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소득공제

이성적 낙관주의자 번영은 어떻게 진화하는가

양장
매트 리들리 지음 | 조현욱 옮김 | 김영사 | 2010년 08월 19일 출간
클로버 리뷰쓰기
과학 주간베스트 17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25,000원
    판매가 : 22,500 [10%↓ 2,5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1,25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지금 주문하면 내일(25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4940364(8934940360)
쪽수 623쪽
크기 143 * 215 * 35 mm /820g 판형알림
원서명/저자명 (The)rational optimist/Ridley, Matt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게놈>, <붉은여왕>의 세계적 과학저술가 매트 리들리의 최신작!

과학기술과 인문사회 분야를 두루 섭렵해온 세계적인 과학저술가 매트 리들리의 문명비평서『이성적 낙관주의자』. 인류의 미래에 관한 현대의 담론을 지배해 온 것은 비관주의적 관점이다. 1960년대엔 인구 폭발과 세계적 기근이, 1970년대엔 자원고갈이, 1980년대엔 산성비가, 1990년대엔 세계적인 전염병이, 2000년대엔 지구 온난화가 그 관점을 대표했다. 하지만 자연의 종말은 오지 않았다. 과학적 이성은 낙관주의의 시대를 선택했다. 이 책은 역사와 철학, 경제학과 생물학, 인문학과 과학기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전방위적 지식인 매트 리들리의 인류 역사를 꿰뚫는 통찰과 예측을 보여준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저자는 오늘날 지성계를 지배하고 있는 비관주의를 폭넓은 역사적 시야와 방대한 근거를 바탕으로 조목조목 반박한다. 역사와 철학, 경제학과 생물학을 넘나들며 인류의 삶이 어떻게 지속적으로 발전했는지 10만 년에 걸친 문명사를 집대성하여 인류의 역사는 '번영의 역사'라는 결론을 내린다. 석기 시대부터 앞으로 2100년까지 인류문명과 역사를 꿰뚫는 통찰과 예지로 비관주의를 뒤엎으며, 특유의 저돌성과 자신감으로 낙관주의를 표방한다. 유전과 생명의 영역을 넘어 문명의 미래까지 대담한 필치로 전망하고 있다.

저자소개

저자 : 매트 리들리

저자가 속한 분야

매트 리들리 저자 매트 리들리Matt Ridley는 진화심리, 생명과학, 인류학, 사회학 등 과학기술과 인문사회 전 분야를 두루 섭렵하며 진화와 유전학, 사회를 주제로 도발적인 책들을 써온 세계적인 과학저술가이다. 그의 책들은 27개 언어로 번역돼 전 세계 베스트셀러가 되었다. 생생한 지성과 명석함, 균형감과 재치 넘치는 글쓰기는 훌륭한 과학저술의 모범으로, 성의 생태와 진화, 과학의 미래를 공부하는 사람이 꼭 읽어야 할 입문서가 되고 있다.
대표작으로 성과 진화 이론을 집대성한 기념비적인 저서 《붉은 여왕The red queen》, 《뉴욕타임스》가 2000년 최고의 책으로 선정한 《게놈Genome》, 유전과 환경의 오래된 논쟁에 마침표를 찍으며 미국 학술원 과학도서상을 수상한 《본성과 양육Nature Via Nurture》 등이 있다.
1958년 영국의 뉴캐슬에서 태어났으며, 옥스퍼드 대학에서 동물학을 전공하여 박사학위를 받았다. 1983년부터 8년 동안 《이코노미스트》의 과학 전문 기자로, 1993년부터는 런던 《데일리 텔레그래프》와 《선데이 텔레그래프》의 칼럼니스트로 활동했다. 현재 뉴캐슬에 거주하면서 국제생명센터 의장직을 맡고 있으며 콜드스프링하버 연구소의 객원교수로 있다.
웹사이트 www.rationaloptimist.com

역자 : 조현욱

역자 조현욱은 부산에서 태어나 서울대학교 정치학과를 졸업하고 동 대학원을 수료했다. 1985~2009년 《중앙일보》 기자로 있으면서 국제부장, 문화부장, 논설위원을 역임했으며, 2009년 한국외대 언론정보학부 초빙교수를 지냈다. 옮긴 책으로 《메모리 바이블》《동시성의 과학, 싱크》 등이 있다.

