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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구의 물음에 과학이 답하다 슈피겔 온라인에 절찬리 연재된 지구의 미스터리 32

악셀 보야노프스키 지음 | 송명희 옮김 | 이랑 | 2013년 02월 0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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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8746001(899874600X)
쪽수 272쪽
크기 145 * 210 * 20 mm /362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Nach zwei Tagen Regen folgt Montag und andere ratselhafte Phaomene des Planeten Erde./Bojanowski, Axel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그동안 감춰져 있었던 지구의 놀라운 비밀!

슈피겔 온라인에 절찬리 연재된 지구의 미스터리 32 『지구의 물음에 과학이 답하다』. 지질학 연구에 대한 이야기를 담은 책이다. 지각의 두께와 암석의 무게로 산출한 지구의 무게, 캘리포니아 데스밸리의 움직이는 바위의 비밀, 왜 대부분의 대륙이 북반구에 있으며 마른하늘에서 떨어지는 얼음 폭탄은 무엇인지 등 놀라운 자연의 세계를 오롯이 보여주고 있다.

저자는 우리가 사는 무대 뒤편에서 일어나는 기이한 이야기 정도로 간주되는 지질학에 관한 흥미진진한 이야기를 들려주고자 한다. 지진, 기후, 날씨 등을 망라하며 지질학이라는 까다로운 주제에 대한 믿을 수 없이 신비롭고 머리털이 곤두서기도 하며 기지에 차 있는 놀라운 이야기들을 통해 지질학이라는 까다로운 주제에 흥미를 더해준다.

저자소개

저자 : 악셀 보야노프스키

저자 악셀 보야노프스키(Axel Bojanowski)는 1971년 독일 함부르크에 태어나 대학에서 지질학을 전공한 뒤 1997년부터 과학 전문기자로 일하고 있다. 독일의 ≪쥐트도이체 차이퉁S?ddeutschen Zeitung≫과 ≪슈테른Stern≫ 지에서 기자로 근무했으며, 세계적인 과학전문지 ≪네이처 지오사이언스Nature Geoscience≫에서 강사로 일하며 매달 칼럼을 집필하기도 했다. 현재는 ≪슈피겔 온라인Spiegel Online≫의 기자로 근무하고 있으며, 이곳에서 지구의 미스터리한 자연 현상을 파헤치는 '지진 백작Graf Seismo'이라는 과학 칼럼을 연재하고 있다. 『지구의 물음에 과학이 답하다-슈피겔 온라인에 절찬리 연재된 지구의 미스터리 32(원제 Nach zwei Tagen Regen folgt Montag)』는 여기에 연재된 칼럼을 모아 엮은 것으로 DVA와 슈피겔이 공동으로 출간하였다.

