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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국의 발명 사후 세계, 영생, 유토피아에 대한 과학적 접근

마이클 셔머 지음 | 김성훈 옮김 | 아르테(arte) | 2019년 02월 20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2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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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0979676(8950979675)
쪽수 468쪽
크기 141 * 215 * 36 mm /589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Heavens on Earth/Shermer, Michael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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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죽음과 사후 세계에 대한 가장 치밀한 과학적 접근!
지금, 여기에서 삶의 목적과 행복을 발견하도록 이끄는 환상적인 저작!

총, 균 쇠』의 재레드 다이아몬드 추천!
《스켑틱》 발행인 마이클 셔머의 최신작!

‘죽음’과 ‘상실’ 앞에서도
비판적 이성을 놓지 않기 위한
인문과 과학을 아우르는 지적 성찰의 여정!

정말로 천국이 있다면 가기 싫다는 사람이 있을까? 종교가 있든 없든 사람들은 여전히 사후 세계의 존재를, 그리고 가급적 현실보다 나은 사후 세계를 바란다. 베스트셀러 작가이자 과학적 회의주의자, 마이클 셔머 박사는 이런 인간의 사후 세계에 대한 강박관념을 과학적으로 탐구한다.

상세이미지

천국의 발명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마이클 셔머

과학적 회의주의자를 위한 잡지 《스켑틱Skeptic》 의 창립자이자 채프먼대학교의 프레지덴셜 펠로Presidential Fellow다. 『도덕의 궤적』, 『믿음의 탄생』, 『왜 사람들은 이상한 것을 믿는가』, 『왜 다윈이 중요한가』등의 책을 썼다. 1979년부터 옥시덴털컬리지Occidental College, 글렌데일컬리지Glendale College, 클레어몬트대학원Claremont Graduate University에서 대학교수로 일해 왔다. 사회참여 지식인인 그는 《월스트리트저널The Wall Street Journal》, 《로스앤젤레스 타임스Los Angeles Times》, 《사이언스Science》, 《네이처Nature》, 《사이언티픽 아메리칸Scientific American》그리고 기타 출판물에 사설, 책 리뷰, 에세이 들을 정기적으로 기고하고 있다.
셔머 박사는 페퍼다인대학교Pepperdine University에서 심리학 문학박사학위, 풀러턴의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California State University에서 실험심리학 석사학위, 클레어몬트대학원에서 과학사 철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그는 “콜버트 리포트The Colbert Report”, “20/20”, “데이트라인Dateline”, “찰리 로즈Charlie Rose”, “래리 킹 라이브Larry King Live” 같은 텔레비전 쇼 프로그램에도 출연했다(하지만 자랑스럽게도 “제리 스프링거Jerry Springer”에는 한 번도 출연하지 않았다!). 그가 출연한 TED 강연 두 편은 수백만 명이 시청하였고, 2000편이 넘는 전체 TED 강연 중에서도 상위 100편에 뽑혔다. 그리고 그는 TED 올스타 강연의 기회를 부여받은 몇 안 되는 강사 중 한 명이다

역자 : 김성훈

치과 의사의 길을 걷다가 번역의 길로 방향을 튼 엉뚱한 번역가. 중학생 시절부터 과학에 대해 궁금증이 생길 때마다 틈틈이 적어 온 과학 노트가 지금까지도 보물 1호이며, 번역으로 과학의 매력을 더 많은 사람과 나누기를 꿈꾼다. 현재 바른번역 소속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단위, 세상을 보는 13가지 방법』, 『아인슈타인의 주사위와 슈뢰딩거의 고양이』, 『세상을 움직이는 수학개념 100』 등을 우리말로 옮겼으며, 『늙어감의 기술』로 제36회 한국과학기술도서상 번역상을 받았다.

목차

서문 메멘토 모리(죽음을 기억하라)

1부 죽음체험과 영생 추구의 다양성

1장. 고귀한 생각 - 죽을 운명에 대한 상상
2장. 이뤄질지도 모를 꿈 - 영생을 상상하다
3장. 하늘 위의 천국들 - 일신교의 사후 세계

2부 영생의 과학적 탐구

4장. 내면의 천국 - 영적 구도자들의 사후 세계
5장. 영생의 증명 - 임사체험과 환생
6장. 사후 세계의 증거 - 기이한 심리적 체험과 사자와의 대화
7장. 영혼의 요소 - 정체성, 복제, 부활
8장. 무신론자를 위한 사후 세계 - 과학이 죽음을 이길 수 있을까?

