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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풍우

Shakespeare 5 | 양장
셰익스피어 지음 | 김정환 옮김 | 아침이슬 | 2008년 08월 01일 출간
교보문고 북TV 낭만서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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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88996874(8988996879)
쪽수 132쪽
크기 152 * 223 mm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셰익스피어 전 작품을 원작 맛 그대로 맛보다!

『셰익스피어 (Mr. WILLIAM SHAKESPEARE)』전집 시리즈, 제5권《폭풍우》. 영국인들에게 셰익스피어는 인도하고도 바꾸지 않는 영국의 보물 중의 보물이다. 그의 작품은 어떤 작품보다 가장 많이 공연에 오르고 있으며, 당대는 물론 만세(萬世)를 통해 통용되는 작가로 인정받고 있다. 이 시리즈는 셰익스피어 원작의 느낌을 살려 번역한 문학 작품이다.

원작의 정통성과 본연의 맛을 최대한 살리면서 셰익스피어 문학에 담긴 다층적인 의미와 언어의 마술적 유희를 가장 근접하게 재현하도록 번역한 것이 특징이다. 원작에 스며있는 ‘중세풍’의 맛과 현대풍의 맛, 일상성과 비극적 숭고, 그리고 희극성이 교묘하게 교차되는 맛 또한 살려 원작에 담긴 과정의 맛을 생생하게 느낄 수 있도록 하였다.

더불어 운문은 운문으로, 산문은 산문으로 번역하여 원작의 생동감과 리듬감을 느끼며 셰익스피어 작품을 읽을 수 있도록 하였다. 셰익스피어 전집에는 그의 작품 중 가장 난해하여 해석하기가 힘든 <햄릿>을 비롯해 <오셀로>, <리어왕>, <맥베스>, <폭풍우>, <로미오와 줄리엣>, <한 여름 밤의 꿈> 등이 포함되어 있다. [양장본]

셰익스피어의 <폭풍우>에 대하여
셰익스피어의 희극. 1611년에 집필한 것으로 추측되며, 1611월 1일 궁정에서 초연되었다. 밀라노 공작 프로프세로가 동생 안토니오와 나폴리왕의 계략으로 밀라노 공국을 잃고 오랜 세월 고도에 숨어 살지만, 마법으로 나폴리왕 아론조와 동생 안토니오가 탄 배를 난파시켜, 그가 사는 섬에 표착하게 한다는 희곡작품이다. 셰익스피어의 만년작으로, ‘로만스’ 극 중의 걸작으로 여겨진다.

이 책의 시리즈

상세이미지

폭풍우(Shakespeare 5)(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셰익스피어

저자가 속한 분야

셰익스피어 셰익스피어
1564년 잉글랜드 중부의 부유한 상인 집안에서 태어났다. 어린 시절 라틴어를 중심으로 한 기본적 고전 교육을 받았으나 가세가 기울자 학업을 중단하고 런던으로 가 배우이자 시인, 극작가로 활동하였다. 1616년 사망할 때까지 《한여름 밤의 꿈》《십이야》《윈저의 즐거운 아낙네들》 등의 희극, 《햄릿》《오셀로》《리어 왕》《맥베스》 등의 비극, 헨리 4세, 5세, 리처드 3세 등 영국 역사를 주제로 한 역사극과 《안토니오와 클레오파트라》《줄리어스 시저》 등 그리스 로마 시대를 주제로 한 사극, 소네트 등 40여 편의 작품을 발표하였다. 당대에도 많은 사랑을 받았던 셰익스피어의 작품들은 19세기와 20세기를 거치며 ‘고전의 살아 있는 모델’, ‘인류의 보편적 문화적 성취’로 평가되고 있다.

김정환
1954년 서울 출생. 서울대 영문과를 졸업했다. 1980년 <창작과 비평>에 시 ‘마포, 강변동네에서’ 외 5편을 발표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지울 수 없는 노래》《하나의 이인무와 세 개의 일인무》《황색 예수전》《노래는 푸른 나무 붉은 잎》 《텅 빈 극장》《해가 뜨다》《하노이 서울 시편》《드러남과 드러냄》 등 20여 권의 시집과, 소설 《파경과 광경》《세상 속으로》《그 후》, 산문집 《발언집》《고유명사들의 공동체》 《김정환의 할 말 안 할 말》, 평론집 《삶의 시, 해방의 문학》, 음악 교양서 《클래식은 내 친구》《내 영혼의 음악》, 역사 교양서 《상상하는 한국사》 《20세기를 만든 사람들》 《한국사 오디세이》 등이 있으며, 《더블린 사람들》 《세익스피어 평전》 등을 번역했다. 2007년 제9회 백석 문학상을 수상했다.

목차

이 책은 내용 자체에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폭풍우》
막이 오르면 프로스페로가 폭풍우를 일으킨다. 그는 밀라노의 적법한 공작이었으나 동생 안토니오에게 그 자리를 찬탈당하고 딸 미란다와 함께 바다로 내쫓긴 후 마법이 걸린 섬에 난파, 스스로 마법을 통달한다. 그렇게 십수년이 지난 어느 날 섬 앞을 지나던 안토니오와 그의 찬탈을 부추겼던 나폴리 왕 알론소, 그의 아들 페르디난드 및 신하들이 탄 배를 난파시키기 위해 폭풍우를 일으킨다….

셰익스피어가 은퇴하고 고향으로 돌아가기 전 해인 1612년에 쓴 만년작으로 마법의 섬에서 한바탕 벌어지는 화해와 용서의 희극. 자신을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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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시인이자 소설가, 무대 연출-기획자, 번역가로 내공을 쌓은 김정환이 번역을 맡은 아침이슬의 셰익스피어 전집 시리즈 중 『폭풍우』. 김정환 일인 번역으로 소개되는 이번 셰익스피어 전집은 풍요 속의 빈곤이라 할 만큼 대표작에 치우쳐 있는 셰익스피어 번역에 다양성을 부여하고, 16세기 영국 작가를 넘어 가장 세계적이며 보편적인 문화 콘텐츠로 인정받고 있는 셰익스피어를 국내에 널리 소개하는 기회가 될 것이다.대학에서 영문학을 전공하던 시절부터 셰익스피어를 탐독해온 김정환은 그 자신 시인이자 소설가로, 수많은 무대를 연출한 기획자로 활동하면...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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