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무료배송

윤미네 집 윤미 태어나서 시집가던 날까지

양장본
전몽각 지음 | 포토넷 | 2010년 01월 01일 출간
O tvN 비밀독서단 추천도서

Klover 평점9명

  • 정가 : 28,000원
    판매가 : 25,200 [10%↓ 2,800원 할인]
  • 제휴할인가 : 18,900 교보-롯데카드 최대 25% 청구할인 카드/포인트 안내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1,400원 적립 [5% 적립] 안내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회원혜택] 우수회원 5만원 이상 구매 시 2~3% 추가적립
  • 추가혜택 :
    naver네이버페이 결제 시 무조건 1% 추가 적립 payco페이코 결제 시 최대 1만원 적립 okcashbag 실 결제 금액의 0.5% 적립 안내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2일,목)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영업점에서 직접 수령 안내
이벤트도서포함, 4만원이상 구매시 택1 (앨리스/어린왕자/데미안 3종, 3000P차감)
닫기
  • 91층 나무 집 출간이벤트
  • 이벤트도서포함, 4만원이상 구매시 택1 (앨리스/어린왕자/데미안 3종, 3000P차감)
  • EBS 초등학습 만점왕 출간기념 이벤트
  • 행운기원! 북컬링 한판 e-교환권 최대 2,500원 + 맥북 경품
  • 제 15회 책과함께 KBS 한국어능력시험 도서
  • 아홉 살 함께 사전 출간 이벤트
  • 책이 생활이다. 키링 & 파우치 증정 월간 생활책방 2월호
  • 삐삐 여행용 폴딩백
  • 2018년도 1학기 대학교재전
  • 어떻게 돈을 지배하는가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93818086(8993818088)
쪽수 207쪽
크기 188 * 254 * 20 mm /992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故 전몽각 선생이 남긴 소박하지만 가슴 뭉클한 사진집

토목공학자로 경부고속도로를 건설하고 대학 교수로 활동한 故 전몽각 선생이 큰딸 윤미씨의 성장을 담은 사진집. 눈도 뜨지 않은 갓난아이의 모습에서부터 젖을 맛있게 빠는 모습, 초등학교에 처음 들어갈 때, 대학 합격 발표가 있던 날, 딸의 혼인날을 받아두고 등 한 생명의 탄생에서부터 성인이 되기까지 성장 과정을 생생하게 기록하였다. 1990년 처음 출간된 이후 20년 만에 복간된 이번 작품집에는 초판본에 실렸던 사진 뿐 아니라 저자가 세상을 떠나기 전 정리했던 ‘마이 와이프My Wife’ 사진과 원고가 더해졌다.

북소믈리에 한마디!

사진집이 시작되는 1960년대 중반은 6.25전쟁의 상처가 채 가라앉지도 않은 시기이다. 1960년대 우리 사회가 어떤 과정을 거쳤으며 평범한 한 가족이 어떻게 생활했는지 또는 이러한 가족의 삶이 어떻게 변화를 이루어 왔는지를 보여준다. 단칸방에서 시작한 살림살이며 연탄 불 하나에 난방과 취사를 모두 해결해야 하는 상황에서도 우리에게 희망이라는 것이 존재한다는 것을 느끼게 해준다. 일본의 유명 사진잡지 <아사히 카메라>에 소개되기도 한 이 책은 하나의 평범한 가족의 이야기기도 하지만 역사적인 기록물로서도 매우 가치 있다.

상세이미지

윤미네 집(양장본 HardCover)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저자 전몽각은
1931 평북 용천 출생
1959 서울대학교 공과대학 토목공학과 졸업
1966-67 Netherlands Delft 공대 post diploma 수공학과정 졸업
1959-68 국립건설연구소 근무
1968-72 경부고속도로 건설사무소 근무
1970-72 한국도로공사 근무
1972-96 성균관대학교 토목공학과 교수
1995-96 성균관대학교 부총장
1996 정년퇴직 명예교수
출판
1990.11 사진집 『윤미네 집』 시각사
1991. 2 수필집 『일월호반에서』 정우사
1996. 2 수필집 『토목공학잡기』 오름사
1999.11 사진집 『서울 1996-1999』 정우사
전시
1971 개인전 신세계백화점 <윤미네 집>
1978 개인전 출판문화회관 <윤미네 집>
1999 개인전 예술의 전당 <서울 1996-1999>

전몽각님의 최근작

목차

이 책은 목차가 없습니다

출판사 서평

『윤미네 집』 소개

“왜 장가 못 가느냐고 주변에서 핀잔 받던 내가 어느 사이엔가 1녀 2남의 어엿한 가장이 된 것이다. 아이들을 낳은 후로는 안고 업고 뒹굴고 비비대고 그것도 부족하면 간질이고 꼬집고 깨물어가며 그야말로 인간 본래의 감성대로 키웠다. 공부방에 있다 보면 아이들의 깔깔대는 웃소리가 온 집안 가득했다. 그 소리에 이끌려 나도 몰래 아이들에게 달려가 함께 뒹굴기도 일쑤였다. 그야말로 사람 사는 집 같았다. 나는 이런 사람 사는 분위기를 먼 훗날 우리의 작은 전기傳記로라도 남겨야겠다는 생각을 하고 있었다. 그래서 ... 더보기

