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믹스처 우리는 누구인가에 대한 고대 DNA의 대답

데이비드 라이크 지음 | 김명주 옮김 | 동녘사이언스 | 2020년 03월 20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22,000원
    판매가 : 19,800 [10%↓ 2,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1,1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11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읽는 맛 펜파우치 선택(이벤트 도서 3권 이상 구매시)
    2020.07.28 ~ 2020.08.31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0247711(8990247713)
쪽수 432쪽
크기 154 * 224 * 27 mm /629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Who We Are and How We Got Here/Reich, David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이 책은 다윈이 위대한 연구의 첫발을 막 내딛었던 때를 연상시킨다” - 《가디언》
우리는 누구이며 어디로 가는가?
세계 최고 유전학자와 떠나는 가장 지적이고 감동적인 고고학 여행!

유전학은 고고학의 권위에 도전하고 있다. 이 새로운 과학은 고고학자들조차 몰랐던 미지의 구인류 데니소바인의 존재를 고대 DNA로 밝혀냈고, 정설로 여겨지던 다지역 기원설을 보기 좋게 몰아냈으며, 아프리카 기원설의 오류 또한 과학적으로 증명했다. 고고학의 도구에 불과했던 유전학의 이런 놀라운 진보를 이르는 말인 ‘고대 DNA 혁명’이 결코 과언이 아닌 것이다. 유전학자들은 DNA를 이용해 고고학이 단지 추측만 해왔던 인류의 발자취를 높은 해상도로 복원해내고 있다.

이 책은 현장에서 일하는 유전학자가 이 새로운 과학의 발전 과정을 쉽고 간명하게 제시하며 그것이 어떻게 기존의 학설들을 뒤흔들어 놓았는지 흥미진진하게 설명한다. 《네이처》가 선정한 세계에서 가장 중요한 과학자 데이비드 라이크의 야심찬 첫 저작인 이 책은 출간 즉시 《뉴욕타임스》 베스트셀러에 이름을 올렸으며, 제레드 다이아몬드의 극찬을 받아 큰 화제를 모았다. 유려한 문체와 감동적인 메시지로 ‘고대 DNA 혁명의 최전선에서 보내온 편지’라는 호평을 받기도 한 이 책은 인류의 기원과 차별의 역사에 관한 우리의 상식을 완전히 뒤집어놓을 것이다.

상세이미지

믹스처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데이비드 라이크

저자가 속한 분야

데이비드 라이크 하버드대학교 의학대학원 유전학과 교수이자 하워드휴즈의학연구소 연구원. 하버드대학교에서 물리학 학사를, 옥스퍼드대학교 세인트 캐서린 칼리지에서 동물학 박사를 받았다. 인간의 고대 DNA를 분석하는 분야의 세계적 선구자로 평가받는다. 한 해 동안 《사이언스》에 발표된 논문 중 최고의 논문에 미국과학증진협회가 수여하는 뉴컴 클리블랜드 상(2010), 네안데르탈인과 호모사피엔스의 교잡을 발견한 공적을 치하한 댄 데이비드 상(2017), NAS 분자생물학상과 다윈-월리스 메달(2019) 등 많은 상을 받았다. 2007년 유전학 관련 세계적 권위를 자랑하는 《네이처 제네틱스》에 아프리카계 아메리카인의 전립선암 발병률을 높이는 유전자 연구를 발표해 언론과 학계의 주목을 받았다. 2015년에는 세계 최고 권위의 학술지 《네이처》에서 고대 DNA 데이터 분석을 산업적 규모의 연구로 발전시킨 공적으로 모든 과학 분야를 통틀어 가장 중요한 과학자 열 명 중 한 명으로 선정되었다. 2011년 하버드대학교와 옥스퍼드대학교의 유전학 연구팀의 공동 리더로 참여해 세계에서 가장 완벽한 인간 유전자 지도를 만들어냈다. 전 세계 현대인 집단의 다양성을 조사하는 프로젝트를 위해 직접 설계한 칩은 현재까지 세계 많은 연구실에서 인간 변이 연구의 주축이 되고 있다.

역자 : 김명주

성균관대학교 생물학과,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을 졸업하고 현재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 《호모 데우스》, 《세상을 바꾼 길들임의 역사》, 《잃어버린 게놈을 찾아서》, 《왜 종교는 과학이 되려 하는가》, 《우리 몸 연대기》, 《다윈 평전》 등이 있다.

목차

1부 인류의 먼 과거의 역사

1장 게놈이 밝혀낸 우리의 과거
2장 네안데르탈인과의 조우
3장 고대 DNA가 수문을 열다

2부 우리는 어떻게 지금의 모습이 되었는가

4장 유령 집단
5장 현대 유럽의 형성
6장 인도를 만든 충돌
7장 아메리카 원주민의 조상을 찾아서
8장 게놈으로 본 동아시아인의 기원
9장 아프리카를 인류 이야기에 되돌리다

3부 파괴적 게놈

10장 게놈에 드러난 불평등
11장 게놈에 반영된 인종과 정체성
12장 고대 DNA의 미래

추천사

재레드 다이아몬드(《총, 균, 쇠》 저자)

인간의 기원만큼 마음을 사로잡는 주제도 없다.
우리의 기원을 알고 싶은 당신에게 이 책은 가장 최신의 정보를 알려줄 것이다.

로버트 와인버그(매사추세츠 공과대학교 생물학 교수)

세계 최고 과학자가 들려주는 무한히 매혹적인 이야기.
흡인력 있는 글쓰기와 놀라운 통찰력이 이야기에 생동감을 불어넣는다.

