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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쿠버에 반하다 로네펠트의 101가지 밴쿠버 다이어리

박정아 지음 | 혜지원 | 2011년 06월 17일 출간
  • 정가 : 13,800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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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3796899(8983796898)
쪽수 351쪽
크기 153 * 208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밴쿠버로의 여행!

로네펠트의 101가지 밴쿠버 다이어리『밴쿠버에 반하다』. 만년설로 뒤덮인 산맥, 해양 스포츠를 즐길 수 있는 태평양의 푸른 바다, 다운타운 곳곳에서도 자연의 손길을 느낄 수 있는 항구 도시 밴쿠버에 관한 안내서이다. 밴쿠버의 기본적인 지리 및 교통수단부터 유명 공원과 박물관 등의 명소, 건축물,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도 빠짐없이 담았다. 또한 밴쿠버에서 당일치기로 다녀올 수 있는 밴쿠버 주변 관광지 소개도 포함해 보다 다채로운 여행을 계획하는 데 도움이 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딱딱한 정보들로 가득한 여느 여행서들과는 달리 밴쿠버에서 놓치지 않아야 할 요소들을 친근한 말투로 설명하고 있어, 마치 저자의 다이어리를 훔쳐보는 듯이 편안하게 읽을 수 있다. 이 책 한 권으로 밴쿠버의 매력에 흠뻑 빠진 후 본격적인 여행을 시작한다면 그 즐거움이 배가 될 것이다.

이 책의 시리즈

상세이미지

밴쿠버에 반하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박정아는 어릴 적부터 책 냄새를 좋아해서 서점을 밥 먹듯 다니던 그녀는 대학에서 영문학을, 대학원에서 영어교육을 전공하고 지금은 출판사의 기획자로, 그렇게 좋아하던 책 냄새에 파묻혀 살고 있다. 취미는 블로깅, 여행 그리고 새로운 홍차 찾아다니기! 장국영이 좋아 홍콩영화에 매료되다 홍콩에 반해 여행서「홍콩에 반하다」, 홍차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그린 「홍차 다이어리」를 집필했으며 문화예술위원회에서 주최한 「기억의 풍경 전시회」에 홍차 수집가로 참여했다. 캐나다 관광청에서 실시한 ‘캐나다, 끝없는 맛의 발견’ 이벤트에서 메이플 시럽을 이용한 레시피로 캐나다 여행권을 획득, 20대 초반의 추억이 고스란히 담긴 오매불망 그리던 도시, 밴쿠버로 날아가 그녀만의 시각에서 밴쿠버를 알차게 그려보았다. 그녀의 블로그에서는 지면 관계상 책에 넣지 못한 밴쿠버 여행기뿐 아니라 맛있는 홍차 이야기들도 감상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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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Part 1 밴쿠버를 열다
Diary 01 프롤로그
Diary 02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 밴쿠버
Diary 03 밴쿠버에 묻다
Diary 04 밴쿠버 대표적인 축제 및 공휴일
Diary 05 밴쿠버 교통수단의 모든 것
Diary 06 밴쿠버를 지도로 펼치다
Diary 07 스카이트레인 노선도

Part 2 자연과 놀다
Section 01 육지에서 놀다

Diary 08 1년 내내 즐기는 대표적인 밴쿠버 산
Diary 09 한 템포 쉬어가는 식물원/정원
Diary 10 로네펠트’s 공원 베스트 5
Diary 11 누가 누가 더 무섭나, 흔들다리 비교체험

Section 02 물에서 놀다
Diary 12 클리브랜드 댐과 연어 부화장
Diary 13 지상낙원, 잉글리시 베이
Diary 14 줄줄이 사탕, 포인트 그레이 해변들
Diary 15 호수의 탈을 쓴 딥 코브
Diary 16 차분한 호수, 디어 레이크

