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빨간 도시 건축으로 목격한 대한민국

서현 지음 | 효형출판 | 2014년 01월 25일 출간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15,000원
    판매가 : 13,500 [10%↓ 1,5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75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12월 17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8721246(8958721243)
쪽수 304쪽
크기 144 * 198 * 26 mm /478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모두를 위한 건축을 향한 질문!

건축으로 목격한 대한민국 『빨간 도시』. 건축과 도시, 그리고 건축가가 처한 뒤틀린 현실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한 글이다. 빨강으로 수렴되는 씨족, 일제강점기, 북한, 반공 군사/향락 문화, 경쟁, 거짓말, 과열, 월드컵과 같은 다양한 사회적 요인이 건축에 어떤 흔적을 담겼는지 추적하고 있다. 건축은 시대를 담는 그릇이다. 그렇기에 건축을 향한 질문은 소수의 건축가에게만 해당되지 않는다. 이 책은 건축이란 그릇에 어떤 시대를 담고 있는지, 혹시 그 그릇이 깨어지기 직전에 이른 건 아닌지 한번쁨 생각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상세이미지

빨간 도시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서현 徐顯은 서울대학교 건축학과와 동 대학원, 미국 컬럼비아 대학교 건축대학원을 졸업한 후 한양대학교 건축학부 교수이자 건축가로 활동 중이다. 건축을 이루는 공간 조직은 사회 조직의 물리적 구현이라 생각하며, 그 사회를 알기 위한 방편으로 여행과 독서가 최선이라 믿고 있다. 인문학적 건축을 알린 책 『건축, 음악처럼 듣고 미술처럼 보다』를 시작으로 『건축을 묻다』, 『배흘림기둥의 고백』 등을 펴내며 건축과 대중 사이에 놓인 담을 부지런히 허물고 있다. 집요한 질문과 촘촘한 논리로 쌓아 올린 그의 글은 탄탄하게 지어진 건축물을 거니는 듯한 입체적인 즐거움을 선사한다. 주요 작품으로는 〈김천상공회의소〉, 〈해심헌〉, 〈효형출판 사옥〉, <문추헌> 등이 있다.

서현님의 최근작

목차

프롤로그 - 갈등의 공간

어떤 건축에 대하여

분열된 씨족의 사회 | 계절을 잃은 집 | 일상의 병영 | 지식과 공간 | 쌈밥과 햄버거 | 슬픈 신데렐라 | 우리들의 러브호텔 | 화려한 여행 | 죽음의 축제 | 허영의 신전 | 장터, 창고 혹은 공장 | 집권한 하인의 공간 | 떠나지 않는 조선시대 | 작두 위의 사회

어떤 도시에 대하여
낭랑한 노래의 거리 | 가면무도회의 도시 | 독자생존 | 결사항전 | 전투기와 단열재 | 뒷골목의 남자들 | 속 빈 도시의 미래 | 그날이 오면 | 도시가 목격한 빨강 | 꿈꾸는 도시 | 백조의 도시 | 불도저의 문화 도시 | 9에서 90까지 | 바퀴와 다리 | 가난한 신뢰 | 가상의 창조 도시

어떤 건축가에 대하여
자유로운 건축가 | 전망이 없는 인생 | 흑백무지개 | 건축을 공부하려면 | 우리의 골품제도 | 음악과 축구와 건축 | 황폐한 언어 | 귤과 탱자 | 굳게 닫힌 천년의 문 | 빛나지 않는 빛의 광장 | 가을을 담는 건축가

에필로그 - 목격자

출판사 서평

건축서보다는 정치적인,
정치서보다는 인간적인,
서현의 ‘건 축 사 회 학’

어쩌다 보니 사회학자가 된 어떤 건축가의 이야기

건축 스테디셀러 『건축, 음악처럼 듣고 미술처럼 보다』의 저자 서현을 추동하는 힘은 ‘왜’라는 질문에서 나온다. 전작 『건축을 묻다』는 건축이 예술인가라는 질문에서, 『배흘림기둥의 고백』은 전통건축의 형태에 대한 질문에서 시작됐다. 그리고 이제 그의 시선은 예술과 전통건축을 거쳐 사회로 향한다. 건축과 도시, 그리고 건축가가 처한 뒤틀린 현실에 대한 질문에서 출발한 글이 이 책 『빨간 도시』... 더보기

