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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진과 화산의 궁금증 100가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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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2911459(8962911450)
쪽수 440쪽
크기 153 * 224 * 30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地震と火山の100不思議/神沼 克伊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일본 유수의 지리학자들이 말하는 지진과 화산에 대한 모든 것!

일본의 지질학자들이 세계 각지를 발로 뛰며 기록해낸 지진과 화산에 관련된 흥미진진한 100가지 사실에 대해 담아낸 책이다. 지진과 화산 분화의 예측부터 확률 예측, 반복하여 발생하는 자연재해의 사이클과 현상에 대해 자세하게 수록했다. 세계를 뒤흔든 최대의 지진들의 다양한 예를 분석하고, 특히 지진이 자주 발생하는 일본의 지진에 대해 자세하게 살펴보면서 지진에 대비하기 위한 여러 가지 시스템에 대해 살펴본다. 아울러 화산이 형성되는 원인과 대륙 이동의 영향에 대해 사진과 그래프 등 다양한 자료로 알아보고, 지진과 화산 분화에 대비할 수 있는 방재정보를 제공한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최근 들어 세계 각지에서 지진으로 인해 큰 피해를 보고 있는 나라들이 속출하고 있다. 이 책은 지진의 원인과 지진이 가져다주는 피해 등을 과학적으로 분석하여 일반인들도 쉽게 이해할 수 있도록 풀어썼다. 지진에 대한 이해를 통해 지진이라는 자연재해에 대비하고 지진에 대비한 세계의 정책 등에 대해 살펴볼 수 있다.
선정 및 수상내역
2020 전국지리교사모임 추천도서

저자소개

저자 : 가미누마 가츠타다

저자 가미누마 가츠타다(神沼克伊)는 1937년생. 도쿄대학 대학원 지구물리학 전공(이학박사). 국립극지연구소 명예교수.
저서: 『지진학자의 개인적 지진 대책』(三五館), 『지진 교실』(古今書院), 『남극과 북극의 궁금증 100가지』(東京書籍)

저자 : 이토 기요시

저자 이토 기요시(伊藤潔)는 1945년생. 나고야대학 대학원 지구과학 전공(이학 박사). 교토대학 방재연구소 교수.
저서: 『남극의 과학』(古今書院), 『방재 사전』(築地書店)

저자 : 미야마치 히로키

저자 미야마치 히로키(宮町宏樹)는 1958년생. 홋카이도대학 대학원 지구물리학 전공(이학 박사). 가고시마대학 지구환경과학과 교수.

저자 : 스기하라 히데카즈

저자 스기하라 히데카즈(杉原英和)는 1958년생. 히로사키대학 지구과학과. 가나가와 현 방재국 방재소방과 주간.
저서: 『지진 예지와 사회』(古今書院)

저자 : 노기 요시후미

저자 노기 요시후미(野木義史)는 1961년생. 고베대학 대학원 지구물리학 전공(이학박사). 국립극지연구소 조교수.

역자 : 김태호

역자 김태호는 경희대학교 지리학과를 졸업했으며, 도쿄도립대학 대학원 지리학과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제주대학교 사회교육과 교수로 있으며, 제주도 환경영향평가 심의위원 및 문화재 전문위원, 대한지리학회 이사를 역임하였다. 공저로 『자연환경과 인간』, 『한국의 제4기 환경』, 『경관생태학』, 『백두대간의 자연과 인간』이 있으며, 번역서로『황사 그 수수께끼를 풀다』, 『남극과 북극의 궁금증 100가지』, 『지진과 화산의 궁금증 100가지』가 있다.

기타소개

저자 : 가나오 마사키
가나오 마사키(金尾政紀)는 1964년생. 교토대학 대학원 지구물리학 전공(이학박사). 국립극지연구소 조교수.

