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MD의선택 소득공제

고갱: 원시를 향한 순수한 열망

ART BOOK 12
가브리엘레 크레팔디 지음 | 하지은 옮김 | 마로니에북스 | 2009년 03월 18일 출간
  • 정가 : 9,500원
    판매가 : 8,550 [10%↓ 95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470원 적립 [5%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해당 도서 포함 만원이상 구매시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당일배송 지금 주문하면 오늘(28일,금) 도착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60531499(8960531499)
쪽수 143쪽
크기 145 * 210 mm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Gauguin/Crepaldi, Gabriele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원시를 향한 순수한 열망을 그려낸 화가, 고갱
19세기 말의 매력적인 화가, 고갱의 예술혼 속으로 들어가 본다!


『Art Book』시리즈《고갱 : 원시를 향한 순수한 열망》. 이 시리즈는 서양 미술 거장들의 삶과 예술을 당대의 문화적이고 사회적이며 정치적인 문맥 속에서 보여주는 예술서이다. 화가의 삶과 작품에 관한 전반적인 내용을 바탕으로 역사적ㆍ문화적 배경, 주요 작품들에 대한 분석이 이루어진다.

제12권《고갱 : 원시를 향한 순수한 열망》. 독창적이고 영감이 풍부하고 용감하며 불안한 반순응주의자, 고갱. 그는 10세기 말 가장 매력적인 화가 중 한 사람이다. 파리 인상주의자들의 화려하고 손쉬운 유혹은 거절했던 그는 왜 쉬운 길을 택하지 않고 고통스럽고 힘든 길을 택했을까?

고갱이 모든 것을 다 버리고 세상의 다른 끝에 있는 마을로 간 이유에서 그 대답을 찾을 수 있을 지도 모르겠다. 그는 순수함과 아름다움의 추구를 포기하지 않았고, 원시를 향한 순수한 열망은 그의 그림에 그대로 반영되었다. 브르타뉴 지방에서부터 타히티까지, 그의 여정을 이 책 한 권으로 들여다본다.

이런 점이 좋습니다!
예술가의 삶과 예술을 포함하고 있는 이 책은 300여 점의 화려한 원색 도판이 함께 포함되어 있어 예술가의 삶과 작품을 더욱 생생하게 느낄 수 있다. 본문 내용을 역사적, 문화적 배경, 주요 작품들의 분석 등으로 나눴으며 각각 색깔을 달리해 독자들이 쉽게 찾아볼 수 있도록 하였다. 색인을 통해 예술가의 주변 인물들과 동시대 다른 예술가들에 대한 간략한 설명, 책에 실린 작품들의 소장처 정보도 얻을 수 있다.

이 책의 시리즈

시리즈 자세히 보기

상세이미지

고갱: 원시를 향한 순수한 열망(ART BOOK 12)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가브리엘레 크레팔디

저자가 속한 분야

지은이 가브리엘레 크레팔디
가브리엘레 크레팔디는 밀라노의 미술품 경매소에서 판화와 고서 분야를 담당하고 있다. 고대 회화와 19세기 회화에 대한 여러 편의 카탈로그를 편집하였다. 다수의 전문 미술 비평지와 잡지에 기고하고 있으며, 몬다도리 출판사에서 『프레스코』와 『표현주의』의 편집을 맡았다.

옮긴이 하지은
고려대학교 서양사학과를 졸업한 후 홍익대학교 대학원 미술사학과에서 르네상스 미술을 전공했다. 옮긴 책으로는 『반 고흐 미술관』, 『메트로폴리탄 미술관』, 『죽기 전에 꼭 봐야 할 명화 1001』이 있다.

목차

1848-1885 회화적 형성기
■ 1848-1871: 유년기와 청소년기
■ 나폴레옹 3세 치하의 프랑스
■ 1872-1878: 그림의 비약적인 발전
■ 예나 다리가 보이는 센 강
■ 카미유 피사로
■ 1879-1881: 초기의 전시회
■ 인상주의
■ 카르셀 가의 화가의 집 실내
■ 1882-1885: 코펜하겐과 루앙
■ 프랑스: 제3공화정
■ 물 마시는 소

1886-1890 브르타뉴와 기타 지역
■ 1885-1886: 파리에서 퐁타방까지
■ 춤추는 네 명의 브르타뉴 여인들
■ 1887년: 첫 번째 마르티니크 섬 여행
■ 오고가는 길
■ 1888년: 퐁타방
■ 에밀 베르나르
■ 설교 후의 환영
■ 퐁타방 화파
■ 1888년: 반 고흐와 아를에서
■ 레미제라블
■ 빈센트 반 고흐
■ 1889-1890: 르풀뒤
■ 순결의 상실
■ 상징주의 회화
■ 도자기와 목공예
■ 황색 그리스도가 있는 자화상
■ 1889년 파리 만국박람회

1891-1893 이아 오라나 타히티
■ 파페에테
■ 프랑스의 꽃
■ 태평양의 식민지화
■ 마타이에아
■ 뭐? 너 질투하니?
■ 자연과 마법 사이의 오세아니아 예술
■ 옛날 옛적에
■ 나비파의 초기 전시회
■ 테하마나
■ 어디로 가니?
■ 고갱 이후의 태평양

