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빙의는 없다 정신증상의 양자물리학적 이해

김영우 지음 | 전나무숲 | 2012년 10월 08일 출간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17,000원
    판매가 : 15,300 [10%↓ 1,7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8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30일,토)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7484126(8997484125)
쪽수 371쪽
크기 152 * 223 * 30 mm /59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빙의, 해리, 채널링, 임사체험은 귀신의 장난이 아니다!

정신증상의 양자물리학적 이해『빙의는 없다』. 전생퇴행과 최면치료라는 정신치료 기법을 한국에 소개한 김영우 박사가 그동안 자아초월 정신 증상(이하 초자아 증상)들을 연구한 결과와 임상 사례, 완치가 불가능하다고 알려진 정신 증상 환자들을 치료하면서 이해하고 느낀 것들에 대해 설명하는 책이다. 빙의와 다중인격 환자들의 자아초월 최면치료 사례들과 함께 인간 의식이 경험할 수 있는 여러 신비현상과 난치의 증상들을 양자물리학을 포함한 새로운 과학적 시각으로 이해하고자 한다. 이를 통해 빙의라고 부를 수 있는 증상들은 존재하지만 사람들이 이에 대해 흔히 믿고 있는 것은 사실이 아니며 특별히 두려워할 이유가 없음을 일깨워준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김영우 저자 김영우는 국내 정신의학자로는 처음으로 전통적 정신치료 기법과 함께 자아초월적 최면치료 (Transpersonal Hypnotherapy)와 영적 정신치료(Spiritual Psychotherapy), 양자물리학에 기반한 최면치료 기법(Quantum Hypnotherapy)들을 이용해 다중인격과 귀신들림(빙의 현상, 무병), 해리 등 난치의 환자들을 전문적으로 진단ㆍ치료하고 있다. 정신과 전문의들의 연구모임인 ‘한국 양자최면의학 연구회(Korean Society of Quantum Hypnotherapy)’를 설립하여 양자물리학 등 새로운 과학을 바탕으로 인간의 의식을 이해하고 상담과 정신치료에 응용하며, 최면 상태에서의 확장된 의식이 접근할 수 있는 미지의 정보와 에너지를 이용해 난치 증상들의 원인을 찾고 해결하는 새로운 정신치료 기법에 대해 연구하고 있다. 저서로는 국내 최초로 최면을 이용한 전생퇴행 요법의 임상 사례를 담아 많은 독자들에게 큰 반향을 일으켰던 《김영우와 함께 하는 전생여행》(1996), 《영혼의 최면치료》(2002) 등이 있으며, 세계 최초로 최면 유도 기법과 전문 음악치료 기법을 결합시킨 자신감 강화와 긴장 이완 프로그램 CD <쾌청 365>(1998)를 내기도 했다. 이 책은 《영혼의 최면치료》의 개정증보판이다. 《영혼의 최면치료》가 빙의와 다중인격 환자들의 자아초월 최면치료 사례를 중심으로 서술되었다면, 이 책은 그 사례들과 함께 인간 의식이 경험할 수 있는 여러 신비현상과 난치의 증상들을 양자물리학을 포함한 새로운 과학적 시각으로 이해하는 데 중점을 두었다.

● 신경정신과 전문의, 외상성 스트레스 전문의(미국, AAETS)
● 의학, 심리학 박사(MD, PhD)
● 경희의대, 인제의대 임상교수(Clinical Professor)
● 대한신경정신의학회(Korean Psychiatric Association) 정회원
● 미국정신의학학회(American Psychiatric Association) 정회원
● 미국임상최면학회(American Society of Clinical Hypnosis)
공인 자문위원
● 국제최면학회(International Society of Hypnosis) 정회원
● 국제해리성장애학회(International Society of Studies on
Dissociation) 정회원
● 한국 양자최면의학 연구회(Korean Society of
Quantum Hypnotherapy) 회장
● 사단법인 한국정신과학학회 이사, 학술위원
● 서울의대 보완통합의학연구소 객원연구원
● 서울대학교 평생교육원 교수
● 지식경제부 기술표준원 ‘한국인 뇌파데이터센터’ 전문위원