북로그 리뷰 (10)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언제나 생각하는 거지만, 서현교수의 책은 제목을 참 잘 뽑아내는 것 같다. 내 첫 건축책이었던 '건축, 음악처럼 듣고 미술처럼 보다'에서부터 이번의 '빨간 도시'까지. 아무것도 모르던 그 시절에는 이러한 건축일반서를 성서라도 되듯이 엄청나게 읽었지만 요즘은 감각을 잃지 않기 위해 읽을 정도로 변했다. 세상이 변하고 나도 변했다.   건축이 만들어내는 도시의 형상에 대해 많은 사람들이 책임이 있다. 건축물을 구현화할 수 있는 첨두의 건축가는 물론이고, 공공건축물이라면 발주기관과 공무원들이, 민간건축물이라면 건축주, 현... 더보기
  •   건축가 서현이 건축으로 생각한 대한민국의 과거 현재 그리고 미래를 담은 <빨간 도시> 이 책은 꼭 닭장 같았다고 말하는 조신민주주의민주공화국에서 온 아주머니의 말로 시작된다. 예전에 ‘성냥갑 속 내 젊음아’라는 노래가 있었던 것처럼 우리나라의 도시는 확실히 수많은 사각형의 공간 같은 느낌을 갖고 있다. 외국을 다녀보면 그런 느낌이 더욱 강해질 수 밖에 없고 그래서 우리만의 고유한 특색도 멋도 미도 사라져버린 우리의 도시 경관이 안타깝기도 하다. 그런데 건축가가 읽어준 우리 도시의 모습은 내 생각과는 달리 ... 더보기
  • 빨간 도시 su**est | 2014-03-14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건축으로 목격한 대한민국'이라는 주제의 이 책에는 어떤 건축에 대하여, 어떤 도시에 대하여, 어떤 건축가에 대하여라는 세 가지 주제로 이야기가 펼쳐진다. 단순히 건축물에 대한 이야기만이 아니라, 그 건축물을 운용하고 이용하는 사람들에 대한 이야기가 주를 이룬다. 그중에서도 어떤 건축에 대한 이야기는 지난번에 있었던 건축 아카데미에서 한 번 강의를 들었던 내용을 포함하고 있어 책 읽는데 많은 도움이 되었다.  한국인의 의식 또는 무의식 속에 자리잡은 관습이나 가치 관이 어떻게 일상에서 발현되는지에 대한 ... 더보기
  • 《빨간 도시》         이 책을 읽기 전까지 내게 건축이란 일명 '공구리'라 말하는 시멘트 공사일 뿐이었다. 겨울이 되면 어김없이 멀쩡한 보도블럭을 뒤 엎고 새 블록을 깐다고 여기저기 파헤친 인도, 교통정체를 없앤다고 사시사철 공사 중인 도로 때문에 더 심한 교통체증에 시달리는 도시, 틈만 있으면 비집고 올라가는 높은 아파트와 한 두 달이면 뚝딱하고 지어지는 원룸건물들, 재개발이란 이름으로 자행되는 폭력, 주거의 의미를 잃어버리고 투자의 대상으로 전락해버린 집, 강... 더보기
  • [서평]빨간도시 - 서현 bo**ds | 2014-02-2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예전에 『말하는 건축가』라는 다큐멘터리 영화를 본 적이 있었습니다. 어머니께서 무척 보고 싶어하셔서 같이 보기는 했는데자세하게 기억난다기 보다 건축가 고(故) 정기용님과 건축에 대한 생각이 인상적이었는데요.사실 그 후 미술, 건축에 대해서도 알고 싶어서 입문용 서적을 찾아보았는데, 건축은 왠지 이해가 잘 되지 않더라구요.교수이자 건축가인 서현님의 건축 입문서라 알려진『건축, 음악처럼 듣고 미술처럼 보다 』라는 책도 잘 읽지 못했는데,이번에 나온 책은 대한민국 사회와 건축에 대한 이야기여서 굉장히 흥미로웠습니다.&n...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주선희
    24,300원
  • 김명진
    31,500원
  • 도로교통공단 출제문제 제공
    9,900원
  • 이경아
    20,700원
  • 편집부
    11,700원
더보기+

이럴 땐 이런 책

[지금, 여기]

나에게 꼭 맞는 책들을 읽고 싶을 때
색다른 추천 리스트를 통해
당신이 원하는 책들을 만나보세요.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김명진
    31,500원
  • 주선희
    24,300원
  • 장 노엘 파비아니
    17,820원
  • 위을복
    44,100원
  • 도널드 커시
    15,3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