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재밌어서 밤새읽는 수학 이야기

재밌밤 시리즈
사쿠라이 스스무 지음 | 조미량 옮김 | 계영희 감수 | 더숲 | 2013년 04월 05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 정가 : 12,000원
    판매가 : 10,800 [10%↓ 1,2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60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5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4418537(8994418539)
쪽수 200쪽
크기 145 * 210 * 20 mm /319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面白くて眠れなくなる數學./櫻井進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일상에서 만나는 수학!

재밌어서 밤새 읽는 『수학 이야기』. 교과서에는 나오지 않는 경이로운 이야기가 담긴 수학에 대한 이야기를 만나볼 수 있는 책이다. 저자가 고르고 고른 수학의 풍경을 담아 교양으로의 수학을 누리며 높은 수준의 수학도 자연스럽게 익힐 수 있는 탐구의 기회를 전해준다. 어렵고 필요 없어 보였던 수학을 흥미롭게 보며 수학의 가치와 즐거움을 발견할 수 있도록 했다.

수학교과서에 등장하는 문자의 읽는 법부터 차례차례 친절하게 설명하면서 수학의 재미와 아름다움을 전달한다. 방정식, 인수분해, 로그, 무리수 등 교과서에서 만날 수 있는 여러 수학적 지식들을 재미있는 이야기를 통해 설명하고 수학의 재미와 수학이 필요한 이유, 수학의 아름다움을 생생하게 전한다.

상세이미지

수학 이야기(재밌어서 밤새읽는)(재밌밤 시리즈)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사쿠라이 스스무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사쿠라이 스스무(櫻井進)는 도쿄 공업대학 이학부 수학과 졸업 후 동 대학교 대학원을 졸업했으며, 도쿄 공업대학 세계문명센터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대학교 재학 시절부터 청소년들에게 수학과 물리를 즐겁고 알기 쉽게 가르치는 강사로 이름을 알리기 시작했다. 2000년, 일본 최초의 ‘사이언스 내비게이터’가 되어 수학의 역사와 수학자의 인간 드라마를 통해 수학의 경이로움과 감동을 전하는 강연 활동을 시작했다. 초등학생부터 할아버지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그의 라이브 쇼는 보는 사람의 세계관을 바꾸는 것으로 큰 호평을 얻고 있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베스트셀러 『감동하는 수학』을 비롯해 『천재들이 사랑한 아름다운 수식』『인도식 계산암산학습법』『수학에서 발견한 일본의 미(美)』 등이 있다.

역자 : 조미량

역자 조미량은 광운대학교 수학과를 졸업하고 동경외어전문학교에서 일본어를 공부했다. 현재 일본에 거주하며 엔터스코리아 출판기획 및 일본어 전문 번역가로 활동 중이다. 옮긴 책으로 『10시간에 끝내는 엄마표 초등 수학』 『중학 수학 16시간 만에 끝내기』 『뇌를 살리는 5가지 비밀』 『1년에 500권 마법의 책 읽기』 『나는 어린이 병사』 『탁구 마스터 가이드』 『NEW 축구교본』 『머리 좋은 사람의 15분 습관』 『힘들이지 않고 공부를 계속하는 사람의 시간술』 등이 있다.

저자가 속한 분야

감수자 계영희는 이화여자대학교 수학과, 동 교육대학원에서 수학사를 전공하고 한양대학교에서 위상수학으로 석사학위, 홍익대학교에서 위상수학으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현재 한국수학교육학회 이사, 한국여성수리과학회 부회장, 한국수학사학회 부회장 등을 맡고 있으며, 고신대학교 유아교육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저서로 『수학과 미술』 『우리 아이 수학 가르치기』 『행복한 교과서, 수학을 만나다』 『명화와 함께 떠나는 수학사 여행』 『정말 쉬운 수학책』 등이 있다.