목차

해제 _ 참 근사한 미래를 꿈꾼다
프롤로그 _ 아이디어들이 섹스할 때

1. 더 나아진 현재 _ 전례 없는 번영
모두를 위한 번영 | 값싼 조명이 비추는 것 | 시간 절약, 번영의 열매 | 경제 성장과 행복의 상관관계 | 지금 세계 경제는 정말 붕괴되었는가? | 서로 의존하라, 부유해질 것이다 | 순한 생산, 다양한 소비 | 자급자족은 빈곤이다 | 다시 찾은 낙원 | 새로운 것이 부른다

2. 집단지능 _ 20만 년 전 이후의 교환과 전문화
역동적인 인간의 출현 | 물물교환이 시작되다 | 채집을 돕는 수렵, 노동의 성별 분업 | 동쪽 해변을 떠도는 사람들 | 우리, 교역할까요? | 비교우위를 전제로 한 분업 | 이노베이션 네트워크 | 중동에서의 네트워킹

3. 덕성의 형성 _ 5만 년 전 이후의 물물교환, 신뢰, 규칙
교역 파트너 찾기 | 낯선 사람을 신뢰하는 인간의 본능적 자질 | 미래의 그림자가 드리워진 현재의 거래 | 신뢰가 시장을 작동시킨다면, 시장은 신뢰를 창출할 수 있을까? | 강요는 자유의 반대다 | 대기업이라는 이름의 괴물 | 상업과 창의성 | 신뢰를 창출하는 규칙과 도구

4. 90억 명 먹여살리기 _ 1만 년 전 이후의 농업
교역 없는 농업은 없다 | 자본과 금속 제련 | 농업의 발명, 인류 역사상 최악의 실수? | 비료혁명, 공기를 비료로 | 볼로그의 난쟁이 밀 | 집약농업은 자연을 보호한다 | 유기농의 오류 | 유전자를 조작하는 수많은 방법

5. 도시의 승리 _ 5천 년 전 이후의 교역
세계 최초의 대도시 | 목화와 생선을 주고받다 | 깃발이 교역을 따라간다 | 페니키아인들의 해양혁명 | 약한 정부의 미덕 | 갠지스 강에서 티베르 강까지 | 사막의 배, 낙타 | 피사의 상인 | 규제만능주의 국가 | 곡물조령을 다시 폐기하라 | 도시의 절정기

6. 맬서스의 함정을 피해 _ 1200년 이후의 인구
중세 유럽의 실패 | 18세기 일본의 인구 증가와 퇴보 | 영국 예외주의 | 인구학적 천이 | 설명할 수 없는 현상

7. 노예 해방 _ 1700년 이후의 에너지
점점 더 부유해지다 | 영국 중부 지방의 금속산업 | 소비하라, 그들이 공급할 것이다 | 석탄, 에너지의 제왕 | 전기가 펼쳐놓은 마법의 세계 | 열이 일이고, 일이 열이다 | 바이오연료, 미친 세상 | 에너지 효율과 수요

8. 발명의 발명 _ 1800년 이후의 수확 체증
이노베이션은 들불과 같다 | 이노베이션을 추동한 것은 과학인가? | 자본의 힘인가? | 그렇다면 지적재산권? | 정부의 공로일까? | 그렇다면 교환! | 무한한 가능성

9. 전환점 소동 _ 1900년 이후의 비관주의
나쁜 소식의 간략한 역사 | 그치지 않는 전환점 소동 | 우리는 정말 악화일로를 달리고 있나? | 암의 대유행 | 핵 아마겟돈 | 세계적 기근 | 자원의 고갈 | 공기오염 | 유전자 | 악성 전염병 | 후퇴하라는 거짓 경보에 속지 말라

10. 오늘날의 양대 비관주의 _ 2010년 이후의 아프리카와 기후
아프리카의 최하위 10억 명 | 원조, 시험대에 오르다 | 예정된 실패? | 무한한 기회가 열려 있다 | 기후 변화의 문제 | 온난화하고 더 부유해질 것인가, 냉각화하고 더 가난해질 것인가? | 생태계 살리기 | 경제의 비탄소화

11. 카탈락시 _ 2100년을 바라보는 이성적 낙관주의
앞으로, 위로! | 얼마나 더 좋아질 수 있을까?

옮긴이의 글 _ 이성은 낙관주의를 선택했다
주와 참고문헌 | 찾아보기

책 속으로

이 책은 인간 사회의 빠르고 지속적이며 중단 없는 변화를 다루고 있다. 다른 동물들의 사회는 이런 식으로 변화하지 않는다. 생물학자에게 이것은 설명이 필요한 현상이다. …침팬지나 병코돌고래, 앵무새나 문어처럼 지능이 높은 종들도 예외가 아니다. 이들도 때로 도구를 사용하고 가끔 생태적 지위를 바꾸기도 한다. 하지만 생활수준을 향상시키거나 경제 성장을 누리는 일은 없다. 빈곤해지는 일 역시 없다. 생활양식이 진보하는 일도 없고 이를 개탄하는 일도 없다. 농업, 도시, 상업, 산업, 정보 혁명도 없다. 르네상스나 종교개혁, 대공황, 내... 더보기

