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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과학이 세상을 바꾼다

방건웅 지음 | 정신세계사 | 1997년 02월 26일 출간
신과학이 세상을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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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SBN 9788935700936(8935700932)
쪽수 374쪽
크기 148 * 210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인류의 삶을 근본적으로 변화시키게 될 다양한 신과학기술과 이론들의 내용을 자세히 설명하고 그 속에 담 긴 에너지론적.유기론적.전체론적철학이 이미 우리의 전통사상 속에 체계적으로 전개되어 있었음을 살폈다.신과학이 그려낼 21세기 인류의 모습을 전망하고 있다

목차

001. 새로운 사고체계의 등장
002. 절대적인 것은 없다/분석에서 종합으로
003. 흔들리는 세계
004. 자본주의와 과학기술/미분기술의 한계와 신과학운동
005. 신사고와 우리의 전통
006. 만물은 하나다/온전함과 조화의 사상
007. 부분과 전체
008. 컴퓨터와 민주주의/고구마를 씻어먹는 원숭이/보이지 않는 것을
009. 촬영한다/구불구불한 과학/노예에서 주인으로
010. 자기조직,자기제어,자기순환
011. 벼는 풍악을 좋아한다/폐플라스틱으로 석유를 만든다
012. 맹물로 병을 치료한다/물은 모든 것을 기억한다/원적외선과 바이
013. 공간을 뛰어넘는 생물신호/식물들의 사이버섹스/만물은 파동이다
014. 우주는 에너지체
015. 병균과 싸우지 않는다/향기로 치료한다/허공에서 에너지를 뽑아
016. 쓴다/나그네의 외투를 벗겨라/영원히 돌아가는 세계
017. 맹물로 가는 자동차/식물들이 펼치는 연금술/과학자들의 기우제
018. 정신과 물질의 만남/파라오의 면도기/과학인가 초능력인가
019. 마음으로 기계를 조작한다
020. 희망을 품고
021. 스스로 홀로 선다/분리에서 통합으로
022. 내일을 위하여
023. 한국 과학기술의 어제와 오늘/미래를 위한 제언
024. 신과학기술의 등장에 대비하자/신과학기술의 특성 요약

출판사 서평

더이상 물질론적@기계론적 이원론은 안된다

저자는 베이컨, 갈릴레이, 데카르트, 뉴턴 등을 거쳐 확립된 서양의 이원론적 과학철학이 신과 인간, 정신과 육체, 그리고 주관과 객관을 나누었다고 지적한다. 서양의 과학기술은 이러한 기계론적@물질론적 환원주의를 바탕으로 눈부시게 발전해왔지만, 금세기까지 세계를 지배해온 서양의 물질론적@기계론적 이원론은 이제 한계에 이르렀다는 것이 방 박사의 진단이다.

외따로 존재하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현대물리학은 모든 물질을 이루는 원자가 실은 텅 빈 공간이라는 것을 발견했고, 견고한 것으로...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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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책이 발간된 시점부터 지금까지 여러 번 사고 다른 이에게 넘기고를 반복한 몇권의 책중 하나입니다. 가끔 궁금해 집니다. 이런 저런 책들을 읽다 보면 어느 때엔 내가 가진 것과 같은 양의 지식을 가진 사람은 아닐지라도 내가 가진 마음과 비슷한 방향을 향해 있다는 생각이 들 때가 있습니다. 그들도 어느 순간 어느 곳에서 비슷한 느낌을 간직하고 있을 때가 있지 않을까란, 사람이 다들 어떤 식으로건 얽혀 있는 것은 아닐까란, 아마 이래서 요즘 란 제목의 책이 인구에 회자되고 있는 것일지...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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