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밤낮이 바뀐 현대인을 위한 생체리듬의 과학

사친 판다 지음 | 김수진 옮김 | 세종서적 | 2020년 01월 30일 출간
  • 정가 : 19,000원
    판매가 : 17,100 [10%↓ 1,9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9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4일,월)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4077782(898407778X)
쪽수 392쪽
크기 152 * 220 * 30 mm /571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The Circadian Code/Panda, Satchin, Ph.d.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KBS 〈생로병사의 비밀〉 방영
생체시계로 노벨상을 수상한 마이클 로스배시 강력 추천!

생체시계가 당신의 유전자와 인생을 결정한다!
최강의 몸을 만드는 빛, 음식, 운동의 황금률

현대인은 모두 교대근무자다. 주말에 2~3시간 늦잠 자거나, 일주일에 두세 번 야식하거나, 밤늦게까지 휴대폰을 보는 것만으로도 생체시계는 큰 혼란을 겪는다. 나이 들수록 생체시계의 교란은 더 심해져 만병의 근원이 된다. 하지만 간단한 습관의 변화만으로도 최적의 호르몬과 소화기관, 면역 능력을 갖춰 질병을 역전시킬 수 있다. 《생체리듬의 과학》은 2017년 노벨상을 받은 주제로, 수면, 식사, 운동에 있어 타이밍을 맞추는 손쉬운 방법으로 최강의 몸을 유지하는 법을 알려준다.

사친 판다는 생체리듬 연구를 선두에서 이끄는 세계적인 권위자다. 그가 눈의 망막에서 청색광 센서를 발견한 덕분에 세계 10억 명 이상의 사람들이 자신의 건강에 햇빛과 조명이 미치는 영향을 깨달았다. 그동안 과학자들은 일어나고 자는 습관을 조절하는 생체시계가 뇌의 시상하부에만 있다고 생각했지만, 사실 생체시계는 뇌뿐만 아니라 모든 신체기관에 존재한다. 우리가 자신의 유전자를 바꿀 수는 없지만, 생체시계는 어떤 유전자가 언제 작동할지를 결정한다. 아침에 접하는 첫 햇빛은 우리 뇌 시계를 재설정하며, 우리가 섭취하는 첫 음식과 마지막 음식은 내장과 간, 근육, 신장 등의 기관을 언제 작동시켜야 할지를 결정한다. 수술, 백신 예방접종, 약, 치료에도 가장 좋은 최적의 시간이 있다.

간헐적 단식의 원조인 시간제한 식사법은 지금까지 다이어트 방법으로 인식되어 왔지만, 장내미생물을 최적화해 체중 감량뿐 아니라 만성 염증까지도 완화해준다. 시간제한 식사법과 간단한 습관의 변화로 수면과 비만, 건강 문제를 해결한 구체적인 사례와 내 몸의 상태를 확인하는 테스트, 따라 하기 쉬운 실천 방법을 통해 밤낮이 바뀐 생활을 하는 현대인을 위한 해법을 제시한다. 판다 박사가 만든 myCircadianClock 앱을 무료로 다운받아 책과 함께 활용하면 자신의 생체리듬을 더욱 쉽게 관리할 수 있다.

상세이미지

생체리듬의 과학(밤낮이 바뀐 현대인을 위한)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사친 판다

캘리포니아의 소크 생물학 연구소Salk Institute 교수로 생체리듬 연구 분야를 선두에서 이끄는 전문가다. 퓨 장학생Pew Scholar, 줄리 마틴 노화연구 중견과학자상Julie Martin Mid-Career Award in Aging Research 수상자로 선정된 바 있다. 캘리포니아 대학교 샌디에이고 캠퍼스에서 생체주기 생물학 센터의 창립 멤버이자 임원으로 활동하고 있다. 누구나 무료로 자신의 생체리듬을 관리할 수 있도록 myCircadianClock 앱을 만들어 배포 중에 있으며, 생체리듬에 대해 다룬 KBS 방송 〈생로병사의 비밀〉에 저자 인터뷰로 출연하기도 했다.
현재 그는 저술활동은 물론 트위터와 블로그, 테드 강연 등 각종 SNS와 강연을 통해 생체주기 코드에 대해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해 힘쓰고 있다.

역자 : 김수진

목차

들어가며

1부 고장 난 생체시계가 건강을 위협한다
1장 우리는 모두 교대근무자
2장 생체리듬은 어떻게 작동하는가: 관건은 타이밍
3장 당신의 생체시계는 정상인가?