목차

머리말 이퀄(=)이라는 철도를 달리는 신나는 수학여행
감수의 글 부모와 아이가 함께 읽는 재밌는 수학 안내서

1장_밤 새워 읽고 싶어지는 수학
수학은 수와 문자의 아름다운 조화 / 수식을 제대로 읽으면 수식의 의미도 쉽게 이해된다 / 수학자는 아름다움을 표현한다 / 방귀를 반으로 줄이면 방귀냄새도 줄어들까 / 우리의 안전을 지켜주는 인수분해 / 신용카드 번호에 담긴 수학적 비밀 / 거스름돈을 쉽게 계산하는 슈퍼 계산법 / 호기심을 자극하는 수, 11 / 수학자에게 최고의 영예, 필즈상 탄생 이야기 / 아직도 풀지 못한 수학계의 난제들

2장 일상에 숨겨진 수학을 찾아라
왜 루트를 공부해야 할까 / 복사용지에는 어떤 수학적 관계가 감춰져 있을까 / 만약 맨홀이 사각형이라면 / 우리는 ‘변환’ 덕분에 살고 ‘변환’은 수학 덕분에 가능하다 / ‘미터’는 프랑스 혁명 중에 탄생했다 / 내비게이션에는 수학과 컴퓨터의 기능이 가득하다 / 아이팟에서 흐르는 음악은 수학이 연주한다 / 수학은 살아 있다 / 목수의 도구에서 숨 쉬는 백은비 / 음의 아름다움을 수에서 발견한 피타고라스 / 천문학적인 수를 계산하는 획기적인 방법, 로그 / 우주가 입고 있는 우아한 옷, 방정식 / 현대 수학으로도 밝힐 수 없는 과제를 남긴 수학자 오일러 / 파이는 영원한 네버엔딩 스토리 / 무한에도 대소가 있다?

3장 아름답고 로맨틱한 수학의 세계
등차수열을 탄생시킨 가우스만의 독특한 계산법 / 연속하는 자연수 10개의 합을 1초 만에 계산하는 방법 / 1+1=2는 언제나 정답일까 / 무리수는 비율에 맞지 않는 ‘무리한 수’? / AM 라디오의 주파수는 9배수로 이루어져 있다 / 라마누잔, 신비한 수 ‘12’의 위력을 발견하다 / 직선에서 평면과 공간으로 확장되는 수의 세계 / 무한 앞의 무한, 무량대수 / ‘그레이엄수’라는 거대수는 얼마나 클까

맺음말 우연함 속에서 발견하는 수학의 즐거움
참고문헌

책 속으로

물건을 사고 거스름돈을 받았을 때 금액이 맞는지 확인하는 편인가? 아마 확인하지 않는 사람이 더 많을 것이다. 뺄셈은 귀찮으니까. 그러나 조금만 생각하면 쉽게 계산할 수 있다. 그 비결은 바로 뺄셈을 하지 않는 것이다. ‘더해서 9’의 주문을 외쳐보자. ‘더해서 9’의 주문이란, 마지막 수 이외에는 ‘더해서 9’가 되고 마지막 수는 ‘더해서 10’이 되는 수를 찾는 것이다. 예를 들어 천 원을 내고 342원어치 물건을 샀다면 거스름돈을 어떻게 계산할까? 즉 ‘1000-342’의 경우, 100의 자리인 3에 ‘더해서 9’가 되는 수는... 더보기

출판사 서평

‘재밌는 수학’으로 일본을 뒤흔든 베스트셀러 작가의 맛있는 수학이야기!
스토리로 이해하면 수학은 술술~ 수학이 어렵단 편견은 버려!

