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상하이 일기 장밋빛 상하이에 숨겨진 소소한 일상들

반양장본
황석원 지음 | 시공사 | 2008년 09월 23일 출간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7월 06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2753298(8952753291)
쪽수 333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중국의 뉴욕' 상하이, 그 숨 막히는 끌림
13억 중국인의 꿈, 상하이에서 중국의 자존심과 문화를 넘보다!


낯설음으로 다가왔던 상하이. 외국인 기자이자 유학생이었던 저자에게 상하이는 위험과 비상식으로 가득한 곳이었다. 예민한 나날을 보내던 어느날, 우연히 들린 라면집에서 자신의 행동과 생각이 스스로를 옭아맸다는 것을 깨닫게 된다. 그곳에 사는 사람들의 생활방식과 사고방식을 탓하며 적응을 위한 노력도 하지 않았던 태도를 바꾸게 되면서, 상하이는 정반대의 모습으로 다가오게 된다.

『상하이 일기』는 저자의 이러한 경험을 토대로, 상하이에서 긍정적으로 사는 비법을 담고 있는 책이다. 선뜻 이해할 수 없었던 중국과 중국인, 중국 문화를 상하이라는 도시를 통해서 새롭게 받아들일 수 있는 기회를 선사한다. '상하이'를 통해 바라본 중국의 문화와 중국인의 관념을 헤집고 있으며, 상하이 사람들의 소소한 일상들을 함께 소개하고 있다.

13억 중국인들의 파라다이스 '상하이'는 빛과 그림자가 공존하는 도시이다. 이 책에서 저자는 현대적인 도시인 상하이의 매력적인 모습만을 소개하지 않는다. 급격한 물가 상승과 부동산 투기 등 화려한 겉모습 뒤에 숨어있는 어두운 면모 또한 진솔하게 들려준다. 언젠가는 헤어지겠지만 같이 있는 만큼은 서로를 이해하고 포용하는 마음만 가진다면, '중국의 뉴욕' 상하이는 잊을 수 없는 추억과 행복 그리고 독특한 영감과 낭만을 선사할 것이다.

상세이미지

상하이 일기(반양장)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황석원 황석원
상하이의 명문 푸단대학교 재학 중이다. 채널 동아의 상하이 리포터로도 활동하며 동아일보, 에스콰이어 등 유명 월간지와 일간지에 상하이 패션 트랜드와 도시 풍경을 연재하고 있다. 모델 활동과 함께 사진 및 미술 분야에서도 독특한 재능을 선보이고 있다.

목차

prologue

중국의 자존심
중국인들의 파라다이스
- 상하이화
이방인들의 천국
- 상하이 택시는 폴크스바겐?
상하이니즈?
- 여자들의 천국
아이 러브 코리안
- 동방예의지국
푸둥, 푸시, 와이탄 상하이는 ‘루路’로 통한다

반짝이는 눈망울에 숨겨진 그림자
소비가 남긴 후유증
- 번호판 없는 차량들
상하이 걸인
- 상하이발 날씨 예보
움직이는 이야기 바퀴
- 자전거로 구경하는 상하이
interview One - 불법 택시기사와의 데이트(?)
- 상하이의 대중교통
짝퉁 전성시대
- 뒤통수를 조심하라
13억 인구 뒤에 가려진‘인권’
- 상하이의 크리스마스
상하이의 불편한 진실, 분홍빛 상하이
- 중국인에 대한 궁금증

에피소드 인 상하이
아찔해서 아쉬운 기억
- 티베트 사태를 바라보는 상하이 사람들
상하이의 동지同志
- 씬텐띠新天地
interview Two - 스웨덴에서 온 남자, 상하이에서 온 여자
- 우리를 오해하지 말아요!
상하이 여성 스토킹
- 상하이 골드우먼의 한 달 지출비
interview Three-상하이에 담을 쌓고 사는 솽솽
- 56개의 서로 다른 문화

그래도 그들은 행복하다
럭셔리 시티의 밤은 꺼지지 않는다
- 중국 속 한국 찾기
굶어죽을 일은 없다
- 味와 美
디자인+ing, 상하이
- 디자인 스트리트 상하이
우리 결혼할까요?
- 규합 결혼식
interview Four-상하이 여자, 루 후이
- 베일 속의 중국 문화

향락 속에 피어난 문화
라오상하이老上海
- 상하이 느와르
어쨌거나 만만디
- 상하이와 애완동물
차와 담배 그리고 술
- 피자와 스파게티가 중국 요리?
좋은 게 좋은 거 아니겠소?
- 대외국인 시험 만점 받아봤자, 바보
interview Five-아직 못 다한 그들의 이야기
- 위위안

부록
01 상하이 유학을 꿈꾸는 이들에게
02 상하이 첫 방문을 위한 베스트10
03 디자인과 예술을 위한 베스트10
04 상하이 쇼핑 장소 베스트5
05 상하이 트랜드 컨텐츠 베스트10
06 애주가를 위한 베스트 5
07 산책과 사진 애호가를 위한 베스트5
08 그 외 컨텐츠 5
09 2박 3일 상하이 주말여행 추천 코스