Part 3 유쾌상쾌한 밴쿠버
Section 01 유쾌한 밴쿠버

Diary 17 걸어서 건너는 다리
Diary 18 놀이공원보다 더 재밌는 재래시장 탐험
Diary 19 마천루 양대산맥
Diary 20 캐나다 스포츠는 여기서
Diary 21 예술을 흡입하는 공간, 갤러리
Diary 22 박물관도 재미있다?!
Diary 23 지성의 금자탑, 밴쿠버의 유명 대학들
Diary 24 워킹투어로 밴쿠버와 친해지기
Diary 25 개성만점 동네들로 놀러오세요!
Diary 26 길을 잃어도 행복한 동네들
Diary 27 밴쿠버 속의 작은 중국
Diary 28 로네펠트’s 재기발랄 주택 베스트 5
Diary 29 예술의 혼이 깃든 거리 예술의 천국, 밴쿠버
Diary 30 로네펠트’s 건축물 베스트 5
Diary 31 로네펠트’s 조형물 베스트 5
Diary 32 로네펠트’s 야경 베스트 3

Section 02 상쾌한 그들
Diary 33 게이 스트리트? 데비 스트리트
Diary 34 자외선에 쿨한 그들
Diary 35 피부를 도화지로 여기는 그들
Diary 36 도심 속 농장을 가꾸는 그들
Diary 37 건전한 여가생활 베스트
Diary 38 밴쿠버의 또 다른 얼굴, 홈리스

Part 4 쇼핑하며 놀다
Section 01 거리에서 쇼핑하다

Diary 39 다운타운 최대 번화가, 랍슨 스트리트
Diary 40 밴쿠버의 삼청동, 메인 스트리트
Diary 41 감각적인 키칠라노
Diary 42 아담한 동네 케리스데일
Diary 43 이태리인의 피가 흐르는 커머셜 드라이브
Diary 44 밴쿠버의 리틀 인디아, 펀자브

Section 02 쇼핑몰 삼매경
Diary 45 파크로얄
Diary 46 메트로타운
Diary 47 퍼시픽센터
Diary 48 더 베이
Diary 49 시얼즈
Diary 50 위너스
Diary 51 퓨쳐샵
Diary 52 시티스퀘어

Section 03 재미있는 슈퍼마켓 투어
Diary 53 리얼 캐네디언 슈퍼스토어
Diary 54 세이프웨이
Diary 55 런던 드러그
Diary 56 메인하르트
Diary 57 그 외 건강한 슈퍼마켓들
Diary 58 아시아 슈퍼마켓

Section 04 집안 살림 마련해요, 홈인테리어 전문점들
Diary 59 사우스 그랜빌에서는 격조 높은 아이템들을 득템해요
Diary 60 주머니가 가벼워도 환영, 4번가
Diary 61 결혼하고픈 생각이 드는 홈디포 VS 이케아

Section 05 아기자기 문구점
Diary 62 알뜰살뜰족이 좋아하는 스테이플즈
Diary 63 활자가 살아 숨쉬는 곳, 리저널 어셈블리 오브 텍스트
Diary 64 종이백화점, 페이퍼 야

Section 06 책에 취하고 음반에 취하다
Diary 65 체인서점
Diary 66 중고서점 베스트 5
Diary 67 전문서점
Diary 68 사라진 유명 서점들
Diary 69 음반 구입하러 가요

Section 07 센스만점 선물 고르기
Diary 70 메이플의 모든 것
Diary 71 캐나다산 화장품, 사제
Diary 72 밴쿠버에서 시작한 룰루레몬
Diary 73 아날로그식 전달법, 엽서쓰기

Part 5 입이 즐거운 밴쿠버
Section 01 미각의 행복한 비명, 강추 레스토랑

Diary 74 아침/브런치 추천 레스토랑
Diary 75 분위기 좋은 레스토랑들
Diary 76 두 체인 레스토랑들의 격돌
Diary 77 피쉬 앤 칩스에 빠지다
Diary 78 전 세계 음식을 맛보다

Section 02 커피/차 한 잔의 여유
Diary 79 캐나다 태생 커피 전문점
Diary 80 개성있는 커피 전문점 퍼레이드
Diary 81 티 홀릭들이 반한 티 전문 카페
Diary 82 케이크 전문점

