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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명과학, 신에게 도전하다 5개의 시선으로 읽는 유전자가위와 합성생물학

송기원 (엮음) , 김응빈 , 김종우 , 방연상 , 송기원 , 이삼열 지음 | 동아시아 | 2017년 03월 29일 출간
| 5점 만점에 4점 리뷰 3개 리뷰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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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2621778(8962621770)
쪽수 292쪽
크기 144 * 206 * 21 mm /369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유전자가위와 합성생물학은 우리 삶을 어떻게 바꿀 것인가? 『생명과학, 신에게 도전하다』는 국내에서는 처음으로 국내 연구진들이 과학계의 빅 이슈인 크리스퍼 유전자가위와 합성생물학을 본격적으로 다룬 책이다. 5명의 필자들은 우리 사회에 많은 변화를 가져올 생명과학의 이슈가 과학계 안에서만 논의되는 데 그치지 않고, 사회적으로 논의되어야 한다는 데 공감했다. 지난 2년 간 유전자가위와 합성생물학을 주제로 지속적인 세미나를 진행해온 이유이다. 그 결과물이기도 한 이 책은 과학적 사실에 대한 정확한 정보 전달과 함께 우리가 고민해봐야 할 윤리, 철학, 종교, 정책의 문제를 제시하고 질문한다. 멸종동물 복원, 난치병 치료, 맞춤아기 등 엄청난 속도로 질주하는 생명과학의 현재 모습부터 바이오테러, 우생학적 문제 등 생명윤리와 생물안보의 논의까지 다양한 내용을 담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송기원 (엮음)

저자가 속한 분야

연세 대학교 생화학과에서 학사 학위를, 미국 코넬 대학교에서 생화학 및 분자 유전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밴더빌트 대학교 의과 대학의 박사 후 연구원을 거쳐 1996년부터 연세 대학교 생명 시스템 대학 생화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2003~2004년 풀브라이트 장학금(Fulbright Scholar)을 받으며 밴더빌트 대학교 화학과 및 사이언스 커뮤니케이션 전공 방문 교수를 지냈고, 2014년부터 연세 대학교 언더우드 국제 대학의 과학 기술 및 정책(Science Technology and Policy) 전공 겸직 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50여 편의 SCI 논문을 게재했다. 대통령 소속 국가 생명 윤리 심의 위원회 제5기 위원으로 활동 중이다.
생명 과학에 관한 사회적·윤리적 문제에도 관심이 많아 연세 대학교에서 ‘과학 기술과 사회’ 포럼을 만들어 활동하고 있다. 포럼 참여 교수들을 중심으로 2014년 연세 대학교 언더우드 국제 대학 내에 과학 기술 및 정책 전공을 개설하여 전공 교수를 역임하고 있다.
저서로는 『생명』, 『생명 과학, 신에게 도전하다』(공저), 『과학은 논쟁이다』(공저), 『의학과 문학』(공저), 『멋진 신세계와 판도라의 상자』(공저), 『생명공학과 인간의 미래』(공저)가, 옮긴 책으로는 『미래에서 온 편지』(공역), 『분자 세포 생물학』(공역) 등이 있다.

송기원 (엮음)님의 최근작

저자가 속한 분야

김응빈 저자 김응빈(연세대학교 생명시스템대학 시스템생물학과 교수 | 언더우드 국제대학 과학기술정책전공 교수)은 연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미생물학으로 석사 학위를 받았다. 미국 럿거스 대학교에서 환경미생물학 전공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미국식품의약국 산하 국립독성연구소에서 연구를 수행했으며, 1998년 연세대학교 생물학과에 부임했다. ‘2005년 Best Teacher Award’를 수상하는 등 교육에 매진하는 한편, 국제학술지에 60여 편의 SCI 논문을 발표하기도 했다. 또한 연세대학교 ICONS 과학문화연구센터장으로 활동하면서 인문학자들과의 활발한 연구 교류를 통해 융합 연구에 힘쓰고 있다. 지은 책으로 『생명은 판도라다』, 『핵심 생명과학』, 『한눈에 쏙! 생물지도』 등이 있고, 옮긴 책으로 『세상을 바꾼 위대한 생각 100-철학』, 『세상을 바꾼 위대한 생각 100-우주』, 『토토라 미생물학』 등이 있다.

