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퀀텀스토리 양자역학 100년 역사의 결정적 순간들

양장
짐 배것 지음 | 박병철 옮김 | 반니 | 2014년 01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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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중앙도서관 이용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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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5435022(1185435026)
쪽수 640쪽
크기 216 * 274 * 40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The quantum story : a history in 40 moments./Baggott, J. 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양자역학 100년 역사의 결정적 순간을 담은『퀀텀스토리』. 정교한 논리로 구축되어 우주와 물질을 설명하는데 성공적으로 적용되는 양자역학의 활약과 그 실체와 의미를 우리가 어떻게 이해해야 하는가를 고민하게되는 양자역학의 문제들을 소개하고 있다.
▶ 『퀀텀스토리』 북트레일러

* 출판사의 사정에 따라 서비스가 변경 또는 중지될 수 있습니다.

목차

프롤로그 : 폭풍전야
1900년 4월, 런던

제1부 작용양자
1. 필생의 역작
2. 기적의 해
3. 약간의 진실
4. 코메디 프랑세즈
5. 기묘하고도 아름다운 내부
6. 스스로 회전하는 전자
7. 에로틱한 대사건

제2부 양자적 해석
8. 유령장
9. 빌어먹을 양자도약!
10. 불확정성원리
11. 코펜하겐 정신
12. 존재하지 않는 양자 세계

제3부 양자 논쟁
13. 논쟁의 시작
14. 경이로움의 극치
15. 광자상자
16. 청천벽력
17. 슈뢰딩거의 고양이 역설

막간 제1차 물리학전쟁
1938년 크리스마스~1945년 8월

제4부 양자장
18. 셸터 섬
19. 모호한 대상을 생생한 그림으로 표현하다
20. 아름다운 아이디어
21. 약간의 기묘함
22. 머스터마크를 위한 세 개의 쿼크!
23. 신의 입자

제5부 양자적 입자
24. 심층 비탄성산란
25. 맵시 있고 약한 중성흐름
26. 색의 마술
27. 11월 혁명
28. 매개 벡터보존
29. 표준모형

제6부 양자적 실체
30. 숨은 변수
31. 베르틀만의 양말
32. 아스페의 실험
33. 양자지우개
34. 실험실의 고양이
35. 한결같은 환영

제7부 양자적 우주론
36. 우주의 파동함수
37. 호킹복사
38. 초끈이론의 1차 혁명
39. 시간과 공간의 양자
40. 위기? 무슨 위기?

에필로그 위안의 양자?

옮긴이의 말
참고문헌
사진출처
찾아보기

책 속으로

양자역학의 미래를 바꿨던 중요한 에피소드를 엄선하여 역사적, 사회적 관점에서 조명한 흥미로운 책이다. 1900년에 발표된 막스 플랑크의 양자가설에서 시작하여 현재의 초전도이론과 초끈이론에 이르기까지, 양자역학과 관련된 모든 분야가 일목요연하게 정리되어 있다. - 앤서니 레깃(물리학자, 2003년 노벨물리학상 수상)

20세기 최고의 화두를 던지면서 전대미문의 성공을 거둔 양자역학. 그 파란만장한 역사를 흥미로운 책으로 엮어냈다. 내용이 분명하고 이해하기 쉬우면서 흥미로운 정보가 가득하다. 현대물리학의 혁명을 주도했던 위대한 석학... 더보기

출판사 서평

“세상의 기초를 사유하고자 한다면, 누구나 양자역학을 만나야 한다.”
- 이강영(경상대 물리교육과 교수)

현대과학이 발견한 가장 아름답고 경이로운 개념
양자역학의 파란만장한 역사를 한눈에 읽는다!

인류의 역사를 바꾼 양자역학은 어떻게 만들어졌는가.
상대성이론과 양자역학을 통합할 방법은 없는가.
막스 플랑크에서 슈뢰딩거, 하이젠베르크, 보어, 아인슈타인, 리처드 파인먼, 머리 겔만, 스티븐 와인버그, 존 벨,
앤서니 레깃, 피터 힉스 등 20세기 물리학 혁명을 이끈 시대의 천재들이 거쳐온 기쁨과 눈물, 실패와 절...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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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어렵다..하지만 재밌다.. bl**sh04 | 2015-05-0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모든 것을 이해하고 보려고 하면 물리학을 전공하지 않은 사람 입장에서 이 책을 보는 것은 너무 지루한 일일 듯 싶다.. 하지만 현대를 움직이는 힘중에 하나인 양자역학 그 자체에 대한 이해를 하니 너무 재미있다.. 언젠가 두번째, 세번째 읽었을 때는 조금씩이라도 깊이가 더해지리라 믿는다.. 더보기
  • '물리'라는 단어가 보통 사람들에게 주는 느낌은?!   '어렵다' '양자역학'이라는 과목이 물리를 공부하는 사람들에게 주는 느낌은?!   '어렵다'   그럼 왜 사람들은 물리를 어렵게만 생각하는걸까?! 물리도 역사와 흐름이라는 것이 있는데 학창 시절에 물리를 배울 때는 그 흐름을 모두 무시한 채 공식과 그래프, 문제에 적용해서 답을 구해내는 것에만 집중했기 때문이 아닐까.. 무작정 문제를 풀다 보면 풀리지도 않고, 푼다 해도 틀리고.. 그럼 재미가 없고.. ... 더보기
  • 어차피 이 책에 관심이 있어서 이 글을 보는 사람이라면 과학도일 것으로 기대하고. 요목화해서 간단하게 장/단점을 정리해 보겠다. < 장점 > 1. 먼저 요즘 과학교육에서도 주목받고있는 과학사적 접근으로 양자역학을 접할 수 있다는 것이다.  대학원생이라 하지만 실력으로만 보자면 학부 3학년 수준이나 될까한 글쓴이가 보기에도   재미있게 술술 넘어갈 정도의 책이니, 이 책이 양자역학의 높은 벽을 얼마나 낮춰 주는지 짐작할 수 있을 것으로 생각한다. 2. 다른 ... 더보기
  • 대한민국의 평범한 이과생으로써 교육과정(?)에 불만이 이만저만이 아니였다.     예를 들어, 고등학교 화학2(개정7차교육과정 - ??~2013수능)에는 원자모형의 변천사(?)에 대해서 배운다.   톰슨의 원자모형 -> 러더퍼드의 원자모형 -> 보어의 원자모형으로 변해 갔는데   러더퍼드가 알파입자 산란실험을 하게 된 이유나 경위에 대해서는 전혀 알지못하고   그냥 실험을 했더니 결과가 이렇게 나와서 원자모형이 이렇게 생기지 않았을까?... 더보기
  • 문과생에다 기본적인 과학지식도 빈약한 저입니다만 신기하게도 양자론에 대한 책은 제법 사보았습니다. 아무래도 유행하는 책을 조금이라도 더 사게 된다는 점이 작용하기도 했겠습니다만 그보다 양자론이라는 소재 자체가 매력적으로 느껴졌기 때문이 아닐까 하네요. 물론 대부분 기본적인 교양서인지라 수학적인 해석이 들어간 책은 없었고 그저 개념화하여 설명하는 책들이었지만요. 그래서인지 이 책 '퀀텀스토리'는 훨씬 더 본격적이고 난해한 책으로 느껴진 것이 사실이네요. 일단 워낙에 두께부터가 엄청나니까 말이죠. 책은 양자론 역사 10...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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