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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시 속의 장미 그리스도를 따르는 완덕의 길

반양장본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지음 | 강대인 옮김 | 가톨릭출판사 | 2020년 02월 21일 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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상품상세정보
ISBN 9788932116846(8932116849)
쪽수 168쪽
크기 136 * 195 * 10 mm /191g 판형알림

책소개

이 책이 속한 분야

하느님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방법을
안내하는 길잡이

유혹은 누구에게나 찾아온다. 일상에서 생기는 예기치 못한 상황, 힘든 인간관계, 그 밖에 많은 이유들로 혼란스럽고 고통스러울 수 있다. 자신을 돌아보고 반성하며 다시는 죄를 짓지 않겠다고 고해성사를 해도 부정적인 마음이 한순간에 사라지지는 않는다. 하느님만 바라보고 살아가겠다고 약속했음에도 결국 그분과 점점 멀어질 수 있다. 이러한 신자들의 영성에 도움이 되고자 《가시 속의 장미 ─ 그리스도를 따르는 완덕의 길》(가톨릭출판사, 사장 김대영 디다꼬 신부)이 출간되었다. 이 책은 최고의 영성 지도자로 꼽히는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성인의 조언을 모은 묵상집이다. 성인은 평신도들이 쉽게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방식을 제시함으로써 우리의 신심을 더욱 굳건히 하여 하느님께 다가가는 방법을 일러 준다.

오늘날에는 그 어느 때보다도 가톨릭 신자들이 그리스도의 제자로서 살아가는 길을 밝혀 주는 분명한 길잡이가 필요합니다. 우리는 불행하게도 가톨릭 문화와 가톨릭 양심을 형성해 주는 경건한 신심의 위대한 관습을 많이 잃어버렸습니다. 고행이나 극기, 신심과 수덕 생활에는 아름다움이 있습니다. 그 아름다움이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성인의 작품에 담겨 있습니다.
─ 머리말 중에서

상세이미지

가시 속의 장미(반양장) 도서 상세이미지

저자소개

저자 :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저자가 속한 분야

1567년 8월 21일에 프랑스 동남부 지방 사부아에서 태어나 신앙심 강하고 경건한 부모님 밑에서 자랐다.
파리에 있는 예수회 대학에서 수사학과 인문학을 공부하고, 이탈리아 파도바 대학교에서 법학과 신학을 연구하였다. 1593년에 사제품을 받고, 1599년 스위스 제네바의 부교구장 주교가 되었으며, 1602년에 그 주교좌를 계승하였다. 목자와 저술가로서 모든 사람에게 신앙을 가르쳤다.
그는 1622년 12월 28일 프랑스 리옹에서 세상을 떠나, 1623년 1월 24일 안시에 묻혔다. 1655년 알렉산데르 7세 교황은 그를 성인품에 올렸고 1877년 비오 9세 교황이 교회 학자의 칭호를 부여하였다. 대표적인 저서로는 《신심 생활 입문》과 《신애론》 등이 있다.

프란치스코 살레시오님의 최근작

역자 : 강대인

한국천주교주교회의 성서위원회와 전례위원회의 위원으로 일하며, 전례서 번역에 참여하고 있다.

목차

머리말 4

삶의 계절 12 | 정원지기 예수님 14 | 가시 속의 장미 17
덕행의 선택 19 | 신심의 형태 21 | 우리 마음속에 계신 예수님 23
마음의 평화와 겸손 25 | 성숙한 그리스도인 32 | 양심에 짓눌려 35
하느님의 뜻을 받아들이기 37 | 성모님의 방문 40
영혼의 평화를 유지해야 42 | 하느님 사랑하기 45
예수님을 모시고 다니며 47 | 우리의 십자가를 지고 가야 49 | 유혹에 맞서 52
무거운 짐 55 | 아무리 바빠도 기도는 해야 56 | 끊임없는 미사 참여 58
부모와 선생님 60 | 하느님의 뜻 62 | 요셉 성인 66
불완전한 인간 68 | 시련 속의 확신 71 | 강인한 마음 73
요한 세례자 76 | 차분한 열망 78 | 조급함이나 자기애 82
광야에서 84 | 그리스도인의 자유 85 | 끈질긴 기도 89
감정에 대한 판단 91 | 인내하십시오 94 | 그대의 마음을 용서하십시오 97
우울할 때 100 | 우리가 열매를 맺으려면 102 | 고통에 짓눌려 104
천사들의 시샘 108 | 고요한 삶 110 | 승천 112
유혹에 빠지지 마십시오 115 | 쇠사슬에서 풀려난 베드로 사도 118
두려움의 시간 122 | 가시덤불 속의 세례자 125 | 깨어 지키시는 하느님 127
성모 승천 129 | 최고의 포도주 131 | 불평 134
아름다운 신심 136 | 기도의 상상력 139 | 하느님의 평화 141
아플 때 143 | 하느님의 현존 145 | 이별의 시간 150
사랑하는 사람의 죽음 152 | 내적 고독 154 | 마지막 일 157
죽음의 준비 159 | 임종 162 | 시간이 흐르는 길목에서 165

