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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도 약을 먹었습니다 유산균부터 바이러스 치료제까지 지금 필요한 약슐랭 가이드

박한슬 지음 | 북트리거 | 2020년 05월 1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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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9799229(1189799227)
쪽수 252쪽
크기 140 * 207 * 20 mm /390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매일 먹는 약, 우리는 어디까지 알고 있을까?
약으로 배부른 당신을 위해 준비된 단 하나의 약슐랭 가이드!
밥은 굶어도 약은 챙기는 당신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15가지 약 이야기!

밥은 건너뛰어도 약과 영양제는 챙겨 먹는다는 사람들이 많다. 오죽하면 약으로 배가 부르다는 이들도 있을 정도다. 이유는 다양하다. 암처럼 생명에 위협이 되는 질병을 치료하기 위해, 당뇨 같은 만성질환 때문에, 생리통 같은 불편한 증상 때문에, 미용 목적으로…. 하지만 이렇게나 많은 약을 먹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그 약이 어떻게 우리 몸에 작용하는지 제대로 이해하는 경우는 드물다. 유명 음식점의 대표 메뉴에 대해서는 TV만 틀어도 세세한 정보를 알 수 있는데, 우리가 직접 먹는 약에 대한 제대로 된 정보는 접하기가 그리 쉽지 않다. 그래서 이 책이 탄생했다. 친절하고 겸손하게 우리를 약의 세계로 안내하는 약슐랭 가이드, 『오늘도 약을 먹었습니다』이다.

이 책은 프로바이오틱스부터 진통제, 항바이러스제까지 우리 주위의 약에 관한 모든 이야기를 담고 있다. 당장 지금 나를 살게 하는 약이 어떻게 만들어졌고 어떤 과학적 쓰임을 통해 몸에 적용되는지, 또 어떻게 복용하면 되는지 알려 주는 쓸모 있는 ‘과학 실용서’이다. ‘약 칼럼니스트’ 박한슬이 어려운 약학 지식을 일상어로 번역하여 약의 작용 원리, 흥미로운 의학 상식, 꼭 알아야 하는 약 복용법까지 일러 준다. 『오늘도 약을 먹었습니다』는 약 없이는 못 사는, 그야말로 약의 시대를 사는 우리에게 꼭 필요한 교양 처방전이 될 것이다.

상세이미지

오늘도 약을 먹었습니다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박한슬

원대한 꿈을 품고 약학대학에 입학했지만, 약보다 약을 사용하는 사람들에게 더 관심이 많다는 것을 뒤늦게 깨달았다. 이를 핑계로 약학과 직접적인 관련이 없는 다양한 분야를 공부하며, 전공 지식을 쉬운 일상어로 바꾸어 전달하는 일에 주력하게 됐다. 〈고교독서평설〉 필진으로 합류해 고등학생도 알 수 있는 쉬운 약 이야기를 쓰며 펜을 잡기 시작했다. 지금은 팩트 체크 전문 미디어 〈뉴스톱〉에서 보건 의료 분야의 논점에 대한 살벌한 팩트 체크 기사들을 연재하며, (욕을 먹어) 기대 수명이 점점 늘어나는 신기한 경험을 하고 있다.
한때는 의약 전문 유튜버를 꿈꿨으나, 전달자의 외양 디자인이 좋지 못하면 소비자에게 철저히 외면받는다는 친구들의 지나치게 솔직한 조언 덕분에 글쓰기에만 전념하고 있다. 현재는 대학병원에서 약사로 일하고 있다.

목차

약슐랭 가이드를 열며_오늘도 약을 먹은 당신을 위해

PART Ⅰ. 이 약 먹어도 될까?
고민하는 이들을 위한 약 가이드

01_프로바이오틱스
02_피임약
03_식욕억제제
04_탈모 치료제
05_무좀약

PART Ⅱ. 계속 먹어야 할까?
약을 달고 사는 이들을 위한 약 가이드

06_위장약과 변비약
07_진통제
08_고혈압 치료제
09_당뇨병 치료제
10_알러지성 비염 치료제
11_골다공증·관절염 치료제

PART Ⅲ. 죽느냐 사느냐
인간의 생존을 위해 꼭 필요한 약 가이드

12_백신
13_항생제
14_항바이러스제
15_항암제

약슐랭 가이드를 닫으며_새로운 약을 먹을 당신을 위해

추천사

조혜영(식약처 자문위원, 차의과대학교 약학대학 교수)

우리는 스스로 먹고 사용하는 ‘약’을 잘 모른다. 젊은 약사인 저자는 전문적이고 딱딱한 지식을 늘어놓는 대신, 맛있고 고급스러운 음식을 설명하듯이 의약품의 이모저모를 소개한다. 없어서는 안 되는 필수적인 약들을 중심으로 약에... 더보기

류호진(CJ ENM 프로듀서, 前 KBS 〈1박2일〉 PD)

약을 사면 언제나 ‘설명서를 꼭 읽어 보십시오’라고 쓰여 있지만, 꼬깃꼬깃한 종이에 가득 찬 글씨들을 펼치면 솔직히 ‘뭔지 모르겠지만 굉장한 것을 드실 예정입니다’ 이상의 의미를 읽어 낼 수 없었다. 예능감 넘치는 약사님이 ... 더보기

강양구(기자, 『과학의 품격』·『수상한 질문, 위험한 생각들』 저자)

