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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 헨리 단편선

아로파 세계문학 4
O. 헨리 지음 | 박설영 옮김 | 아로파 | 2016년 03월 25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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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에어팟프로, 기프트카드 10만원권
    2020.09.14 ~ 2020.11.21
상품상세정보
ISBN 9791187252009(118725200X)
쪽수 240쪽
크기 170 * 235 * 13 mm /431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아로파 세계문학」 제4권 『오 헨리 단편선』. 미국 단편 소설계의 대가 오 헨리의 작품선으로, 모두에게 친숙한 [크리스마스 선물]과 [마지막 잎새]를 포함한 여러 작품이 그 안에 실려 있다. 작품들 속에는 사회의 낮은 곳을 바라보는 오 헨리의 따뜻한 시선과 그가 구현하고자 했던 휴머니즘적 메시지가 담겨 있다.

저자소개

저자 : O. 헨리

저자 O. 헨리(O. Henry)의 본명은 윌리엄 시드니 포터(William Sydney Porter)이다. 오 헨리는 1862년 9월 11일 미국 노스캐롤라이나 주 그린즈버러에서 태어났으며 1865년 어머니가 폐병으로 사망한 후 숙모의 집에서 자란다. 그는 어려운 집안 형편 때문에 상급 학교 진학을 포기하고 큰아버지가 운영하는 약국의 견습생으로 들어간다. 사회생활을 일찍 시작한 오 헨리는 토지 회사 사무원, 토지 관리관, 은행 출납계 직원 등 여러 직업을 전전한다. 1896년 그는 전에 일했던 은행에서 공금 횡령 혐의로 고발당해 도망가지만, 아내가 위독하다는 소식을 듣고 1년 만에 돌아와 체포당한다. 이듬해 오 헨리는 5년형을 구형받고 3년 3개월 간 수감된다. 그동안 그는 《매클루어》지에 실린 〈휘파람 딕의 크리스마스와 스토킹〉(1899)을 포함하여 십여 편의 단편 소설을 써낸다. 1901년에 출감한 이후 그는 작품 활동에 매진하고 3년 뒤에 첫 단편집 《양배추와 임금님》(1904)을 펴낸다. 이를 시작으로 《4백만》(1906), 《손질된 등불》(1907), 《도시의 목소리》(1908) 등의 단편집을 연이어 출간한다. 오 헨리는 10년여의 집필 기간 동안 약 300편에 달하는 작품을 선보인다. 이렇게 전문 작가로서 입지를 굳혀 가면서 생활도 안정을 찾지만 음주와 낭비로 인해 말년에는 가난한 생활을 이어 나간다. 또한 오 헨리의 건강은 계속하여 나빠졌으며 그는 1910년 48세의 나이에 간경변으로 생을 마감한다.

저자가 속한 분야

역자 박설영은 서강대학교에서 영어영문학을 전공했다.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에서 영화학과를 석사로 졸업하였고 동국대학교 영상대학원 영화학과에서 박사과정을 수료했다. 현재는 번역가로도 활동하고 있다.

목차

크리스마스 선물
경찰관과 찬송가
메뉴판 위의 봄
마지막 잎새
20년 후
가구 딸린 셋방
백작과 결혼식 손님
손질된 등불
물레방아가 있는 교회
구두쇠 연인
추수 감사절의 두 신사
카페 안의 세계주의자
개심
비법의 술
도시 물을 먹은 사람
뉴욕인의 탄생
하그레이브스의 멋진 연기
오 헨리 단편선 깊이읽기_해설편
오 헨리 단편선 깊이읽기_토론·논술 문제편
아로파 세계문학을 펴내며

추천사

시어도어 루스벨트(미국 제26대 대통령)

“나는 오 헨리의 작품 속에서 뉴욕의 여점원들을 위한 개혁안을 발견해 냈다.”

헨리 제임스 포먼

“오 헨리를 다른 작가와 비교하는 일은 무의미하다. 그의 문학적 재능은 누구보다도 독창적이고 유쾌하기 때문이다. 독자들은 누구와도 비교할 수 없는 그의 뛰어난 필력, 기발한 재치와 유머, 다채로운 아이디어에 만족을 느낀다.”

책 속으로

모두 알다시피 동방박사들은 뛰어난 현자였다. 그들이 말구유에서 태어나신 아기 예수에게 바칠 선물을 가져왔고, 그렇게 크리스마스 선물을 주고받는 풍습이 시작됐다. 현명한 사람들이니 당연히 지혜롭게 선물을 골랐을 것이고, 혹시 선물이 겹쳤을 때는 교환할 수 있는 특권도 있었으리라. 여기에 나는 싸구려 아파트에 사는 바보스러운 젊은 부부 한 쌍의 평범한 이야기를 두서없이 늘어놓았다. 그들은 어리석게도 서로를 위하는 마음 때문에 자신이 가장 아끼는 보물을 잃어버렸다. 하지만 오늘을 사는 현명한 사람들에게 마지막으로 정말 하고 싶은 말은 선... 더보기

출판사 서평

미국 문학계의 새로운 지평을 연 작가 오 헨리
단편 소설에 휴머니즘의 숨결을 불어넣다!

《오 헨리 단편선》은 미국 단편 소설계의 대가 오 헨리의 작품선으로, 모두에게 친숙한 [크리스마스 선물]과 [마지막 잎새]를 포함한 여러 작품이 그 안에 실려 있다. 작품들 속에는 사회의 낮은 곳을 바라보는 오 헨리의 따뜻한 시선과 그가 구현하고자 했던 휴머니즘적 메시지가 담겨 있다. 오 헨리는 사랑과 희생, 신의 등의 가치를 중요시했으며 작품 대부분이 이를 주제로 삼고 있다. 이러한 메시지들은 그의 전매특허 기법인 트위스트 엔딩을 통해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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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오 헨리 단편선 sh**sc21c | 2016-05-05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학창시절 너무나 감동적으로 읽었었던 오 헨리의 작품들을 다시 접해본다. 특히 접해보지 못했던 몇몇 작품을 접해볼 수 있는 좋은 기회를 가질수 있어 좋았다. 오 헨리의 여러 유명 작품들도 원작 그대로 접할 수 있어서 더욱 더 좋았다. 아로파 에서 오 헨리의 대표적인 단편 작품들을 모아 학생들의 논술 교육에도 커다란 도움이 될 [오 헨리 단편선] 을 출판하였다. ​ 이 책의 구성은 크게 세부분으로 나눌 수 있을 것 같다. 첫 부분은 오 헨리의 주옥 같은 작품들을 담고 있고, 두번째 부분에서는 오 헨리의 작품 세계를 전문... 더보기
  • 오 헨리 단편선 in**ng7 | 2016-05-03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오 헨리 단편선 O.헨리 박설영 옮김 아로파 세계문학       오헨리 작품은 검색하면 엄청 많은 책이 나와요 그중 제가 읽은 책은 아로파 출판에서 나온 작품집이에요       이번 3월 25일 초판이에요       굉장히 맘에 드는 부분이 있더라구요 이렇게 논술 챕터가 있어요 작품에 대해 심층 분석해 볼수 있어요     이 부분이 맘에 들어 아직 어린 딸에게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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