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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물리 이야기 뛰고, 던지고, 부딪히며 발견하는 스포츠 속 물리학의 비밀 54가지

션 코널리 지음 | 하연희 옮김 | 생각의길 | 2018년 04월 02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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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5134923(8965134927)
쪽수 256쪽
크기 141 * 233 * 21 mm /443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 Book of Wildly Spectacular Sports Science/Connolly, Sea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물리 이야기』는 야구나 축구 같은 인기 있는 종목부터 메이저리그 투수들의 공보다도 훨씬 빠른 공이 난무하는 라크로스, 발이 푹푹 꺼지는 가벼운 눈 위를 테니스라켓 같이 생긴 신발을 신고 건너는 스노슈잉까지 잘 알려지지 않았지만 알고 보면 매력 있는 종목들을 넓게 다루고 있다. 각각의 종목의 매력을 잘 알 수 있도록 소개함과 동시에 적용되는 물리 법칙과 그 개념을 풀이한다. 베르누이의 법칙, 보일의 법칙, 양력과 항력, 각운동량, 운동량 보존의 법칙, 원심력, 자이로력, 무게중심 등 여러 가지 핵심적 물리 법칙들이 각각의 스포츠 분야에서 다양한 양상으로 드러난다. 특히 뉴턴의 법칙, 운동량 보존의 법칙 등은 한 가지 이상의 스포츠에서 반복적으로 다루어지며 이 법칙들이 현실세계에서 어떤 모습으로 드러나는지, 내 일상에는 어떻게 적용되는지 자연스럽게, 그리고 깊이 있게 깨달을 수 있다. 물리학이 한때 배웠던 교과서 속의 글일 뿐이었다면 이번에는 내 일상과 어떻게 연결되는지 부담 없이 알 수 있는 기회다. <미국과학교사협회>의 강력한 추천에도 이런 이유가 있다.

이 책의 총서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션 코널리는 BBC 라디오 과학 프로그램들의 단골 전문가 패널이자 인기 과학저자. 과학이라면 어렵게만 느끼는 사람들조차 술술 넘길 수 있는 베스트셀러를 연달아 써내 꾸준히 주목받고 있다. 열 권에 달하는 그의 과학입문서들은 독자에게 환영받았을 뿐 아니라 평단과 과학계에서도 크게 호평받았다. 션 코널리의 과학책 시리즈 중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물리이야기》는 2016년 ‘미국과학교사협회’가 추천하는 과학책에 올랐으며 미식축구 영웅이자 포브스가 선정한 젊은 수학자 존 어셸의 강력한 추천을 받기도 했다. 그의 또 다른 저작인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과학책》은 2011년 전미과학진흥협회에서 수여하는 ‘최고의 과학책’ 상을 받았다. 의학·과학 분야에서 미국 선두를 달리는 존스홉킨스 대학에서도 ‘청소년들이 꼭 읽어야 할 과학책’에 그의 저작들을 선정했다.

션 코널리님의 최근작

역자 : 하연희

역자 하연희 는 연세대학교 노어노문학과,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했다.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어느 노과학자의 마지막 강의》,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과학책》, 《엘리자베스 1세》, 《카이로》, 《대영박물관이 만든 이집트 상형문자 읽는 법》, 《드라큘라, 그의 이야기》, 《낙천주의 예술가》, 《부끄럼쟁이 바이올렛》, 《암탉 데이지, 집으로 돌아오다》 등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 《뜯어먹는 영어일기》가 있다.

목차

들어가며 8
Chapter. 01 볼과 배트로 즐기는 스포츠
예측 불가 너클볼의 원리 16
왜 투수들은 한쪽 다리를 그렇게 높이 치켜들까? 20
투수가 공을 “변조”하면 어떤 일이 생길까? 26
맞은 건 배트인데 왜 손이 아플까? 30
위플볼이 유난히 치기 어려운 이유 34

Chapter. 02 잔디밭 위의 고전역학, 필드 스포츠
축구공을 자유자재로 다루는 법 40
미식축구의 전진패스에는 왜 회전을 넣을까? 44
라인맨은 왜 덩치가 클까? 48
쿼터백은 왜 미식축구공의 바람을 뺄까? 52
라크로스 슛은 왜 그렇게 악명이 높을까? 56

Chapter. 03 바람 없는 공간의 돌풍, 실내 스포츠
슬램덩크를 할 때 선수들은 정말 허공에 떠 있을까? 62
농구공에 바람을 팽팽하게 채우면 왜 더 잘 튀어 오를까? 66
나도 골리앗을 집어던질 수 있다 70
맨손으로 나무판자 격파하기 74
방방이의 치명적인 매력 해부하기 78
완벽한 착지의 물리학 82
댄서는 근육에도 뇌가 있다? 86
당구공을 멈춰 세우는 적절한 충돌 90

Chapter. 04 설원과 빙판을 과학으로 장악하는 동계 스포츠
아이스하키의 숨겨진 선수 96
아이스하키 채는 왜 휘어 있을까? 100
왜 얼음 위에서 스케이트를 탈 수 있을까? 104
피겨스케이트 선수들과 초고속 회전의 비밀 108
스키점프 선수들이 추락하지 않는 이유는? 112
초고속 활강의 비결은 바로 “달걀”에 있었다 116
스키는 왜 비싼가? 120
스키 신고 등산하기 124
발이 푹푹 빠지는 눈 위를 걸어 다닐 수 있을까? 128
스노보드 선수는 어떻게 공중제비를 넘을까? 132
스노보드에는 왜 왁스칠을 할까? 136

