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판구조론 아름다운 지구를 보는 새로운 눈 | 지구의 모습은 어떻게 변화해 왔을까

김경렬 지음 | 생각의힘 | 2015년 04월 10일 출간
세종도서 교양도서
  • 정가 : 14,000원
    판매가 : 13,300 [5%↓ 7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420원 적립 [3%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4월 14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5585130(1185585133)
쪽수 184쪽
크기 153 * 225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판구조론이 확립된 것은 불과 50여 년 전이지만, 그 뿌리는 14세기 '대양 탐혐의 시대'로까지 거슬러올라갈 수 있다. 항해를 통해 만들어진 세계지도를 보며 사람들은 해안선이 유사한 아프리카와 남미가 한때 붙어 있던 것은 아닐까라는 소박한 의문을 가졌다. 이후 19세기 들어 지층 구조와 화석에 대한 이해가 발전하고, 20세기에 지구물리학과 바다의 탐사 등 실로 다양한 분야의 연구 성과들이 모아지면서 마침내 1960년대에 판구조론이 완성되게 된다. 이 책 [판구조론]은 판구조론이 어떤 과정을 거쳐 오늘날에 우리에게까지 오게 되었는지, 그리고 이렇게 성립된 판구조론이 지구를 보는 우리들의 눈을 어떻게 변화시켰는지를 살펴본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김경렬은 1971년 서울대학교 문리과대학 화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학교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2년 동안 육군사관학교 교수부 교관으로 군 복무를 마친 후, 미국 샌디에이고 소재 캘리포니아대학교(UCSD)에 유학하여 1983년 해양학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1984년 서울대학교 자연과학대학에서 교수 생활을 시작하여 2013년 여름 정년퇴임을 한 후, 현재 GIST 대학에서 석좌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는 한국과학기술한림원 <석학, 과학기술을 말하다> 시리즈의 『노벨상과 함께하는 지구환경의 이해』,『화학이 안내하는 바다 탐구』, <생각의힘 문고> 시리즈의 『시간의 의미』,『세계를 품은 한 장의 종이: 지도 이야기 등이 있으며, 노벨상 수상자인 크루첸 교수의 저서 『기후 변동: 21세기 지구의 미래를 예측한다』를 비롯해 『엘니뇨:역사와 기후의 충돌』등을 번역하였다.

김경렬님의 최근작

목차

머리말

1. 아름다운 지구
2. 움직이는 대륙
3. 밀도가 알려 준 지구 내부
4. 지진학이 확인한 지구 내부
5. 확장되는 해저
6. 지구물리학자들이 찍어 준 마지막 도장
7. 해저 온천: 심해저의 오아시스
8. 새로운 눈으로 지구 보기
9. 소금광산의 비밀
10. 끊임없이 모습을 바꿔 온 아름다운 지구

추천 도서
찾아보기

책 속으로

놀라운 것은 지구물리학자들이 얻은 지진의 분포도와 해양학자들이 얻은 해저 지형도가 비슷한 모습을 가지고 있다는 사실이었다. 결코 우연이라고 할 수 없는 어떤 깊은 연계성이 있는 것 같았다. 지진이일어나고 있는 곳이 바로 ‘바다 밑 해저 산맥이나 깊은 해구에 해당하는 지역’이었던 것이다.
- 1. 아름다운 지구 중

판게아 대륙을 짜 맞추어 보면 단지 대륙 모양 맞추기뿐 아니라 흥미롭게도 오늘날 몇 대륙 내에 흩어져서 존재하고 있는 여러 산맥들이 판게아 대륙 내에서 한 줄로 나란히... 더보기

출판사 서평

판구조론이 드러낸 지구의 비밀

우리는 종종 인공위성에서 찍은 지구 사진을 접하곤 한다. 멀리서 바라본 푸른 행성 지구는 물과 대륙이 적절히 뒤섞인 아름다운 자태를 자랑한다. 사실 겉보기만 아름다운 것이 아니다. 지구는 단 하나밖에 없는(One and the only One) 우리들의 삶의 터전이니 모든 아름다움이 시작되는 기반이기도 하다.

