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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술 시간에 세계사 공부하기

지식의 사슬 시리즈 7
이장현 , 강응천 (기획) 지음 | 웅진주니어 | 2019년 05월 17일 출간 (1쇄 2011년 12월 07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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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01136103(8901136104)
쪽수 212쪽
크기 189 * 259 * 16 mm /587g 판형알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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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기,중량 189 * 259 * 16 mm / 587g
제조일자 2019/05/17
제조국 Korea
색상 이미지참고
제조자 (수입자) 웅진주니어
취급방법 및 주의사항 책 모서리에 다치지 않도록 주의하세요.
품질보증기준 관련 법 및 소비자 분쟁해결 규정에 따름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화가들의 작품으로 기록한 아름답고 슬프고 장렬한 세계사 이야기!

사슬처럼 얽혀 있는 여러 지식의 연결 고리를 찾으며 지식의 폭을 넓히는「지식의 사슬」시리즈 제7권『미술 시간에 세계사 공부하기』. 미술작품을 통해 어려운 세계사를 쉽고 재미있게 이해할 수 있도록 구성된 책이다. 중고등학교 세계사 교과서와 미술 교과서에 나오는 주제나 작품 중에서 흥미를 일으킬 만한 그림과 이야기를 모아 4부에 걸쳐 다루었다. 기법과 색상을 최대한 실감 나게 구현한 수준 높은 작품을 수록하였으며, 다른 역사책에서 지나치기 쉬운 사소한 이야기에 주목하여 역사 속 인물들의 사소한 사연이 작품에 어떠한 영향을 끼쳤는지 쉽고 재미있게 풀어냈다. 미술 작품의 감상은 물론 세계사에 대한 이해의 폭을 넓히는 데 도움이 될 것이다.

이 책의 총서

저자소개

저자 : 이장현

저자 이장현은 동국대학교 법학과를 졸업하고, 미술 평론가, 토종벌 양봉가로 활동하고 있다. 『클래식광 그림을 읽다』를 썼고, 경향신문에「문화 공간 읽기」,「문화 에세이」 등의 칼럼을 연재했다. 지금은 여러 매체에 문화·예술 비평 칼럼을 연재하고 있으며, 19세기 이후 근현대 회화사를 돌아보는 미술사 책을 쓰고 있다. 그리고 멸종 위기인 토종벌 복원에 노력하고 있으며, 토종벌의 생태와 습성을 다룬 책을 준비 중이다.

저자 : 강응천 (기획)

기타소개

기획 : 강응천
서울대학교 국사학과를 졸업했다. 『세계사 신문(3권)』, 『한국생활사박물관(12권)』, 『근현대사 신문(2권)』, 『즐거운 역사 체험 어린이 박물관』, 『청소년을 위한 라이벌 세계사』 등 역사 교양서를 쓰고 만들어 왔다. 현재 출판기획 문사철(文史哲) 대표로 있다.

목차

제1부 미술과 역사의 탄생
01 | 어디가 신화이고 어디가 역사인가 _ 그리스 로마의 세계
02 | 쓰는 것인가 그리는 것인가 _ 서예로 본 중국 고중세사
03 | 이슬람 본산에 우뚝 선 성 소피아 성당 _ 동로마 제국 이야기
04 | 미술이 없는데도 아름다운 세계 _ 이슬람 제국의 영광

제2부 깨어나는 세계
01 | 골동품 마니아 미불과 풍류천자 휘종 _ 문치(文治)의 제국 송나라
02 | 미켈란젤로가 교황에게 매 맞은 까닭은 _ 르네상스의 본좌 피렌체
03 | 교황청에 들어선 아테네 학당 _ 이탈리아 르네상스의 전성기
04 | 수도사 루터와 화가 크라나흐의 우정 _ 종교 개혁의 시대
05 | 카를 5세가 주걱턱인 된 내력 _ 합스부르크 왕가의 전성기

제3부 근대를 향하여
01 | 이혼하기 위해 종교를 바꾼 남자 _ 영국의 절대 왕정
02 | 마리 드 메디시스의 ‘발칙한’ 인생 _ 프랑스 절대 왕정 1
03 | 짐은 죽지만 프랑스는 영원하리라 _ 프랑스 절대 왕정 2
04 | 사랑하는 왕비에게 인도를 바치다 _ 무굴 제국의 시대
05 | 우아한 공작을 우스꽝스럽게 그린 까닭 _ 명·청 교체기의 중국
06 | 유럽, 일본 풍속화에 푹 빠지다 _ 19세기 일본 사회