목차

Ⅰ. 지진 예지·화산 분화 예지의 최전선

1. 지진과 화산 분화를 예측할 수 있을까
2. 지진과 화산은 형제·자매
3. 화산 분화는 예지가 가능할까
4. 활단층이란
5. 활단층을 파면 무엇을 알 수 있을까
6. 지진과 화산 분화의 예지 과학
7. 시간 예측 모델과 고유 지진 모델
8. 지진의 확률 예측
9. 내륙 지진과 해구형 지진의 차이
10. 반복하여 발생하는 지진과 지진 사이클
11. 도카이 지진과 난카이 지진의 특징 - 왜 반복되는 것일까
12. 예지가 가능해진 도카이 지진
13. 어스패러티란
14. 「유레다스」와 「나우 캐스트」
15. 대지진이 임박하고 있다
16. 지진의 전조 현상
17. 전자파와 지진파로 지진을 예지할 수 있을까
18. 동물의 행동 변화와 지진과의 관계
19. 인공 위성으로 지진 예지가 가능할까
20. 예지에 성공한 지진과 실패한 지진
21. 지진 예지를 목표로 한 테스트 필드

Ⅱ. 지진 현상·과거의 지진에서 배우다

22. 세계의 지진 분포
23. 일본 열도의 지진 분포
24. 북극과 남극에서 지진은 어떻게 일어날까
25. 지진 현상
26. 진도와 매그니튜드
27. 지진에 의해 발생하는 파
28. 사상 최대의 지진 - 칠레 지진
29. 일본에서 발생한 최대 지진 - 노비 지진
30. 수도권을 습격한 대지진 - 간토 지진
31. 진동이 작은데도 큰 쓰나미 - 산리쿠 해안
32. 사람이 땅속으로 빨려 들어가다 -후쿠이 지진과 액상화
33. 2년간이나 지속된 군발 지진 - 마쓰시로 군발 지진
34. 현대 도시를 강타한 대지진 - 한신·아와지 대지진 재해
35. 가고시마 현 북서부 지진과 지하 구조의 관계
36. 실시간 데이터 전송 - 지진파 도달을 기다리다
37. 달과 화성에서도 지진이 발생할까
38. 지진 발생 시 돌이 날아다니다
39. 지진의 흔적

Ⅲ. 화산 현상·과거의 화산 분화에서 배우다

40. 화산의 분포 - 지구 편
41. 화산의 분포 - 일본 편
42. 남극의 화산
43. 화산 지형
44. 불을 뿜는 산과 뿜지 않는 산 - 산과 화산의 차이
45. 화산 분화의 종류와 프로세스
46. 화산쇄설류란
47. 마그마란
48. 마그마와 용암은 어떻게 다를까
49. 용암호와 마그마 방
50. 용암 동굴과 용암 수형
51. 화산 때문에 발생하는 지진 - 화산성 지진
52. 화산에서는 어떤 관측을 하고 있을까?
53. 화산이 만든 아름다운 지형
54. 화산과 온천
55. 다양한 화산 재해
56. 인공 지진으로 본 화산의 구조
57. 지중해의 등대와 용광로 - 분화 양식
58. 화산 분화로 사라진 고대 도시 - 폼페이
59. 덴메이 대분화 - 아사마 산의 활동
60. 사쿠라지마의 분화
61. 운젠 후겐다케의 화산 활동 - 1989~1995년
62. 규슈에서 볼 수 있는 거대 분화와 대형 칼데라
63. 쇼와신 산 - 용암돔 탄생의 기록
64. 우수 산의 화산 분화 활동

Ⅳ. 어머니 같은 지구·판 구조론

65. 세계 측지계 - 일본 측지계 2000
66. 지구 모델 - 지오이드
67. 지구 내부를 지진파로 알 수 있을까
68. 지구의 지각을 지진파로 조사하다
69. 남극에서의 인공 지진 탐사
70. 지진 토모그래피로 본 맨틀의 움직임
71. 지구 중심핵은 지표보다 빨리 회전할까
72. 지구 형성의 역사를 조사하다
73. 암석으로 지구 내부를 조사하다
74. 지진계의 원리와 지진 관측의 역사
75. 세계의 대륙 분포와 연대
76. 대륙의 성장과 지진 지체 구조론
77. 대륙이 이동하다 - 대륙 이동설
78. 지자기 역전과 해저 확장
79. 열점이란
80. 판구조론이란
81. 공룡의 조상과 판구조론
82. 판구조론으로 본 일본 열도
83. 판구조론은 미완성 이론
84. 맨틀 플룸이란

Ⅴ. 방재 정보·지진과 화산 분화에 대비하다

85. 거주 지역의 지진 환경을 알다
86. 지진에서 가장 무서운 것은
87. 지진 피해를 사전에 예상할 수 있을까
88. 지진이 발생했을 때의 정보 수집 및 전달 방법은
89. 피난 명령은 누가 내릴까
90. 지진 발생 후 사흘은 지역에서 대응
91. ‘지진 대비’를 위한 구체적인 방법
92. 도카이 지진과 관련된 정보 및 방재 대책
93. 도카이 지진, 도난카이·난카이 지진의 지역 지정과 대책
94. 행정에 의한 지진 대책의 역할 분담
95. 흔들리는 순간에 살아남기
96. 화산 정보의 종류와 대책
97. 쓰나미·해일 해저드 맵
98. 뛰면 쓰나미로부터 도망칠 수 있을까
99. 화산 방재 대책과 화산 해저드 맵
100. 면진, 제진, 내진의 차이는

