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사은품 소득공제

나는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뇌과학자의 뇌가 멈춘 날

질 볼트 테일러 지음 | 장호연 옮김 | 윌북 | 2019년 01월 10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10개 리뷰쓰기
  • 정가 : 13,800원
    판매가 : 12,420 [10%↓ 1,38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9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10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책의 이벤트 해외주문/바로드림/제휴사주문/업체배송건의 경우 1+1 증정상품이 발송되지 않습니다.

  • 종합 베스트셀러 발표 + 올해의 아이콘 & 특별선물
    2019.12.09 ~ 2020.01.15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55811887(1155811887)
쪽수 213쪽
크기 140 * 210 * 20 mm /279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My Stroke of Insight/Taylor, Jill Bolt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아마존 베스트셀러 1위(과학)
TED 조회수 500만 인기 강의
TIME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하버드대 뇌과학자인 질 볼트 테일러. 어느 날 그는 찌르는 듯한 두통으로 아침을 맞는다. 일상적 활동을 하려 하지만 옷을 입기도, 목욕을 하기도, 전화를 걸기도 어렵다. 찾아온 건 중증 뇌출혈. 뇌가 무너지는 과정을 몸소 느껴볼 수 있다는 생각에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진행 과정을 꼼꼼히 관찰한다. 병원으로 옮겨진 그는 대수술을 받고 8년간 뇌의 기능을 되찾는 회복기를 거친다.
이 책은 그가 뇌과학자로서 뇌질환을 겪으며 자신이 느낀 것, 경험한 것, 새롭게 알게 된 것을 담백하게 써내려간 기록이다. 뇌에 관한 과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우리 뇌가 지닌 힘을 역설한 그의 이야기는 TED 무대에 소개되어 500만 조회수 인기 강의가 되었고 오프라 윈프리 쇼에도 소개되어 환자들은 물론 일반 대중들에게 큰 감동을 전했다.
TIME 선정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뽑힌 그의 이야기는 ‘뇌에 대한 가장 과학적이고 경이로운 기록물’이자 ‘무너짐과 일어섬’을 겪은 한 사람의 투쟁기다. 우리가 알아야 할 뇌에 대한 진실을 담은 실화로, 미국은 물론 프랑스, 독일, 일본, 중국, 러시아, 프랑스 등에서 출간되어 베스트셀러 목록에 올랐다.

상세이미지

나는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질 볼트 테일러

저자가 속한 분야

인디애나 의과대에서 신경해부학을 전공했다. 하버드대에서 연구원으로 활동하던 1996년, 37세의 나이로 뇌졸중에 걸린다. 뇌 기능이 하나둘 무너지는 과정을 몸소 관찰한 최초의 뇌과학자로, 개두 수술과 8년간의 회복기를 거치며 뇌에 대한 깊이 있는 자각을 얻는다. 회복 후 그는 이 특별한 경험을 TED 강연으로 공개했고 조회수 500만 건을 넘는 역대 최고의 인기를 누렸다. 이후 오프라 윈프리 쇼에 출연해 감동을 전해주었으며, 타임에서 뽑은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선정된 바 있다. 현재 하버드대 뇌조직 자원센터의 대변인이자 미드웨스트 방사선치료 연구소의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질 볼트 테일러님의 최근작

역자 : 장호연

서울대학교 미학과와 음악학과 대학원을 졸업하고, 음악과 과학, 문학 분야를 넘나드는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뮤지코필리아』, 『과학으로 풀어보는 음악의 비밀』, 『슈베르트의 겨울 나그네』, 『에릭 클랩튼』, 『시선들』, 『콜럼바인』, 『스타워즈로 본 세상』, 『스스로 치유하는 뇌』, 『죽은 자들의 도시를 위한 교향곡』 등을 번역했다.