지구는 언제부터 이런 아름다운 모습을 가지게 되었을까? 지구가 만들어진 46억 년 전에도 이런 모습을 가졌을까? 1960년대 후반 드디어 과학이 완전한 답을 제시하였다. 바로 '판구조론... 더보기

북로그 리뷰 (5)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생각의 힘] 판 구조론 Ke**o | 2015-09-1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약 46억 년 전에 탄생한 단 하나 뿐인 지구, 예나 지금이나 이 지구상에 살아가는 사람들은 지구의 탄생과 배경, 변화하는 모습 등을 연구하고 관찰해 오면서 지구와 좀 더 가까워지려는 노력을 많이 해왔다. 그 결과 과거에는 없었던 다양한 발명품들이 만들어졌고, 많은 학설과 이론 등이 대두되면서 지구의 초창기 모습을 조금씩 가늠할 수 있게 되었는데, 그 중 지금의 대륙 모습과 크게 달랐던 '판게아' 시대부터 수 억 년이 흐른 지금까지 대륙이 이동한(물론 지금도 여전히 조금씩 이동하고 있을지도 모르지만), ... 더보기
  • 서평등록 dj**dol | 2015-08-2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교양 프로그램을 보다가 지구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세계 각국의 경쟁적인 개발정책으로 지구온난화가 가속화되고 있고 이로 인한 피해가 점점 눈으로 보이기 시작했습니다. 이에 저는 환경과 지구 자체에 대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과학의 관심으로까지 이어졌습니다. 이 책을 보면서 학창시절이후로 손 놓고 있던 과학적 지식을 재습득하면서 뿌듯한 마음을 들었고 그때는 잘 이해가 가지 않던 부분들이 흥미를 느끼며 자세하게 이해도 되고 알 수 있었습니다. 특히 지진에 대한 부분이 가장 인상깊었습니다. 지진은 지진 자체로도 멈추는 ... 더보기
  • 지구내부의 신비 co**g21 | 2015-08-22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이미지처리해서 북로그에서 보셔야 내용이 보입니다~   더보기
  •           때로 문과를 나왔기 때문에 과학이나 수학에 대한 지식이 얕아 따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한다. 그래서인지 제목만으로도 어려울 것 같다는 고민 반 새로운 내용을 만날 수 있겠다는 기대 반으로 만난 이번 책 200쪽이 채 안되면서도 문장이 짧고 간결하게 나누어져 있어 생각했던 것보다든 어렵지 않게 읽을 수 있었다.     이번 책은 판 구조론을 바탕으로 하여 지구와 관련한 다양한 지식을 상세한 그림과 사진을 포함하... 더보기
  • 판구조론 va**media | 2015-08-16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판구조론>을 읽고……   책을 손에 쥐고 단숨에 읽어 내려갔다. 학창시절 과학시간에 배운 지구과학에 대한 어렴풋한 내용들이 다시금 머리속에서 꿈틀꿈틀 되살아나는 시간이었다. 예전에는 지구에 대한 관심도 별로 없었고, 내용도 흥미가 없었지만, 많은 시간이 흐른 지금은 많은 관심과 애정이 있다. 그래서인지 책을 읽는 동안 너무 재미있었고 나도 모르게 호기심 가득한 소년이 되어 있었다.   46억년이 지난 지구는 어마어마한 행성이다. 태양계에서 생물체가 살아갈 수 있는 유일한 행성이기도 하다....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벤 올린(Ben Orlin)
    21,600원
  • 닉 폴슨
    19,800원
  • 칼 세이건
    16,650원
  • 앤 드루얀
    19,800원
  • 올리버 색스
    16,65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벤 올린(Ben Orlin)
    21,600원
  • 앤 드루얀
    19,800원
  • 제레드 쿠니 호바스
    15,300원
  • 닉 폴슨
    19,800원
  • 최강석
    13,5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