책 속으로

주님께서 그대의 손에 당신 자신을 내어 주시는 십자가에 사랑의 입맞춤을 하십시오. 그 십자가가 값진 것인지, 향내가 나는지 살펴보지 마십시오. 볼품없거나 안 좋은 냄새가 날지라도, 참된 십자가입니다.
- 14~15쪽 ‘정원지기 예수님’ 중에서

주님께서 마음속에 계신다면, 이 거룩하고 자상한 벗이 그대의 마음속에 자리 잡고 계신다면, 부질없고 하찮은 세상일들 가운데서도 평화를 누릴 것입니다.
- 23~24쪽 ‘우리 마음속에 계신 예수님’ 중에서

영혼의 구원자는 그분을 섬기고자 하는 원의를 주실 때 반드시 힘과 수단도 주... 더보기

출판사 서평

“하느님께서 보시니 참 좋았다.”
그분이 보시기에
참 좋은 이가 되도록 돕는 묵상집

《가시 속의 장미》를 처음 접한 사람은 그저 좋은 말이 담긴 책이라고 생각하고 금세 흥미를 잃을 수 있다. 그러나 이 책에 관한 평가가 여기서 그친다면 그 사람은 하느님을 향해 나아갈 기회를 놓치는 것일 수 있다.
전통적으로 가톨릭교회에서는 하느님을 향해 나아가는 길을 크게 세 단계로 보고 있다. 정화의 길, 조명의 길, 일치의 길이 그것이다. 정화, 조명, 일치의 세 가지 길은 각각이 다른 길이 아니다. 정화를 계속해 나가며 조명의 길...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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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가시 속의 장미 wj**njs105 | 2020-03-01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성인의 묵상을 옮긴 이 책은 아름답다.   그 짧은 묵상들은 길고 긴 여운을 남겨서 얇지만 도저히 빨리 읽을 수도 없다. 페이지가 넘어갈 수록 오래 오래 보고싶은 마음에 더욱 천천히 읽게된다.  내 안에, 주변에, 세상에는 너무 많은 것들이 넘쳐난다. 그러다보니 정말 귀하고 아름다운 것들을 마주치고 알아차리고 간직할 시간이 줄어드는 것 같다.     1~2페이지의 짧은 묵상으로 엮어진 책에서는 깊지만 머리가 아프지 않고 계속 맡고싶은 은은한 향기가 나... 더보기
  • 코로나19로 여느때보다 침울한 '사순시기'를 맞았다.  40일간 광야에서 금식을 하셨던 예수님처럼 어떤 유혹에도 흔들리지 않고 더 굳세게 주님께서 인도해주시는 길을 걸어야할 때다. 이 책은 200쪽도 채 되지 않지만 한 줄 한 줄 문장을 음미하며, 하루에 한페이지씩 읽고 내 삶을 돌아볼 시간을 갖도록 도와주는 묵상집이다.   매 순간이 가시덤불 같은 일상에서 장미 같은 주님의 사랑을 찾고, 또는 우리의 주님을 향한 사랑이 장미가 될 수 있도록 오늘도 두 손 모아 기도드린다.  &... 더보기
  • [가시 속의 장미] sj**my | 2020-02-27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처음 책을 받아 들었을때가 생각난다. 두껍진 않았고 묵상집이었고 커버가 고풍스러웠다. 읽어나가다 보니 내 첫 느낌과 어느정도 맞았고 어느정도는 달랐다. 고풍스런 커버만큼 오래된 책이기도 했고 얇긴 했지만, 읽어나갈 수록 쉬운 책은 아니라는 생각이 들었다. 이책은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성인의 작품에서 새롭게 옮긴 묵상집이다. 2008년 주교 서품을 받은 제임스 D.콘레이 주교는카톨릭 신자로 개종한지 얼마 지나지 않아, 프란치스코 살레시오 성인의 <<신심 생활 입문>> 이라는 책을 받고 그 이후 이 성... 더보기
  • 가시속의 장미 pi**17 | 2020-02-18 | 추천: 0 | 5점 만점에 5점
    가시 속의 장미 왠지 고통과 시련 속에 활짝 피어나는 장미처럼 그 정답이 있을 듯한 책이다. 완벽하게 신앙생활을 한다고 자신하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나 또한 노력하려고 해도 삶 자체에서 오는 유혹과 그리고 예기치 못한 일들로 늘 괴로워하고 고민하고 해결하려고 순한 사건에 휘말리기도 한다. 이럴 때 캐스리더스에서 보내준 책이 가시 속의 장이이다. 첫 장을 넘기면서 정답을 찾기 위해서라도 서둘러 읽었다. ... 더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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