후기
참고자료 - 기상청 진도 계급
집필자 소개
찾아보기

책 속으로

우리에게는 지진보다 더 낯선 재해가 화산이겠지만, 한반도에도 도처에 화산 활동의 흔적들은 남아 있다. 역사시대에 들어와서도 화산 활동은 멈추지 않아 제주도에서도 용암류가 분출했다는 1002년과 폭발적인 분화로 화산체가 만들어졌다는 1007년의 기록이[고려사]에 실려 있다. 화산 분화를 그저 남의 일로만 넘겨버릴 수 없는 까닭이 바로 여기에 있다. 더욱이 올해 들어와 언론 매체들이 앞을 다투어 백두산 분화가 임박했다는 소식을 전하고 있다. 분화 시기는 구체적으로 2014~2015년이 될 것이라는 중국 화산학자들의 주장을 들을 수 있는... 더보기

출판사 서평

지진과 화산에 대한 모든 것이 여기에 있다
세계 각지를 발로 뛰며 기록해 낸 100가지의 방대한 팩트
백두산이 폭발한다고? 우리에게 필요한 것은 해석이 아니라 현상의 탐구다

2010년, 판구조론이 대한민국의 겨울을 뜨겁게 달군다
2010년 아이슬란드의 에이야프얄라요쿨 화산, 인도네시아의 머라삐 화산 폭발에 이어 민족의 영산 백두산이 폭발을 앞두고 있다는 예고 소식이 한반도를 뜨겁게 달구고 있다. 마치 그 예고를 뒷받침하듯이 백두산 부근에 수천 마리의 뱀떼가 출현했다는 뉴스가 보도되고, 2014년이나 2015년쯤 폭발할 것...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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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04년 12월 26일 발생한 인도네시아 쓰나미, 2008년 5월 12일 규모 8.0의 쓰촨성 지진, 2010년 1월 12일 규모 7.0의 아이티 지진, 그리고 2011년 3월 11일 발생한 규모 9.0의 일본 대지진까지. 지구를 뒤엎는 지진과 쓰나미의 재앙은 세계 곳곳에서 일어나고 있다. 가까운 나라 일본에서 발생한 이번 센다이 대지진은 그 규모로 따지면 역사상 네번째의 강진이었다. 지진과 화산, 해일 피해에 철저한 대비를 하고 있는 나라임에도 불구하고 순식간에 닥친 쓰나미는 동일본을 집어 삼켰다. 얼마나 많은 인명피해... 더보기
  • 요즘은 특히나 자연재해가 많아진 것 같아요.지구 온난화 문제 때문일 수도 있고, 그동안 자연을 훼손한 우리들에 대한 대자연의 경고일 수도 있겠죠.해일이나 지진, 화산, 태풍 등등 수많은 자연재해들이 있지만 이 책에서 우리가 살펴보야할 것은 바로 지진과 화산에 대한 수많은 궁금증에 대한 해답을 찾아보는 거에요.지금까지 우리들은 지진과 화산이 다른 나라의 이야기라고 생각했지만 이제는 우리나라도 결코 지진에 대한 안전지대가 아니고 종종 지진이 일어나고 또한 화산도 언제 활동을 할지 모르는 상황이잖아요.그런데 문제는 이런 활동이 요즘들어 ... 더보기
  • 우리아이가 초등학교 3학년인데요. 아이가 이제 4학년 되면 땅에 대해서 배우더라고요. 그래서 인지 저에게 자꾸 물어보는데.. 제가 잘 몰라서..^^(특히 과학중에서도 ..지구화학은..^^ 잘 못해서) 아이한테 공부하는 엄마의 모습을..보여주기 위해서.. 그것도 과학을..^^ 공부하는 엄마의 모습을 보여주기 위해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요즘,, 세계적으로 보면.. 지진이나 화산 활동으로 인해서 관심을 가지게 되었고, 또 아이가 학교에서 배운다고 하니까 익혀두면 좋을꺼 같아서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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