제4부 현대 세계의 초상
01 | 벽화를 그려 민중을 계몽하라 _ 멕시코 현대사
02 | 민주화 전에는 「게르니카」를 전시하지 말라 _ 에스파냐 내전
03 | 유럽을 화폭 삼아 지옥도를 그리다 _ 세계 대전과 나치 독일
04 | 잠자는 용을 깨우는 ‘부적’ 포스터 _ 문화 대혁명과 중국 현대사

출판사 서평

이 책에서는 답답하고 지루한 연도나 깨진 도편을 접착제로 붙이는 따분한 일은 전문가들의 몫으로 돌리고, 중고등학교 세계사 교과서와 미술 교과서에서 한 번씩 다뤄지는 주제나 작품 중 흥미를 일으킬 만한 그림과 이야기들을 모아 최대한 흥미진진하고 재미있게 풀고 있습니다. 다양한 사진 자료와 설명을 따라가다 보면 세계사에 대한 견문이 넓어지고, 이는 곧 복잡하고 다양한 세계 역사와 문화에 관심을 가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미술과 역사’, 통합 교과 학습을 주도하는 최고의 교양서!
국민 대부분이 무슬림인 이슬람 국가에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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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지식의 사슬 시리즈. 그 일곱번째 이야기는 미술시간에 세계사 공부하기 랍니다.. 지식의 사슬 시리즈는 사슬처럼 얽혀 있는 여러 지식의 연결 고리를 찾아보는 즐거움이지요. 국사와 세계사 그리고 과학과 사회, 지리와 역사등이 모두 연결되있는 통합교과적인 교양서랍니다.. 그래서 사슬시리즈가 아주 유치체적으로 연결되어있으며 읽는 아이들도 사슬처럼 지식들이 끈끈하게 연결되었으리라 생각한답니다..~   다양한 미술작품들속에 숨어 있는 역사의 진실을 알수 있으며 덩달아 다양한 미술작품들도 만날수 있으니 참 유익한 책이라... 더보기
  •   요즘 방송이나 신문에서 자주 언급되는 '소통'이니 '통합'이니 하는 말이 학문에 영향을 주어   연계인접학문간 통합의 바람이 붑니다.   '미술 시간에 세계사 공부하기', 이 책을 포함하여 웅진주니어에서 기획한 지식의 사슬 시리즈   큰 틀 역시 학문적 통합의 구상에서 출발하였을거라 짐작됩니다.   뭐 어쨌든 현대의 학문이 과학적 연구 방법으로 세분화, 전문화, 분절화되어 다른 분야와   차별화 하는 것을 중요시 함에 따라 전체를 보지 ... 더보기
  •   웅진주니어의 [체육시간에 과학 공부하기]란 책을 접해본 적이 있습니다. 그 도서를 읽고, '과학을 운동과 관련해서 이렇게 재미있게 볼 수도 있구나'라는 생각을 했습니다. 그래서 이번엔 [미술 시간에 세계사 공부하기]를 보았어요. 체육시간에 과학 공부하기를 접해 본 경험이 있기에 이 책은 어떻게 구성되었을지 기대반 설렘반으로 보게 되었습니다. 이번에 웅진주니어에서 지식의 사슬 시리즈 7번째로 출간된 [미술 시간에 세계사 공부하기] 역시도 마음에 쏙드는 책이었습니다. 어렵다고 생각한&nbs... 더보기
  •   지식의 사슬 시리즈의 7번째 책..미술시간에 세계사 공부하기 미술작품들도 감상하고 그 작품을 만든 작가들이 살았던 시대의 역사나 작품 속에 담긴 세계사의 모습을 같이 알아 볼 수 있는 책입니다. 통합교육과 통합적인 문제를 묻는 시험들에  맞닫아  있는 아이들에게는 참 공부 할것도 많고 알아야 할것도 많구나  싶지만 또한 부럽기도 합니다. 지식의 사슬 시리즈처럼 통합적인 교양서들을 읽음으로써 단순히 외우기에 급급했던 공부를 하던 때보다 흥... 더보기
  • 요즘 신문지상에서 한창 뜨는 키워드가 바로 융합형인재요. 통합교과라는 말이 아닌가 싶네요. 그 통합교과라는 말에 딱 어울리는 책이 바로 웅진주니어에서 나오는 지식의 사슬 시리즈가 아닌가싶습니다. 과학 시간에 사회공부하기, 지리 시간에 철학하기 등등 이게 통하나 싶었던 것들에서 서로 얽혀있는  연결고리를 찾아내어 연결시켜줌으로 국사와 세계사는 물론이거니와 과학과 사회, 지리와 역사 등등이 각기 다른 둘이 아니라 하나임을 알려주고 있습니다. 제가 이번에 읽은 <미술 시간에 세계사 공부하기>...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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