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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빛과 그림자의 예술

시공 디스커버리 총서 118
캉탱 바작 지음 | 송기형 옮김 | 시공사 | 2004년 02월 28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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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52736482(8952736486)
쪽수 160쪽
크기 128 * 188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L')Image revelee : L'invention de la photographie/Bajac, Quentin

책소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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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공디스커버리 총서 118권 '사진'편. 빛과 그림자의 예술, 사진의 세계로 여행을 떠나보는 책이다. 끊임없는 실험과 도전을 통해 사진의 새로운 영역을 개척해 나간 위대한 사진가들의 노력을 담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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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소개

저자 : 캉탱 바작

지은이 캉탱 바작 Quentin Bajac
지은이 캉탱 바작은 1995년부터 오르세 미술관에서 학예사로 재직하고 있다. <태양과 협력하며, 빅토르 위고, 망명기의 사진들>, <활인화, 빅토리아 시대의 기발한 사진들>, <사진으로 보는 파리 코뮌> 등의 19세기 사진 관련 전시회를 여러 번 개최했다. 현재 프랑스의 다게레오타입에 대한 전시회를 준비하고 있다.

옮긴이 송기형
옮긴이 송기형은 서울대학교 불어불문학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 학위를 취득했다. 현재 건국대학교 불어불문학과 교수로 재직중이다. 옮긴 책으로는 <<관용론>> 등이 있다.

목차

제1장 사진의 탄생
제2장 모든 상을 간직하는 영원한 거울
제3장 사진관 시대
제4장 사진의 발전
제5장 사진의 예술화
제6장 사진의 보급

책 속으로

1839년 1월 7일 파리 과학아카데미 회의에서 천문학자이자 물리학자로 당대 프랑스 과학계의 거물이며 공화파 의원인 루이 프랑수아 아라고가 카메라 옵스큐라(암상자) 안에 형성되는 상(상)을 수작업 없이 기계적으로 재현할 수 있는 새로운 기법을 소개했다. 카메라 옵스큐라는 16세기부터 예술가들이 사용해 온 그림 그리는 기계였다. ―「사진의 탄생」(13쪽)

“모든 상을 간직하는 영원한 거울”에 대해 사람들은 장비가 고가라는 제약에도 불구하고 즉시 열광했다. 충실성, 선명도, 그리고 놀라운 세부 묘사력... 더보기

출판사 서평

▶예술계의 냉담을 딛고 ‘빛과 그림자의 아름다운 세계’를 개척하기까지
사진의 탄생과 성장, 발전 이야기

과학과 예술의 결정체인 사진. 1839년 1월 7일 파리 과학 아카데미 회의에서 루이 프랑수아 아라고가 “모든 상을 간직하는 영원한 거울”이라고 불린 다게레오타입을 대중에게 처음으로 소개했다. 그리고 이날 사진의 파란만장한 역사가 시작되었다.
사람들은 사진의 탄생을 기적으로 여겼고 발명가인 다게르는 일약 스타가 되었다. 그러나 대중은 열광했지만 예술계의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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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사진도 예술이다 ph**goo | 2006-11-08 | 추천: 0 | 5점 만점에 3점
    사진이 요즘 관심사이다보니 전철에서 쉽게 읽을 수 있는 것을 찾다 문고판으로 선택하였습니다. 사진의 역사가 알고 싶었는데, 그야말로 탄생부터 약 50여년 간 사진의 발명과 발전, 쇠락, 신기술 등장, 전파 등을 집중적이고 객관적으로 (시공디스커버리 특성이 그렇기도 하지만) 파헤친 내용으로 1880년대 이후 코닥의 순간사진기법이 발명되기 직전까지의 역사와 사회와 이야기와 자료들의 소개로 딱! 끝납니다.  (너무 옛날부터 시작해서 역시 옛날 부분에서 끝남) 하지만 사진의 기술적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불과 몇십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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