출판사 서평

《게놈》《붉은 여왕》의 세계적 과학저술가 매트 리들리 최신작! 앞으로 100년, 인류는 전례 없는 번영을 누릴 것이다! 역사와 철학, 경제학과 생물학, 인문학과 과학기술의 경계를 넘나드는 전방위적 지식인 매트 리들리의 인류역사를 꿰뚫는 놀라운 통찰과 예측! 자연의 종말은 오지 않는다. 과학적 이성은 낙관주의의 시대를 선택했다. 기후변화, 자원고갈, 경제붕괴의 위협 앞에 리들리가 과학적 이성주의로 명명백백하게 밝힌 희망의 증거. 10만 년에 걸친 인류의 역사는 ‘번영의 역사’다. 지구촌 위기의 본질과 진실을 날카롭게 파헤친 혁명적 저... 더보기

Klover 리뷰 (0)

북로그 리뷰 (6)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결제 90일 이내 300원, 발송 후 5일 이내 400원, 이 상품의 첫 리뷰 500원의 포인트를 드립니다.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북로그 리뷰는 본인인증을 거친 회원만 작성 가능합니다.
(※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21세기가 올 때 많은 사람은 이상적인 미래를 꿈꾸었지만, 현재 사는 사람들 다수가 그렇게 생각할지는 의문이다. 2차 세계대전이 끝나고 70년의 세월이 지나는 동안 많은 국가는 발전해서 전체적인 부는 상승했다. 하지만 기후변화, 테러, 경제 위기 등 우리 사회에 당면한 문제는 영원히 사라지지 않았다. 4차 산업혁명이 이끄는 미래는 러다이트 운동 때보다도 더 많은 일자리가 사라진다는 이야기가 나와 많은 사람이 두려움에 떨고 있다. 트럼프 대통령의 극단주의나 유럽의 극우 전선 등에서 나오는 난민 ... 더보기
  • 매트 리들리, 『이성적 낙관주의자』, (624p) 서평 1. 매트 리들리 매트 리들리는 과학저술가다. 세계적으로 유명한 과학저술가이고, 박사학위를 받은 과학자이자, 칼럼니스트로도 활동했으며 그 외에 이것저것 한 일이 많은 사람이다. 국내에서는 이상하게 『이타적 유전자』가 유명하다. 원래 이 책의 본제는 The Origin of Virtue, 즉 ‘덕의 기원’쯤 되는 제목이다. 실제로 내용도 이타성과 같은 도덕적 ‘미덕’들이 어떻게 발전되거나 진화될 수 있었는지를 서술한 교양서인데, 우리나라에 번역되면서 『이타... 더보기
  • 번영은 계속 될 것인가! ji**gking | 2017-12-2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이성적낙관주의자 #매트리들리 아직도 시장을 규제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유기농을 장려해야 한다고 생각하는가? 지구온난화가 심각한 환경문제라 생각하는가? 환경오염, 파괴를 막기 위해 이제는 성장을 멈출 때라고 생각하는가??다시 한 번 생각해보시라. 혹시 언론에서 떠드는 비관주의를 무비판적으로 수용한 것은 아닌지! 매트 리들리에 따르면 인류를 현재 최상의 상태에 있다. 그리고 더더욱 번영할 것이다. 우리가 매스컴을 통해 받아들인 비관주의의 대부분은 기우일 뿐이다.그는 모든 근거들을 검토해보니 낙관주의에 이르를 수 밖에 없... 더보기
  •   우리가 사는 이 세상. 참 쉽지 않은 곳 같다. 살기 참 힘든 시기이다. 사람들이 서로가 서로를 미워하고, 혐오로 인한 범죄를 자행한다. 생태계는 연신 파괴되고 있고, 그에 따라 환경 오염은 극에 달하고 있다. 지구는 점점 더워지며 이상기후가 판을 친다. 여기저기서 전쟁과 살육이 벌어지는 가운데, 삶을 지탱해 줄 식량과 자원이 점점 바닥을 드러내고 있다.   종말을 향한 시계바퀴는 멈추지 않는다. 파국이 점점 가까워지... 더보기
  • 안녕하세요~   오늘은 매트 리들리의 책, "이성적 낙관주의자"를 소개하고자 합니다.  저를 포함한 전문가들은 늘 미래를 어두컴컴한 매우 불안한 무언가로 묘사합니다.  뭐 가장 대표적인 경우가 핵전쟁에 대한 위험.  그리고 1970년대 로마클럽이 발표했던 '성장의 한계'와 같은 보고서들이 여기에 해당될 것입니다.  또 위의 사진에 나타난 것처럼 1달러 미만의 비용으로 선진국에서 구입할 수 있는 백신이 없어 숨진 아기의 모습 등은 인간이 얼마나 엉망진창의 세계를 만들었는지를 보여주는 생... 더보기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스토리K 1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서양도서-판매정가의 12%, ②일본도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책의 원서

    안내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