목차

서문. 마음에서 마음으로, 뇌에서 뇌로

1부. 그날, 이후 8년의 기록
하나. 뇌졸중 이전의 나의 모습
둘. 뇌졸중이 찾아온 아침
셋. 응급 전화를 걸기까지
넷. 깊은 침묵 안에서
다섯. 병원에 도착하다
여섯. 신경치료실에서
일곱. 긍정 에너지를 지닌 사람들, 부정 에너지를 지닌 사람들
여덟. 어머니가 오다
아홉. 수술을 준비하며
열. 개두 수술 하는 날
열하나. 회복을 위해 필요한 것들
열둘. 일상으로의 복귀

2부. 나로 살아가는 법
열셋. 뇌졸중이 내게 안겨준 통찰
열넷. 오른쪽 뇌와 왼쪽 뇌
열다섯. 뇌를 다스리는 법
열여섯. 마음의 회로
열일곱. 지금 여기에서 행복해지는 연습
열여덟. 마음의 정원 가꾸기

3부. 우리는 뇌에 관해 알아야 합니다
열아홉. 뇌졸중에 걸리는 이유
스물. 뇌의 균형 잡기

옮긴이의 말. 이 책이 내게 안겨준 통찰
뇌졸중 위험 지표 나는 뇌졸중일까?
나를 살리는 40가지 방법

추천사

더 타임스

인간의 의식과 그 가능성에 대한 독창적인 통찰력

뉴 사이언티스트

중증 뇌졸중을 겪은 후 마음을 재건한 뇌과학자의 놀라운 이야기

트리뷴 미디어 서비스

이 책은 인간의 경이로움에 관해 말한다. 매혹적이면서도 두려움이 없다

가디언

책을 펼치는 순간 누구라도 무릎을 탁 치게 될 책. 동기부여 학습과 영적 깨달음을 신경과학의 언어로 명확하게 설명해낸다.

오프라 윈프리

테일러 박사는 병원에서 간호사가 자기한테 잘해주는지 아닌지 알 수 있었다고 합니다.
병실 안의 에너지를 감지할 수 있었던 거죠. 그래서 방문 앞에 팻말을 걸었다고 하더군요.
“당신이 가져오는 에너지에 책임을 지세요.” ... 더보기

책 속으로

모든 뇌는 저마다 사연이 있다. 그리고 이 책은 나의 뇌가 겪은 사연을 담고 있다. _첫 문장

‘왜 이러지? 예전에 이런 경험을 한 적이 있었나? 이런 기분이 든 적이 있었나? 마치 편두통 같아. 뇌 속에서 대체 무슨 일이 벌어지고 있는 거야?’ _26쪽

‘자신의 뇌 기능을 연구하고 그것이 무너져 내리는 과정을 들여다보는 기회를 가진 과학자들이 얼마나 될까?’ 나는 인간의 뇌가 현실을 인지하는 과정을 이해하는 데 평생을 바쳤다. 그리고 이제 이렇게 놀라운 통찰을 안겨주는 뇌졸중을 겪고 있는 것이다! _30쪽

이 놀라... 더보기

출판사 서평

한쪽 뇌가 무너진 날
우리는 평소 뇌의 존재를 자각하며 살아가지 않는다. 공기나 물 같다고나 할까. 하지만 그 뇌가 이상을 일으키면 인간은 존재 자체가 흔들린다. 여기 어느 날 갑자기 한쪽 뇌가 무너진 한 사람이 있다.
하버드대에서 박사후연구원으로 신경해부학을 연구하던 37살의 질 볼트 테일러 박사. 잠이 깬 어느 12월의 아침, 그는 인생이 바뀌는 경험을 한다. 이성과 논리를 담당하는 좌뇌가 하나둘 기능을 잃어갔고 911을 누르기도 어려웠다. 급성 뇌출혈이 찾아온 것.
하지만 그의 머릿속에 떠오른 생각은 “와, 이거 멋진데.... 더보기

