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소득공제

손가락에 잘못 떨어진 먹물 한 방울

국어시간에 고전읽기 1: 운영전
조현설 지음 | 김은정 그림 | 나라말 | 2002년 08월 30일 출간
손가락에 잘못 떨어진 먹물 한 방울
  • 정가 : 8,000원
    판매가 : 7,200 [10%↓ 8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4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개정정보 : 2012년 08월 출간된 개정판이 있습니다. 개정판 보기
  • 도서상태 : 절판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7402246(898740224X)
쪽수 146쪽
크기 A5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일부 학자들의 전유물처럼 여겨져온 우리 고전 문학의 원본을 충실한 각주와 원전에 충실하면서도 매끄러운 현대어 번역에 읽는 재미를 더하는 일러스트, 이해를 돕기 위한 이웃 정보 코너들을 곁들였다. 한문소설 "운영전"의 김진사와 안평대군 궁녀 운영의 운명적 만남과 사랑의 이야기를 감상하고 토론할 수 있게 했다.

이 책의 총서

총서 자세히 보기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조현설
1962년 경북 예천 출생. 고려대학교와 동국대학교 대학원 국문과에서 고전문학과 구비문학을 공부하였습니다. 서문여고와 행당여중에서 국어를 가르쳤고, 북경외국어대 교수로 재직했습니다. 지금은 고려대 민족문화연구원 연구교수로 일하고 있습니다. 교육문예창작회의 회원으로 활동하고 있으며, 시집 『꽃씨 뿌리는 사람』을 펴내기도 했습니다.

그림 김은정
1970년 전남 여수 출생. 경원대학교 미술대학과 대학원 회화과에서 동양화를 공부하였습니다. 한겨레 일러스트레이션학교(3기)에서 공부했으며 『한국생활사박물관 - 백제생활관』, 『이야기 한국사』등에 그림을 그렸습니다. 앞으로 '쉼 없이 공부하며 손이 닳도록 그리는' 일러스트레이터가 되고자 합니다.

목차

<국어시간에 고전읽기>를 펴내며 ... 6
"운영전"을 읽기 전에 ... 10

유영, 수성군에 놀러가 김진사를 만나다 ... 18
안평대군과 수성군의 궁녀들 ... 26
손가락에 잘못 떨어진 먹물 한 방울 ... 42
운영과 김진사, 상사병에 걸리다 ... 56
김진사, 무녀를 찾아가다 ... 61
궁녀들의 말다툼과 자란의 말솜씨 ... 66
운영과 김진사, 몰래 만나다 ... 82
특, 무서운 흉계를 꾸미다 ... 102
드러나는 비밀, 그리고 운영의 자결 ... 113
김진사, 운영을 따라가다 ... 121
유영, 슬픈 사랑의 책을 품고 속세를 버리다 ... 126

"운영전" 깊이 읽기 ... 133

출판사 서평

고전읽기, 전혀 다른 느낌의 고전
우리에게는 조상의 지혜와 낭만을 표현한 작품들이 참으로 많다. 그러나 대부분의 작품이 한자로 쓰여 있어서 일반인들이 접근하기 어렵고, 한글로 쓰였다고 하더라도 번역이 필요한 상태다. 그렇기 때문에 많은 사람들이 고전을 쉽게 읽고 즐기는 데 어려움이 있다. 실제로 중고등학교의 국정 교과서에 등장하는 고전 소설인 홍길동전이나 춘향전 등을 살펴보아도 원문 그대로가 제시되어 있어 학생들이 쉽게 읽어 가기에는 어려움이 많고, 일부만 발췌되어 있는 터라 고전의 맛을 온전히 전해 주지 못한다. 전문을 찾아 읽... 더보기