3부 우리의 모든 어제와 내일

9장. 우리의 모든 어제 - 진보, 쇠퇴, 그리고 비관주의의 인력
10장. 우리의 모든 내일 - 허구와 현실 속의 유토피아와 디스토피아

4부 죽을 운명과 의미

11장. 우리가 죽는 이유 - 개체는 죽지만 종은 영원하다
12장. 천국이 없다는 상상 - 무의미한 우주에서 의미 찾기

주석
감사의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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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제레드 다이아몬드(UCLA 지질학 교수)

이 책은 우리 모두에게 실질적으로 가장 중요한 주제를 다룬다. 우리가 죽은 뒤에 과연 천국이나 사후 세계가 우리를 기다리고 있을까? 미국인의 대다수, 심지어 무신론자 중 상당수가 ‘그렇다’고 믿는다. 천국이 없다면 우리는 삶... 더보기

닐 디그래스 타이슨(천체물리학자, 오리진의 저자)

마이클 셔머는 비이성의 대양에 선 이성의 등대다.

에이미 추아(예일대 법대 교수)

이 책은 놀라울 정도로 심오하고 경이로운 사실과 생각지도 못한 아이디어로 가득하다. 마이클 셔머 박사는 재미와 과학적 명료함,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 줄 안다. 때로는 역사적인 사상가들의 위대한 생각에 우리를 안내한다. ... 더보기

책 속으로

죽음에 직면하면 사람의 마음은 인생에서 가장 중요한 감정에 초점을 맞추게 된다. 십중팔구 그중 가장 깊은 감정은 사랑이라 할 수 있을 것이다. 사실 사랑은 너무도 강력한 감정이어서 초콜릿이나 코카인처럼 중독성 있고, 그와 관련한 신경화학neurochemistry 추적이 가능하다. 성욕은 도파민dopamine에 의해 고조된다. 도파민은 시상하부에서 만들어 내는 신경호르몬으로 학습 및 긍정적 강화와 관련이 있다. 이 감정은 성욕과 긴밀한 관련이 있는 또 다른 호르몬인 테스토스테론testosterone 분비도 촉발한다. 사랑은 애착의 감... 더보기

출판사 서평

죽음은 우리 모두에게 정말로 중요한 문제다. 우리 종을 포함해 모든 생물 종에게 예고된, 아주 분명한 결말이고 바꿀 수 없는 실재다. 인간이 삶에서 마주치는 어떤 역경보다 죽음이 더 괴로운 이유는 누구도 극복해 낸 사례가 없기 때문이다. 얼마나 버티느냐, 어떻게 버티느냐의 문제지 결국은 누구에게나 찾아오고, 누구도 죽을 운명을 이길 수 없다. 그런 줄을 알면서도 이 미지의 역경을 아무런 준비도, 무기도 없이 맞을 정도로 인간은 게으른 존재가 아니다. 인류는 참 부지런히도 죽음을 맞을 방법을 고안해 왔다. 그리고 그 노력은 태초부터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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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천국, 영혼, 죽음 ma**script | 2019-04-1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죽음을 체험했다는 사람들, 죽음 앞에 놓인 사람들, 등등 과학적으로 분석했다. 한때 sns에 미국의 어느 부모가 자신의 아들이 파일럿이였다는 것을 봤을 거다. 유명한 사례로 저자는 심도 있게 파헤친다. 그리고 요새 과학으로 크게 주목 된 블랙홀. 영화 <인터스텔라> 얘기도 잠깐 나온다. 단순히 과학적으로 접근하는 것이라 지루할텐데, 가끔 최신 및 유명한 얘기를 사례로 하여 흥미롭다. 저자는 우리가 지금까지 봤던 죽음의 체험, 천국을 목격한 이야기 등등 허구이며 거짓이라고 서술한다. 하지만, 과학으로 증... 더보기
  • 천국의 발명 dh**012 | 2019-03-0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요즘 우리는 하루하루 바쁜 일상으로 살아가지만 다람쥐 챗바퀴 도는 삶 때문에 사는 것이 지쳐 자꾸만 부정적인 생각이 몰려올 때가 많다. 내가 죽으면 사후세계가 있는 건지 궁금증을 많이 가지고 있는 분들이 있다면 이 책을 보면 궁금했던 죽음에 대해 알 수 있는 책이 나왔다. 정말 사후세계가 정말 있는지, 죽으면 천국과 지옥이 있는지  탐구하고자 작가가 과학적 연구자료를 토대로 모아서 설명하는 책이 내놓은 책이 등장했으니..그 책의 이름은 이라는 책이다.   이 책은 작가가 과학적으로 삶과 죽음에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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