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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서 가장 신비로운 우주지도

강력추천 세계 교양 지도 2
지식리트머스 지음 | 정성헌 감수 | 북스토리 | 2008년 11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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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9675433(898967543X)
쪽수 231쪽
크기 152 * 223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선생님들이 강력추천하는 우주 속 상식과 과학 원리!

청소년들에게 우주가 움직이는 원리를 소개하는 안내서『세상에서 가장 신비로운 우주지도』. 교육부 우수 청소년 도서로 선정되기도 한 스테디셀러 <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지도>에 이은「강력추천 세계 교양 지도」시리즈의 두 번째 책이다. 별들이 어떻게 생겨나고 상호작용하는지, 우주의 다양한 현상들은 왜 일어나는지 등을 명쾌하게 설명하였다.

이 책에서는 선생님들이 강력추천하는 우주에 대한 상식과 과학 원리를 만날 수 있다. 전국과학교사모임에서부터 초ㆍ중ㆍ고등학교를 망라하는 수많은 선생님들의 '강력추천'을 바탕으로, 흥미 위주의 재미있는 상식을 넘어 교과과정 내의 과학지식까지 소개한다. 우주에 대한 상식을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고 있다.

토성을 수조에 담그면 물 위에 둥둥 뜨는 이유, 달이 어떻게 만들어졌는지에 대한 다양한 추측들, 하늘에서 가장 밝게 보이는 별이 실제로는 가장 밝은 별이 아닌 이유, 별명이 '술 취한 별'이 된 별의 사연 등 흥미진진한 내용들이 펼쳐진다. 또한 짧은 분량의 각 꼭지 글과 귀여운 일러스트로 청소년들의 호기심을 자극하며 읽는 재미를 더해준다.

이 책의 시리즈

이 책의 총서

저자소개

저자 : 지식리트머스

지은이 아가타 히데히코(縣 秀彦)
1961년 나가노 현 출생했다. 동경대 부속중학교 현직 교사로, 전공은 천문교육(교육학박사)이다. 일본천문학회 천문교재위원장, 일본과학교육학회 평의원, NHK고교강좌 강사를 역임했다. 연구기관에서 학교교육지원에 관한 실천적 연구, 4차원디지털우주 등의 테마를 연구했다. 저서로는『태양계 지도』『우주의 별자리』『천문학은 이렇게 재미있다』 등이 있다.

옮긴이 김영주
서울에서 태어나 한국외국어대학교 대학원에서 일본 근현대문학을 전공하여 석사학위를 받았다. 출판사에서 일본 서적관련 기획하는 일을 했으며,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현재 일본에 거주하면서 청소년과 젊은 독자들이 공감할 수 있는 좋은 작품들을 찾아 소개하는 데 힘쓰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시간을 달리는 소녀』『태양이 지면 만나러 갈게』『헐리웃 헐리웃』『파프리카 vol.1 - 사라진 DC 미니』『파프리카 vol.2 - 최후의 결전』 등이 있다.

목차

추천의 글
머리말

CHAPTER 1 신기하고 놀라운 우주의 수수께끼
우주에 가면 키가 커진다?
지구를 지키는 보디가드 별이 있다?
우주에서 가장 비싼 별은?
토성의 고리는 1만 개?
천왕성은 누워서 지낸다?
북극성을 중요하다고 생각하는 이유는 뭘까?
2006년 1월 1일에 1초가 늘어난 사연은?
한국 최초의 우주센터가 있다?
우주에서 비빔밥을 먹을 수 있다?
상처가 나도 끄떡없는 우주선이 있다?
지구의 북극과 남극은 반대였다?
우주에도 바람이 분다?
한 마리 개가 우주 시대를 앞당겼다?
행성과 요일에는 비밀이 있다?
울트라맨의 고향은 어디에 있을까?
지구의 모든 생물이 혜성에서 왔다?
화성을 제2의 지구로?

