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소득공제

통찰의 시대 뇌과학이 밝혀내는 예술과 무의식의 비밀

양장본
에릭 캔델 지음 | 이한음 옮김 | 알에이치코리아 | 2014년 10월 10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8개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30,000원
    판매가 : 27,000 [10%↓ 3,0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1,5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5일,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이 상품의 꾸러미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25553733(8925553732)
쪽수 707쪽
크기 152 * 225 * 15 mm /133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무의식은 어떻게 예술에 매혹되는가?

뇌과학이 밝혀내는 예술과 무의식의 비밀『통찰의 시대』. 뇌과학의 연구 성과와 자서전이 결합된 책《기억을 찾아서》로 국내 과학서 시장에 큰 화제를 몰고 왔던 천재 신경과학자 에릭 캔델이 인류에게 아직 미지의 영역으로 남아 있는 무의식의 세계를 과학, 예술, 인문학을 넘나들며 파헤친 책이다. 저자 평생의 연구 성과를 종합한 이 책은 마음과 무의식을 들여다보는 커다란 두 축인 과학과 예술이 교류를 시작한 1900년 ‘세기말 빈’으로 독자들을 안내한다.

묘한 관능미가 담긴 클림트의 그림, 불쾌하고 불안한 느낌을 주는 실레와 코코슈카의 그림 등 우리에게 친숙한 당대의 세 화가가 그린 초상화를 중심으로 과학과 예술이 어떻게 대화를 주고받으며 인간의 무의식을 파헤치기 시작했는지를 살펴본다. 이를 통해 과학자와 예술가들이 인간의 무의식을 어떻게 밝혀내고 작품에 반영했는지, 우리의 의식과 무의식은 어떻게 작동하는지에 대해 알려준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는 미술 작품에서 화가와 관람자의 역할부터 심리학을 거쳐 뇌과학에 이르기까지, 서로 동떨어져 있는 듯 보이는 주제들을 하나하나 살펴본다. 시각과 감정에 따른 뇌의 반응을 조명하며, 뇌가 정보를 해체하고 재구성하는 과정을 천천히 그려냈다. 더불어 관람자가 미술을 지각하는 데에 인지심리학과 뇌생물학이 어떤 역할을 했는지를 비롯해 지각, 정서, 감정이입, 창의성 등을 현재 인류가 어느 정도까지 이해하고 있는지에 대해 이야기한다.

상세이미지

통찰의 시대(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에릭 캔델 (Eric R. Kandel)은 세계적 신경과학자. 과학적 분석이 불가능하다고 여겨져 온 기억의 메커니즘을 밝힌 공로로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했다. 그의 연구 성과는 치매나 기억상실 등의 질환을 규명하고 치료할 수 있는 길을 열었다는 점에서 중요하게 손꼽힌다. 현재 컬럼비아 대학교 교수이자 하워드 휴스 의학연구소의 선임연구원, 컬럼비아 대학교 의대 부속 신경생물학 및 행동 센터의 초대 소장을 맡고 있다. 지은 책으로 회고록 《기억을 찾아서(In Search of Memory)》와 신경과학 분야 최고의 교과서로 꼽히는 《신경과학의 원리(Principles of Neural Science)》(공저) 등이 있다. 특히 《기억을 찾아서》는 미국국립아카데미 ‘최고의 책’, 〈로스앤젤레스타임스〉 ‘올해의 책’, 아시아태평양이론물리센터 ‘올해의 과학책’ 등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컬럼비아 대학교 사회의료학 교수인 아내 데니스와 함께 뉴욕에서 살고 있다.

에릭 캔델님의 최근작

역자 : 이한음

역자 이한음은 서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했다. 실험실을 배경으로 한 과학 소설 〈해부의 목적〉으로 1996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된 후 과학 전문 번역자 및 저술가로 활동하고 있다. 리처드 도킨스, 에드워드 윌슨, 리처드 포티, 제임스 왓슨 등 저명한 과학자의 대표작을 다수 번역했으며 《만들어진 신》으로 한국출판문화상 번역 부문을 수상하는 등 전문적인 과학 지식과 인문적 사유가 조화된 번역으로 우리나라를 대표하는 과학 전문 번역자로 손꼽힌다. 지은 책으로 과학 소설집 《신이 되고 싶은 컴퓨터》, 《DNA, 더블댄스에 빠지다》 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 《즐거운 뇌, 우울한 뇌》, 《뇌의 발견》, 《지구의 정복자》, 《우리는 왜 자신을 속이도록 진화했을까》, 《마음의 과학》, 《돌리 이후》 등 다수가 있다.

