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오늘의책 무료배송 소득공제

수학의 언어로 세상을 본다면 수학자 아버지가 들려주는 수학으로 본 세계

오구리 히로시 지음 | 서혜숙, 고선윤 옮김 | 바다출판사 | 2017년 06월 09일 출간
| 5점 만점에 5점 리뷰 1개 리뷰쓰기
  • 정가 : 16,500원
    판매가 : 14,850 [10%↓ 1,65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82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1월 20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5619317(8955619316)
쪽수 340쪽
크기 153 * 225 * 20 mm /508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數學の言葉で世界を見たら 父から娘に贈る數學/大栗博司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우리는 왜 수학을 알아야 하는가?

『수학의 언어로 세상을 본다면』은 초끈이론 연구로 세계적 명성을 얻은 캘리포니아 공과대학 교수 오구리 히로시의 수학 해설서이다. 수학은 수천 년에 걸쳐 인간 지성의 정수가 담겨 있지만 지금은 가장 멀고 낯선 학문이 되었다. 저자는 자신의 딸이 수학의 묘미를 느끼길 바라는 마음으로 이 책을 썼다. 수학 교과서에 나오는 개념을 따라가며 수학자들의 흥미로운 역사와 이야기를 덧붙여 수학의 흥미를 불어 넣는다.

저자는 고등학교에 들어가는 딸을 위해 수학의 기본 원리부터 차근차근 설명하며 수학이 얼마나 중요한 도구인지 설명한다. 소수는 왜 중요한지, 음수와 음수를 곱하면 왜 양수가 되는지, 해의 공식은 어떻게 나왔고 왜 외워야 할지, 음수, 허수, 지수, 대수는 왜 알아야 하는지 등 어렵게 외워야 했던 수학 기호와 공식들을 쉽게 이해할 수 있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실생활에 수학이 얼마나 도움이 될지 의심해본 사람이 있을 것이다. 하지만 수학적 개념이 왜 만들어졌는지 알고 나면 수학도 친밀해 질 수 있을 것이다. 음수와 무리수는 자연 현상을 설명하기 위해 꼭 필요한 개념이다. 2차방정식의 해의 공식을 발견함으로써 대포 포탄이 어디에 떨어질지 알게 되었고 대수함수의 도임은 뉴턴의 중력 법칙으로 이어진다. 이처럼 수학은 사물에 대한 정확한 표현을 위한 것으로 저자는 세상으로 나갈 딸에게 도구로서의 수학의 중요성을 역설한다.

저자소개

저자 : 오구리 히로시

저자 오구리 히로시는 캘리포니아공과대학 교수로 수리물리천문학부 학장을 맡고 있다. 도쿄대학 국제고등연구소 카블리 수리물리제휴우주연구소(Kavli-IPMU) 주임연구원이다. 양자장론과 초끈이론의 수학적 구조를 천체물리학이나 우주론에 적용하기 위한 새로운 이론적 방법을 개발하고 있다. 교토대학 이학부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에서 석사와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그 후 프린스턴 고등연구소 연구원, 시카고대학 조교수, 교토대학 조교수, UC 버클리 교수를 역임했다. 전문 분야는 소립자론으로, 저서로 《중력, 우주를 지배하는 힘》, 《강력과 약력, 힉스 입자로 우주의 마법을 풀다》, 《오구리 선생님의 초끈 이론 입문》 등이 있다. 초끈이론 연구로 2008년 미국수학협회의 레너드 아이젠버드 상(Leonard Eisenbud Prize), 일본수학회의 다카키 렉처 상(高木 Lecturer)을 수상했고, 2009년 훔볼트 상(Humboldt Research Award) 등을 수상하였다.