1893-1895 파리로 돌아오다
■ 1893년: 첫 번째 대규모 전시회
■ 모자를 쓴 자화상
■ 19세기 말 프랑스
■ 1894년: 몽파르나스의 작업실
■ 자바 여인 안나
■ 뷔야르와 발로통
■ 1894-1895: 유럽이여, 안녕
■ 퐁타방의 다비드 물방앗간
■ 드니, 보나르, 마이욜

1895-1897 타히티와 마르케사스 제도
■ 1895-1897: 타히티
■ 그들은 아무 일도 하지 않는다
■ 1898-1900: 파페에테
■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 우리는 누구인가? 우리는 어디로 가는가?
■ 원시인을 찾아서
■ 1901년: 마르케사스 제도
■ 개울
■ 1902-1903: 쾌락의 집
■ 고갱의 유산
■ 히바 오아의 주술사
■ 영화 속 고갱

찾아보기
■ 소장처 색인
■ 인명 색인

출판사 서평

원시를 향한 순수한 열망 ? 고갱

증권 중개소에 다니는 전도유망한 젊은이를 예술가로 만든 계기는 무엇이었을까? 〈예나 다리가 보이는 센 강〉을 그린 직후에도 고갱에게 그림은 소일거리에 지나지 않았다. 하지만 그는 점차 예술에 깊은 흥미를 보이기 시작했으며 아내의 반대에도 불구하고 전업화가로서의 삶을 선택한다. 여러 화가와의 만남은 고갱의 작품 활동에 많은 영향을 끼쳤다. 인상주의 화가들을 비롯해 에밀 베르나르, 특히 빈센트 반 고흐와의 우정은 유명한 일화로 남아있다. 그림에 대한 견해 때문에 종종 충돌이 있었지만 그는 화가들과... 더보기

북로그 리뷰 (6) 전체보기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고갱, 그를 만나다 ol**ream | 2009-05-20 | 추천: 0 | 5점 만점에 4점
            폴 고갱은 언어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으며 학업성적도 좋지 않았다. 1865년 그는 선원이 되어 배를 탔다. 어머니가 세상을 떠난 후에는 후견인의 주선으로 베르탱 증권중개소에 취직했다. 처음에는 아로사의 딸 마그리트에게 그림을 배웠다.   <예나 다리가 보이는 센 강>을 그릴 즈음 고갱에게 그림은 소일거리에 불과했다. 그 누구도 이것이 고갱의 인생을 통째로 바꾸어 놓을 거라고 생각하지 못했다.      ... 더보기
  •   고갱은 프랑스의 화가, 도자기, 조각, 목판화로도  유명하다.   고개의 그림의 특징은  장식적인 그림을 그렸는데   넓고  평평한  느낌이  나게  색칠한 면을  굵은 테두리선으로 감싸서 자연의 모습을 일부러 일그러뜨렸다고 한다.  고갱의 이러한 화풍의 영향을 받아 화가들의 표현 방법이 아주 다양해져 20세기 초기에  야수파 화가들  중 프랑스 화가 앙리마티스와 독일의... 더보기
  •   외젠 알리 폴 고갱은 1848년 6월 7일 파리에서 태어났다.  어머니는 아메리카 정복기에 페루로 이주했던 스페인 귀족 가문 출신이고 아버지는 신문 정치부 기자였다.  폴의 아버지가 지지했던 공화파 세력이 힘을 잃자 가족들은 페루행 배에 오른다.  아버지는 배에서 죽고 어머니는 고갱와 마리(딸)를 데리고 페루에 머문다.  페루는 잉카문명의 발상지이다.  고갱은 자신의 태생을 자랑스러워했으며 자신에게 잉카의 피가 흐른다고 확신했단다.  당시 프랑스는 나폴레옹 ... 더보기
  •     우리는 어디에서 왔는가?우리는 누구인가?우리는 어디로 가는가?아버지는 어렸을 때 망명하는 배에서 돌아가시고,그후 페루 리마의 부유한 저명인사였던 삼촌의 집에서 자라다가,다시 파리로 돌아와 중학교에 다녔으나 언어 문제로 어려움을 겪었으며학업성적도 좋지 않았다.선원이 되어 배도 탔지만, 군복무를 마치고 파리로 돌아온 고갱은 후견인의 주선으로 베르탱 증권 중개소에 취직했다.그는 여유있는 생활을 하기에 충분한 수입을 벌었으며,결혼도 하여 안정되고 평화로운 생활이 계속되었다.증권 중개소에서 일하면서 ... 더보기
  • '고갱' 많이 들어본 화가이다. 얼마전에 한 포탈의 메인 화면 기사 중에서 '고흐의 귀는 고갱이 짤랐다' 이런 제목을 본적이 있다. 아 고갱이 고흐와 친분이 있는 화가구나 생각했다. 내가 화가나 그림에 관심이 없어도 그나마 고흐에 대해서는 좀 알고 있다.  하지만 고갱에 대해서는 무언가 떠올려보려해도 머릿속에 떠오르는게 거의 없다.    그가 어떠한 경향을 보였고 어떤 그림을 그렸는지는 아는바가 없는것이다. 분명히 고갱의 그림을 봤겠지만 그게 고갱의 그림... 더보기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스토리K 2건의 스토리K가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봉준호
      33,300원
    • 조원재
      15,120원
    • 클레먼시 버턴힐
      16,020원
    • 김락희
      31,500원
    • 조희순
      7,2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양준일
      16,200원
    • 클레먼시 버턴힐
      16,020원
    • 지나 매킨타이어
      27,000원
    • 메이슨 커리
      14,400원
    • 매튜 밀러
      37,8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