목차

추천사_ 세상을 보는 눈을 바꿔줄 책 (방건웅_ 공학박사, 한국표준과학연구원 책임연구원)
추천사_ ‘치유 과학’의 시대를 맞이하며…… (강승완_ 의학박사, 서울대학교 보완통합의학연구소 조교수, 한국인뇌파데이터 센터장)

글을 열며

Part 1. 정신과 의사로서의 내 여정과 자아초월 정신의학

정신과 의사로서의 여정
‘모든 것을 알기 위해’ 의대 진학을 결심하다
수련의 시절, 정신분석 치료의 장점과 한계를 동시에 배우다
미래 정신의학의 무한한 가능성을 보다
첨단 과학지식과 정신치료의 융합
내가 따르는 논리
정신의학과 영적 신비체험
기존 정신의학의 한계를 뛰어넘는 ‘자아초월 정신의학’
정신의학의 제4의 힘
[팁]한국 자아초월 최면치료학회
과학의 빛과 그림자
양자물리학의 등장과 새로운 발견들
새로운 이론의 필요성, 새로운 과학의 등장
초자연 현상과 인간 의식의 작용을 밝혀줄 발견과 개념들
인간 의식에 대한 새로운 발견들
정신 증상의 양자론적 이해와 치료
양자론적 시각으로 본 정신 증상의 발생 과정과 치료
빙의는 없다
[팁]한국 양자최면의학 연구회
종교적·영적 신비체험의 이해
종교적·영적 체험 치료 시 유의할 점
[팁]수련이나 명상 시 신비체험의 진실
미지의 존재와의 교신, 채널링 현상
영적 자각과 발달의 통로, 임사체험
임사체험 이후의 삶
[팁]삼풍백화점 붕괴와 챌린저호의 폭발, 일본 대지진과 초자연적 현상 체험
빙의 증상과 해리성 정체성 장애(다중인격장애)
해리성 정체성 장애 환자와 치료의 현실
빙의와 해리 현상의 역사
빙의 현상을 연구하는 과학자들

Part 2. 영혼을 치료하는 최면의학

질병과 고통, 치료
이상적인 정신치료의 과정
정신치료의 결과
정신과 의사의 역할과 치료 철학
정신치료의 어머니, 최면의학
내가 최면치료를 선호하는 이유
국내 최면의학의 실상
정신과 의사들의 부족한 최면치료 경험
방송에서 보여지는 흥미 위주의 자극적 최면 시술
의료 윤리를 무시한 최면의 상업적 이용
최면과 기억
최면 상태에서의 의미 있는 경험의 회상
태아 시절과 그 이전의 기억들
[팁]최면감수성에 대한 오해

Part 3. 해리와 빙의는 불치병이 아니다

우리 사회의 빙의 신드롬
신병과 빙의는 천형이 아니다
해리와 빙의의 증상과 진단 기준
19~20세기의 해리와 빙의
해리와 빙의의 진단
다른 증상 뒤에 숨어 있는 해리와 빙의
해리와 빙의의 최면치료
‘완치’는 꿈이 아니다
빙의·다중인격의 최면치료 사례
1_ “뭔지 모를 검은 기운이……” 원인을 알 수 없는 대인공포증, 오른팔의 통증과 마비 증상
2_ “내 몸에서 악취가 나요” 강박과 관계망상
3_ “누군가 내 안에 있어요” 죽음의 신이 들린 여인
4_ “자꾸 이상한 소리가 들려요” 환청에 시달리는 만성 정신분열증
5_ “산소에서 귀신이 씌였나봐요” 성묘를 다녀온 후에 생긴 병
6_ “늘 기운이 없어요” 만성피로증후군
7_ “평생 위축되고 불안해하면 살았어요” 47년 동안 시달려온 사회공포증
8_ “내 안에 겁에 질린 소녀가 있어요” 해리성 정체성 장애로 인한 우울증
9_ “자꾸만 죽고 싶어져요” 심한 자살충동을 가진 만성 정신분열증 환자
10_ “청룡열차를 탄 뒤로 발작이 시작됐어요” 소아 간질 발작
11_ “탈영할 것 같아요” 현역 군인의 간접적 최면 원격 치료