2부 생체주기에 맞는 생활방식
4장 최고의 숙면을 위한 생체주기 코드
5장 체중 감량을 위해 생체시계를 설정하라: 시간제한 식사법
6장 생체시계로 학습과 일의 효율을 높인다
7장 생체리듬에 맞게 운동하라
8장 전자기기 화면이 생체리듬을 방해한다

3부 최적의 생체리듬을 만드는 방법
9장 생체시계가 장내미생물과 소화기관에 끼치는 영향
10장 비만, 당뇨, 심장 질환 등 대사증후군에 대처하는 법
11장 면역력 강화와 암 치료 메커니즘
12장 뇌를 건강하게 만드는 생체주기 코드
13장 생체리듬에 맞는 완벽한 하루

감사의 글

추천사

마이클 로스배시(브랜다이스 대학교 교수, 생체시계로 2017 노벨 생리의학상 수상)

생체주기 분야의 최대 관심사 중 하나가 바로 생체시계다. 이 책은 ‘생체 위생’이라고도 불리는 이 주제를 처음 접하는 독자들이 즐거운 마음으로 쉽게 읽을 수 있는 입문서다. 더불어 시간제한 식사법의 장점도 소개하고 있다.

조세형(경희대 생체시계연구실 교수)

생체시계 전문가로서 익히 알고 있던 판다 박사가 일반인을 대상으로 한 과학저술가로서도 뛰어난 재능이 있다는 것을 알게 되어 무척 기쁘다. 이 책은 생체시계 연구의 최전선에서 일견 딱딱하고 이해하기 힘들 만한 전문지식들을 체계... 더보기

김경철(강남메이저클리닉 원장)

생체리듬은 2017년 노벨상을 받은 연구 주제로, 만성피로 환자가 많은 내 진료실에서 흔히 접하는 이슈이기도 하다. 현대인들의 스트레스, 피로, 탈진 등은 수면의 회복 없이는 해결되지 않기에, 이 책을 통해 수면의 중요성을 ... 더보기

김대준(세종과학고 생명과학 교사)

바이오리듬은 유사과학이다. 그러나 생체리듬은 진짜 과학이다. 이 책은 우리에게 여러 질문을 던지며 자연스럽게 우리를 생체주기의 세계로 안내한다. 저자가 흥미로운 방식으로 알려주는 생체주기 코드는 건강을 위해 풀어야 할 cod... 더보기

데이브 아스프리Dave Asprey(베스트셀러 《최강의 식사》 저자)

자신의 몸에 내재한 본능적인 생체리듬과 조화를 이룰 때, 우리가 하는 모든 일이 훨씬 편하게 느껴진다. 체중 감량, 에너지 충전, 숙면이 저절로 일어난다. 사친 판다의 책을 읽고 따끈따끈한 최신 과학을 활용하기 바란다. 효과... 더보기

책 속으로

우리는 건강할 때 밤에 숙면을 취한다. 그러면 아침에 일어날 때 상쾌하고 에너지 넘치는 기분이 들면서 당장이라도 일하러 갈 마음이 생긴다. 이때는 장 기능도 완벽하게 정상적이다. 우리는 건강한 허기를 느끼고 맑은 정신을 갖게 된다. 오후에는 운동할 에너지도 생긴다. 밤에는 별다른 노력 없이도 잠자리에 들 수 있을 정도로 피곤해진다. 그런데 이런 일상리듬이 하루나 이틀 잠시 방해를 받으면 우리 생체시계는 이 유전자들에 올바른 메시지를 보내지 못한다. 그러면 우리 몸과 마음은 우리에게 필요한 만큼 제대로 기능하지 못한다. 만약 이러한 ... 더보기

출판사 서평

밤낮이 바뀌는 게 담배만큼 해롭다!
인류가 수천 년을 사는 동안 많은 것이 변했지만 언제나 한결같은 것이 있다. 그건 태양이 뜨고 밤이 온다는 것이다. 인간은 이러한 자연의 생체시계에 적응해왔으며, 동물과 식물 역시 24시간 주기의 생체시계를 따른다. 뇌뿐만 아니라 모든 신체기관과 세포, 유전자에도 생체시계가 있는데, 장기에도 생체시계가 필요한 건 쉬어야 하기 때문이다.