2013년부터 시작해 2015년까지 초등학교, 중학교 전과정 수학교과서에 도입되는 스토리텔링 방식에 학부모들과 수학교육 관련자들의 관심이 쏟아지고 있다. 스토리텔링형 수학을 도입한 목적은, 초등학교 고학년부터 일찌감치 수학을 포기하는 우리 아이들에게 수학공부의 목적을 알게 하고, 흥미를 이끌어내며 수학공부의 동기를 부여하기 위해서다.
『재밌어서 밤새읽는 수학 이야기』는 이러한 흐름에 발맞춰 ...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5)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독일의 수학자 다비드 힐베르트는 이런 말을 했습니다. "한 천년쯤 잠들었다가 깨어난다면, 나는 무엇보다 먼저 이렇게 묻고싶다. 리만가설은 증명되었나요?" 수학을 좋아하지 않는 사람이라면 힐베르트가 전혀 이해되지 않을 것입니다. 아니, 천년이나 지난 시점에 고작 알고 싶은 것이 리만가설의 증명 여부라니! 결국 힐베르트 자신은 천년이라는 긴 시간동안 잠들어 있으면서도 리만가설만 생각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이 외에도 수학에 관한 주옥같은 명언들은 참 많습니다. 하지만 명언들을 읽어내려가다 보면 적어도 학생들은 과연 이 명언들에 ... 더보기
  •   제목부터 수학에 늘 자신이 없던 나의 관심을 충분히 이끈 책이었다. 더군다나 스토리로 이해하면 수학은 술술~ 이라는 표지의 문구가 요즘 대세인 스토리텔링 수학과도 연관이 있지 않을까? 하는 생각을  들게 하였다. 책을 읽으면서 예전 고등학교때 수학 선생님이 생각이 났다. 그 선생님께선 스트레스를 받으시면 정석을 들고 시험지 한뭉치와 0.7 모나미볼펜 한자루를 가지고 도서관에 가셔서 수학 문제를 풀면 스트레스가 풀리신다고 하셨었는데 아마도 이 책에서 말하고 있는 수학의 아름다움에 빠져 계셨기 때문이었겠구나... 더보기
  • 처음 이 말을 봤을때는 '에이..'라는 마음이 먼저 들었다. 하지만 책을 읽으면서 점점 그런 느낌이 들었다고 할까? 그래서 서문에서 이 책의 저자인 사쿠라이 스스무가 했던 질문.. "이 여행을 마친 후 에 여러분의 마음속에 비친 수학의 풍경은 어떤 모습일까?" 라던 질문에 나 나름대로의 답을 찾게 되었다. 바로.. 수학은 언어이다. ^^* 사실 나 역시 수학을 좋아하지 않는다. 특히, 성적순으로 무작정 이과로 배정되었던 입장이라.. 도대체 내가 왜 미분, 적분을 해야 하는지 지금까지도 이해할 수 없었다. 수학을 이해하기보다는 암... 더보기
  • 수학의 사전적 정의를 보면 수량 및 공간의 성질에 관하여 연구하는 학문이라 한다. 요즘은 교육과정이 많이 바뀌어 수학을 스토리로 배운다고 하지만 불과 몇 년 전만해도 수학을 재미있는 스토리로 배우는 게 아닌 공식 위주의 암기 학문의 교육 방식이었다. 물론 주관적 견해이긴 하지만 지금과 비교해 봐도 틀린 말은 아닌 것 같다. 예를 들어 사다리꼴의 넓이를 구하는 식만 해도 이해, 탐구심을 떠나 ‘공식이 이러하니 외워라! 수학은 공식만 알면 간단하다, 누구나 다 풀 수 있다‘ 라는 말이 진리인양 말이다.   상호... 더보기
  • 수학을 좋아하는 사람이 많을까, 싫어하는 사람이 많을까? 어쩌면 물어보나마나 한 질문일 것이다. 난, 다행이 싫어하지는 않았지만, 그리 썩 좋아하지도 않았던 것 같다. 그러면, 왜 우리는 수학에 대한 거부감을 가지고 있을까? 누구나 알고 있는 것이겠지만, '점수'만을 강요하는 교육제도의 문제점 때문일 것이다. 그렇다면 학교를 모두 졸업한 지금은 싫어할 이유가 없는데...일종의 트라우마일까? ㅎㅎ 그래서 다시 수학에 재미를 붙여보기로 햇다. 분명 우리는 일상에서 보이게, 혹은 보이지 않게 수학을 접하고 살아가고 있으니까....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