Part 4. 최면치료로 삶의 깊은 의미를 찾은 사람들

삶과 죽음, 그리고 고통의 의미
1_ 죽은 아들과의 작별인사
2_ 어린 딸의 죽음과 재회
3_ 젊은 부부의 사별
4_ 위암 환자의 원격 최면치료
5_ 말기 폐암 환자
6_ ‘나는 누구이며, 무엇을 원하는가?’
7_ 중환자실의 노인
증상 치료 사례
1_ 경계성 인격장애 환자에서 인정받는 교수로
2_ 단 한 번의 치료로 회복된 실어증
3_ ‘햇님놀이’로 소아 간질에서 벗어난 다섯 살 아람이
4_ 어린 시절과 전생의 상처 치유로 완치된 강박증
융합과학으로 한 차원 높은 의식에 도달하라

글을 맺으며

출판사 서평

추천의 글

저자인 김영우 원장은 이 책에서 특히 많은 사람들이 궁금해 하고 관심을 갖는 빙의와 해리 현상에 대해 집중적으로 다루고 있다. 저자는 많은 환자들을 대상으로 최면치료를 하면서 남다른 통찰력으로 이것이 일반적으로 알려져 있는 것처럼 다른 사람의 영혼이 씌였다거나 혹은 다른 인격체가 자신의 몸속에 들어와 있다거나 하는 것이 아니라 겉보기에 그렇게 나타나는 것일 뿐이며, 실제로는 에너지적 작용에 지나지 않음을 오랜 세월에 걸친 경험과 최신 연구 자료들을 들어 설득력 있게 차근차근 설명하고 있다. 이것은 존재에 대한 양자역... 더보기

북로그 리뷰 (3)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초자연적이라고 생각되는 '빙의'하는 현상과 양자물리학의 만남이라는 컨셉에 유혹이 되어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읽는 과정 내에 이런 유혹이라면 100% 걸려들어도 좋겠다는 생각을 하면서 흥미진진하게 읽어내려갔다.책은 양자물리와 같은 과학적 이론을 근거로 한 '자아초월적 정신의학(transpersonal psychiatry)'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 자아초월 정신의학은 전통 정신의학의 한계와 오류를 벗어나 인간의 영적 체험과 초자연적 체험의 의미와 실체를 파악하기 위해 기존 정신의학을 더 확장시킨 것이다(p.42). 이 자아초월 정신의... 더보기
  • [서평]빙의는 없다 mo**swings | 2012-10-2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빙의는 없다     빙의, 신들림, 채널링, 영혼, 염력, 텔레파시, 퇴마의식등 일반적으로 미신 이나 착각이라고 불리거나 비과학적이라 불리는 현상들에 대해 늘 관심과 호기심을 가지고 있었지만 정작 과학자들이나 의사들은 어떻게 생각하는지 들은 적이 없었다. 이 책을 읽으면서 말로만 듣던 '양자 이론' 이나 TV에서 흥미위주로 보여주던 최면치료에 대해 진지하게 살펴볼 수 있는 경험을 하게 되었다.   양자론은 원자보다 작은 전자, 원자핵, 빛등 자연계 현상의 중요하고 많은 부분을 이루고 있는 미시세계... 더보기
  • 빙의는 없다 12**mple | 2012-10-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최첨단 과학 시대를 살아가고 있지만 과학적으로 설명 불가능한 일이 많이 벌어지고 있는 것이 현실이다. 평소 전생 치료에 관심이 많았는데 정신과 전문의 김영우 박사의 정신증상의 양자물리학적 이해를 다룬 '빙의는 없다'를 접하게 되었고 흥미롭게 읽었다. 빙의는 없다는 견해에 대해 나는 다른 견해를 가지고 있지만 저자가 말하고자 하는 핵심을 보면 이해가 간다. 빙의와 해리 현상은 영혼 씌임이거나 다중 인격체가 된 것이 아니라 심신이 약해진 틈을 타고 부정적인 기운이 침투해서 일어나는 현상이라는 것이다. 밝은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칼 세이건
    16,650원
  • 브라이언 W. 커니핸
    13,500원
  • 올리버 색스
    16,650원
  • 리처드 도킨스
    18,000원
  • 한나 크리츨로우
    16,9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올리버 색스
    16,650원
  • 브라이언 W. 커니핸
    13,500원
  • 한나 크리츨로우
    16,920원
  • 대니얼 J. 레비틴
    20,700원
  • 닉 폴슨
    19,8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