김응빈님의 최근작

저자 : 김종우

저자 김종우(연세대학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 연구원)는 고려대학교 생명과학대학을 졸업하고 연세대학교 연합신학대학원에서 조직신학으로 석사 학위를, 같은 학교 대학원 신학과에서 종교철학 전공으로 박사를 수료했다. 2014년부터 연세미래선도연구사업의 연구원으로 합성생물학과 유전자가위에 대한 융합연구에 참여했으며, 이듬해부터 현재까지 연세대학교 한국기독교문화연구소의 연구원으로 활동하면서 각종 강연회와 학회 발표, 저서 출판과 양서 번역 등을 통해 소통의 장을 마련하고 있다. 현대 학문 방법론과 신앙의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과학과 철학, 종교와 신학의 대화에 힘쓰고 있다.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방연상(연세대학교 신과대학 연합신학대학원 교수 | 언더우드 국제대학 과학기술정책전공 교수)은 미국 뉴욕 주립대학교와 영국 스코틀랜드의 에든버러 대학교에서 공부했다. 현재 연세대학교 신과대학과 연합신학대학원에서 문화 간 연구Inter-Cultural Studies와 세계 기독교World Christianity를 가르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타자를 향한, 타자와 함께하는 선교』, 『우분투』, 『타자와 책임』, 『Ethical Responsibility Beyond Interpretation』이 있고, 옮긴 책으로 『좋은 세계화 나쁜 세계화』(공역)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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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가저자

저자 : 이삼열
(연세대학교 사회과학대학 행정학과 교수 | 언더우드 국제대학 과학기술정책전공 교수)
연세대학교 행정학과를 졸업하고 경희대학교 평화복지대학원에서 정책학 석사, 미국 텍사스 주립대학교(오스틴)에서 정책학 석사, 미국 카네기멜론 대학교에서 정책학으로 박사 학위를 취득하였다. 카네기멜론 대학교의 소프트웨어산업센터SWIC에서 연구원으로 연구를 수행했으며, 정보통신정책연구원KISDI에 책임연구원으로 재직하였다. 2005년 연세대학교 행정학과에 부임 후 과학기술정책, 정책분석 및 평가, 장관의 임면 등에 관한 연구와 강의를 진행하였다. 2104년 언더우드 국제대학에 김응빈, 방연상, 송기원 교수와 함께 과학기술정책전공을 설립하여 전공주임교수로 재직 중이며, CK 사업의 일환으로 언더우드 국제대학에 연세사회혁신센터를 설립하여 센터장으로 활동 중이다.

목차

〔프롤로그〕 “조물주와의 맞짱?” 5
합성생물학과 유전자가위 기술로 새로운 시대를 맞으며 (송기원)

1장. 신이 된 과학자
: 합성생물학, 생명 창조의 시대를 열다
〔과학〕 생명체 디자인의 시대
: 생명과학의 최전선, 합성생물학을 말하다 (송기원)
〔더 알아보기〕 인류에 의한 생명체 변형의 역사
〔신학〕 생명을 기계로 보는 것에 반대한다
: 신학의 눈으로 본 합성생물학 (방연상)

2장. 신의 기술,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 생명 편집의 시대를 열다
〔과학〕 크리스퍼 유전자가위 기술
: 생명정보를 교정하고 편집하다 (송기원)
〔윤리학〕 우리는 왜 유전자 편집의 우생학적 유혹에
취약할 수밖에 없는가?
: 유전자 편집을 둘러싼 욕망과 윤리의 변증법 (김종우)

3장. 과학의 질주 vs. 제도의 딜레마
〔과학〕 매머드 부활, 현실이 되나?
: 합성생물학의 현주소 (김응빈)
〔정책〕 산업 진흥인가, 위험 예방인가?
: 합성생물학에 대한 정책적 대응 (이삼열)

