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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쁜 과학자들 생명 윤리가 사라진 인체 실험의 역사

비키 오랜스키 위튼스타인 지음 | 안희정 옮김 | 서민 감수 | 다른 | 2014년 06월 27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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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91156330233(1156330238)
쪽수 184쪽
크기 152 * 210 * 30 mm /284g 판형알림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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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의 주제어

상상만 해도 끔찍한 실험들이 과학이라는 이름 아래, 인류를 위한다는 명분 아래 우리 역사 속에서 실제로 벌어지고 있다. 과학과 의학은 우리들의 삶을 질병과 아픔에서 구해 줬다. 도저히 고칠 수 없다고 생각되던 병도 과학자들이 끈질긴 연구와 실험을 한 덕에 치료법과 약이 개발되었다. 그런데 과학은 정말 위험에 빠진 우리를 살린 슈퍼맨 같은 존재이기만 한 걸까? 『나쁜 과학자들』은 위대한 발견 뒤에 감춰져 있던 과학의 추하고 부끄러운 민낯을 낱낱이 공개함으로써 그에 대한 답을 해준다.

목차

감수의 글 - 윤리 없는 과학의 비극
머리말

1장 인간 기니피그
2장 죽음의 수용소에서
3장 전쟁이라는 이름으로
4장 태도의 변화
5장 인간을 위한 과학의 길

비판적으로 책 읽기
또 하나의 부끄러운 역사
감사의 말
주석
참고문헌
더 읽을거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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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출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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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나쁜과학자들 le**uye | 2018-03-2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인류를 질병으로부터 구하는 일부 과학자들의 이야기... 언뜻보기에는 그냥 생명윤리 무슨책일까 궁금했지만... 읽어 내려가다보면 정말 끔찍한 과학자들의 단면이지만... 다른 한편으로는 그들의 희생이 있었기에 지금의 의학이 발달된것일수도... 어릴적 일본의 마루타를 듣고 충격을 받았는데... 나치또한 유태인에게... 유럽인또한 노예에게... 그리고... 아무힘이없는 고아나 어린아이들 거리의 부랑자들에게 행해진 인체실험... 그들은 그것을 인류를 구한 혁신과학이라 칭할지 몰라도... 아무것도 모르는 사회약자들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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