목차

서문

I 무의식의 감정을 향한 정신분석 심리학과 예술
01. 내면으로 돌아서다: 빈 1900
02. 겉모습에 감춰진 진리의 탐구: 과학적 의학의 기원
03. 주커칸들의 살롱에서 만나는 빈의 화가, 저술가, 과학자
04. 머리뼈 아래의 뇌 탐구: 과학적 정신의학의 기원
05. 마음, 뇌를 만나다: 뇌 기반 심리학의 발달
06. 뇌와 별개로 마음을 탐구하다: 역동적 심리학의 기원
07. 문학에서의 내면의 의미 탐구
08. 미술에 묘사된 현대 여성의 성욕
09. 미술에 묘사된 심리
10. 미술에서의 에로티시즘, 공격성, 불안의 융합

II 인지심리학으로 본 예술 앞에서의 감정 반응과 시지각
11. 관람자의 몫을 발견하다
12. 관찰은 발명이다: 창작 기계로서의 뇌
13. 20세기 회화의 출현

III 생물학으로 본 예술 앞에서의 시각 반응
14. 뇌의 시각 이미지 처리 과정
15. 시각 이미지의 해체: 형태 지각의 기본 구성단위
16. 우리가 보는 세계의 재구성: 시각은 정보처리 과정이다
17. 높은 수준의 시각과 뇌의 얼굴, 손, 몸 지각
18. 정보의 상향 처리: 기억을 이용한 의미 찾기
19. 감정의 해체: 감정의 기초 요소 탐색
20. 화가는 어떻게 얼굴, 손, 몸, 색깔로 감정을 묘사하는가
21. 무의식적 감정, 의식적 느낌, 그것들의 신체적 표현

IV 생물학으로 본 예술 앞에서의 감정 반응
22. 인지적 감정 정보의 하향 통제
23. 아름다움과 추함에 대한 생물학적 반응
24. 관람자의 몫: 타인의 마음이라는 내밀한 극장에 들어가다
25. 관람자 몫의 생물학: 타인의 마음을 모형화하기
26. 뇌는 감정과 감정이입을 어떻게 조절하는가

V 시각 예술과 과학의 진화하는 대화
27. 예술의 보편성과 오스트리아 표현주의 화가들
28. 창의적인 뇌
29. 인지적 무의식과 창의적인 뇌
30. 창의성의 뇌 회로
31. 재능, 창의성, 뇌발달
32. 예술과 과학의 새로운 대화: 우리 자신을 알기 위하여

감사의 말 | 옮긴이의 말 |주석
참고문헌 | 도판 목록 |찾아보기

책 속으로

나는 어릴 때 빈을 떠나야 했지만, 그 세기의 전환기에 접했던 빈의 지적인 삶은 내 피가 되어 유장하게 흐르고 있다. 내 심장은 그 시대의 음악에 맞추어 4분의 3박자로 뛴다. 이 책은 그 뒤로 내가 1890년부터 1918년까지의 빈의 지성사에 푹 빠져 지낸 매혹의 산물이자 오스트리아 모더니즘 예술, 정신분석, 예술사에 대한 내 관심과 평생에 걸쳐 연구한 뇌과학을 종합한 결과물이기도 하다. (본문 7쪽)

뇌과학과 미술은 마음을 보는 서로 다른 두 관점을 대변한다. 과학을 통해 우리는 우리의 모든 정신생활이 뇌의 활동에서 나온... 더보기

출판사 서평

프로이트가 이 책을 보았다면 분명 빠져들었을 것이다!”
-올리버 색스(신경과학자,《아내를 모자로 착각한 남자》저자)

인간의 무의식을 이해하기 위한 첨단 뇌과학과 예술, 인문학의 통섭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세계적 뇌과학자 에릭 캔델의
평생 연구가 집적된 인류 뇌과학의 최전선

우리는 왜 예술 작품을 보고 감동을 느끼는 것일까? 그 감동은 우리의 마음이 느끼는 것인가, 아니면 뇌의 화학적 반응일까? 우리는 대체 어떻게 지각하고 배우는 것일까? 정서, 감정이입, 생각, 의식의 본질은 무엇일까?
《통찰의 시대(The... 더보기

