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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무서워서 잠 못드는 공학 이야기 어처구니없는 과학 실수가 낳은 기막힌 공학 재난 이야기

션 코널리 지음 | 하연희 옮김 | 생각의길 | 2018년 07월 09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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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5134992(8965134994)
쪽수 252쪽
크기 141 * 234 * 17 mm /436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학창 시절에 이 책을 알았다면…

“이 책은 미래의 건축가나 공학자, 발명가에게 반드시 필요하다. 만약 당신이 경이로운 미래를 만들고 싶다면, 이 책에 실린 과거의 실수들을 반드시 짚고 넘어가야 한다.”
-미국 학교도서관저널

▶ 사건. 1937년, 독일을 출발한 비행선 힌덴부르크 호가 미국에서 비극적으로 추락하다
▶ 사건. 1940년, 튼튼해 보였던 타코마 해협의 다리가 줄넘기처럼 출렁이며 붕괴되다
▶ 사건. 1980년, 미국 루이지애나 주의 커다란 호수가 순식간에 사라지다
▶ 사건. 2004년, 파리 샤를 드골 공항의 천장이 무너져 내리다
▶ 사건. 2010년, 칠레의 광산에 매몰된 광부들이 69일 만에 극적으로 구조되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션 코널리
호기심을 충족시키고 잠재력을 키워주는 과학책을 다수 써낸 인기 과학 저자. 영국 BBC 라디오의 여러 과학 프로그램 단골 전문가 패널로 활동하며 다양한 측면에서 과학을 관찰하는 데 탁월하다.
열 권에 달하는 그의 과학 입문서들은 많은 독자에게 환영받았을 뿐 아니라 평단과 과학계에서도 크게 호평받았다.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물리 이야기》는 2016년 ‘미국과학교사협회가 추천하는 과학책’에 선정되었으며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과학책》은 2011년 전미과학진흥협회에서 수여하는 ‘최고의 과학책’ 상을 받았다. 미국 존스홉킨스 대학에서도 그의 저작들을 ‘청소년들이 꼭 읽어야 할 과학책’으로 선정해 명성에 힘을 실어주었다.

역자 : 하연희

역자 하연희
연세대학교 노어노문학과, 한국외국어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 한영과를 졸업했으며 현재 전문번역가로 활동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어느 노과학자의 마지막 강의》,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과학책》, 《너무 재밌어서 잠 못 드는 물리 이야기》, 《엘리자베스 1세》, 《카이로》, 《대영박물관이 만든 이집트 상형문자 읽는 법》, 《드라큘라, 그의 이야기》, 《낙천주의 예술가》 등이 있으며 지은 책으로 《뜯어먹는 영어일기》가 있다.

목차

들어가며
제1장 로도스 섬 거상의 불가사의
실험 1 진동을 일으키다! / 실험 2 자유의 여신상이 되어보자!
제2장 피데나이 경기장 붕괴
실험 3 토대를 튼튼하게 / 실험 4 용량 계산하기
제3장 피사의 기울어진 탑
실험 5 과연 쓰러질까? / 실험 6 침강
제4장 자꾸만 무너지는 보베 성당
실험 7 저 하늘 높이
제5장 테이 브리지 참사
실험 8 풍하중 만들기 / 실험 9 클립 부러뜨리기
제6장 침몰하지 않는 배, 타이타닉 호
실험 10 부력 느끼기 / 실험 11 수밀구획으로 흘러넘친 물
제7장 보스턴 당밀 홍수
실험 12 압력 견뎌내기 / 실험 13 당밀의 유속
제8장 힌덴부르크 참사
실험 14 정전기의 힘! / 실험 15 물과 불
제9장 타코마 해협 현수교
실험 16 흡진 기술
제10장 멈춰버린 셔먼 탱크
실험 17 코끼리 발자국
제11장 스프루스 구스의 비행
실험 18 양력 실험 / 실험 19 항력 실험
제12장 누더기 고층 빌딩
실험 20 뜨거운 병 차가운 병 / 실험 21 신기한 관성 체험
제13장 접착 불량 레이디얼 타이어
실험 22 녹의 작용 / 실험 23 원심력과 구심력
제14장 아차, 호수가 사라졌네
실험 24 무시무시한 소용돌이
제15장 싱클레어 C5
실험 25 회전 반경 / 실험 26 배터리와 동력
제16장 엑슨발데스 호 기름 유출
실험 27 이중선체
제17장 파리 공항 붕괴
실험 28 금속의 확장
제18장 칠레 광산에 매몰된 광부들
실험 29 구조대원 체험
제19장 바람 빠진 메트로돔
실험 30 압력과 지붕 / 실험 31 왜 돔일까?
제20장 악명 높은 ‘프라이스크레이퍼’
실험 32 반사 혹은 흡수? / 실험 33 우산 오븐
후기