4장. 다시 생명을 묻다
〔과학〕 생명을 묻다
: 지금 생명을 질문하는 이유 (김응빈)
〔철학〕 합성생물, 생물인가 물인가?
: 합성생물에 대한 질문, 느낌, 지각, 그리고 앎 (김종우)


참고문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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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은이 소개

책 속으로

‘합성생물학Synthetic Biology’이라는 단어는 여러분들에게 어떤 이미지를 떠올리게 하는가? 아마 음침한 실험실에서 비밀스럽게 생명체를 만들어내는 프랑켄슈타인 박사 같은 기괴한 과학자를 떠올릴지도 모르겠다. 생물을 ‘합성’한다는 것이 너무나 부자연스럽게 느껴지기 때문일 것이다. 그러나 2010년 이후 합성생물학은 생명과학이나 생명공학계의 가장 중요한 흐름으로 자리 잡고 있다. 합성생물학이란 생명체의 기본 구성단위인 유전자 수준부터 직접 설계하고 합성해 하나의 온전한 생명체나 세포 소기관, 단백질들로 구성되어 있는 생체 시스... 더보기

출판사 서평

질주하는 생명과학의 혁명을
99%의 사람들은 눈치조차 못 채고 있다!
유전자가위와 합성생물학, 조용히 질주하는 최첨단 생명과학에
윤리, 철학, 종교, 법을 질문하다!

“이 책은 혁신적인 생명과학 기술이 만들어갈 미래 사회에 대해, 전문가와 일반인이 함께 고민하고 성찰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김진수 IBS 유전체교정연구단장)

“신의 영역으로 간주되어왔던 생명의 창조와 변형의 경계에 인간은 어디까지 다가설 수 있을까? 이 책은 독자들에게 쉽게 다가가 생명과 인류 사회의 앞날을 함께 진단하고자 하는 수작이다.”...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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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김응빈, 김종우, 방연상, 송기원, 이삼열 지음, 송기원 엮음 2010년 5월 미국의 저명한 생물학자 크레이그 벤터(Craig Ven ter)는 ‘화학적 합성 유전체에 의해 제어되는 세균 세포의 창조’라는 제목의 논문을 에 발표합니다. 이 논문은 합성된 유전체 정보에 의해 유지되는 생명체를 새롭게 만들었다는 내용이었습니다. 그 대상은 미코플라스마 미코이데스라고 하는 동물의 장 속에 기생하는 세균이었습니다. 이 세균은 가장 적은 수의 유전자 수 (약 530개 정도)를 가지고 있고, 100만 쌍의 DNA를 유전 정보로 갖는 상대적... 더보기
  • 합성생물학의 발전에 대한 알기 쉬운 설명과 함께, 윤리적인 문제를 살펴본 책. 과학의 발달과 함께 윤리적인 고찰이 필요하며, 얼마나 위험해 질 수 있는지도 함께 생가해 볼 수 있었음. 위험성에 대한 해결 방안에 대해서 보다 집중적인 논의가 필요하다고 생각된다. 위험성을 모르고 있는 일반인에게도 보다 적극적인 홍보(?)와 교육이 절실함. 더보기
  • 생명과학이 신에게 도전한다는 주제는 식상하다. 연세대학교가 미션스쿨이라는 차원에서 본 서는 의미있게 다가 왔으나 내용은 그리 진보적이지는 못하다. 단, 의미를 부여하자면 윤리, 철학, 법과 같은 문과적인 소양과 생명과학이라는 이과의 분야가 연계된 통섭형 글이라는 것이다. 의미있는 시도다. 그러나 본 주제는 늘 다뤄져 온 주제라서 새로울 내용은 별로 없다. 그 전개가 얼마나 진행 되었는가? 그리고 갈등은 해결 될 수 있는가? 의 문제만이 남을 뿐이다. 결론은 해결되지 못한다. 그러나 정말 재미있는 현상은 과학으로 아무리 입증해도 신의...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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