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스피노자의 뇌 기쁨, 슬픔, 느낌의 뇌과학

사이언스 클래식 9 | 양장
안토니오 다마지오 지음 | 임지원 옮김 | 사이언스북스 | 2007년 05월 07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이 책의 다른 상품 정보

  • 정가 : 22,000원
    판매가 : 19,800 [10%↓ 2,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1,1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9월 28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3712042(898371204X)
쪽수 422쪽
크기 153 * 224 mm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Looking for spinoza : joy sorrow and the feeling brain/Damasio, Antonio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사이언스 클래식』제9권《스피노자의 뇌》. 이 책은 최신 뇌과학의 연구성과와 실제 임상사례를 곁들여 설명한 것으로 생물학자적인 면모를 보여준 스피노자의 모습을 함께 담았다. 또한 느낌과 정서, 감정의 본질을 파헤치고 뇌와 신체의 매커니즘과 느낌의 본질을 과학적으로 밝히고 있다.

《스피노자의 뇌》는 욕구와 정서, 느낌과 몸과 뇌, 스피노자 등의 내용으로 구성되었다.

저자소개

역자 : 임지원

목차

1장 느낌 속으로
2장 욕구와 정서
3장 느낌
4장 느낌, 그 이후
5장 몸과 뇌, 마음
6장 스피노자를 방문하다
7장 거기 누구인가

감사의 말
부록1
부록2

용어 사전
추천의 글
옮긴이의 글
찾아보기

출판사 서평

기쁨, 슬픔, 질투, 두려움 등 우리 곁에 늘 존재하고 있는 각종 느낌(feeling)과 감정(affection), 정서(emotion)는 보고, 듣고, 만질 수 있는 구체적인 실체가 아니라는 이유로 지금까지 과학적 담론의 경계 저편에 존재해 왔다. 20세기 들어 마음은 어떻게 만들어지는가, 마음은 어떻게 작용하는가 등 마음의 문제까지도 진화생물학과 신경생물학 등에서 활발히 다루어지기 시작했지만, 느낌과 감정, 정서만은 여전히 과학의 영역으로 편입되지 못한 채 철학적 담론에 머물러 있었다. 그러나 현대 과학의 최전선인 뇌과학 분야에...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2)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인간 이해의 기초는 마음을 이해하는 것이다. 저자는 신경생물학에서의 뇌과학의 탐구결과를 통해서 마음과 몸이 연결되었다는 토대에서 마음의 구조를 해설한다.    마음의 토대를 이루는 것은 정서와 느낌이다. 느낌은 생명체의 상태를 보여주는 것으로서 특정 상태에서의 신체상태에 대한 관념인데 느낌은 신체상태 양상의 지도라고 말할 수 있다. 이러한 저자의 주장은 뇌에 대한 실험 결과 확인되고 있다. 뇌는 생명의 상태에 대한 종합적인 지도를 만들어낸다. 뇌과학의 발전은 마음과 몸이 연결되어 있음을 보여준... 더보기
  • 스피노자 sm**o | 2009-04-05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인간의 정서에 대한 담론은 구체적인 실체가 아니라는 이유로 과학적 담론의 경계 저 편에 있어왔다. 하지만 현대의 MRI, CT촬영 등의 의료기기의 발전은 인간의 감정이나 느낌의 정서까지 이제 연구 대상으로 삼고 뇌에 대한 연구와 관심이 증폭되고 있다. 뇌를 연구하는 인지과학과 신경과학에 대한 호기심, 그 본질에 인간이란 무엇인가, 인간을 이해할 수 있는가라는 철학적 호기심때문에 읽게 된 책이다. 저자인 안토니오 디마지오는 꽤 유명한 신경과학자라고 한다. 그는 본인의 의료 활동과 환자들을 관찰한 결과, 뇌의 특정 부분이 우리의 감...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