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내용 바로가기
무료배송 소득공제

풍경들 존 버거의 예술론

양장본
존 버거 , 톰 오버턴 (엮음) 지음 | 신해경 옮김 | 열화당 | 2019년 07월 10일 출간
| 5점 만점에 0점 리뷰 0개 리뷰쓰기
주요 일간지 북섹션 추천도서
  • 정가 : 20,000원
    판매가 : 18,000 [10%↓ 2,000원 할인]
  • 통합포인트 :
    [기본적립] 200원 적립 [1% 적립] [추가적립] 5만원 이상 구매 시 2천원 추가적립 안내 [회원혜택] 실버등급 이상, 3만원 이상 구매 시 2~4% 추가적립 안내
  • 추가혜택 : 포인트 안내 도서소득공제 안내 추가혜택 더보기
  • 배송비 : 무료 배송비 안내
  • 배송일정 : 서울특별시 종로구 세종대로 기준 지역변경
    04월 08일 출고 예정 배송일정 안내
  • 바로드림 : 인터넷으로 주문하고 매장에서 직접 수령 안내 바로드림 혜택
    휴일에는 바로드림 픽업으로 더 빨리 받아 보세요. 바로드림 혜택받고 이용하기
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0106450(8930106455)
쪽수 336쪽
크기 150 * 228 * 27 mm /510g 판형알림
이 책의 원서/번역서 Landscapes/Berger, John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이 책의 주제어

존 버거(John Berger, 1926-2017)의 예술가론을 모은 『초상들(Portraits)』에 이어 그의 예술론을 모은 『풍경들(Landscapes)』이 한국어로 번역 출간되었다. 2016년 11월 존 버거의 아흔번째 생일을 기념해 출간된 이 선집은, 『초상들』과 마찬가지로, 베벌리 버거(Beverly Berger)가 남편의 원고를 정리해 2009년 대영도서관에 기증한 것이 기초가 되었다. 이 아카이브를 런던 킹스대학 연구원이던 톰 오버턴(Tom Overton)이 2010년에서 2013년까지 읽고 분류하면서 이 두 책이 차례로 나올 수 있었다. 앞의 책이 한 예술가의 삶과 작품을 역사적 개인적 맥락에서 재평가한 글들이라면, 뒤의 책은 무엇이 예술을 퍼뜨리고 형성하는지, 예술이 생겨나는 조건이나 예술이 받아들여지는 환경이 무엇인지 밝히는 글들이다.
평생 예술을 이야기하면서도 언제나 ‘다른 방식’으로 보려 했던 존 버거. 그의 수필, 단편 소설, 시, 서문, 비평문, 번역문 등 다채로운 형식의 글 35편을 엄선해 엮은 『풍경들』은, 그의 보는 방식과 글쓰기의 지평이 얼마나 자유롭고 넓은지 보여준다. 또한 처음 예술에 대한 글을 쓰기 시작한 1950년대초부터 2000년대까지에 이르는 반세기 동안 그가 마르크스주의자로서 얼마나 일관된 생각을 견지했는지, 동시에 그 생각을 표현하는 방식은 또 어떻게 변해 왔는지 한 자리에서 조망할 수 있다.

저자소개

저자가 속한 분야

(John Berger, 1926-2017)는 미술비평가, 사진이론가, 소설가, 다큐멘터리 작가, 사회비평가로 널리 알려져 있다. 처음 미술평론으로 시작해 점차 관심과 활동 영역을 넓혀 예술과 인문, 사회 전반에 걸쳐 깊고 명쾌한 관점을 제시했다. 중년 이후 프랑스 동부의 알프스 산록에 위치한 시골 농촌 마을로 옮겨 가 살면서 생을 마감할 때까지 농사일과 글쓰기를 함께했다. 저서로 『피카소의 성공과 실패』 『예술과 혁명』 『다른 방식으로 보기』 『본다는 것의 의미』 『말하기의 다른 방법』 『센스 오브 사이트』 『그리고 사진처럼 덧없는 우리들의 얼굴, 내 가슴』 『존 버거의 글로 쓴 사진』 『모든것을 소중히하라』 『백내장』 『벤투의 스케치북』 『아내의 빈 방』 『사진의 이해』 『스모크』 『우리가 아는 모든 언어』 『초상들』 등이 있고, 소설로 『우리 시대의 화가』 『여기, 우리가 만나는 곳』 『G』 『A가 X에게』 『킹』, 삼부작 ‘그들의 노동에’ 『끈질긴 땅』 『한때 유로파에서』 『라일락과 깃발』이 있다.

