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밤하늘의 문을 열다 코스모피아 천문대장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별 이야기

이세영 지음 | 계명사 | 2012년 06월 27일 출간
세종도서 교양도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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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72561071(897256107X)
쪽수 312쪽
크기 178 * 226 * 30 mm /691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코스모피아 천문대장이 들려주는 재미있는 별 이야기 『밤하늘의 문을 열다』. 저자가 코스모피아 천문대를 운영하면서 배우고 느낀 여러 가지를 정리한 책이다. 천문상식, 일반인이 궁금해 하는 부분, 그리고 어려운 주제를 쉽게 설명했던 노하우를 살려 강의하듯 풀어썼다. 제1장에는 각 계절의 대표적인 별자리와 남반구 여행을 통해 경험한 새롭고 신기한 현상을, 제2장에는 태양계를 중심으로 하여 오랫동안 별을 보아 온 사람만이 들려줄 수 있는 이야기를 소개한다. 제3장에는 혜성, 유성우, 소행성 같은 전문적인 내용을 비전문가의 눈높이에 맞게 담았고, 제4장에는 코스모피아를 둘러싼 남기고 싶은 이야기를 기록했다.

저자소개

저자 : 이세영

목차

들어가며
프롤로그

1장 별자리 이야기
1) 봄철 별자리
2) 여름철 별자리
3) 가을철 별자리
4) 겨울철 별자리
5) 남반구 밤하늘
● 천문학자 이야기 - 메시에
● 더 궁금한 이야기 - ‘12’(Duodecimal)

2장 태양계 가족 이야기
1) 아름다운 달
2) 듬직한 태양
3) 내행성 - 수성, 금성
4) 붉은색 행성 - 화성
5) 덩치 큰 목성과 갈릴레이 4대 위성 - 목성
6) 사랑스러운 행성 - 토성
7) 변방의 골목대장 - 천왕성, 해왕성
8) 비운의 행성 - 명왕성
● 천문학자 이야기 - 코페르니쿠스, 티코, 케플러
● 더 궁금한 이야기 - 공전과 자전

3장 우주 이야기
1) 일식, 월식 그리고 성식
2) 혜성
3) 별똥별과 유성우
4) 소행성
5) 은하
6) 적색편이
7) 세페이드 변광성
● 천문학자 이야기 - 갈릴레오 갈릴레이
● 더 궁금한 이야기 - 천체망원경

4장 남기고 싶은 이야기
1) First Light
2) 아! 코스모피아

부록
천문학자
화성탐사(1990년 이후~)
주요 근대 천문학 발달사
사진 출처

에필로그
나가며

책 속으로

이 책은 저자가 코스모피아 천문대를 운영하면서 배우고 느낀 여러 가지를 정리한 책이다. 천문상식, 일반인이 궁금해 하는 부분, 그리고 어려운 주제를 쉽게 설명했던 노하우를 살려 강의하듯 풀어썼다.
제1장에는 각 계절의 대표적인 별자리와 남반구 여행을 통해 경험한 새롭고 신기한 현상을, 제2장에는 태양계 중심으로 하여 오랫동안 별을 보아 온 사람만이 들려줄 수 있는 이야기를 소개하였다.제3장에는 ‘혜성’, ‘유성우(별똥별)’, ‘소행성’ 같은 전문적인 내용을 비전문가의 눈높이에 맞게, 천문대를 운영한 사람만이 들려줄 수 있는 이야... 더보기