역자 : 서혜숙

역자 서혜숙은 울대 수학교육과를 졸업하고 일본 쓰꾸바 대학에서 수학교육학으로 석박사 과정을 수료했다. 현재 마곡 중학교에서 수학을 가르치고 있다.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고선윤은 서울대학교 동양사학과를 졸업하고 한국외국어대학교 일어일문학과에서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백석예술대학교 외국어학부에서 학생들을 가르치고 있다. 저서로는 《토끼가 새라고》와 《헤이안의 사랑과 풍류》가 있으며, 《수학 올림피아드 수재들의 풀이 비법》, 《3일 만에 읽는 수학의 원리》 등의 책을 우리말로 옮겼다.

고선윤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목차

머리말 _ 아버지가 딸에게 전하는 수학

제1장 불확실한 정보를 가지고 판단한다
O. J. 심슨 재판, 변호측 교수의 주장 · 우선 주사위를 던져본다 · 도박에서 지지 않는 방법 · 조건부 확률과 베이즈의 정리 · 유방암 검진을 받을 의미가 있는가 · ‘경험으로 배운다’를 수학적으로 배운다 · 원자력발전소 중대사고가 다시 발생할 확률 · O. J. 심슨은 부인을 죽였을까

제2장 기본원리로 되돌아가본다
기술혁신을 위해서 필요한 것 · 덧셈, 곱셈 그리고 세 가지 규칙 · 뺄셈, 그리고 영의 발견 · (-1)×(-1)은 왜 1이 되는가? · 분수가 있다면 무엇이라도 나눌 수 있다 · 가분수 → 대분수 → 연분수 · 연분수로 달력을 만든다 · 정말 인정하고 싶지 않았던 ‘무리수’ · 2차방정식의 화려한 역사

3장 큰 수도 무섭지 않다
세계 최초의 원자폭탄실험과 페르미 추정 · 대기 중 이산화탄소는 어느 정도 증가했을까 · 큰 수가 나와도 두렵지 않다 · 천문학자의 수명을 2배로 늘린 비밀병기 · 복리효과를 최대로 하는 예금방법은? · 은행예금이 배가 되려면 몇 년이나 맡겨야 할까? · 자연법칙은 대수로 간파한다

제4장 소수의 불가사의
순수수학의 꽃으로 · ‘에라토스테네스의 체’로 소수를 발견하다 · 소수는 무한개 있다 · 소수의 출현에는 패턴이 있다 · 파스칼의 삼각형으로 소수를 판정한다 · 페르마 테스트에 합격하면 소수? · 통신 비밀을 지키는 ‘공개 열쇠 암호’란? · 공개 열쇠 암호가 열쇠, 오일러의 정리 · 신용카드 번호 주고 받기

제5장 무한세계와 불완전성 정리
호텔 캘리포니아에 잘 오셨어요! · ‘1=0.99999…’는 납득할 수 없다? · 아킬레우스는 거북이를 따라잡을 수 없는 걸까? · ‘지금 나는 거짓말을 하고 있다’ · ‘알리바이 증명’은 ‘귀류법’ · 이것이 괴델의 불완전성 정리다!

제6장 우주의 형태를 측정하다
고대 그리스인은 지구의 크기를 어떻게 측정했을까? · 기본 중의 기본, 삼각형의 성질 · 데카르트 좌표라는 획기적인 아이디어 · 6차원이라도 9차원이라도 10차원이라도 · 유클리드 공리가 성립하지 않는 세계 · 평행선 공리만이 성립하지 않는 세계 · 외부에서 보지 않아도 형태를 알 수 있는 ‘경이로운 정리’ · 한 변이 100억 광년인 삼각형을 그린다

제7장 미적분은 적분부터
아르키메데스로부터의 편지 · 왜 ‘적분부터 먼저’ 일까? · 원래 면적은 어떻게 계산하지? · 어떤 도형이라도 OK, ‘아르키메데스의 구적법’ · ‘적분’에서는 무엇을 계산하고 있을까? · 여러 가지 함수를 적분해보자 · 날아가고 있는 화살은 멈춰 있는가? · 미분은 적분의 역 · 지수함수의 미분과 적분