북카드

1/18

북로그 리뷰 (10)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하버드대 뇌과학자인 질 볼트 테일러. 어느 날 그는 찌르는 듯한 두통으로 아침을 맞는다. 일상적 활동을 하려 하지만 옷을 입기도, 목욕을 하기도, 전화를 걸기도 어렵다. 찾아온 건 중증 뇌출혈. 뇌가 무너지는 과정을 몸소 느껴볼 수 있다는 생각에 하나하나 놓치지 않고 진행 과정을 꼼꼼히 관찰한다. 병원으로 옮겨진 그는 대수술을 받고 8년간 뇌의 기능을 되찾는 회복기를 거친다. 이 책은 그가 뇌과학자로서 뇌질환을 겪으며 자신이 느낀 것, 경험한 것, 새롭게 알게 된 것을 담백하게 써내려간 기록이다. 뇌에 관한 과학적 지식을 바탕으로 ... 더보기
  • 이제 겨우 서른일곱이다. 왕성하게 사회활동을 해왔고, 그 결과 남들보다 많은 것을 이루기 시작했다. 달콤한 열매를 맛보려던 찰나에 뜻하지 않은 일이 찾아왔다. 뇌 과학자에게 찾아온 뇌졸중이라니. 이보다 더 아이러니할 수가 있을까. 중이 제 머리를 못 깎고, 교사의 자녀가 공부를 못한다는 말을 우스갯소리마냥 해왔지만, 이 경우엔 아무 말도 할 수가 없었다. 대체 어디서부터 잘못 된 것일까. 선천적으로 혈관이 기형이라는 말도 등장했다. 하지만 원인은 원인일 뿐, 이미 발생한 사건을 되돌리는 건 불가능했다. 저자는 8년이라는 긴... 더보기
  • 뇌 과학자의 뇌가 멈춘 날 나는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제목과 부제를 보며 가슴이 쿵 내려앉았다. 나의 전문분야에서 전혀 속수무책으로 그것을 내려놓아야 하는 상황이 벌어질 때 얼마나 황망하고 가슴 저리는 일인지 조금은 알기 때문이다. 이 책은 37세에 뇌의 죽음을 경험한 뇌과학자가 직접 써 내려간 책이다. 하버드 대 연구원이었던 뇌과학자 질 볼트 테일러는 자신에게 갑자기 중증뇌출혈이 온 것을 알게 되었다. 4시간 동안 나는 호기심 많은 뇌신경해부학자의 시선으로 나의 뇌가 정보 처리 능력을 완전히 잃어버리는 것을 지켜보았다. 점... 더보기
  • 이 책은 전미정신질환자협회(NINA)에서 뇌 과학자로서 뇌조직을 연구하던 뇌과학자 질 볼트 테일러가 우연히 뇌졸중에 걸린 후 삶에 걸린 제동과 변화, 복귀과정을 기술한 에세이이다 1부 그날, 이후 8년의 기록 1부에서 질 볼트는 아침에 일어나 갑작스럽게 뇌졸중을 일으킨 순간부터 병원에의 입원, 각종 치료, 수술 준비, 성공적인 재활까지의 과정을 그린다. 확실히 뇌 과학자다보니 뇌졸중을 대하는 첫 순간부터 다른 일반인과는 다르다라는 생각이 들었다. 남들이라면 당황해서 허둥지둥하여 정확한 응급처치와 치료로 이어지기 힘들텐데 그는 뇌가 ... 더보기
  • 나는 내가 죽었다고 생각했습니다 질 볼트 테일러 지음/윌북 펴냄 어느 날 갑자기 당신의 뇌가 멈춰버린다면? 생각해본 적 없지만 상상하고 싶지 않은 일이다. 이 책은 37세라는 젊은 나이에 뇌졸중을 경험한 뇌과학자가 쓴 이야기이다. 나같은 경우엔 양가 가족 중에는 뇌줄중을 앓은 분이 안 계시지만 젊은 나이임에도 뇌졸중이 찾아와 회복에 어려움을 겪고 고생하고 있는 분들을 몇 알고 있다. 예전에는 뇌졸중과 뇌졸증이 헷갈렸는데 뇌졸중이 정확한 용어라고 한다. 자신이나 가족이 직접 경험하지 않고는 어떤 질병에 대해 우리는 대부분 무지한 편이...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스토리K 2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리처드 도킨스
      18,000원
    • 칼 세이건
      16,650원
    • 이소영
      13,500원
    • 페터 볼레벤
      14,400원
    • 카를로 로벨리
      14,4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이소영
      13,500원
    • 세바스찬 알바라도
      15,300원
    • 리용러
      15,300원
    • 페터 볼레벤
      14,400원
    • 네이딘 버크 해리스
      17,8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