출판사 서평

별 보기를 취미로 즐기기만 하던 저자가 우리나라의 본격적인 민간 천문대 1호인 코스모피아를 운영하며 별자리를 소개하고 일반인들도 알아듣기 쉽도록 우주와 천문 현상을 설명했던 내용과 함께 코스모피아를 방문했던 사람들과의 생생한 일화를 소개함으로써 많은 이야기를 간직한 별빛보다 화려한 번화가의 조명에 익숙한 우리들에게 그동안 잊고 지내던 가슴의 ‘별’을 생각나게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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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밤하늘의 문을 열다. sw**tyhj | 2012-09-17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맑고 푸르른 가을하늘! 요즘 낮에 고개를 들어 하늘을 쳐다보면 매우 깨끗하고 청아한 하늘을 볼 수 있다. 깨끗한 날씨덕에 대낮의 하늘은 맑지만, 밤하늘은 아무리 뚫어져라 쳐다봐도 별하나 보기 너무 힘들다. 서울이 밝기에 하늘의 별들이 잘 안 보이는 것이라고 하지만, 그래도 가을에 만큼은 반짝 반짝 빛나는 별을 보고 싶은 마음은 변치않는것 같다. 그러던중.. 별을 보려면? 천문대를 가야지!라는 생각이 들었다. 하지만 거리도 멀고, 어떻게 가야 하는지도 모르겠고. 각종 망원경들을 제대로 사용하지 못한다면, 그리고 아름다운 ... 더보기
  • 밤하늘의 문을 열다 ko**i58486 | 2012-08-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별자리에 관심은 많으나 밤하늘의 별을 바라 보면 그별이 그별이 같다고 생각하던 무지한 나에게 꼭 필요한 책이라 여겨서 이 책을 읽게 되었다. 이 책을 받아 보았을때 책 전체가 컬러로 인쇄되였고 자세하게 설명이 되어 있어서 너무도 감동적이였다. 책의 첫장을 펼쳤을때 책의 저자의 싸인이 눈에 들어왔다. 인쇄 사인인줄 알았는데 자세히 보고 만져보니 친필 사인이 새겨져 있어서 한편으로는 너무 신기하고 감동적이였다. 책 한권 한권 사인 하는 저자의 모습이 눈에 선하게 그려졌다. 그만큼 이 책에 대한 애정이 깊었으... 더보기
  • 밤하늘의 문을 열다 ho**y001 | 2012-08-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평소에 별자리에 대해 관심이 많이 있었고 여러 책을 봐도 설명도 어렵고 무슨 내용인지 이해가 되지 않는 부분이 많이 있었다. 그리고 계절별 별자리에 대해 설명하고 어떻게 별자리를 찾고 보는지에 대한 방법적인 것이 없어 책을 읽은 후 그 별자리를 찾기 위해 한참동안 하늘을 우러러 본 경험이 적지 않게 있었다. 하지만 이세영 작가가 출판한 이 책은 그런 고민을 해소할 수 있는 정말이지 '이런 책이 왜 이제야 나왔는지 참으로 아쉽네' 라는 마음이 들 정도이다. 과연 어떤 책이길래 이렇게 이야기를 할까 라고 생각할 수 있을텐데 한 ... 더보기
  • 밤하늘의 문을 열다 ls**83 | 2012-08-10 | 추천: 1 | 5점 만점에 5점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제3세대 화성 탐사로봇 ‘큐리오시티(Curiosity)'호가 2011년 11월말 지구를 출발하여 8개월여의 우주비행 끝에 2012년 8월 6일 오후 2시 30분(한국시각) 화성 표면에 성공적으로 착륙하였다.  2004년부터 25억 달러(약 2조 8337억 원)를 들여 준비한 이번 탐사의 목적은 물의 흔적 정도만 찾던 과거 탐사와 달리 미생물 등 생명체가 살기 적합한 환경인지를 구체적으로 파악하는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에 있다고 하는데 독자적으로 우주로켓을 ... 더보기
  • 밤하늘의 문을 열다 ls**83 | 2012-08-10 | 추천: 1 | 5점 만점에 5점
         미국 항공우주국(NASA)의 제3세대 화성 탐사로봇 ‘큐리오시티(Curiosity)'호가 2011년 11월말 지구를 출발하여 8개월여의 우주비행 끝에 2012년 8월 6일 오후 2시 30분(한국시각) 화성 표면에 성공적으로 착륙하였다.  2004년부터 25억 달러(약 2조 8337억 원)를 들여 준비한 이번 탐사의 목적은 물의 흔적 정도만 찾던 과거 탐사와 달리 미생물 등 생명체가 살기 적합한 환경인지를 구체적으로 파악하는 ‘생명체의 존재 가능성’에 있다고 하는데 독자적으로 우주로켓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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