제8장 정말로 존재하는 ‘공상의 수’
공상의 수, 공상의 친구 · 어떻게 해도 나오는 ‘제곱하여 음수가 되는 수’ · 1차원의 실수에서 2차원의 복소수로 · 복소수의 곱셈은 ‘돌려서 늘인다’ · 곱셈으로 이끄는 ‘덧셈정리’ · 기하의 문제가 방정식으로 풀린다! · 삼각함수와 지수함수를 연결한 오일러공식

제9장 ‘어려움’과 ‘아름다움’을 측정한다
갈루아, 20년의 생애와 불멸의 공적 · 도형의 대칭성이란 무엇인가? · ‘군’의 발견 · 2차방정식 ‘해의 공식’의 비밀 · 3차방정식은 왜 풀 수 있을까? · ‘방정식을 풀 수 있다’란 어떤 것인가? · 5차방정식과 정20면체 · 갈루아로부터의 편지 · 식의 어려움과 형태의 아름다움 · 또 하나의 혼을 얻다


후기

책 속으로

음수와 음수의 곱셈에 대해서 생각해보자. 네가 매일 하교 길에 100원짜리 주스를 사마셨다고 하자. 이번에는 용돈이 없다고 한다. 저금이 매일 100원씩 줄어들 것이다. 하루가 지나면 100원, 이틀이 지나면 200원 줄어든다. n일이 지나면 100×n원 줄어든다. 이것을 (-100)×n으로 나타낼 수 있다. 여기서 하루 전의 경우, n=-1이라고 한다면 어떨까. 매일 100원짜리 주스를 사서 마셨기 때문에 100원씩 저금이 줄어드는 것이니 어제는 오늘보다 100원 더 많은 저금이 있었을 것이다. 즉 (-100)×(-1)=100이어... 더보기

출판사 서평

미분보다 적분 먼저
절대 잊어버리지 않는 피타고라스 정리 증명법
학교에서 배운 수학을 제대로 이해하자

모든 학문의 여왕, 수학. 인간이 생각을 하게 된 때부터 등장한 수학에는 수천 년에 걸친 인간 지성의 정수가 담겨 있다. 수확물을 분배하고 이자를 계산하는 일부터 지구의 크기를 구하는 문제까지, 수학은 우리 일상과 밀착되어 있다. 하지만 지금 수학은 우리가 가장 멀고 낯설게 느끼는 학문이 되었다. 수학책은 의미를 알 수 없는 기호와 도형들로 가득하고, 우리가 수학 시간에 하는 것도 공식에 맞춰 기계적으로 문제를 푸는 일 ... 더보기

북카드

1/6

북로그 리뷰 (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수학은언어다. si**v1213 | 2017-08-0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구매
    우리 과학 교육, 수학교육은 현재 방향이 잘못되었다.             과학, 수학을 지식으로만 받아들이고, 그 지식을 바탕으로 삶의 어디에 적용되는지 그리고 그 지식은 어떤 고민들로부터 나오게 되었는지에 대해서는 말하지 않는다. 혁신은 기본으로 돌아가는 것으로부터 나온다고 하였다. 수학 과학의 기본이라 함은 가장 처음으로 되돌아가서 그 이론이 나오게 된 과정까지의 고민, 그리고 그 과정을 아는 것이라 할 수 있다. 0, 음수, 무리수가 자연스럽게 우리에게 받아들여진지 얼마 되지 않았다. ...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칼 세이건
    16,650원
  • 빌 브라이슨
    20,700원
  • 리처드 도킨스
    18,000원
  • 칼 세이건
    40,500원
  • 올리버 색스
    16,65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빌 브라이슨
    20,700원
  • 김범준
    13,500원
  • 엘리에저 스턴버그
    25,200원
  • 도준상
    16,200원
  • 마르쿠스 듀 소토이
    25,2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