Epilogue

출판사 서평

럭셔리 시티 상하이의 빛과 그림자
탕웨이의 농염한 눈빛에 녹아든 영화《색 · 계》의 도시 상하이. 전 세계적으로 내로라하는 럭셔리 시티를 꼽으면 당연히 그 이름이 회자되는 이곳 상하이는 ‘중국의 뉴욕’답게 화려한 볼거리와 다양한 문화들이 어우러진 별천지다. 그러나 급속한 개발과 경제발전으로 인해 상하이는 교통문제, 인권문제, 공해문제 등 여러 가지 후유증을 앓고 있다. 뿐만 아니라 매일 아침 고막을 자극하는 태극권 반주 음악과 안개인지 매연인지 모를 뿌연 공기, 길거리의 고약한 악취, 시도 때도 없이 끈질기게 달라붙는 잡상인들,... 더보기

북로그 리뷰 (17)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상하이 상인의 경영전략' 책을 읽은 후에, 상하이에 대해 부쩍 관심이 늘어가고 있던 중에 만났다. 바로 이 책을.   상하이 일기. 일기라는 단어 때문에 진짜 지극히 개인적인 에세이가 있을 줄 알았는데 보기보다 정확하고 예리하게 작성한 레포트에 가깝다.ㅋㅋㅋ   이 책을 읽고나서 들었던 첫 느낌. '와... 솔찍한데?'   보통의 여행서적들은- 약간 두루뭉실하게 파스텔빛 환상을 불어넣어주는 분위기의 책들이 많은 편이다. 개인적인 에세이나 일기일수록 불편한 현실들보다... 더보기
  • 상하이일기 na**riya | 2008-11-0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인상깊은 구절 중국인은 왜 목소리가 클까요? - 목소리가 큰 중국인들은 도시생활을 시작한 지 오래되지 않은 시골 출신이다. 그래서 자신의 목소리가 크다는 사실은 물론이고 듣는 사람이 불쾌해 한다는 것조차 모른다. - p.148 상하의 남성들은 자신들이야말로 중국을 넘어 세계최고로 젠틀하고 온유한 1등 신랑감이라고 말한다. 자신들처럼 아내를 이해하고 아내에게 순종하는 남편 있으면 나와보라는 것이다. 밖에서 열심히 일해 돈벌어다줘, 집에서 가사까지 도맡아 하고, 아내가 놀러가는 날에는 군소리 없이 애까지 돌보는데 도대체 뭐가 부족해 ... 더보기
  • ‘뉴요커’, ‘런더너’, ‘파리지엔’을 들어봤다. 오늘 함께 여행할 중국의 상하이 사람들은 뭐라고 부를까? 상하이 사람들은 ‘상하이니즈’라고 한다고 한다. 이 책 『상하이 일기』<시공사.2008>를 통해 이들을 포함한 상하이라는 도시의 새로운 매력을 들여다 볼 수 있다. 저자(황석원)는 이 황량한 도시에서 인간미를 느끼기 시작했다고 한다. 처음에는 낯선 도시에 대한 거부감이 있었다. 그리고 그 한가운데 있는 자신이 어색했다. 시간이 흐른 뒤 생각을 바꿔 상하이를 이해하려고 했을 때 그 도시가 다가오는 것을 느꼈다.... 더보기
  • 상하이 일기 as**227 | 2008-10-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처음 이책을 받는순간... 상하이 일상을 보여주는거 같아 흥미로웠다. 손에도 쏘~옥 들어오고...가방에도 잘들어가서......가지고 다니기에도 너무나 만족스러웠다. 중국하면 제일 먼저 드는 생각이 일회용, 짝퉁의 천국이라는 생각이 제일먼저 든다.. 올여름 휴가를 중국으로 다녀왔는데 나의 이 생각이 틀리지 않았다는걸 더욱더 보고 느끼면서 돌아왔다. 물론...상하이도...같을까? 다를까? 하면서 이책을 펼쳐 들었다.   이책의 저자이자 주인공 황석영씨가 상하이에 직접 살면서 상하이인들의 음식, 문화, 사랑 등 모... 더보기
  • 수 많은 여행기들 속에서 유럽 여행기는 찾기 쉽다. 우리와 인접한 일본도 역시 그렇다. 그러나 중국에 관한 소소한 여행기는 지금 출판된 여행 서적들 중에 차지하는 비중을 보면 그리 많지는 않은 듯 하다. 한비야님의 <중국견문록>  ,랍 기포드의 <차이나로드>외에는 사실 중국 여행기를 접해본 게 이번이 세 번째이다. 왜 그동안 수 많은 여행기를 읽었으면서도 중국은 단 세 권 뿐이었을 까. 그저 소소한 일상을 들어가 보는 것 뿐인데. 상하이 일기. 중국이 좋아서, 상하이가 좋아서...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허영만
    15,300원
  • 이지앤북스 편집부
    14,400원
  • 조송희
    14,400원
  • 임병완
    13,500원
  • 여행자MAY
    13,5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