북로그 리뷰 (7)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고전읽기 hy**255 | 2011-12-26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일부 학자들의 전유물처럼 여겨져온 우리 고전 문학의 원본을 충실한 각주와 원전에 충실하면서도 매끄러운 현대어 번역에 읽는 재미를 더하는 일러스트, 이해를 돕기 위한 이웃 정보 코너들을 곁들였다. 한문소설 "운영전"의 김진사와 안평대군 궁녀 운영의 운명적 만남과 사랑의 이야기를 감상하고 토론할 수 있게 했다.     조현설 |||고려대학교 국어국문학과를 졸업하고 시를 공부하러 뒤늦게 동국대학교 대학원에 들어갔다. 시를 쓰고 연구하다가 신화를 다시 만났다. 시적 상상력과 신화적 상상력, 시적 사유와 신화적 사... 더보기
  • 한글로 풀어 읽는 운영전 sk**033 | 2010-01-15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17세기 한문소설이 다시 새 옷을 입고 돌아왔다. 제목 어디에도 '운영전'이니 '수성궁몽유록'이니 하는 어려운 이름을 찾아볼 수 없다. 대신 '손가락에 잘 못 떨어진 먹물 한 방울'이라는 서정적인 제목이 붙었다.   주군에 몸이 매인 궁녀와 주군의 손이 서로 눈이 맞도록 한 사연이 벼루에 갈다 튄 먹물 한 방울이어서 '잘 못 떨어진 먹물 한 방울'이 되었나 보다.   청소년들의 고전읽기용으로 펴낸 책이라는데 사이 사이 섞인 해설과 그림, 쉬운 번역 등이 고전을 잘 몰랐던 어른이 읽기에도 부족함이 ... 더보기
  •   운영전은 숨어 살아야 하는 궁녀들의 생활과 김진사와 궁녀 운영과의 비극적이고 절실한 사랑이 담겨있는 아름다운 소설이다. 또한 소설 내부 곳곳에 각각 등장인물들이 지은 시가 담겨있어 화자의 심리 세계를 생생하고 효과적으로 전할 뿐만 아니라 고풍스러운 분위기도 자아내고 있다. 현재 운영전의 작가가 누구인지 확실하게 밝혀지진 않았지만 예부터 꾸준히 다양한 사람들에게 읽혀가며 오늘날까지 전해지는 이 운영전은 다른 고전 소설과는 다른 특징들을 가지고 있다. 이렇게 오래도록 사랑 받아오는 운영전이 내포하고 있는 바는 운영과 김진... 더보기
  • 이 이야기는 운영전이다. 나는 역사를 매우 좋아하는 편이라서 흥미를 가지고 읽게 되었다. 이 이야기의 바탕은 수성궁이다. ‘유 영‘이라는 사람은 가난하다. 그러나 수성궁의 아름다운 봄 경치를 즐기기 위하여 막걸리 한 병을 들고 수성궁에 간다. 그리고 사람이 없는 곳을 찾는데 후원을 찾게 된다. 아름다운 경치에 비해서 달랑 동문 두어 칸 만 온전한 것 이였다. 유영은 술에 취하여 돌을 베개 삼아 깜박 잠이 들고 말았다. 잠에서 깨어나니 왔던 사람들의 흔적은 가물가물 할 정도였다. 그런데 이 부분에서는 조금 이... 더보기
  • 고전소설 ja**318 | 2004-12-08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처음엔 학교에서 시험 문제를 낸다고 하셔서 읽게 되었다. 나는 중간중간에 옛날의 생활을 그려낸 부분이 재미있었다. 그리고 운영이와 김진사의 사랑이야기가 가슴이 아팠었다... 그 옛날에는 궁녀는 왜 왕의 것이여햐 하는 것인지.. 궁녀는 사람하지도 않는 왕을 승은을 입으면 할수 없이 후궁이 되어야하는지.. 이외의 몇가지가 이해가 가지않았다. 그러나 이책을 통해 이런 것에대해 생각도 해보고 더자세히 알수 있게 되어 좋았던것 같았다.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