출판사 서평

어처구니없는 과학 실수가 낳은 기막힌 공학 재난 이야기!

미래의 과학자들은 주목하자. 지적 호기심과 기발한 모험심을 동시에 충족시킬 수 있는 단 한 권의 공학책이 출간되었다. 션 코널리의 신작 《너무 무서워서 잠 못 드는 공학이야기》는 어처구니없는 과학 실수가 낳은 기막힌 공학 재난 20가지를 담은 책이다.
‘공학’은 우리 삶과 밀접한 ‘기술’과 연관된 과학이다. 삶을 풍요롭게 만드는 많은 공학 기술이 지금은 아주 당연한 것이지만 처음부터 완벽하진 않았다. 미국 어느 지역에서는 튼튼해 보이던 다리가 무너지기도 하고, 누구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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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1. 피사의 사탑은 언젠가는 쓰러질것인가 아니면 이대로 중력을 거스르는 신비의 사탑으로 길이길이 남을것인가 2. 결코 침몰하지 않도록 제작된 타이타닉 호가 침몰하게된 배경  3. 여름이면 당밀냄새가 떠도는것 같은 보스턴의 죽음의 당밀홍수사건 4. 바람을 고려하지 않고 지어진 핸콕타워가 누더기가 된사연 5. 미국 루이지애나의 페뇌르호가 사라진이유 등 20가지의 공학재난을 다룬책으로 조금?! 무시무시한 재난 사건들이 많은 흥미를 끌었는데 내겐 1번과 2번 두 사건이 제일 유명하기도 하고 평소 궁금하던 사건이었던... 더보기
  •   실패를 실패라 부르지 못하는, 실패가 실패가 아닌 분야가 있다. 바로 '과학'이다. 과학 실험 혹은 연구 중에 겪는 실패는 포기하지 않는 한 과정이 될 수 있다. But!섣불리 도전해선 안된다. 공학 실험은 어느 분야보다도 신중하게 접근해야 한다. 계산기 한번 잘못 누른 실수로 혹독한 대가를 치뤄야 할 수도 있는데다 우리 삶 특히 안전과 아주 밀접한 분야이기 때문이다.   《너무 무서워서 잠못드는 공학이야기》 에는 실제로 한순간의 실수(혹은 무지와 욕심)가 불러일으킨 엄청난 재앙이 여럿 담겨있다. 역... 더보기
  • '공학'은 기초학문을 기반으로 인간의 요구에 맞추어 사물을 만들고 제대로 운영하는 것이기에 공학기술적 재앙은 그 피해규모가 어마 어마하다. 그런면에서 이 책의 제목 "너무 무서워서 잠 못드는" 이란 표현이 참 적절하다는 생각이 들었다. 물론 책표지나 내용은 그렇게 무시 무시 하지 않다.이 책은 제목 그대로  고대 부터 21세기 까지 어처구니 없는 실수가 야기한 스무 가지 공학 기술의 재앙을 다루고 있다제목과 표지 그림에 재미있어서 독자의 흥미를 유발시키고 내용도 체계적이어서초등학생을 대상으로 실험을 설계하거나 학생들이 과학... 더보기
  •       어처구니없는 과학 실수가 낳은 기막힌 공학 재난 이야기 너무 무서워서 잠 못 드는 공학 이야기       1937년, 독일 비행선 힌덴부르크 호가 미국에서 추락하다 1940년, 타코마 해협의 강철 다리가 리본처럼 휘어지며 붕괴되다 1980년, 루이지애나 주의 커다란 호수가 순식간에 사라지다 2004년, 파리 샤를 드골 공항의 천장이 무너져 내리다 2010년, 칠레 광산에 매몰된 광부들이 69년 만에 극적으로 구조되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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