Section 03 빵순이가 행복한 도시
Diary 83 체인 베이커리
Diary 84 친근한 동네빵집, 타르틴 브레드
Diary 85 바게트 샌드위치가 예술, 핀치즈 티 & 커피하우스
Diary 86 베이글 1인자, 솔리즈 베이글
Diary 87 스웨덴식 빵집, 리벌티 베이커리
Diary 88 건강한 빵을 만드는 업라이징 베이커리
Diary 89 특별한 날 찾는 가나슈
Diary 90 매일 가고 싶은 곳, 사바리 아일랜드 파이 컴퍼니

Section 04 한 손에는 젤라토, 다른 손에는 초콜릿
Diary 91 골라먹는 재미가 있는 젤라토
Diary 92 초콜릿 마법에 빠지는 시간, 초콜릿 전문점

Part 6 밴쿠버 근교 당일치기 여행
Section 01 육지로 이동가능한 지역

Diary 93 장거리 버스 완전정복
Diary 94 스타벅스의 도시, 시애틀
Diary 95 동계올림픽의 명성 그대로, 휘슬러
Diary 96 어촌마을의 구수함, 스티브스톤
Diary 97 휴양지 화이트락

Section 02 바다 건너 이동가능한 지역
Diary 98 페리타기 완전정복
Diary 99 밴쿠버 섬
Diary 100 햇볕이 아름다운 선샤인코스트
Diary 101 에필로그

출판사 서평

매년 ‘세계에서 가장 살기 좋은 도시’로 선정되는 도시 밴쿠버. 그만큼 기후와 복지 및 모든 생활 요건이 좋은 밴쿠버는 여행지로서도 제격이다. 또한 영어를 공부하기에도 최적의 환경을 갖추고 있어 어학연수를 하며 밴쿠버에 머물다가 여행하는 사람들도 적지 않다.『밴쿠버에 반하다』는 대자연이 뿜어내는 밴쿠버의 아름다움을 속속들이 파헤치고 있다.

모두 여섯 파트로 구성된 이 책은 여행 떠나기 전 준비사항에서부터 밴쿠버의 유명 공원과 박물관 등의 명소에 대해 소개하고 있으며, 밴쿠버의 건축물과 사람들에 관해서도 세세하게 서술하고 있는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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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밴쿠버를 접하다 sy**seo | 2012-05-2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여행 가이드북은 꼭 여행을 떠날 목적으로 읽는 경우도 있겠지만, 어떤 나라나 어떤 도시에 대한 정보를 얻기 위해서 읽게 되기도 한다. 특히 여행관련 서적은 나라별로, 도시별로 각각의 저자에 의해서 시리즈로 나와 있는 책이 많다. 혜지원에서 나온 <~~에 반하다> 시리즈는 타이뻬이, 홍콩, LA, 라스베가스, 밴쿠버, 상하이에 관한 책들이 나와 있다. LA 와 라스베가스는 유강호, 홍콩과 밴쿠버는 박정아, 타이뻬이는 양소희, 상하이는 임은지가 썼다. 그중에 가장 먼저 읽게 된 도시가 라스베가스 그리고... 더보기
  •   밴쿠버라고 하면 대학 시절 밴쿠버로 1년동안 어학 연수를 다녀온 선배가 생각이 난다. 그 선배를 통해서 밴쿠버에 대해서 알게 되었고 꼭 가고 싶은 꿈이 생겼다. 아직 그 꿈을 이루지는 못했지만 이 책을 만난 순간 너무 너무 반가웠다. 직접 가보지는 못했지만 책으로는 만난 밴쿠버에는 내가 벌써 그 곳에 있다.     저자는  『홍차 다이어리』, 『홍콩에 반하다』를 출간하였으며 캐나다 관광청에서 실시한 '캐나다, 끝없는 맛의 발견' 이벤트에서 메이플 시럽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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