CHAPTER 2 재미있고 유익한 우주의 수수께끼
빛은 얼마나 빠른 걸까?
1광년 몇 킬로미터일까?
우리가 보고 있는 시리우스는 과거의 별이다?
태양은 어떤 방식으로 타오르는 걸까?
태양처럼 빛나는 별 중 가장 가까이 있는 것은?
행성이 되기 위한 조건?
서양에서는 태양계 행성을 뭐라고 부를까?
행성들은 모두 암석으로 이루어졌을까?
태양계에서 가장 거대한 행성은?
규칙적으로 움직이는데 왜 '떠돌이별'이라고 부르는 걸까?
별의 밝기로 등급을 나눈다?
밤하늘에서 가장 밝은 별은?
초신성이 갑자기 빛나는 이유는 뭘까?
혜성과 유성의 정체는?
금성의 하루는 1년보다 길다?
만약 토성을 수조에 담근다면?
대기권이 하는 역할은?
춘분, 추분인데도 낮이 더 길다?
세계에서 가장 큰 망원경은?
우주에서 우주를 관측한다?

CHAPTER 3 지구와 달, 태양의 수수께끼
윤년은 왜 존재하는 걸까?
지구의 사계절은 어떻게 생기는 걸까?
지구 외에도 사계절이 있는 별이 존재할까?
지구의 하루, 실은 23시간 56분?
인류 멸망의 날짜는 정해져 있다?
생명탄생의 비밀은 어디까지 밝혀졌나?
만일 다른 천체가 지구에 충돌한다면?
태양의 위력은 어느 정도일까?
지구의 자기원은 엿가락처럼 늘어져 있다?
태양의 흑점으로 태양풍의 강약을 예측한다?
아름다운 오로라가 태양풍의 작품일까?
조그만 달이 태양을 가릴 수 있다?
태양, 지구, 달이 나란히 설 확률은?
달에도 바다가 있다?
엄청난 충돌이 달을 만들었다?
달의 속은 어떻게 생겼을까?
같은 초승달이라도 볼 때마다 크기가 다르다?
아무리 보고 싶어도 달의 뒷면은 볼 수 없다?
달의 뒷면은 온통 상처투성이다?
달이 나를 쫓아오는 이유는?

CHAPTER 4 태양계, 행성, 항성의 수수께끼
태양계 행성의 대기는 무엇으로 이루어져 있을까?
명왕성은 왜소행성? 소행성?
태양계 행성 중 가장 무거운 행성은?
태양계에서 가장 알찬 행성은?
태양계에서 제일 많은 위성을 가진 행성은?
태양계 안에도 엄청난 온도 차이가 존재한다?
아스테로이드 벨트엔 태양계 탄생의 비밀이 숨어 있다?
은하수는 어떻게 만들어졌을까?
은하는 어떻게 생겼을까?
태양계는 은하 끝 쪽에 있다?
은하의 형태는 어떤 게 있을까?
우리은하가 안드로메다은하와 부딪힌다?
혜성은 어디서 오는 것일까?
혜성은 얼마 만에 돌아올까?
일본에 지붕을 관통한 운석이 있다?
운석은 비싼 돌이다?
태양계 밖에는 행성이 얼마나 있을까?
태양계 밖에도 지구 같은 행성이 있다?
행성의 탐색방법은?

CHAPTER 5 소곤소곤 비밀스런 별의 수수께끼
우리가 보는 별자리는 누가 만들었을까?
별자리 중에서 가장 큰 별자리, 가장 작은 별자리는?
별자리도 국기의 심벌로 쓰일까?
별은 왜 반짝반짝 빛날까?
별은 어떻게 태어났을까?
별의 최후는 질량에 따라 각각 다르다?
자전과 공전은 별이 살아남기 위한 필수 운동이다?
눈으로 보고 셀 수 있는 별의 개수는?
우주에서 한 '덩치'하는 별들은?
'술 취한 별'이 있다?
별들에게도 출생지가 있을까?
우주의 시한폭탄은 어떤 별?
초신성의 폭발은 과연 위험하기만 한 걸까?
우주에서 제일 더운 별은?
액체질소보다 더 차가운 천체가 있다?
별무리로 시력검사를 할 수 있다?
저 별은 지구에 다가오는 걸까? 멀어지고 있는 걸까?
연주시차로 어떻게 별의 거리를 잴까?
별똥별에 대한 여러 기록들! 21세기에 유성군을 보려면?

