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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학 사고력을 키우는 20가지 이야기

가미나가 마사히로 지음 | 조윤동 , 이유진 옮김 | 윤출판 | 2015년 12월 30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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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95088300(1195088302)
쪽수 272쪽
크기 148 * 210 mm /381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直感を裏切る數學 思いこみにだまされない數學的思考法/神永正博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수학 사고력을 키우는 20가지 이야기』는 160여 개의 표와 그림으로 매번 반전의 논리를 친절하게 설명한다. 수학 지식이 부족하거나 수식에 자신이 없어도 그림만 보면 내용을 쉽게 따라잡을 수 있다. 풍부한 현장 경험을 가진, 한국교육과정평가원 조윤동 박사의 읽기 쉬운 번역과 세심한 역자 주가 사고와 학습의 효용을 높여준다.

저자소개

저자 : 가미나가 마사히로

저자 가미나가 마사히로(神永正博)는 1967년 도쿄에서 태어나, 도쿄 이과대학 수학과를 졸업하고 오사카 대학에서 수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도호쿠가쿠인 대학 교수로 일하고 있다. 히타치제작소에서 연구원으로 일한 경력이 있으며, 전문 분야는 미적분학을 발전시킨 해석학(양자 역학의 기초방정식인 슈뢰딩거 방정식)과 암호 이론(IC카드, IC태그 등의 암호 해독, 해킹 방위 기술의 개발)이다. 저서로 『거짓을 간파하는 통계학』, 『미적분학 입문』, 『불투명한 시대를 꿰뚫어보는 통계 사고력』 등이 있다.

역자 : 조윤동

역자 조윤동은 서울대학교 수학교육과, 서강대학교 교육대학원을 졸업하고 한국교원대학교에서 수학교육으로 박사 학위를 받았다. 공항고, 경동고, 서초전자공고, 여의도고를 거쳐 현재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 재직하고 있다. 저서로 『수학파티 1, 2』가 있고, 번역서로 『수학의 역사 상, 하』, 『마술 같은 수학』, 『무한, 한없이 커져가는 마법의 수』, 『되살아나는 천재 아르키메데스』, 『직관 수학 기초편』, 『직관 수학』, 『직관 미·적분』 등이 있다.

역자 : 이유진

역자 이유진은 단국대학교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이화여자대학교 대학원에서 수학교육 석사 학위를 받았으며, 현재 텍사스 A&M 대학교 수학교육학 박사과정을 밟고 있다. 한국교육과정평가원에서 연구원으로 일했다.

목차

옮긴이의 말
머리말

제1장 직감을 배반하는 데이터
불경기인데 소득이 오르다니
평균 수명까지 인구의 절반이 죽는 걸까
암에 걸렸을 확률은
사람이 사람을 모은다
부정한 회계인지 한눈에 알 수 있다


제2장 상식을 깨는 확률
다른 사람을 나로 착각할 확률은
평균이 존재하지 않는 세계
계산대가 하나 늘면 기다리는 시간은 얼마나 줄까
후반 대역전의 가능성은
어느 수학자의 바늘 던지기

제3장 직관을 뛰어넘는 도형
맨홀 뚜껑은 꼭 원 모양이어야 하나
작은 것이 큰 것을 삼키다
바늘을 돌려 만든 도형은 얼마나 작아질 수 있을까
부피는 유한인데 겉넓이는 무한이라고
지도를 4색만으로 구분할 수 있다니

제4장 통념을 뒤엎는 논리
곡선으로 정사각형을 채울 수 있을까
불리한 게임에서 이기는 묘수는
바꾸느냐 마느냐, 그 확률은
셀 수 있는 무한, 셀 수 없는 무한
부정할 수도 긍정할 수도 없는 명제

맺음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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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 속으로

천재는 재능이 있기 때문에 번뜩이는 것이 아니라, 많이 생각하기 때문에 번뜩이는 것입니다. 수학에 ‘직감’이라는 지름길은 없습니다. 결국 문제를 끈질기게 계속 생각하고, 논리를 하나하나 신중하게 따라가는 것이 정답에 다다르는 길입니다.
(머리말 p.9)

평균이나 비율의 수학에는 ‘의미’가 숨어 있으며, 표에서 어느 하나의 요소만 빠져도 결론은 180도 달라져버립니다. 이것이 통계가 지닌 어려우면서도 재미있는 부분입니다.
(불경기인데 소득이 오르다니 p.29)

일상적으로 수학을 다루는 사람조차 정확한 확률을 파악하기는 ... 더보기

출판사 서평

수학에는 ‘직감이라는 지름길이 없다’ 문제를 끈질기게 생각하고 논리를 하나하나 신중하게따라가는 것이 정답에 다다르는 길이다. 직감과 상식을 뒤엎는 이야기들을 데이터, 확률, 도형, 논리 4분야에서 각각 5가지씩 뽑아서 실었다. “어! 왜? 아하!”를 거듭하다 보면 수와 사물을 제대로 보게 될 것이다. 거꾸로 보고, 옆에서 보고, 뒤집어서도 생각해 보라. 결국 중요한 것은 끝까지 생각하고 또 생각하는 능력이다.