사람들은 교대근무를 하는 노동자들만 생체시계의 혼란을 겪을 것이라 생각하지만 사실, 현대인은 모두 교대근무자다. 현대인은 밤을 쟁취함으로써 생존뿐만 아니라 ... 더보기

북카드

1/15

북로그 리뷰 (9)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생체리듬의 과학 mn**tn | 2020-02-1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바이오리듬"이라고 해서 한국에서도 1990년대 초반부터 큰 주목을 받은 게 있었습니다. 일간신문에서도 자신의 생일생시 기준으로 오늘의 상태가 어떠한지 알려 주는 코너가 있었을 정도였는데요. 이후 이에 대한 "과학적 비판"이 일어나며 신뢰가 떨어지기도 했습니다. 그러나 대중은 과학적 근거 유무에 무관하게, 나의 두뇌와 신체가 최상의 효율을 낼 수 있는 어떤 주기가 있긴 하겠다는 생각을 품게 되었던 듯합니다.       이 책의 저자 사친 판다는 일종의 "게임 체인저"와도 같은 젊은 학... 더보기
  • 대학원을 들어가면서 처음으로 나는 생체리듬에 대해서 깊은 공부를 했다. 그전에는 그저 뉴스거리의 한 소재로만 흘려들었던 생체리듬에 대해서 과학적으로 공부하게 된 것이다. 그때 처음 알게 된 것이 사람에게 존재하는 일주기 리듬이었다. 학문으로만 공부했던 생체리듬에 대해 이 책은 일반인들도 이해하기 쉽도록 꽤나 쉽게 설명해 둔 것 같다. 이 책은 하루의 일주기 리듬에 대해 그 리듬이 얼마나 중요한지 그 리듬이 깨졌을때 우리 몸에는 어떤 변화가 오는지에... 더보기
  • 생체리듬의 과학 aq**0317 | 2020-02-10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작년에 간헐적 단식을 몇 주 동안 했던 적이 있습니다. 놀라울 정도의 효과는 아니어도 나름 컨디션이 좋아졌다는 걸 느꼈습니다. 꾸준히 지금까지 했더라면 좋았겠지만... 잠자는 시간이 늦어지고, 야식을 몇 번 먹으면서 간헐적 단식의 룰이 깨지고 말았습니다. 그 뒤로 몰라보게 컨디션이 나빠지더니 감기가 낫질 않아 고생했습니다. 아~ 뿌린 대로 거두리... <생체리듬의 과학>은 생체리듬 연구의 선구자라고 할 수 있는 사친 판다의 책입니다. 과학자도 아닌데 굳이 과학 연구 내용을 알아야 할까라는 의문이 든다면? ... 더보기
  • 생체리듬의 과학 pr**ty9106 | 2020-02-0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생체리듬의 과학 몸의 리듬은 참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 책을 통해서 생체리듬에 대해서 알고싶었어요. 어떻게 몸을 관리하고 생체리듬을 인지하며 살아갈수있는지 구체적으로 알고싶어서 읽게된 책입니다. 생체시계는 나의 유전자와 인생을 결정한다고하네요. 그만큼 몸과 마음에 영향을 미치는 생체리듬. 그만큼 중요하다는 사실을 다시한번 알게됩니다. 이 책은 2017년 노벨상을 받은 주제라고 합니다. 몸의 균형을 유지할수있도록 방향을 제시해주고 방법을 알려주고있습니다. 그리고 생체시계는 모든 신체기... 더보기
  • 생체리듬의 과학 so**ie307 | 2020-02-09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생체리듬의 과학 : 밤낮이 바뀐 현대인을 위한 사친 판다 / 세종서적 / 자연과 과학 요즘 제가 건강이 별로 좋지 못해서 약을 먹고 있는데요,,그래서 그런지 건강에 관한 책에 관심이 많아서 이 책을 읽어보게 되었습니다. KBS 생로병사의 비밀에서도 방영이 되었다고 하고 생체시계로 노벨상을 수상한 마이클 로스배시가 강력 추천한 책이라고 합니다, 그리고 아마존 베스트셀...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번역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 올리버 색스
    16,650원
  • 칼 세이건
    16,650원
  • 랜들 먼로
    19,800원
  • 리처드 도킨스
    18,000원
  • 데이비드 애치슨
    13,32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랜들 먼로
    19,800원
  • 빌 브라이슨
    20,700원
  • 데이비드 애치슨
    13,320원
  • 서민아
    16,200원
  • 데이비드 W. 마셜
    16,92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