CHAPTER 6 알면 알수록 궁금한 우주의 수수께끼
우주의 온도는 몇 도?
우주는 왜 OK가 아닐까?
우주가 가장 뜨거웠던 순간들
스타더스트 호는 왜 우주먼지를 모을까?
블랙홀은 어떻게 발견했을까?
무엇이든 밖으로 내보내는 화이트홀이 있다?
블랙홀을 빨아들이는 블랙홀이 존재한다?
지구를 블랙홀로 만들 수 있다?
정체불명의 천체가 있다?
우주에 대해 인간은 얼마나 알고 있을까?
우주 밖에는 무엇이 있을까?
우주의 미래는 과연 어떻게 될 것인가?

CHAPTER 7 신나고 유쾌한 우주여행의 수수께끼
우주복은 추위만 막아준다?
우주복은 최고급 의류?
우주에서는 어떻게 샤워를 할까?
우주비행사에게 필요한 자질이란?
나사는 무슨 일을 할까?
인간이 만든 것 중 가장 멀리 나아간 것은?
우주에서는 중력이 없어진다?
탐사기의 최후는 어떻게 될까?
우주에도 기상예보가 있다?
미래의 우주개발계획은?
가장 가까운 우주 이주지 후보는?
우리나라는 언제부터 달과 별을 관측했을까?
인공위성은 무슨 일을 할까?
우리나라에서도 우주선을 쏘아 올렸을까?
우리나라의 인공위성에는 어떤 것들이 있을까?
우리나라도 인공위성을 해외에 수출한다?
외계인 탐색 프로젝트에 참가해볼까?

천문대에 가보고 싶다면?

책 속으로

만약 토성을 수조에 담근다면?
행성 또한 밀도로 나타낼 수 있다. 수성의 밀도는 5.3g/㎤, 금성은 5.204g/㎤, 화성은 3.94g/㎤, 목성은 1.326g/㎤, 토성은 0.69g/㎤, 천왕성은 1.318g/㎤, 해왕성은 1.638g/㎤, 그리고 우리가 사는 지구는 5.515g/㎤이다.
그런데 이런 밀도의 기준이 되는󰡐1󰡑은 물의 밀도다. 즉, 물의 부피 1세제곱센티미터당 1그램의 중량이 밀도 1이다. 결국 밀도가 1보다 큰 물질은 물속으로 가라앉고, 밀도가 1보다 작은 물질은 물에 뜬다는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청소년 베스트 1위, 스테디셀러『세상에서 가장 재미있는 세계지도』제2탄!
선생님들이 강력추천하는 우주 속 별난 상식, 명쾌한 과학 원리

