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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배낭여행 철길 따라 꿈 따라

조종수 지음 | 렛츠북 | 2019년 05월 0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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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60542714(1160542716)
쪽수 320쪽
크기 153 * 224 * 25 mm /578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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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살아 숨 쉬는, 사람 냄새나는 감성을 담아 중국 이곳저곳을 여행한 저자의 소소한 이야기와 감흥을 담은 『중국 배낭여행』.

배낭 하나 메고 떠나는 도전, 그 도전에 대한 열정 그리고 여행의 설렘.
잠시 일상에서 벗어나 낯선 세상 속에서 만난 또 하나의 인생.

가족, 친구와 함께 중국 곳곳을 여행하며 겪은 에피소드와 그 여정 속에서 ‘인생’에 대한 저자의 생각들을 솔직 담백하게 써내려갔다.
넓은 대륙의 숨겨진 보석 같은 장소들, 그리고 인생의 낭만과 여행의 묘미를 찾아 떠나다!

목차

저자의 말 004

제1편 철길 따라 실크로드 만릿길
서안의 명물 병마용과 ??면 014
열차를 타고 란저우에 가다 018
란저우의 우육면과 황하 020
오아시스의 도시, 둔황 023
아름다운 명사산과 월아천 026
혜초의 왕오천축국전이 있던 막고굴 031
사막에서 고난에 빠지다 033

제2편 길을 찾아 칠채산으로
신(神)은 정말 존재하는가? 041
열차를 타고 여행을 계속하다 044
무지개떡을 쌓아 놓은 칠채산 046
빙구단하와 열반에 드는 부처님 049
티베트 불교 전통 사찰, 탑이사 051

제3편 신비한 칭하이 고원
고원의 소금호수, 차카염호 057
칭하이 호수와 금은탄 대초원 063
하늘의 물을 담은 도시, 천수(天水) 067
다시 뜨거운 서안으로 073
장도를 마치고 집으로 075

제4편 3무(無)의 땅, 귀주
화로 같은 광저우의 여름 081
산수갑천하(山水甲天下) 계림 083
생각의 늪, 갈수록 태산이다 084
알아야 면장(免牆)을 한다 086
서하객이 극찬했다는 만봉림 088
가장 아름다운 상처, 마령하 협곡 090
쿤밍으로 가는 머나먼 길 091

제5편 숨겨진 보석들
택시를 타고 구향동굴에 가다 097
거대한 지하 세계 098
동양 최대의 황과수 대폭포 102
서강천호묘채로 가는 길 105
객잔에서 여장을 풀다 108
묘족이 산속에 오게 된 사연 110
우한에서 만난 친구의 가족들 113

제6편 대륙의 북방
절벽에 붙어 있는 현공사 121
중국의 3대 석굴, 운강석굴 123
한식이 시작된 면산(?山) 126
세계문화유산 평요고성 130
천자가 제사를 지냈다는 천단 132
달나라에서도 보인다는 만리장성 133

제7편 사천성, 촉한의 땅
청두에서 사천요리 훠궈를 먹다 140
구체구 가는 길 142
에머랄드가 흐르는 황룡 147
신비한 구체구의 물 153
불교의 성지 아미산을 가다 161
세계 최대의 석각불상, 낙산대불 167
중국의 보물 판다와 두보초당 171

제8편 사계절 봄, 윈난
돌기둥의 숲, 석림 185
나시족의 왕도, 리장 191
여행자의 천국, 리장고성 193
신비한 옥룡설산(玉龍雪山) 199
아름다운 여수금사(麗水金沙) 202
따리의 삼도차 그리고 화파절 204
쿤밍에 모인 소수 민족 214

제9편 황하 문명을 가다
자금성과 북경의 명동, 왕푸징 223
소림사와 숭산 225
송나라의 수도, 개봉 231
진나라의 수도, 서안 236
무림의 중심, 화산 244
아홉 왕조의 수도, 낙양 248
태항산 대협곡 그리고 북경 253

제10편 구름 위의 섬, 황산
배낭여행을 나서며 263
남경성벽과 부자묘 264
천하의 명산, 황산 268
정상에서 맞이한 해돋이 273
과거로의 여행, 황산노가 275
상해에서 만난 친구 276

