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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이야 뭐라 하건 호기심 많은 천재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의 기발하고 유쾌한 모험

리처드 파인만 지음 | 홍승우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18년 02월 09일 출간 (1쇄 1997년 04월 15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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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3711526(8983711523)
쪽수 364쪽
크기 146 * 217 * 29 mm /487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What do you care what other people think? : further adventures of a cu/Feynman, Richard Philips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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호기심 많은 천재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의 기발하고 유쾌한 모험 이야기를 담은 책. 과학에 대한 파인만의 뜨거운 정열과, 모든 사물의 근본 원리를 추구하고자 했던 깊은 통찰력을 만나볼 수 있다. 1부 '호기심 많은 인물'에서는 파인만이라는 인물이 형성되는 데 있어서 가장 많은 영향을 미친 사람들에 관해 다루고 있다. 2부는 1986년에 있었던 챌린저 호라는 우주 왕복선의 사고 경위를 파인만 교수가 조사하는 과정에 얽힌 이야기이다. 파인만을 과학자로 성장하게 만든 그의 아버지의 양육법, 그러한 가르침 속에서의 파인만의 성장 과정, 그리고 거짓말하지 않으며 속이 수도 없는 자연을 일평생 탐구하면서 체험으로 얻은 과학자의 순수한 자세를 볼 수 있다.

목차

- 머리말
[ 제1부 / 호기심 많은 파인만 씨 ]
. 나는 모든 것을 아버지로부터 배웠다
. 남이야 뭐라 하건!
. 하나, 둘, 셋...을 세는 것처럼 쉽다
. 출세하기
. 시티 호텔
. 허먼이 도대체 누구야?
. 비열한 성차별주의자 파인만!
. 방금 그 사람하고 내가 악수를 했다고, 믿을 수 있겠어?
. 편지, 사진 그리고 그림
[ 제2부 / 파인만 씨, 워싱턴에 가다 ]
. 들어가면서
. 자살 행위
. 냉엄한 사실들
. 여섯 시 방향을 조심하라!
. 은밀한 조사
. 환상적인 숫자
. 문제의 부록
. 제23차 교정본
. 언론 플레이
. 조사를 마치고
. 부록 F: 우주 왕복선의 안전성에 대한 개인적 견해
- 에필로그
- 과학의 가치
- 옮긴이 주
- 옮긴이 글
- 찾아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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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남이야 뭐라 하건! js**55 | 2011-10-1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천재 물리학자 리처드 파인만의 이야기를 담고 있다. 파인만의 어린 시절과 결혼, 아버지의 영향, 대학 시절, 대학 교수로 활동하던 모습, 아내에게 보낸 편지글 등 여러 가지 모습을 담고 있다. 언제 어디에 있든 파인만은 성실했다. 천재는 머리가 좋아서가 아니라 성실해서 천재가 된다는 ㄱ서을 깨달았다. 남들이얼렁뚱땅 넘어가거나 기피하는 일도 알고자 하는 마음이 있으면 하나하나 파고들어 진실을 밝혀낸다. 그런 과정을 귀찮아 하지 않고 즐기면서 하니 참 보기 좋다.  우주 왕복선 첼린저호가 사고로 폭발하는 사건을 ... 더보기
  • 남이야 뭐라 하건! yy**6 | 2006-07-1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남이야 뭐라 하건! 제목 그대로 파인만은 그런 삶을 살았다. 이 책은 파인만의 자서전이다. 물리학을 사랑하고, 그것에 모든 것을 던진 사람. 물리학을 재미있게 연구하고, 그 즐거움을 주변에 전파한 사람. 파인만. 유쾌하다.   파인만은 주위의 시선을 의식하지 않고, 자신의 생각으로 타당성을 검정해보고 실행했다. 아버지로부터 배운 사물을 이해하고 설명하는 원리로 그가 세운 원칙은 바로 다음과 같다.   "우리는 물론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주의 깊게 들어야 돼. 그... 더보기
  • 작년 가을에는 그 동안 집중하던 경영분야의 책에서 탈피해서 여러 방면으로 독서의 범위를 넓히고자 책들을 탐색하기 시작했다. 이 책은 그런 과정 중에 고르고 고르다 선택한 책이다. 결론부터 말하자면 내 취향이 아니다. 그냥 노벨 물리학상을 받은 천재는 평소 어떻게 살았을까 궁금해서 골랐을까...기억이 잘 나지 않는다. 리처드 파인만이 직접 쓴 단문들과 편지, 그리고 사진, 마흔네살부터 배우기 시작했다는 그림 작품이 앞부분에 편집되어 있고, 뒷부분 절반 이상은 1986년 발사도중 공중 폭발한 우주왕복선 챌린지호의 조사위원회 위원... 더보기
  • 파인만의 아버지는 그가 어머니 뱃속에 있을 때부터 '사내아이가 태어나면 과학자가 될거요'라고 했다. (당시에는 여자과학자가 너무 드물어 남자만이 과학자가 된다는 편견이 강했으니까.) 겨우 보행기에 앉은 어린 파인만에게 색색깔의 타일을 구해다 눈앞에 세워놓고 쓰러뜨리게 하여 도미노처럼 즐기게 한다. 좀더 자라자 파란색 둘, 하얀색 하나, 파란색 둘, 하얀색 하나, 이런 식으로 세우게 한다. 패턴이 얼마나 아름답고 재미있는지를 가르친 것이다. 또, 어린 파인만을 무릎에 앉혀놓고 브리테니커 백과사전을 읽어주곤 했는데, 공룡에 대해 설명하... 더보기
  • 감동과 웃음이 있는 책! ma**yum2 | 2004-10-2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보통 물리학자들이 쓴 책들은 물리에 관한 내용들은데 이 책은 파인만의 일생에 있었던 에피소드를 그린 책이다. 호기심에서 책 앞부분만 잠깐 읽어보려고 했던것을 끝까지 읽게 되었다. 소위 우리말로 엽기적인 생각들과 행동들을 했던 독특한 사람인것 같다. 상당히 재미있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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