싯다르타 무케르지(퓰리처상 수상작 《암》의 저자)

‘인종’은 지금 어떤 의미인가? 우리는 얼마나 비슷하고 얼마나 다른가?
정체성의 의미는 무엇인가? 이 놀랍고 중요한 책을 계속 읽어나가기 위해 나는 때때로 자리에서 일어 나 생각을 정리해야 했다.

몰리 프셰보르스키(컬럼비아대학교 생명과학 교수 몰리 프셰보르스키)

이 책은 고대 DNA라는 새로운 렌즈로 인류의 선사 시대와 역사를 바라본다.
인류는 광범위하고 반복적인 교잡의 산물이며, ‘순혈’ 집단은 허구라는 사실을 폭로한다.

대니얼 리버먼(《우리 몸 연대기》 저자)

풍부하고 놀라운 이야기로 당신의 상식을 완전히 날려버린다. 용기 있고 감동적인 클라이맥스는 혈통 과 인종에 대한 당신의 생각을 송두리째 바꿔놓을 것이다.

책 속으로

유전학 데이터를 통해 아프리카 외 지역의 현생인류가 아프리카에서 나와 전 세계를 휩쓴 집단의 자손이라
는 사실이 분명해졌을 뿐 아니라, 어느 정도 교잡이 있었다는 것도 알려졌다. 이 사실은 우리 조상들과 그들이 만난 구인류에 대한 우리의 생각을 바꾸게 한다. 네안데르탈인은 우리가 상상했던 것보다 더 우리와 비슷했고, 아마 우리가 현생인류 특유의 행동이라고 생각하는 행동 다수를 할 수 있었을 것이다. 문화적 교환이 있었음이 틀림없고, 그에 따라 교잡도 일어났을 것이다. -p.88~89 「2장 네안데르탈인과의 조우」 중에서

오... 더보기

출판사 서평

우리가 살아남을 수 있었던 건 구인류 덕분이다!
인류의 본능은 경쟁과 살육이 아닌 이동과 교배
네안데르탈인은 구인류로 인정받은 최초의 사례다. 그러나 그 과정이 처음부터 순조로웠던 건 아니다. 고고학계는 우리보다 머리가 크고 몸집이 거대한 이 구인류는 현생인류와 교류하지 않았으며 오히려 경쟁에 밀려 도태된 채 멸종했다고 주장했다. 이 정설을 뒤집은 건 다름 아닌 유전학이었다. 일명 ‘네안데르탈인 게놈 프로젝트’를 진행한 저자는 이 미스터리한 존재가 남긴 한줌의 DNA와 현생인류인 우리의 DNA를 비교 분석했다. 결과는 충격적이...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9)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한 종으로서 우리는 “우리는 누구인가”라는 근본적인 탐구를 지고의 목표로 추구해야 하지 않을까? 계몽된 사회라면 직접적인 경제적 이익 또는 실용적인 이익이 없는 지적 활동이라 해도 가치 있게 여겨야 하지 않을까? (p23)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누구인가, 이러한 근원적인 질문은 특별히 고고학이나 유전학에 큰 관심이 없는 사람일지라도 한번쯤은 생각해봤을 주제다. 세계적인 유전학자 데이비드 라이크는『믹스처... 더보기
  • 믹스처 st**4s | 2020-04-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더보기
  • ϻ p. 23 내 답변이 비록 사실이라 해도 지금 생각하면 다르게 답했으면 좋았을 것 같다. 지금의 연구 기금 시스템은 건강이나 기술에 실제로 응용할 수 있는가의 관점에서 과학자들이 자신의 연구를 정당화하도록 길들이고 있다. 하지만 인간 본래의 호기심 그 자체가 가치 있게 여겨져야 하지 않을까? 한 종으로서 우리는 "우리는 누구인가"라는 근본적인 탐구를 지고의 목표로 추구해야 하지 않을까? 계몽된 사회라면 직접적인 경제적 이익 또는 실용적인 이익이 없는 지적 활동이라 해도 가치 있게 여겨야 하지 않을까? 인류의 과거를... 더보기
  • 유전의 연결 vo**ehw | 2020-04-09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과학서는 역시 어려웠다.  한글을 알고 있으면서 한글로 쓰여진 내용이 어렵게 느껴지는 건 한편으로 이쪽 분야의 관심과 흥미도가 역시 떨어지다 보니 어쩔 수 없이 집중이 되지 못했다는 것, 변명 처럼 그럼에도 읽으려는 나의 의지와 노력은 결국 완독이 아니라 발췌독을 해내는 것으로 전략(?) 을 바꾼다. 3장은 인문학적 시선과 의견이 그나마 더 해서 조금은 수월히 읽힐 수 있었고 생각이라는 것도 조금은 해낼 수 있었기에...  하버드 의학대학교의 교수이자 DNA 라는 유전학자의 ... 더보기
  • 믹스처는 유전학자 데이비드 라이크의 첫 책으로 현장에서 직접 겪고 느낀 유전학에 대한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그는 고대 인류의 DNA를 분석해 고대 인류가 언제 이동하고 인류에게 영향을 주었는지 그들의 DNA가 현대인에게 어떤 영향을 주었는지  연구한다.  겉표지만 보고 어려울까 겁을 먹긴 했지만 역시 읽는 게 만만치 않았다.  총 3부로 나눠진 이 책에서 1,2부는 고대 인류의 DNA를 연구한 내용이...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

안내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