제11편 중국 남부 기행
좌충우돌 홍콩여행 283
국제열차를 타고 광저우로 285
아름다운 광저우 287
계수나무가 많은 계림 292
세외도원 그리고 서가 294
우산공원과 정강왕부 297
장사를 거쳐 집으로 299

제12편 초원에서 부는 바람
북경에서 내몽고행 열차를 타다 305
초원으로 가는 길 308
초원에서 시간과 마주하다 310
느림의 미학을 배우다 312
다시 찾은 만리장성 3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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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중국 배낭여행을 읽고 pa**1942 | 2019-07-2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중국은 우리나라와 제일 가까운 이웃 나라이면서 역사적으로도 문화적으로도   우리와 많은 연관성을 갖고 있는 나라이다.  그래서 아마도 가장 많이 여행하고 있는 나라중의 하나일 것이다.  그런데 대부분 여행상품을 통해서 겉으로 보여지는 모습만 보고오는 경우가 많은데 이책의 저자는 배낭여행을 통해서 아름다운 배경을 바탕으로 사람과의 관계를 형성해가는  여행을 경험하고 그것을 책으로 써내려 갔다.  여행지에서 일어났던 에피소드와 그것을 해결해... 더보기
  • 중국배낭여행 ti**chel1 | 2019-05-21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중국어를 1도 몰라 중국 여행은 늘 패키지로만 다니고 있는데, 대륙의 자연은 정말 놀라워서 자유여행하면 정말 좋을 것 같다는 생각을 늘 하기 때문에 기대되었다. 10여 년간 중국의 52개 지역을 기차를 타고 자유여행을 한 베테랑 여행가이자 수필가인 저자의 여행 에세이이기에 중국 여행이 굉장히 쉽게 느껴진다. 그렇지만 함부로 따라 할 수는 없다는 생각이 드는 것이 저자가 우리가 한자 문화권에서 살아왔기 때문에 중국어의 단어와 우리말 단어가 거의 같아서 초보 수준의 실력을 갖추는데 많은 시간이 필요하지... 더보기
  • 중국 배낭여행 ch**j626 | 2019-05-21 | 추천: 1 | 5점 만점에 5점
    가까운 나라는 몇번씩을 다녀 보았다. 그러나 용기가 없기도 하고, 귀찮다는 이유도 있고 그러한 이유로 내가 다닌 모든 해외여행은 패키지 상품으로 다녀온 것이다. 두번쯤 가는 여행에서도 물론 매번 패키지를 이용하여 다녀왔다. 누군가는 얘기할 것이다. 같은 곳을 같은 코스로 돌아다니며 대충 보고 오는 그런 여행을 왜 하느냐고. 답은 간단하다. 두려움과 용기의 부재. 그래서 최근에 인스타에 올라오는 수많은 자유여행기들과 그것들을 바탕으로 쓰여진 여행관련 책들을 보면 감탄스럽기 그지없다. 그럼에도 여전히 용기가 없다. ... 더보기
  • 중국 배낭 여행 le**208 | 2019-05-20 | 추천: 1 | 5점 만점에 5점
    큰 배낭 하나 메고 잘 모르는 지역, 잘 모르는 나라로 몇날 며칠 여행을 떠난다는 것은 결코 쉬운 일이 아닐 것이다. 상당한 용기가 필요한 일이라 생각한다. 더구나 외모와 언어가 다른 낯선 나라를 배낭 하나만 메고 여행을 간다는 것은 상당한 용기가 있어야만 가능한 일임에 틀림없다. 그래서 많은 사람들이 과감히 여행 떠나는 이들을 부러워하는 것인지도 모르겠다. 또한 머나먼 정글에 가서 현지에서 바로 먹을 것을 자급자족하며 살아가는 예능 프로가 인기있는 것을 보면 그러한 삶을 꿈꾸는 이들이 적지 않은 것 같다. 아마도 현실에... 더보기
  • 저자는 시인이면서 수필가, 여행가다. 16개국을 여행했고, 특히 중국만 10여 년간 52개 지역을 다녔다.  이러한 자유여행을 하면서 새로운 친구를 사귀고, 세상에 대한 시야도 넓히게 되었다고 한다.  사실 중국이라는 나라는 자유여행으로 다니기 쉽지 않다.  중국어를 어느 정도 구사할 줄 알아야 하고, 교통 상황도 변수가 많고, 숙박 예약 시스템이 발달하지 않은 곳도 많기 때문이다.  그래도 저자의 표현에 따르면 중...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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