약을 먹을 때마다 속으로 투덜대곤 했다. ‘똑똑하고 친절하며 겸손하기까지 한 약사 친구가 있었으면 좋겠다.’ 이 책 덕분에 필요할 때마다 소환할 약사 친구를 집 안에 둘 수 있게 됐다. 일상생활에서 마주치는 온갖 약에 대한 ... 더보기

책 속으로

약을 하루에 세 번 먹는 것도 비슷한 이유입니다. 우리가 약을 먹는 목표인 ‘약효’는 약이 몸속에서 일정 농도 이상을 유지해야 나타나는데, 약의 농도가 너무 낮으면 약이 아무 효과를 내지 못하고, 또 약의 농도가 너무 높으면 계란이 익어 버리듯 우리 몸에도 약에 의한 독성이 나타나거든요.
우리가 약을 먹으면 위나 소장을 통해 혈액으로 약이 흡수되고, 곧 약효를 내기 위한 최소 농도인 최소 유효 농도에 도달합니다. 이 과정은 늦어도 30분 정도면 진행이 되죠. 시간이 흐르면서 점차 약은 우리 몸에서 사라지게 됩니다. 흡수는 빠르지만... 더보기

출판사 서평

약을 달고 살지만, 약을 모른다?
오늘도 약을 먹은 당신이
반드시 알아야 하는 15가지 약의 과학!

2020년 초부터 시작된 ‘코로나 쇼크’가 진정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다. 각종 바이러스와 질병의 위협에 대한 경계가 높아진 요즘, 건강에 대한 관심도 날로 커지고 있다. 작은 질병에도 약을 꼬박꼬박 복용하는 것은 물론이고, 면역력을 기른다며 영양제를 종류별로 챙기는 이들도 많다. 그런데 우리는 배가 부를 정도로 먹고 있는 약에 대해 제대로 알고 있을까? 일상생활에서 의사·약사에게 약에 대해 자세히 물어보기는 쉽지 않다. 이렇...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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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늘도 약을 먹었습니다 fo**ytia | 2020-06-02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현대인들은 아파서든, 아님 자신의 몸을 챙긴다는 명목 하에 약을 참 많이 먹는다. 하지만 이 약을 정말 우리 몸에 필요하다고 생각해서 먹는 것인가? 아니면 남들이 좋다고 하니 나도 먹어야겠다는 생각에 따라가는 것은 아닐까? 하는 생각이 든다. 나 자신도 20대와 30대의 신체가 확연히 다르다는 것을 인지하고 있고, 프로바이오틱스 유산균, 비타민 등을 챙겨 먹고, 아프면 병원에 가서 꼭 처방 받는 항생제도 꼬박꼬박 먹는다. 특히 의사와 약사가 항생제는 끊어 먹으면 내성 생긴다고 겁을 주니 의사와 약사 말 안 들어서 무엇하겠나 하면... 더보기
  • 오늘도 약을 먹었습니다 tk**0304 | 2020-05-3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비타민이라는 종합 영양제도 좋다면 다 사는 시대가 온만큼 하루에 비타민을 적게는 한알에서 두알, 많게는 네알에서 다섯알 꼬박꼬박 챙겨먹는 사람도 늘고있습니다. 저와 제 부모님 또한 " ~가 어디에 좋대 " 라는 말만 들으면 약국으로 달려가서 곧장 좋다는 비타민은 다 사서 복용 중이었습니다. 거기다, 요즘은 피임약과 식욕억제제, 변비약 등 병원에 가 진료를 받고 처방전이 필요 없이 구매할 수 있는 약들을 1달에 1번씩 복용을 하다 문득, 이렇게 약을 먹는게 맞는 것일까? 라는 의문이 생기기 시작했습니다. 그래서 제가 관심을 가지고 ... 더보기
  • 오늘도 약을 먹었습니다. le**705 | 2020-05-29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오늘도 약을 먹었습니다. 지은이: 박한슬 펴낸곳: 북트리거 펴낸날짜: 2020년 5월 15일(1판 1쇄)   처음에 이 책을 보았을때 많이 궁금했었다. "보통 약은 좋지 않아요 약 먹지 말고 `자연치료`하세요" 라고 말하거나 양약보다는 한방치료가 좋다라는 얘기를 많이 들었기 때문이다. 그리고 병원에 가면 의사 선생님이 말씀하셔도 어려운 용어로 말씀하시니 도대체 무슨 말씀을 하시는지 통 이해할 수 없었다. 그렇다 `오늘도 약을 먹었습니다` 에서는 약에 대한 내용을 보다 쉽게 가이드 해 줄 수 있는 박한슬 약사님의 `... 더보기
  •   오늘도 약을 먹는 당신에게 꼭 권하고 싶은 책이다. 현대인은 병에 걸리지 않기 위해 미리 약을 먹는 인류인 것이다. 요즘처럼 인포데믹이 많은 시대에 어떤 약을 먹어야 좋은지 고르기도 쉽지 않아 보인다. "누가 이 약 먹고 효과 봤대", "이거 먹으면 좋다던데?"라는 '한 번만 먹어봐' 카더라 통신 때문에 쏟아부은 돈도 만만치 않을 테니까. 이럴 때 제대로 된 정보를 알려주는 가이드가 있었으면 얼마나 좋을까 생각한다. 그런 책이 나와 부랴부랴 소개한다. 책은 현직 약사가 말해주는 전문적이고 안전한 약슐...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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