직감, 상식, 찍기는 없다
뒤통수를 자꾸 얻어맞는다면 기분 좋을 리 없다. 게다가 상식, 직감과는 전혀 다르게 전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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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수학을 싫어한다기보다는 잘 하고 싶지만, 잘 되지 않아서 포기하게 된? 그런 케이스의 사람이 '나'다. 그래도 나는 수학에 여전히 관심이 많다. 잘 풀리지 않던 문제를 몇 번이고 반복하고, 다른 방식으로 풀어서 결국 그 문제를 풀어냈을 때의 쾌감을 기억하고 있기 때문이 아닐까 싶다. 아무튼 어려울지라도 수학과 관련된 책은 일단 관심있게 보는 편이다. 그래서 선택한 책 중 하나가 <수학 사고력을 키우는 20가지 이야기>이다.   서문에 소개되어 있듯, 이 책은 우리가 수학에서 맞닥뜨리게... 더보기
  • 우리는 수학의 시대를 살아가고 있다. 수학을 숫자나 산수로만 제한하여 생각한다면 이 말에 의문을 느낄 것이다. 세상 돌아가는 상황이 빼곡하게 적힌 신문의 지면에는 활자만 가득하니 되려 국어의 시대를 살아간다는 게 더 맞을 듯 한데 수학이라니? 좀 더 자세히 이야기하자면 수학은 지면 위의 활자 속 그 이면에 숨어 있다. 오랜만에 보는 수학 용어의 개념을 되짚으며 머리가 뱅글뱅글 도는 느낌과 함께 주어진 문제상황에 숨어 있는 다양한 요소를 고려하지 않고 액면 그대로만 보고 있던 나 자신이 갖고 있는 사고의 한계를 체험할... 더보기
  •    내게 수학은 '좋다가 만 과목'이다.중학교 2학년까지는 수학 성적이 꽤 좋아서 공부하는 보람이 있었다.사칙연산을 발판으로 1,2차 방정식,사인.코사인,탄젠트까지는 상위 성적을 유지했는데,중3 하반기부터 점점 수학에 재미를 못느끼게 되다 보니 수학 성적이 점점 하위권으로 밀려나고 말았다.원인이야 내 노력과 연습부족이 크지만 막혔던 수학 문제풀이에 대해 조언과 가르침이 (사적으로)있었더라면 수학 성적은 계속 상위를 유지하고 공부하는 보람,원하는 과에 들어갈 수도 있었다고 후회가 된다.이왕 열심... 더보기
  •     나는 수학이 싫어 문과를 선택했다. 수능에서 수학을 백지로 낼 수는 없어 뒤늦게 수학의 정석만을 열심히 열심히 팠지만 집합부분만 새까맣게 반복하고 결국에는 정석의 반도 못 풀어보고 수능을 봤다. 어릴때부터 수학이 싫었다. 반복해서 더하고 빼는 숫자들에 무슨 의미가 있는지 알 수가 없었고, 왜 해야 하는지 필요성을 느끼지 못했다. 그러니 재미가 없었고, 이해하고 싶지 않았고, 그래서 어려웠다. 그런 내가 왜 이 책을 선택했을까.   초등학교 수학 ... 더보기
  •   천재는 재능이 있기 때문에 번뜩이는 것이 아니라, 많이 생각하기 때문에 번뜩이는 것입니다. 수학에 '직감'이라는 지름길은 없습니다. 결국 문제를 끈질기게 계속 생각하고, 논리를 하나하나 신중하게 따라가는 것이 정답에 다다르는 길입니다. 이 말은 곧 누구나 어려운 문제를 풀 수 있음을 의미합니다. 아무리 위대한 사람이 말해도 틀린 것은 틀린 것이고, 어린아이의 말이라도 맞는 것은 맞는 것입니다.   머리말에 나오는 문구이다. 너무 맘에 들고 희망을 주는 문구였다. 이 책을 읽으면 나도 수학적으로 트일 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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