북로그 리뷰 (7)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통찰의 시대를 읽고 so**younge | 2015-03-2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80대 중반의 저자의 전인격적인 도전과 성과과 대단합니다. 번역자 이한음씨 존경합니다. 3주간 읽었는데,, 뇌가 그래서 그런데 어쩌라구 하는 생각도 들더군요,,, 다 읽고 나서 중간에 색사진 그림들 다시 한번 훝어보았습니다. 예술이란게 여가 선용이 아니고 인간이 사는데 필수적인 요소라는 것을 강조 하는 점이 설득력을 가졌다고 봅니다..... 어차피 인간이란,,, 남는 시간에 뭔가는 해야 하는 동물이니까요.. 그게 참선이든 예술이든 장사든,,, 문자 이전 부터 예술을 했을 지도 모른 ... 더보기
  • 통찰의 시대 nu**bgc1 | 2014-11-1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통찰의 시대’는 뇌와 신경세포 그리고 기억과 무의식 연구에 평생을 바쳐온 에릭 캔델이 빈의 지성사에 빠져 시작한 오스트리아 모더니즘 예술, 정신분석, 예술사에 대한 그의 평생에 걸쳐 연구한 뇌과학의 산물이자 통합의 결과물이다.   미술의 특정 형태와 특정한 문화적 시기에 한정한 ‘빈1900’이라는 지적환경에서 가장 큰 영향을 미친 구스타프클림트, 오스카어 코코슈가, 에곤 실레의 작품으로 마음의 과학이 예술과 처음에 어떻게 관련을 맺기 시작했는지에 초점을 맞춰 그의 과학적 도전에 접근하였다. 캔텔의 예술과 과학... 더보기
  •       1. 밀당과 썸 타는 현상에 관한 보고서, 이 책에게 제가 붙인 닉네임입니다. 예술가와 예술 작품이 한 편이 되고, 나의 의식과 무의식이 한 편이 되어 서로 밀고 당기며 어떻게 썸을 타는지에 관해 이야기 하는 이 책을 읽으며, 어떤 현상에 관한 연구 과정과 성과만으로도 훌륭한 문학 작품이 될 수도 있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습니다. 학술적 성과가 담긴 저서를 저의 미미한 지식 수준에도 불구하고 히가시노 게이고의 소설을 읽듯&... 더보기
  • [서평] 통찰의 시대 kg**i | 2014-11-0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서평] 통찰의 시대 [에릭 캔델 저 / 이한음 역 / 알에이치코리아]   이 책은 노벨 생리의학상을 수상한 세계적인 뇌 과학자 에릭 캔델이 자신이 한 뇌과학 연구와 오래된 예술 작품을 통해 과학과 예술, 인문학을 파헤쳐 우리가 예술 작품을 보고 느끼는 것이 마음에서 느끼는 것인지 아니면 뇌의 화학적 반응인지, 우리의 정서, 감정이입, 생각, 의식의 본질은 무엇인지에 대해 이야기하며, 통찰력과 창의성의 근원인 무의식의 세게를 탐구한다. 이야기의 배경은 빈 대학을 중심으로 하는데, 계몽사상에 반발한 모더니즘의 출현을 이끌... 더보기
  • 1900년대 세기말의 빈을 파헤치다!    <통찰의 시대>는 1890년부터 1918년까지 저자가 빈의 지성사에 푹 빠져 지낸 매혹이자 오스트리아 모더니즘 예술, 정신분석, 예술사를 저자의 관심과 더불어 평생에 걸쳐 연구한 뇌과학의 결과물이기도 하다.(p.7) 지금도 계속되고 있는 예술과 과학 사이에 대화들은 3단계를 걸쳐왔다고 하는데 첫번째가 모더니즘 예술가들과 빈 의대의 연구자들이 마음의 무의식적 과정에 관해 깨달은 것을 주고 받는 것이며, 두번째는 1930년대 빈 미술사학파가 도입한 미술과 인지심...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올리버 색스
      16,650원
    • 칼 세이건
      16,650원
    • 랜들 먼로
      19,800원
    • 리처드 도킨스
      18,000원
    • 데이비드 애치슨
      13,320원
    더보기+

    이럴 땐 이런 책

    [지금, 여기]

    나에게 꼭 맞는 책들을 읽고 싶을 때
    색다른 추천 리스트를 통해
    당신이 원하는 책들을 만나보세요.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랜들 먼로
      19,800원
    • 빌 브라이슨
      20,700원
    • 데이비드 애치슨
      13,320원
    • 서민아
      16,200원
    • 데이비드 W. 마셜
      16,9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