스탄불과 중국의 시안西安을 잇는 신비의 실크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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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드.디.어. 베르나르 올리비에의 4년, 1099일 동안의 터키, 이런, 투르크메니스탄, 우즈베키스탄, 키르기스스탄, 카자흐스탄, (에고.. 숨차다...) 그리고 중국에 이르는 1만 1,000km 실크로드길 도보 여행이 끝났다.   나도 역시 총 1,245쪽에 이르는 3권의 책을 읽기를 끝냈다. 1주일에 한 권씩, 나로서는 상당히 느린 속도로 3주만 끝마친 일이다. 1권을 읽기 시작했을 때는 후덥지근한 한여름이었지만 3권 마지막 책장을 덥으니 완연한 가을하늘이 내려다보고 있었다.   이 책은 느... 더보기
  • 다다르다. ce**ls | 2005-07-2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며칠 후, 수첩에 '특이 사항 없음'이라고 적었다. 나는 감수성을 잃은 존재, 걸으라고 프로그램 되어 있어 앞으로 나아가는 자동인형이었다. 꿈도 상상력도 없는 메마른 존재, 세계에 눈을 감은 장님이었다. --------------- 나는 걷는다의 마지막 편 스텝에 부는 바람은 다소 힘겨웠다. 책을 읽는 나의 상태도 너무나 지쳐서 힘겨운 상태였지만, 여행의 마지막을 다하는 올리비에도 지쳤고, 다를 것 없는 중국의 변함없는 풍경과 삭막한 인정에 지루함을 느끼고, 육체적인 고통에 신음하고 있었다. 프로그램된 인형.. 현... 더보기
  • 사막.. co**a-1 | 2004-03-1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끝없는 모래벌판의 사막.. 죽음만이 존재할 거 같으나 그곳에서도 적응해서 살아가는 많은 생물들.. 언제나 변하는 모래산.. 요즘 중국에서 번지는 사막화로 우리에게 큰 고통을 안겨주는 황사현상으로 전에 사막에 대해서 알아보았는데 참으로 그곳은 극한의 인내심을 요구하는 곳이다.. 이런 곳을 베낭을 메고 여행을 한 올리비에에게 존경심이 우러나온다.. 1만 2000 키로미터에 달하는 실크로드를 걸어온 그의 여정의 끝을 장식하고 있는 이 책.. 나로 하여금 도전의식을 불러일으킨다.. 삶의 매너리즘에 빠진 이들에게...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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