북로그 리뷰 (11)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 적립은 작성 후 다음 날 혹은 해당 도서 출고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아빠와 아기가 마주보고 있다. 아파트 풀밭이다. 갓 돌이 지나 엉금엉금 기어 다니는 아기와 눈높이를 맞추느라 아빠는 납작 엎드려 있다. 두 발을 쫙 벌리고 팔을 구부리고 있다. 아빠는 뒷모습만 보이지만 아기한테 어떤 손짓과 얼굴을 하고 있는지 짐작할 수 있다. 아기가 아빠한테 빨리 가려고 엉거주춤 자세를 잡고 있는데 이들의 깊은 교감이 느껴진다. 둘의 사이는 금방 좁혀지리라는 것은 우리는 안다.   아빠는 전몽각, 아기는 전윤미. 아빠와 아기를 찍은 사람은 엄마 이문... 더보기
  • 사랑으로 바라보기. ss**um | 2015-12-15 | 추천: 1 | 5점 만점에 5점
    사진을 잘 찍고 싶었고 잘 찍어야 했을 때 이 책을 선물 받았다. 이미 입소문으로 이 책의 존재를 알았지만 큰 기대를 하지 않았는데, 마치 내가 이 세월을 살아낸 것처럼 가슴이 뭉클해져 버렸다. 언제든 꺼내서 보고 또 봐도 쉽게 흘려버릴 수 없는 사진들. 한 번도 만난 적 없는 타인이고 지극히 평범한 일상을 담은 사진집인데도 한 장 한 장에 담겨 있는 것은 너무나 많았다. 가장 큰 것은 사랑이었고 그 다음은 가족이라는 울타리 안에 함께 할 수 있다는 기쁨이었다. ​ 『윤미네 집』이 변함없이 사랑 받는 가장 큰 이... 더보기
  • 동생이 결혼을 한 후 부모님께선 진열장에 오래도록 묵혀놓았던 낡은 앨범을 꺼내 드셨다. 페이지마다 빼곡하게 들어찬 사진들엔 지금의 나와 닮은 듯 다른 꼬마 아이의 모습이 담겨 있었다. 동생의 사진만을 조심스레 골라서는 앨범을 만드는 손길이 어딘가 모르게 쓸쓸해보였다. 출가외인. 더는 성립하지 않는, 성립해서도 안 되는 단어가 뜬금없이 마음이 와 닿았다. 그 순간에 나는 사진의 놀라운 힘을 느끼고 있었다. 끊어진 듯 이어져온 시간들. 그 안에 그리운 또는 부정하고픈 내 삶이 살아 숨 쉬고 있음을 오래 된 사진들은 증명해 보였다. 사진... 더보기
  • 윤미네 집 gd**ight | 2015-05-1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씨네 21에서 추천하는 글을 보고 한번 보고 싶다고 생각만 하다가 우연히 발견하여 갖게 된 책.   무심히 사진을 보다가 갑자기 눈시울이 붉어지는 묘한 책이다. 윤미에 대한 사랑이 오롯이 느껴져서일까? 사실 난 사진집 말미에 있는 My wife를 더 좋아한다. 아무 정보없이 풋풋한 젊은 아내가 애를 낳고 중년이 되고 할머니가 되는 몇 장 안되는 사진을 보고 가슴이 먹먹해졌었다. 나중에 중간중간 써 있는 글을 보니 전몽각 작가님이 암으로 시한부 선고를 받으시고 아내에게 약속한 칠순 기념 사진회를 못할것 같으시자 ... 더보기
  • 글 한줄 없이 사진만으로도 가족이란 온갖 감상이 압축되어 있는 사진집이다. <윤미 태어나서 시집가던 날까지>란 부제에서 알 수 있듯 딸의 인생을 26년간 아버지의 묵묵한 시선으로 담아낸 사진들은 뭉클함 그 자체다. 사소한 것이라 여겨 스쳐지나칠뻔한 일상의 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보는 순간 왜 내 아이에게 이런 소중한 이야기들을 놓쳐을까 하는 후회속에 가슴에 멍울이 맺히는 부모들도 부지기수일것이다. 딸의 데이트 장면까지 따라가서 셔터를 누르는 아버지를 팔불출이라 여겼을법하지만 결과적으로는 그 행복한 한때를 아버지로 인해...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남무성
    24,300원
  • 권윤주
    14,400원
  • 오재형
    16,200원
  • 문소영
    15,300원
  • 고레에다 히로카즈
    16,200원
더보기+

이럴 땐 이런 책

[지금, 여기]

나에게 꼭 맞는 책들을 읽고 싶을 때
색다른 추천 리스트를 통해
당신이 원하는 책들을 만나보세요.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남무성
    24,300원
  • 권윤주
    14,400원
  • 문소영
    15,300원
  • 박혜성
    13,500원
  • 김이랑
    11,25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