Chapter. 05 자연을 이기려는 분투, 야외 스포츠
오르막길에서 기어가 담당하는 역할 142
내리막길에선 체중이 많이 나갈수록 유리할까? 146
진화하는 스케이트보드 150
멀리뛰기 선수들은 어떻게 허공에서 걸을 수 있을까? 154
장대높이뛰기의 장대는 왜 유연한가? 158
빙빙 돌아 던진 원반이 왜 똑바로 날아갈까? 162
왜 마라톤 전 구간을 전력 질주할 수 없을까? 166
과연 운동화가 좋으면 달릴 때 유리할까? 170
무동력 비행기 행글라이더 174
번지점퍼는 영원히 오르락내리락할 수 있을까? 178
경주용 자동차에는 왜 날개가 달려 있을까? 184
집에서 하는 줄타기 곡예 188
줄다리기의 팽팽한 과학 192
수평으로 나는 프리스비 198

Chapter. 06 이기는 과학의 스포츠, 라켓과 클럽
테니스 서브에 힘을 싣는 방법 204
테니스공에는 왜 솜털이 나 있을까? 208
테니스 코트의 표면이 정말 중요할까? 212
골프 샷을 날리기 전에 도움닫기를 하면 어떻게 될까? 216
골프공은 왜 움푹 패여 있을까? 220
완벽한 퍼터의 조건은 무엇일까? 224

Chapter. 07 물리적 별세계를 누비는 수상 스포츠
어떤 영법이 가장 빠를까? 230
모터 없이 바람을 거슬러 항해하기 234
서핑은 누가 잘할 수 있을까? 238
물수제비의 원리는 무엇일까? 242
“배치기”를 하면 아픈 이유는? 246

나오며 250

출판사 서평

“학창 시절에 이 책을 알았다면…”

1. 던지고, 뛰고, 부딪히는 스포츠의 세계에서 발견하는
물리학의 비밀 54가지

ㆍ 120미터 높이에서 몸을 던지고 사뿐하게 착지하는 스키점프 선수, 대체 어떻게 된 거죠?
ㆍ 맞은 건 배트인데 왜 손이 아플까?
ㆍ 당신의 서브와 정현의 서브, 그 심오한 차이
ㆍ 투수들은 뭣 때문에 애써서 공을 일그러뜨릴까?
ㆍ 스키를 타고 등산을 할 수 있을까?
ㆍ 엔진 하나 없이 하강 뿐 아니라 상승도 가능한 행글라이더의 비밀
ㆍ 테니스공에는 왜 솜털이 붙어 있는 걸까? 예쁘라고...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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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역시 션 코널리! 읽으면서 계속 드는 생각이다.   올 여름방학 우리 딸의 프로젝트 숙제는 이걸로 끝낼 수 있겠다. 주제가 자유탐구이기를.....   지난 겨울 방학 때 숙제와는 상관없이 너무 재밌어서 잠 못는 과학이야기에 나온 실험 한 두 가지를 딸들과 함께 해봤는데 아이들이 흥미로워했다. 일단 실험자체가 재미있고 그것이 생활과 연결된다는 점에서 아이들은 그저 좋다했다.     이번 잠 못 드는 물리이야기 역시 마찬가지다. 이번에는 운동이다. 운동선수들이 경기를 할 때 하는 행... 더보기
  • 학창시절 물리 시간은 꾀나 즐거운 수업 시간이었던 기억이 새롭게 떠오른다.물론 아닌 사람도 있을 것이 분명하지만 나에겐 물리라는 수업 시간이 즐거운시간이 었음을 부인할 수는 없다.그러나 지금 우리가 사는 현실의 삶에서 물리를 만나고 생활과 삶속에 숨겨진물리를 만나기는 쉽지 않다는 사실은 모두가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라 할것이다.그렇지만 우리의 실생활에서 가장 쉽게 물리를 접할 수 있는 분야가 바로 스포츠분야이고 보면 스포츠가 왠 물리? 하고 생각할 수도 있겠지만 과학 보다는 물리와좀 더 밀접한 연관이 있다는 생각이 든다. 이... 더보기
  •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물리 이야기 DB 검색하다 보니 이 시리즈의 제목으로 계속 같은 출판사에서 책이 나오고 있네요.              과학과 물리는 션 코널리 같은 저자이고 수학은 다른 저자네요. 이책은 스포츠에 대한 물리 이야기가 담겨 있어요. 제일 장점은 그림이 있어선지 아이가 중간중간 다른 거 하다가도 재밌다고 보더라고요. 7세 남자 아이라 그런지 운동을 좋아하고 글씨도 큼... 더보기
  •   너무 재밌어서 잠 못드는 물리이야기는 2016년 미국과학교사협회가 추천한 과학책으로 뛰고, 던지고, 부딪히며 발견하는 스포츠 속 물리학의 비밀 54가지을 재미있게 살펴볼 수 있어요. 스포츠와 물리학은 함께 생각해 보지 못했는데 스포츠의 다양한 종목의 특성에 대해 설명해주면서 물리학 법칙에 대해 자연스럽게 알 수 있도록 해주네요. 스포츠 종목도 다양한데 야구를 시작으로 미식축구, 유도, 무용, 스키, 육상, 프리스비등 우리에게 친숙한 종목도 있고 생소한 종목도 있어 ... 더보기
  • 표지를 봤을 때 짐작했어야 하는데! 전체적으로 실생활에 관련된 이야기들이 실려있을 거라고 생각했는데 단 한 챕터도 빠지지 않고온갖 스포츠에 관련된 물리법칙에 대한 설명과 관련 실험이 소개되고 있다.스포츠에 특화되어 있다는 걸 알려줄 수 있는 제목이였으면 좋았겠다 싶다. 사실 부제를 꼼꼼히 보면 알았겠지만 워낙 뭐가 많은 표지라 그림인양 스쳐지나버렸다.     장소와 계절등으로 분류되는 다양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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