역자 : 송명희

역자 송명희는 연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했으며, 동 대학원 독어독문학과에서 문학 석사 과정을, 독일 뮌스터대학교에서 사회학 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번역서로는 『윤리학이란?』『마음의 자석』 『마음은 하나』 『직장생활 잘하는 법』 『미래를 위한 나의 생각』 『바다로 간 이야기』 『21세기 대중문화 속의 전쟁』 『사내아이 잘 키우는 법, 난 남자란 말이에요』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놀라운 자연의 세계
1. 마른하늘에서 떨어진 얼음 폭탄-스페인 작은 마을에 떨어진 메가크라이오미티어
2. 원형 얼음의 비밀-바이칼 호수에 생긴 수 미터의 원형 얼음
3. 이틀간 비, 그리고 월요일-주말이면 눈과 비가 자주 오는 이유는 무엇일까?
4. 날씨와 정복자-나무의 나이테로 살펴본 2500년간의 유럽의 기후와 역사
5. 북극해의 얼음 폭풍-수많은 인명을 앗아간 북극해 허리케인
6. 바다는 왜 따뜻해지지 않는 것일까-해수 온도 하강에 얽힌 수수께끼
7. 대서양의 메가급 침강류-바다 한가운데에 수천 미터의 폭포가 존재한다면
8. 태평양의 거대한 물 언덕-남태평양의 바다가 솟아오르다
9. 환상의 섬?300년 동안 지도에 표시된 가짜 섬 루페스 니그라
10. 바다에서 불사조처럼-통가의 화산섬은 늘어날 것인가
11. 해조류가 구름을 만든다-남반구 해상의 단세포 생물이 날씨에 미치는 영향
12. 사하라 사막의 거름 효과-사막의 먼지가 열대우림의 나무를 키운다
13. 델포이의 가스-여사제의 신탁은 신전 아래의 가스와 지하수 때문일까?
14. 아틀란티스-가라앉은 도시는 어디에 있을까?
15. 살아서 움직이는 바위의 비밀-캘리포니아 데스밸리의 바위가 움직이고 있다
16. 베일 속에 가려진 굉음-세계 곳곳에서 울려 퍼지는 미스터리한 굉음
17. 태고의 기록-지구 역사의 비밀을 간직한 버제스 셰일의 암석
18. 독일의 무게는 2경 8000조 톤-지각의 두께와 암석의 무게로 산출한 지구의 무게
19. 대륙이동설의 발견-왜 대부분의 대륙은 북반구에 있을까?
20. 보름달, 보름달, 지진?-지진을 예보하는 과학적, 비과학적 신호들
21. 하이청의 기적-지진 예측의 희망적인 성공 사례
22. 라인 강변의 굉음-지진에 안전한 땅은 어디에도 없다
23. 인간이 지진을 부른다-굴착 공사로 비롯된 200여 건의 강진
24. 산이 호수에 빠지다-최악의 인재가 불러온 바욘트 댐의 재앙
25. 유럽의 대재앙-1500만년 전 유럽을 강타한 운석 비
26. 독일 지하의 마그마-라인 강변에서 화산이 폭발한다면?
27. 지옥 불에 바늘을 찌르다-나폴리의 화산에 구멍을 뚫는 시도
28. 인류 최대의 위기-인도네시아 토바 화산 폭발과 인류의 멸종 위기
29. 아프리카가 두 조각난다-화산이 끓고 바다가 밀려들어 오는 아프리카의 지형
30. 인류의 운명선 사해 단층이 위험하다-레바논에서 홍해에 이르는 땅의 균열
31. 지하의 화재경보-카라쿰 사막의 불타는 구덩이
32. 기후게이트-기후 문제를 둘러싼 열전
참고문헌

책 속으로

울프 뷘트겐과 얀 에스퍼 연구진은 고대 가옥과 나무에서 채취한 약 9000개의 나무 토막에서 과거의 기후를 읽어내 세계적으로 유일무이한 역사적 자료를 만들었다. 그들의 연구에 의해 기근과 민족 이동, 전염병과 전쟁은 날씨와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것이 밝혀졌다. 로마제국과 신성로마제국의 전성기, 그리고 르네상스의 부흥은 날씨가 좋은 간빙기였기에 가능했다. 반면 민족 이동과 흑사병, 30년 전쟁, 마녀 사냥 등은 혹독한 기후를 보인 시기에 일어났다. -p36∼p37

지금 지구상에서 가장 먼지가 많이 일어나는 지역인 사하라는 과거에... 더보기

출판사 서평

살아서 움직이는 사막의 바위, 멕시코 만류를 움직이는 북대서양 아래 수천 미터 폭포, 마른하늘에서 떨어진 얼음 덩어리, 카라쿰 사막의 불타는 지하 구덩이, 지각의 두께와 암석의 무게로 산출한 지구의 무게, 왜 대부분의 대륙은 북반구에 있는 것인지, 왜 바닷물은 더워지지 않는 것인지, 세계 곳곳에서 울려 퍼지는 굉음의 정체는 무엇인지, 독일 최고의 시사주간지 《슈피겔》 기자가 취재하고 《슈피겔 온라인》에 절찬리 연재된 지구의 미스터리 32!

지구는 흥미로운 수수께끼를 간직하고 있는 행성이다
NASA의 과학자 브라이언 잭슨은 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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