먼 옛날부터 우리 지구인들은 밤이면 펼쳐지는 별무리들을 호기심과 경이로운 시선으로 바라보곤 했다. 사람들은 밤하늘의 별들을 바라보며 별에 이름을 붙이고, 끊임없이 상상의 나래를 펼쳤다. 우리나라는 신라 시대부터 첨성대를 만들어 별을 관측하며 밤하늘을 탐구했었다. 그리고 천 년이 넘게 지난 오늘날까지 우주에 관한 관심과 연구는 계속 이어지고 있다. 2008년, 우리나라의 첫 우주인인 이소연 씨...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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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한 번쯤은 우주여행을 생각해본적이 있을 것이다.50년 전만해도 인간이 달에 갈 수 있을거라는 생각은 아무도 하지 못했다.그러나 지금 인류는 어떤가?달에도 갔다 왔고 많은 우주에 대한 신비로움에 대한 궁금증도 많이 해결했다.그러나 아직도 해결하지 못한 우주에 대한 궁금증은 셀 수도 없을 만큼 많고인류는 아직도 우주전체에 관해서 정확한 모습조차 모르고 있다. 그만큼 우주는 신비롭다.태양에서 빛이 지구까지 도달하는데 걸리는 시간이 8분이나 걸리는데빛의 속도는 1초에 지구를 7바퀴 반 돈다고 한다.우리가 가진 우주에 관한... 더보기
  •  밤하늘에 반짝이는 별을 보는 것은 여전히 내가 모르는 미지의 세계를 그리며 꿈을 꿀 수 있다는 설레임을 가슴에 안깁니다. 과학이 발전하고, 또한 천문관측 기술과 기기들이 진보하였다고 하지만 여전히 아는 것보다는 알지 못하는 것이 훨씬 많은 곳, 그리고 세상과 우리 인간과 천하만물의 처음을 생각하게 하고, 지나온 과정과 그 마지막을 생각하게 하는 우주는 여전히 알고 있다기 보다는 신비로운 곳이고, 호기심을 가지고 들여다 볼 수 밖에 없는 곳이기도 합니다. 그러한 호기심과 신비로움이 어린아이들이라고 해서 달라질 것이 없겠지요... 더보기
  • 도시에서 태어나 도시에서 너무 오래 살았었지만... 시리도록 예쁜 밤하늘을 본 건 10살때 쯤이었다. 그게...원해서 보게 된 건 아니었으나... 부모님과 떨어져 외가에 혼자 남겨진 것 부터가 시작이었다. 내가 10살땐 도시에서도 별이 보이긴 했지만 확실히 시골이 다르긴 달랐다. 너무 많아서 정신을 못차릴 정도였고 별이 밝다란 걸 새삼 느꼈었다. 특히나 그때 당시 외가는 완전 옛날집이라서 밤에 화장실을 가려면 이 귀찮은 성격의 인간이 굳이 나가야만 했으니...ㅡ.ㅡ; 그래도 추운 겨울날 다시 따뜻한 방으로 돌... 더보기
  • 요즘 우주에 대해서 굉장한 관심을 가지고 있지요?대한민국 최초의 우주비행사 관련해서 대한민국 국민들도 참 많은 관심을 가지는 것이 바로 우주인거 같아요.그리고,,우리 아이도 우주를 좋아합니다.어느날은 이렇게 말하더라고요."엄마, 지구도 별이야?" 라고 물어보더라고요.그래서 "어.. 맞아" 라고 대답해준 기억이 납니다.그때 든 생각이 우주지도를 살펴보면 어떨까?라고 생각했어요.우리딸에게 한눈에 보여줄 수있는 우주 지도 말이죠.ㅎㅎ"세계지도는 있는데 우주 지도도 있겠지"라고 생각했던거 같아요.그런데 이 책을 통해서 저는 우주에 대해 좀... 더보기
  • 제목을 보고 '별자리 지도'나 그 비슷한 '천체 지도'에 대한 것으로 우주에 대한 개론을 쉽게 쓴 것이려니 했는데 전혀 아니었다. '우주 상식 백과'라는 표현이 더 적합하지 않을까 싶다. 내가 원하던 내용이 아니라서 실망은 했지만, 다루고 있는 내용은 비교적 흥미로운 편이다. 특히, 어려운 용어가 없어 나처럼 우주에 대한 상식이 거의 없는 사람이 읽기에도 어렵지 않다.   내용은 재미있지만, 단편적으로 되어 있어 우주에 대한 큰 그림을 그리는 데는 별 도움이 되지 않을 것 같고 가끔 몇 편씩 읽으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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