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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러스 행성 바이러스는 어떻게 인간을 지배했는가

양장본
칼 짐머 지음 | 이한음 옮김 | 위즈덤하우스 | 2013년 02월 2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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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우리가 알아야 할 치명적인 바이러스
    2020.02.10 ~ 2020.04.30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0865877(8960865877)
쪽수 146쪽
크기 135 * 215 * 20 mm /366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A Planet of Viruses/Zimmer, Carl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인간의 안녕에 혼란을 일으키는 바이러스의 진실!

바이러스가 어떻게 인간을 지배했는지 알아보는 『바이러스 행성』. 미국의 과학 저술가 칼 짐머가 들려주는 지구에 숨겨진 놀랍고 기이한 바이러스 이야기를 들려주는 책이다. 우리의 생각과 달리 바이러스가 없다면 인간과 지구는 존재하기 힘들다는 것을 알려주며 우리 안의 낯설고 두려운 존재였던 바이러스에 친근하게 접근해갈 수 있도록 도와준다.

동물, 식물, 미생물이 진화하는 과정에서 어떻게 변해 왔는지 생각할 때 작지만 강력한 바이러스들이 중요한 역할을 해왔다는 점을 고려하며 우리가 알지 못했던 바이러스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들려준다. 40억 년 전 바이러스에서 생명이 시작되었을 수도 있고, 생명의 유전적 다양성 중 대부분이 바이러스 유전자에 들어 있으며, 우리가 마시는 산소의 상당 부분을 바이러스가 생산하고 있다는 신비롭고 새로운 이야기를 통해 바이러스에 대해 알아 가는데 도움을 준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칼 짐머는 《마이크로코즘》《기생충 제국》《진화》《물가에서》《영혼의 해부》등 많은 책을 썼다. <뉴욕타임스> <사이언티픽 아메리칸> <디스커버> <타임> <사이언스> <내셔널 지오그래픽> 등 생명과학 쪽에 수많은 글을 기고했으며 그의 글은 <최고의 미국 과학 저술The Best American Science> 과 <최고의 미국 과학 및 자연 저술The Best American Science and Nature of the American> 같은 선집에 실리고 있다. 과학 저술가로서 최고 영예인 ‘2007 내셔널 아카데미 커뮤니케이션상’을 받았다. 에일 대학교에서 과학과 환경 분야의 글쓰기를 강의하고 있다.

칼 짐머님의 최근작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이한음은 서울대학교 생물학과를 졸업했다. 저서로는 과학소설집 《신이 되고 싶은 컴퓨터》가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복제양 돌리》《인간 본성에 대하여》《쫓기는 동물들의 생애》《핀치의 부리》《DNA: 생명의 비밀》《펄 벅 평전》《악마의 사도》《살아 있는 지구의 역사》《조상 이야기》《굿바이 프로이트》《와일드 하모니》《생명: 40억 년의 비밀》《셜록 홈스의 과학》《위대한 생존자들》등이 있다. 《만들어진 신》으로 한국출판문화상 번역 부문을 수상했다.

이한음님의 최근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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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차

서문
머리말 /전염성을 띤 살아있는 액체: 담배모자이크바이러스

오래된 동료
특이한 감기: 리노바이러스
별에서 내려오다: 인플루엔자바이러스
뿔 난 토끼: 인유두종바이러스

어디든 모든 것에
우리 적의 적: 박테리오파지
감염된 바다: 해양 파지
우리 안의 기생체: 내생 레트로바이러스

바이러스의 미래
새로운 천벌: 사람 면역결핍바이러스
미국으로 진출하다: 웨스트나일바이러스
다음 전염병을 예측하기: 중증급성호흡기증후군과 에볼라
영원히 안녕: 천연두

에필로그 /냉각기 속의 낯선 존재: 미미바이러스

책 속으로

1950년대에 그들은 훗날 HIV라고 불릴 바이러스가 침팬지에게서 우리 종으로 전파되리라는 것을 알지 못했다. 30년 뒤에 그 바이러스가 역사상 가장 강력한 살인자 중 하나가 되리라는 것도. 그들은 지구에 얼마나 많은 바이러스가 있을지 상상도 못했다. 생명의 유전적 다양성 중 대부분이 바이러스 유전자에 들어 있으리라는 것도 추측조차 하지 못했다. 그들은 우리가 마시는 산소의 상당 부분을 생산하는 데 바이러스가 기여하며 바이러스가 지구의 기온을 조절하는 데에도 도움을 준다는 사실을 몰랐다. 그리고 인간의 유전체에 우리의 먼 조상 때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바이러스가 없었다면 인간도 없었다!
가 “우리가 아는 최고의 과학 저술가”라고 극찬한 칼 짐머의 역작!
우리는 흔히 바이러스 하면 인간에게 해로운 것을 먼저 떠올린다. 독감 바이러스, HIV 바이러스, 에볼라 바이러스, 천연두 바이러스가 그렇다. 하지만 과연 바이러스가 인간에게 해롭기만 할까? 우리의 생각과는 달리 바이러스가 없다면 인간과 지구는 존재하기 힘들다는 것을 이 책을 통해 알 수 있다. 가 “우리가 아는 최고의 과학 저술가”라고 극찬한 칼 짐머는 이 책에서 우리가 알지 못했던 바이러스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들려준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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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http://blog.daum.net/eoqkrtnzl/15426212 http://blog.naver.com/eoqkrtnzl/60188400980       칼 짐머의 바이러스 행성... 이 책을 처음 접하면서 제목만 흘깃 보며 공상과학소설을 상상을 했었다... 그러나 과학 저술가의 책이라기에 그래도 참 재밌겠단 생각을 했다... 내 생각이 맞았다... 너무 흥미진진한 바이러스 이야기... 우리 지구상의 생명을 존재하게 하면서 동시에... 생명체의 목숨을 위태롭게도 ... 더보기
  • 뉴욕타임즈가 최고의 저술가로 인정한 이 책의 저자 칼 짐머는 전작 <기생충 제국>에서 기생충이 생물의 진화에 어떤 기여를 했는지를 설명하고, 인간 역시 지구라는 숙주에 기생하는 하나의 기생충에 불과하다고 말하며 기생충과 조화롭게 공존해야 함을 이야기한다. 이번에는 '바이러스'다. 이 책에서는 바이러스가 어떻게 세상을 변화시키는지, 얼마나 많은 바이러스가 인간과 공생하고 있는지 과학적 근거를 바탕으로 최고의 저술가답게 쉽고 명쾌하게 설명하고 있다. 무엇보다 기생충에 더해, 그동안 우리가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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