톰 오버턴(Tom Overton)은 대영도서관에 소장된 존 버거의 기록들을 분류하고 정리하는 작업을 진행하며 존 버거가 예술에 대해 쓴 글을 모은 선집 『초상들』과 『풍경들』을 엮었다. 서머싯 하우스, 화이트채플 갤러리의 큐레이터를 역임했고, 현재 런던 바비칸센터에서 아카이브 큐레이터로 있다. 『뉴 스테이츠먼』 『아폴로』 『화이트 리뷰』 『베리어스 스몰 파이어스』 등 여러 매체에 글을 싣고 있으며, 현재 존 버거 평전을 집필 중이다.

신해경(辛海京)은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KDI국제대학원에서 경영학과 공공정책학(국제관계) 석사과정을 마쳤다. 생태와 환경, 사회, 예술, 노동 등 다방면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누가 시를 읽는가』 『존 버거의 초상』 『혁명하는 여자들』 『사소한 정의』 『아랍, 그곳에도 사람들이 살고 있다』 『덫에 걸린 유럽』 『침묵을 위한 시간』 『북극을 꿈꾸다』 『발전은 영원할 것이라는 환상』 등이 있다.

존 버거님의 최근작

전체작품보기

저자 : 톰 오버턴 (엮음)

대영도서관에 소장된 존 버거의 기록들을 분류하고 정리하는 작업을 진행하며 존 버거가 예술에 대해 쓴 글을 모은 선집 『초상들』과 『풍경들』을 엮었다. 서머싯 하우스, 화이트채플 갤러리의 큐레이터를 역임했고, 현재 런던 바비칸센터에서 아카이브 큐레이터로 있다. 『뉴 스테이츠먼』 『아폴로』 『화이트 리뷰』 『베리어스 스몰 파이어스』 등 여러 매체에 글을 싣고 있으며, 현재 존 버거 평전을 집필 중이다.

역자 : 신해경

서울대학교 미학과를 졸업하고 KDI국제대학원에서 경영학과 공공정책학(국제관계) 석사과정을 마쳤다. 생태와 환경, 사회, 예술, 노동 등 다방면에 관심을 가지고 있으며, 옮긴 책으로는 『누가 시를 읽는가』 『존 버거의 초상』 『혁명하는 여자들』 『사소한 정의』 『아랍, 그곳에도 사람들이 살고 있다』 『덫에 걸린 유럽』 『침묵을 위한 시간』 『북극을 꿈꾸다』 『발전은 영원할 것이라는 환상』 등이 있다.

목차

엮은이의 -울타리를 걷어라! / 톰 오버턴

1부 지도 다시 그리기

1. 크라쿠프
2. 종이 꺼내 그리기
3. 모든 그림과 조각의 기초는 드로잉이다
4. 프레데릭 안탈에게 바치는 개인적인 헌사
5. 관찰의 기술에 관해 덴마크 노동자 배우들에게 전함
6. 혁명적인 삭제 : 막스 라파엘의 『예술의 요구』
7. 발터 베냐민: 골동품 연구가이자 혁명가
8. 이야기꾼
9. 에른스트 피셔: 철학자와 죽음
10.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죽음의 서기가 읽어 주다
11. 롤랑 바르트: 가면의 안쪽
12. 조이스의 물결을 타고 나가다
13. 로자 룩셈부르크를 위한 선물
14. 이상적인 비평가, 싸우는 비평가

2부 지형

15. 르네상스의 명쾌함
16. 델프트 풍경
17. 낭만주의자들의 딜레마
18. 빅토리아 시대의 의식
19. 큐비즘의 한때
20. 「파라드」, 1917
21. 파리에 대한 평가
22. 소비에트 미학
23. 비엔날레
24. 지금의 예술과 사유재산
25. 초상화는 이제 그만
26. 미술관의 역사적 기능
27. 예술 ‘작품’
28. 『영원한 빨강』에 부치는 새로운 서문
29. 삼부작 ‘그들의 노동에’에 부치는 역사적 맺는말
30. 하얀 새
31. 영혼과 투기꾼
32. 1991년 8월 셋째 주
33. 장소에 관한 열 가지 속보
34. 돌멩이
35. 이런 와중에

수록문 출처

출판사 서평

존 버거를 이끈 ‘파쇠르’들
이 책은 크게 두 부분으로 나뉜다. 1부에는 버거의 사상을 형성하고 이끌어 준 이들에 대한 글을 배치했다. 존 버거는 유럽의 파시즘을 피해 런던으로 망명한 난민들이 만든 전후 하위문화의 영향을 받으며 지적으로 성장했는데, 영국의 경계를 뛰어넘어 베르톨트 브레히트, 막스 라파엘, 발터 베냐민, 에른스트 피셔, 가브리엘 가르시아 마르케스, 롤랑 바르트, 프레데릭 안탈, 제임스 조이스, 로자 룩셈부르크 등과 같은 여러 작가와 사상가들의 글을 읽고 사유했다. 이들은 대게 마르크스주의자였다는 사상적 공통점이 있... 더보기

북로그 리뷰 (0) 쓰러가기

도서 구매 후 리뷰를 작성하시면 통합포인트를 드립니다.
결제 90일 이내 작성 시 300원 / 발송 후 5일 이내 작성시 400원 / 이 상품의 첫 리뷰 작성 시 500원
(포인트는 작성 후 다음 날 적립되며, 도서 발송 전 작성 시에는 발송 후 익일에 적립됩니다.
외서/eBook/음반/DVD/GIFT 및 잡지 상품 제외)
안내
  • 해당도서의 리뷰가 없습니다.

Klover 평점/리뷰 (0)

문장수집 (0) 문장수집 쓰기 나의 독서기록 보기
※구매도서의 문장수집을 기록하면 통합포인트 적립 안내

교환/반품/품절안내

※ 상품 설명에 반품/교환 관련한 안내가 있는 경우 그 내용을 우선으로 합니다. (업체 사정에 따라 달라질 수 있습니다.)

교환/반품/품절안내
반품/교환방법 마이룸 > 주문관리 > 주문/배송내역 > 주문조회 > 반품/교환신청 ,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 오픈마켓, 해외배송주문, 기프트 주문시 [1:1상담>반품/교환/환불]
    또는 고객센터 (1544-1900)
반품/교환가능 기간 변심반품의 경우 수령 후 7일 이내,
상품의 결함 및 계약내용과 다를 경우 문제점 발견 후 30일 이내
반품/교환비용 변심 혹은 구매착오로 인한 반품/교환은 반송료 고객 부담
반품/교환 불가 사유
  • 소비자의 책임 있는 사유로 상품 등이 손실 또는 훼손된 경우
    (단지 확인을 위한 포장 훼손은 제외)
  • 소비자의 사용, 포장 개봉에 의해 상품 등의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예) 화장품, 식품, 가전제품(악세서리 포함) 등
  • 복제가 가능한 상품 등의 포장을 훼손한 경우
    예) 음반/DVD/비디오, 소프트웨어, 만화책, 잡지, 영상 화보집
  • 소비자의 요청에 따라 개별적으로 주문 제작되는 상품의 경우 ((1)해외주문도서)
  • 디지털 컨텐츠인 eBook, 오디오북 등을 1회 이상 다운로드를 받았을 경우
  • 시간의 경과에 의해 재판매가 곤란한 정도로 가치가 현저히 감소한 경우
  •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보호에 관한 법률이 정하는 소비자 청약철회 제한 내용에
    해당되는 경우
(1) 해외주문도서 : 이용자의 요청에 의한 개인주문상품으로 단순변심 및 착오로 인한 취소/교환/반품 시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고객 부담 (해외주문 반품/취소 수수료 : ①양서-판매정가의 12%, ②일서-판매정가의 7%를 적용)
상품 품절 공급사(출판사) 재고 사정에 의해 품절/지연될 수 있으며, 품절 시 관련 사항에 대해서는
이메일과 문자로 안내드리겠습니다.
소비자 피해보상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
  • 상품의 불량에 의한 교환, A/S, 환불, 품질보증 및 피해보상 등에 관한 사항은
    소비자분쟁해결 기준 (공정거래위원회 고시)에 준하여 처리됨
  • 대금 환불 및 환불지연에 따른 배상금 지급 조건, 절차 등은 전자상거래 등에서의
    소비자 보호에 관한 법률에 따라 처리함

이 분야의 베스트

  • EBS
    16,200원
  • 한결
    16,200원
  • 조원재
    15,120원
  • 조경규
    11,250원
  • E. H. 곰브리치
    34,200원
더보기+

이 분야의 신간

  • EBS
    16,200원
  • 한결
    16,200원
  • 양준일
    16,200원
  • 박주언
    18,900원
  • 양정무
    22,500원
더보기+

바로가기

  • 우측 확장형 배너 2
  • 우측 확장형 배너 2

최근 본 상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